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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펀드, 아이돌 해외투어 P2P 상품 출시

KTB금융그룹의 P2P투자 전문회사인 더줌자산관리는 남성 아이돌 그룹의 아시아 공연에 투자하는 P2P상품 '줌23호'를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해당 그룹이 오는 9월부터 대만, 홍콩 등 동남아 5개국과 북경 등 중국 3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팬미팅과 관련된 공연자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더줌자산관리에 따르면 이 그룹은 이미 2013년에 글로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014년에는 일본 싱글앨범 발표 경험을 가진 한류 아이돌이다. 투자기간은 4개월, 기대 수익률은 연18%며 총 5억원을 모집한다. 투자수익금은 매월, 원금은 만기 일시 상환으로 지급되며 투자금액 상위 30명에게는 아이돌 멤버들의 사인 CD를 제공한다. 투자는 1만원부터 가능하고 투자회원 등록 후 가상계좌에 예치금을 입금하면 바로 투자가 가능하다. 더줌자산관리 관계자는, "기획사의 공연 대금 입금계좌에 담보를 설정해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방송물 제작 및 공연기획 사업의 경험과 회사의 재정규모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과 투자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한편, 같은 기간 연 기대 수익률 12%~16%인 부동산 담보투자 P2P상품도 함께 판매 중이며 컬쳐랜드제휴로 신규 투자회원 전원에게 투자금 1만원을 제공하는 투자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02-22 09:30:5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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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거래하면 진짜 황금알 주는 '2017 황금알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일정 거래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골드바(10g), 황금알(18.75g)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3일 시작하여 총 8주간 진행되며, 매일 17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전체 참여자 중 17명을 추첨해 진짜 황금알(18.75g)을 지급할 계획이다. 황금알 이벤트는 키움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보유한 키움증권 계좌 중 1개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선택한 계좌의 일간 거래금액이 1백만원당 황금알 1개, 1천만원당 황금알 15개로 환산되어 지급된다. 비대면 계좌를 활용하면 위 거래금액당 2배의 황금알을 환산 받을 수 있다. 1주간 누적 황금알이 10알 이상이면 치킨(매일 15명), 100알 이상이면 골드바 10g(매일 2명)의 당첨 기회를 노려볼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 전체 2017알 이상의 황금알을 모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진짜' 황금알 18.75g(총 17명)의 행운이 돌아간다. 2배의 황금알을 환산 받을 수 있는 비대면 계좌는 키움증권 영웅문S/영웅문4/홈페이지/계좌개설 APP(스토어에서 '키움증권 계좌개설' 검색)을 통해, 바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내 최초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1만원 백화점 상품권까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2017-02-22 09:29:00 김문호 기자
삼성한국형TDF, 수탁고 7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한국형 타깃데이트펀드(TDF)의 수탁고가 7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저성장·저금리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TDF가 이미 활성화된 미국 연금시장을 통해 효과가 입증됐기 때문에 기존 원금보장형 연금상품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TDF란 미국에서는 1000조원 이상 판매된 연금상품이다. 투자자의 은퇴시점을 타깃데이트(Target Date)로 상정해 생애주기에 맞춰 자동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가입자 본인의 판단으로 스스로 운용을 해야 하는 기존 연금상품과 달리 은퇴 시점을 정하면 자산배분 프로그램에 의해 펀드가 스스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해 운용되는 것이다. TDF 시장의 확대는 국내 연금시장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한다. 금융당국은 지난 5월 개인연금법을 제정해 기존 원금보장형 상품에서 실적배당형 상품들을 개발해 보다 효과적인 연금자산관리를 장려하고 있다. 또한, 보험, 신탁, 펀드 등 기존 연금상품 외에 모델포트폴리오,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을 준비 중에 있다. 모델포트폴리오 제도란 투자성향에 따라 여러 가지 유형을 설정하고 유형별 요건에 따라 일임해 운용하는 것이며, 디폴트옵션 제도는 개인이 연금 투자 시 이러한 모델포트폴리오의 대표 유형이나 상품을 따로 선택하지 않을 경우 판매사가 미리 설정한 TDF와 같은 상품으로 자동 투자되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TDF를 포함해 우리나라 연금 시장 전체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미국 TDF시장 역시 90년대 중반 첫 선을 보인 후 2006년, 노동자의 동의 없이도 기업이 퇴직연금에 자동 가입하게 되는'연금 자동가입제도'도입에 따라 시장규모가 급성장한 바 있다. 현재 미국 TDF는 약 1조2450억달러(약 1370조원)규모다. 한편 삼성한국형TDF는 투자성향, 취업 평균 연령, 수입 등 한국인 생애주기에 맞게 자동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을 적용해 투자 편의성 높였다. 대다수 연금자산 투자자가 자산배분에 대한 방법과 시기를 결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은퇴시점만 정하면 신경 쓰지 않아도 펀드가 최적의 투자를 수행한다. 2015년부터 2045년까지 매 5년 단위 은퇴시점인 2015, 2020, 2025, 2030, 2035, 2040, 2045 펀드 등 총 7개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오원석 삼성자산운용 연금영업팀장은 "연금은 장기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글로벌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관리, 소득과 은퇴시점을 고려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TDF는 이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상품으로, 출시 10개월 만에 700억 원을 모은 건 투자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2016년 4월 출시한 삼성 한국형TDF는 3개월 5.63%, 설정후 7.24%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2017-02-22 09:27:1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