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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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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지수형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7일부터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 제1871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5%와 기초자산상승률의 25%의 수익을 합산하여 지급(최고 5.25%)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1.5%를 지급한다. 제1872회 ELS는 KOSPI200지수 및 HS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지수의 93% (6개월, 12개월), 88%(18개월, 24개월), 83%(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연 7%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7% (총 21%)의 수익을 지급하며, 기초자산지수가 단 1회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3% 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16-04-07 14:27:5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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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금융·여행 결합상품 '휴가드림 여행 펀드랩' 출시

유안타증권은 7일 레드캡투어와 협업해 금융·여행 결합상품 '휴가드림 여행 펀드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가드림 여행 펀드랩'은 유안타증권의 자산관리서비스와 레드캡투어의 크루즈여행이 결합된 신개념 금융상품이다. 준비된 여행상품은 동부지중해·발칸반도 크루즈(10일)와 일본북해도·러시아사할린(9일) 두 개의 상품으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여행 희망고객에게 정상가격의 15%를 할인하여 제공한다. 여행경비 마련을 위한 펀드랩은 주식형 펀드랩과 채권형 펀드랩 등 두 가지 유형이다. 주식형 펀드랩은 매월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회의와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결정된 자산별 비중에 따라 국내 및 해외의 벤치마크 대비 수익률이 우월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분산투자한다. 채권형랩은 채권 수익률 커브 및 듀레이션 전략을 통해 국공채 펀드, 우량 회사채 펀드, 공모주 펀드 등에 분산투자하여 국공채금리 + α 수익을 추구한다. 두 유형 모두 투자대상의 벤치마크+α 수익을 추구하는 동종유형 내 최상위권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수시 리밸런싱을 통해 지속적인 펀드 교체 및 수익률을 관리한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Retail전략본부장은 "쉽고 재미있는 투자문화를 조성하고 더 나은 고객만족을 드리고자 금융과 여행의 결합이라는 색다른 시도를 하게 됐다"며, "여행 펀드랩을 통해 자산증대는 물론 평소 꿈꿔왔던 여행의 기쁨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품 가입은 유안타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00계좌 한정 판매한다. 수수료는 주식형의 경우 연 1.5% 분기 후취수수료, 채권형은 연 1.0% 분기 후취수수료가 적용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2016-04-07 14:27: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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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펀드 '춘추전국시대', 운용철학과 성과를 검증해 '옥석' 가려야…

중국펀드를 직·간접적으로 운용하는 운용사는 32개사나 된다. 운용되는 증국펀드의 갯수도 100개에 육박하고 시장 변동성도 크다. 단순하게 성과만을 기준으로 펀드를 선택할 수 없어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이유이다. 옥석가리기는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가 어떤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있느냐를 꼼꼼히 따져 보는 것'과 동시에 '장기성과뿐만 아니라 샤프지수, 트레이너 지수 등 위험조정수익률도 함께 검토 하는 것' 이다. 그래야 단순하게 성과가 좋은 펀드가 아니라 변동성과 위험을 고려했을 때 '성과도 좋으면서 위기에 강한 펀드' 를 가려낼 수 있다. "한화중국본토주식형펀드"는 옥석가리기에 부합하는 펀드이다. 동 펀드는 2008년 7월 설정 이후, 현재까지 꾸준하게 안정적으로 운용되어 92개 중국 투자펀드 중 전구간 가장 우수한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 6개월, 1년, 3년 장단기에 걸쳐 1% 퍼센타일(Percentile) 성과을 보여주고 있고 위험조정수익률도 1% 퍼센타일(Percentile)성과로 최상위 성과다. 한마디로 안정적이고 분산운용을 잘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 "좋은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한다" 는 한화자산운용의 가치투자 철학으로 중국펀드 운용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지배구조가 우수하고 중국의 장기성장스토리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들을 1차적으로 선별한 후, 매출과 수익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주식 중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으로 거래되는 경우에 매수한다. 반면, 해당기업의 펀더멘털이 중?장기적 관점에서 부정적으로 변화하거나, 주가가 본질가치 대비 과도하게 상승한 경우 또는 더 좋은 투자기회를 발견한 경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한화자산운용은 중국투자에 있어서 1등 회사로 자리잡겠다는 회사의 장기전략을 세우고 2015년 1월 운용업계 최초로 중국주식만을 독립적으로 분석·운용하는 차이나에쿼티(China Equity) 운용팀을 만들었다. 또한, 올해 설립 예정인 중국 합작운용사는 한화자산운용의 중국펀드 운용에 깊이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6-04-07 14:25:57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4회 미래에셋 희망듬뿍(book) 도서지원' 온라인 접수 시작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4회 미래에셋 희망듬뿍(book) 도서지원'을 위한 온라인 접수를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은 도서관이나 시설에 기증된 도서를 전체가 '공유'하는 것이 아닌 개인형 맞춤형 도서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전국 아동복지시설 및 초중고교 교사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발해여 연간 2회에 걸쳐 1인당 12권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도서지원 선정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독서습관 형성 및 아동복지시설 교사들의 독서교육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청소년 독서캠프와 교사 독서교육 워크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자신만의 책을 가질 기회가 적은 아이들이 각자의 독서수준과 관심 주제에 맞는 책을 지원받아 독서의 기쁨을 누리고 각자의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글로벌 인재육성과 청소년 금융진로교육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장학생 약 6천여명, 글로벌 문화체험 1만 3천여명, 경제교육 11만 5천여명 등 지금까지 약 13만명에게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다.

2016-04-06 15:27:3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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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신한창조금융플라자' 6개점 추가 개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은행과 함께 6일 '신한창조금융플라자' 6개점(서울강남중앙, 광교, 남동공단, 오창, 성서공단, 부전동)을 오픈, 기존 5개점을 포함해 중견·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신한창조금융플라자'는 신한금융투자의 자본시장 전문성과 신한은행의 폭넓은 전국 네트워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중견·중소기업 지원조직이다. 은행과의 거래에만 의존하던 기존 기업들은 '신한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해 대출 · 예금 · 외국환 등 전통적인 기업금융 서비스는 물론, M&A및 인수금융 자문, 유상증자, IPO를 통한 자금조달 등 폭넓은 자본시장 서비스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4월 판교와 시화공단을 시작으로, 9월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10월 창원, 11월 천안에 '신한창조금융플라자'를 개점한 바 있다. 이번 추가 개점으로 '신한창조금융플라자'는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 은행과 증권사의 서비스를 결합한 종합 기업금융 솔루션을 지역에 따른 제약 없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중견·중소기업의 자본시장 참여 문턱을 크게 낮추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다양한 방법의 자금조달을 돕는 한편 자본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함으로써 신한과 고객, 나아가 우리 사회가 윈윈하는 상생의 선순환을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4-06 15:27:02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