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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키움증권, 26일 레버리지 ETF 설명회 개최

키움증권 26일부터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키움에서 ETF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KOSEF로 합리적인 레버리지 ETF 투자하기"를 주제로 키움투자자산운용의 박제우 팀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곧 상장 예정인 KOSEF 200 선물 인버스 2X 상품에 대한 설명도 포함된다.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는 KOSPI200 선물 지수 일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ETF이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 일간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인 만큼 위험부담도 크다"며 "투자에 앞서 상품 구조를 충분히 인지할 필요가 있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에서는 펀드하기, ETF하기 등 금융상품 설명회 신청을 하고,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스마트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KOSEF 레버리지 ETF 등 각종 ETF를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키움증권 고객뿐만 아니라 ETF 투자에 관심이 있는 모든 투자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현재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16-09-20 09:31:0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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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원금손실가능조건 40%' TRUE ELS 7730회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22일까지 HSI(홍콩항셍지수), S&P500,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7730회 스텝다운형'을 총 8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에 편입된 HSI(홍콩항셍지수)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본토기업, 홍콩기반기업,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홍콩주식시장을 대변할 수 있는 5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이다. TRUE ELS 7730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5.00%로 수익 상환된다. 만약 만기까지 해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였을 경우는 투자기간 3년 동안 세 주가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기준 최초기준가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의 수익이 지급되며 만약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조건 불충족 시 원금손실률 -20% ~ -100%) 이대원 DS부 부장은 "단기 반등으로 지수 레벨에 대한 부담이 있는 투자자라면 원금 손실 가능 수준을 낮춘 상품 위주로 투자를 고려해 볼 만 하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ELB 1종, ELS 6종, DLS 3종 포함 총 10종의 상품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2016-09-20 09:26:1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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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QV 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 홈페이지에 제공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자산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진단하고 바람직한 포트폴리오 투자 방안을 제시하는 'QV 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직접 활용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영업점을 통해서만 제공되던 QV 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구성돼 있는지, 투자성향에 적합하게 운용되고 있는지, 포트폴리오 효과가 높은 상품들로 잘 분산되어 있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분석해 진단하는 서비스다. 일반 금융상품계좌 외에도 연금 계좌, 랩 계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까지 NH투자증권에서 거래되는 모든 계좌를 모아서 진단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 투자상품은 국내외 주식, 펀드 및 상장지수펀드(ETF), 파생결합증권(ELS/DLS), 국내채권, 브라질채권, 상장지수채권(ETN)까지 개인 고객이 투자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포함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은퇴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연금저축, 개인형 퇴직연금(IRP) 등 은퇴자산만을 위한 진단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한다. 진단결과는 진단보고서를 통해 '매우 좋음'부터 '개선필요'까지 다섯 종류로 도출되고,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조정이 필요한 상품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상품을 짚어준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일반 고객에게도 전문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월 WM리서치부를 출범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개인 고객에게 특화된 'QV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QV포트폴리오는 위험예산에 근거한 자체 고유 자산배분모델과 수년간의 자산관리 노하우, 전문적인 투자 기법, 전문가 그룹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하기 쉽게 설계된 모델포트폴리오이다. 김정호 NH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건강을 위해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처럼, 투자자도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투자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QV 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제공됨으로써 개인 고객이 스스로 투자자산을 점검하고, 균형 잡힌 투자를 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6-09-20 09:25:48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 TIGER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총보수 0.09%로 인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레버리지 및 TIGER인버스 ETF'의 총보수를 연0.59%(59bp)에서 연0.09%(9bp)로 인하한다고 20일 밝혔다. TIGER레버리지 ETF는 국내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KOSPI200의 일간수익률 2배수를, TIGER인버스 ETF는 KOSPI200선물의 마이너스 1배수를 추종하는 ETF다. 한국거래소 기준 지난 8월 ETF 일평균 거래대금의 절반 가량(48.5%)이 국내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이며 거래량 순위에서도 개별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가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KOSPI200 지수는 거래소에 상장된 우량 종목 200개로 구성된 국내 대표 지수로 관련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보편적인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KOPSI200지수 관련 레버리지 ETF는 6개, 인버스 ETF는 5개 등 총 11개가 상장되어 있다. 기존 보수는 레버리지 ETF들이 0.30~0.64%, 인버스 ETF들은 0.15~0.64% 였으나, 이번에 TIGER ETF가 총보수를 0.09%로 인하하면서 업계 최저 보수가 낮아지게 됐다. ETF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인 만큼 펀드 간 성과차이가 크지 않아, 저렴한 보수가 장기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뿐만 아니라 ETF를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신탁, 펀드, 랩 등에서부터 로보어드바이저, ISA까지 다양한 상품을 통해 TIGER ETF가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추적오차를 최소화, 시장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수 인하를 추진해 왔다. 예로 KOSPI200지수를 추종하는 'TIGER200 ETF'의 보수는 2010년 처음 0.34%(기존 0.46%)로 인하한 이후, 2011년 업계 최저인 연 0.15%, 2012년에는 0.09%로 낮췄다. 이어 올해에는 0.05%로 추가적인 인하를 단행, 업계 전체 ETF 중에서도 가장 낮은 보수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부문 서유석 사장은 "TIGER ETF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지수 추종이 가능하도록 대표지수형 상품들은 저렴한 보수를 유지할 예정이다"며, "곧 상장되는 KOSPI200선물의 마이너스 2배수를 추종하는 'TIGER200선물인버스2X ETF'의 총보수도 0.09%로 책정하는 등 앞으로도 저렴한 보수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9-20 09:25:28 김문호 기자
삼정KPMG, 오는 21일 '이란 진출 세미나' 개최

삼정KPMG는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오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기업 해외투자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란 시장 개방에 따른 우리 기업의 선제적 투자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이란 핵협상이 최종 타결되고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이란 제재 결의안이 해제되면서 국내 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이 가시화 됐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중동의 양대 경제대국으로 현지 경기의 회복에 따라 건설 및 플랜트, 인프라 등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정부가 지분을 소유하고 사실상 경영에 직접 개입하는 이란의 자동차 회사를 전면 민영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해외 자동차 기업과의 제휴 등을 통해 연간 300만대의 자동차 생산국이 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하면서 매력적인 투자국가로 이란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삼정KPMG는 이번 세미나에서 우리 기업의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현지 진출을 위한 이란의 투자, 회계, 세무, 법률, 정부 지원정책 등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열리는 이란 시장에 대한 범정부 이란진출 금융지원방안과 투자개발사업 발굴지원 정책 해설은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에서 안내한다. 이어 오랜 기간 금수조치로 이란의 정보부족에 따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란진출지원단이 이란의 산업구조, 경제 및 외교정책, 지정학적 특성 등 이란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정부는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 기업이 이란과 교역할 때 국제결제통화인 유로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을 포함해 대(對)이란 교역 결제방식에 대해 우리은행 이란지원센터에서 소개한다. 또한, 계약, 고용, 분쟁 등 다양한 리스크가 내재되어 있는 이란의 투자관련 법률 정보는 법무법인 지평의 이란 전문 변호사가 설명한다. 이란의 법인세법은 외국법인의 특정소득에 대해 과세소득으로 간주하고 있어, 현지 투자 및 사업운영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삼정KPMG 글로벌 Tax 전문가가 이란의 과세구조 및 주요 세제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대이란 투자방안과 자금부족 해소방안, 투자 유망분야 등에 대한 분석은 삼정KPMG 재무자문 전문가가 제시할 예정이다.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 신경섭 대표는 "이란은 세계적으로 원유 매장량 4위, 가스 매장량 2위, 인구 7,700만명을 보유한 국가로 제조업 발달 등의 잠재력이 뛰어난 나라"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이란 경제 제재해제 및 경제협력 확대는 우리 기업과 경제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삼정KPMG는 우리 기업들이 이란 진출에 대한 선제적 기회 포착 및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데 일조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 '이란진출자문팀'은 기업에 가장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이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발족됐으며, 전략수립, 회계 및 세무, 재무 등 부문별, 산업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란 현지 전문가와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우리 기업의 이란 진출을 위한 원스탑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09-20 09:23:35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