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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대한적십자사-골드만삭스, '함께 빵을 나누는 사람들' 캠페인

선인과 세계적인 투자은행이자 선인의 투자자인 골드만삭스(NYSE: GS)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손잡고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는 '함께 빵을 나누는 사람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인은 2017년 골드만삭스로부터 34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어려운 형편 탓에 끼니를 굶거나 몸에 좋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문제가 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공개한 '시도별 결식아동 급식지원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국 결식아동(초 중 고교생)은 31만 7234명이었다. 대한적십자사 등 사회복지단체들은 각 지자체 별 통계에 잡히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까지 포함하면 약 4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매일 끼니를 거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한 영양 결핍 및 불균형의 문제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선인과 골드만삭스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가정의 문제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거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면 안 된다는 취지에 공감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선인, 대한적십자사, 골드만삭스는 매주 혹은 격주로 대한적십자사 결연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빵과 카스텔라 등을 집으로 직접 배달한다. 선인과 함께 골드만삭스는 사내 기부자 조언기금인 '골드만삭스 기브스(Goldman Sachs Gives)'를 통해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소속 일반 봉사원들은 제빵과 배달을 담당한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인 봉사자들과 후원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해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다. 선인, 대한적십자사, 골드만삭스는 지난해부터 대전 지역에서 캠페인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해왔다. 올 1월에는 캠페인 운영 지역을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가 위치한 전국 16개 도시로 확대했다. 서울, 대구, 울산, 광주 등 대도시는 물론, 양주, 진주 등 중소도시까지 범위를 넓혔다. 이로써 따뜻한 빵 간식을 제공받는 가정은 모두 1100개 가구가 넘는다. 선인, 대한적십자사,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유치하며 수혜 지역을 전국으로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결식 및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국내 대표 식자재 기업과 글로벌 투자은행이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전국 12만여명의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이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선인 이효구 대표는 "선인은 지난 30여 년 동안 화려한 말보다 실질적 행동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신념 아래 비즈니스를 영위해왔다"라며 "선인과 뜻을 같이한 대한적십자사, 골드만삭스 등과 협력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간식을 선물하며 행복을 나누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이재현 골드만삭스 전무는 "골드만삭스는 국내 투자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다"라며, "골드만삭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하고 생활하는 우리나라의 소외계층을 돌보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국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투자 기업 중 한 곳인 ㈜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캠페인을 시작했다. 독거노인 가정에 매일 우유를 배달해 사회 단절 현상을 완화시키는 한편, 독거노인의 고독사까지 예방할 수 있는 활동이다. 서울 성동구 지역 250가구로 시작한 수혜 대상은 약 1년 만에 7개구 830여 가구로 늘어났다. 이후 국내외 15개 기업 파트너와 개인 후원자들의 참여에 힘입어, 현재는 서울시 12개 구 1,600여 어르신께 매일 아침 우유를 배달하고 있다.

2019-01-15 10:19:1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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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조기상환형 ELS 등 다양한 구조의 파생결합상품 4종 출시 - 총 180억원 규모로 1월 18일까지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B 제144호'는 코스피200(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98%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97%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ELS 제420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9.50%(연 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0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16개월), 80%(20·24·28·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30%(연 5.1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02호'는 더블 얼리 앤드(Double Early End) 구조로 1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6개월 동안 15%를 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6개월 되는 시점에 4.80%(연 9.60%)의 수익률로 상환되며, 2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25%를 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되는 시점에 연 9.6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90%(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4.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14.40%(연 4.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5 10:17:0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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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ELS 및 DLS 총 7종 공모

KB증권은 오는 18일까지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773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2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KB able ELS 770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와 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 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71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72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73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74호(3인덱스 월지급식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52%(세전, 월 0.46%)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1호(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2호(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9.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2019-01-15 09:37:5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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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임원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부금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유방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19년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하나금융그룹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전액 모금됐다. 이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힘찬 출발에 앞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임원들이 솔선수범 해 그룹의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모금에 동참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자는 데 그룹 임원들이 뜻을 같이 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유방암 환자들의 수술비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을지로 KEB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은 "2019년 첫 번 째 기부금을 하나금융그룹 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지원 받게 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이래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 및 유방자가검진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2001년도부터 매년 '핑크런(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축제를 개최해 참가비 전액을 유방암 환자 수술 및 검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이에 동참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은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이번 기부금 전달 뿐 아니라 지난해에는 관계사인 KEB하나은행을 통해 제17회 '핑크런' 서울대회를 후원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저출산 시대의 육아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지원 사업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 지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19-01-15 08:41:09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 달러 청약 ELS 포함 총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14일 달러 청약 ELS 포함 총 9종을 약 1250억원 규모로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달러 청약 ELS '제26337회 HSCEI-S&P500-Eurostoxx50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달러로 투자하고 달러로 수익을 지급받는 만기 3년의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90%(6개월), 85%(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6%(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글로벌 ELS '제26330회 아마존-엔비디아(월쿠폰지급식)[초고위험]'은 6개월 만기 상품으로 월수익지급 평가일 기초자산의 종가와 상관없이 무조건 매월 1.59%(총 6회, 세전 연 19.08%)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일에 원금 100%를 지급한다. 만약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만기에 손실이 발생한다면, 기존의 ELS처럼 현금 지급으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2019-01-14 15:33:1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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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IPO 첫타자 '웹케시', 공모가 최상단 '수요예측 흥행'

B2B 핀테크 플랫폼 기업 웹케시가 올해 첫 IPO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웹케시는 14일 지난 9, 10일 양일에 걸쳐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2만6000원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총 846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614.02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상장에 성공하면 웹케시는 핀테크 1호 상장사 자리를 차지한다. 상장을 주관한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상당 수의 기관 투자자들이 공모가 밴드 상단으로 가격을 제시하며, 웹케시의 독점적 비즈니스 모델과 중장기 성장비전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국내 유일 기업 간 거래(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는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연결한다. B2B 핀테크 사업 확대와 글로벌 진출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평가 받았다.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인프라 구축,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윤완수 웹케시 대표는 "대한민국 B2B거래 전체를 웹케시 플랫폼에서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상장 이후에도 자사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핀테크 1호 상장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케시는 오는 25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19-01-14 15:32:21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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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18일까지 신규 고객 대상 특판 상품 판매

DB금융투자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판매 상품인 기타파생결합증권(DLS)과 주가연계증권(ELS) 총 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 되는 기타파생결합증권(DLS)인 '마이 퍼스트 DB 기타파생결합증권(DLS) 제2회'는 올해 1월 이후 최초로 DB금융투자에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특판 상품이다. 우리은행 신용연계로 발행된다. 우리은행에 3개월 동안 신용사건이 없었으면, 세전 연 3.0%의 수익을 제공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기초자산인 우리은행 달러표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후순위채와 발행사인 DB금융투자에서 파산, 지급불이행 등 신용사건이 발생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주가연계증권(ELS)인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70회'는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을 기준으로 원금과 연 6.48%의 수익이 지급된다. 자동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상환이 도래한 경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일 시, 원금과 19.44%(연 6.48%)의 수익이 지급되는 것이다. 최초기준은 최초기준 가격의 95%(4개월), 90%(8, 12개월), 88%(16개월), 85%(20, 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때는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도 있다.

2019-01-14 15:14:25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