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코스피 2,105.28P (+0.3%↑)... 4거래일 연속 상승세

11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94.6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3% 오른 2,105.2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27%), POSCO(1.27%), SK하이닉스(0.6%), SK텔레콤(0.2%), 삼성전자(0.11%) 등이 올랐고, LG생활건강(-1.21%), LG화학(-0.89%), 신한지주(-0.1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갤럭시아에스엠(28.78%), 진흥기업우B(24.48%), 엔케이물산(21.67%), 진흥기업2우B(18.53%), 고려산업(16.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아이디(-6.02%), 한샘(-4.14%), 강원랜드(-4.13%), 삼아알미늄(-3.75%), 하나투어(-3.6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종이,목재 업종이 전일 대비 2.24%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의료정밀(2.21%), 전기가스업(1.38%), 비금속광물(1.25%), 의약품(1.07%) 등은 상승중이고, 운송장비(-0.15%), 화학(-0.07%), 보험(-0.03%), 음식료품(-0.0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81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703억원, -4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11 13:22:06 메트로로봇 기자
한국거래소, '초단타 시장교란 창구' 메릴린치 제재 추진

한국거래소(KRX)가 외국계 증권사 메릴린치에 대해 국내 증시에서 초단타 매매를 통해 시장교란 행위를 한 혐의로 제재를 추진 중이다. 메릴린치는 미국 대형 헤지펀드인 시타델의 초단타 매매 창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는 이달 중 시장감시위원회를 열어 메릴린치 제재안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메릴린치는 미국 대형 헤지펀드인 시타델의 위탁 증권사로, 초단타 매매 창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거래소는 규율위원회를 열어 메릴린치에 제재금 또는 주의·경고 등 제재를 부과하는 방안을 시장감시위원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메릴린치는 법률대리인으로 김앤장을 선택해 방어에 나선 상태다. 거래소는 이번 초단타 매매가 거래소 시장감시 규정 제4조(공정거래질서 저해행위 금지)의 '특정 종목의 시장수급 상황에 비춰 과도하게 거래해 시세 등에 부당한 영향을 주거나 오해를 유발하게 할 우려가 있는 호가를 제출하거나 거래를 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거래소는 시타델에 대해선 자본시장법상 시장교란 혐의로 금융위원회에 통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타델이 활용한 기법은 알고리즘 매매로 일정 가격에 자동 주문을 내도록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 매매하는 방식이다. 매도 호가창에 매도 물량을 무더기로 쌓아둬 시장 불안감을 조성한 뒤 호가가 떨어지면 다시 매수를 반복하고 이후 약간의 주가 상승시 무더기 매도를 반복하는 식으로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다. 이 과정에서 손실을 본 개인투자자들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잇달아 불공정거래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지난해 메릴린치 창구를 통한 초단타 매매가 대규모로 이뤄지면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메릴린치의 시장교란 행위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이 잇달아 올라왔다. 실제 코스닥시장에서 메릴린치의 거래 비중은 초단타 매매가 대규모로 이뤄진 작년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린치의 거래대금 비중은 2017년 2.2%(43조7800억원)에서 2018년 3.5%(84조1800억원)로 뛰었다.

2019-06-11 13:05:51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KB證 "금융 세금, 이렇게 줄이세요"…학습 동영상 배포

-'지.키.세(지금 키워야 할 세금지식)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시리즈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 세금지식 담은 콘텐츠 꾸준히 제작할 계획 KB증권은 11일 투자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세금지식을 다룬 학습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등 KB증권 SNS채널과 홈페이지, 모바일앱(MTS) 등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키.세 쉽고 재미있는 금융상품과 세금' 동영상 시리즈는 '펀드'편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한 개 카테고리씩 업로드 할 예정이다. '지.키.세'는 '지금 키워야 할 세금지식'의 줄임말로 KB증권의 자산관리 세금지식 브랜드다. 이번 시리즈는 KB증권 소속 세무전문인력(세무사)과 진행자가 각각 과외선생님과 학생 역할을 하며 쉽고 재미있게 금융상품 세금지식을 풀어나가는 컨셉으로 제작했다. 또한 투자자들이 필요한 동영상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금융상품인 펀드, 채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주가연계증권(ELS), 랩어카운트, 연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7개 상품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질의응답 형식으로 주요 내용을 정리한 동영상을 추가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이 동영상 콘텐츠는 KB증권을 거래하는 고객은 물론 일반인들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HTS, MTS와 같은 거래시스템을 비롯해 KB증권 유튜브,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에도 업로드한다.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금융상품 투자나 자산관리에 있어서 세금의 중요성은 매우 큰데 반해 투자자들이 이해하고 이를 고려해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많은 금융소비자께서 합리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세금지식 콘텐츠를 앞으로도 꾸준히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6-11 10:56:46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KCGI, 한진칼 지분 20% 이상으로 확대할듯"

-주총 전 한진칼 매도 권고…"현 주가 과도해" -내년 주총을 기점으로 한진칼 주가 움직일듯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한진칼 보유지분을 점차 20% 이상으로 높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KCGI가 단순 행동주의 펀드가 아닌 경영권 확보를 목표로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최남곤·남정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1일 '미리 보는 한진그룹 왕자의 게임 시즌2' 보고서에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기 위해 KCGI는 한진칼 지분율을 20% 수준으로 높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KCGI가 이미 41% 수준의 수익률을 거뒀고 투자 차익은 1250억원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지분 매입을 계속하는 것은 단순 행동주의 펀가 아닌 경영권 확보를 목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현 오너 일가가 어떤 식으로 대응하더라도 2020년 주총에서 경영권 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KCGI는 한진칼 지분을 15.84%(5월 28일 기준) 보유하다. 이는 고 조양호 전 회장의 지분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최 연구원은 "조원태 회장은 28.9%라는 우호 지분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방어를 100% 자신할 수 없다"면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기 위해 지분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주총이 한진 그룹 주가 흐름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봤다. 현재 주가는 "매우 낙관적 가정을 반영한 적정가(3만8000원) 대비로도 20% 이상의 프리미엄이 반영돼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최 연구원은 "KCGI의 지분 확대에 따라 현 경영진의 강력한 쇄신안 발표로 이어지는 일련의 경쟁적 대응에 따라 내년 주총 전까지는 정상적 밸류에이션(가치평가)보다는 이슈와 수급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것"이라며 "그룹 주가 흐름의 분기점은 내년 주총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주총 이후 경영권 분쟁 이슈가 다소 완화되며 한진칼 주가에 대한 투기적 수요는 축소되고 펀더멘털(기초여건)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는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주총 전에 한진칼 매도를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 조양호 전 회장 일가가 부담해야 할 상속세는 약 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유가증권에 대한 상속세는 약 2522억원(상속 기준일 전후 2개월 동안의 시세 평균으로 결정), 조 전 회장의 퇴직금에 대한 상속세는 509억원~666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해서다. 최 연구원은 "상속세 부담으로 한진그룹 대주주 일가가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은 매우 작아 보인다"며 "경영권 분쟁 중인 상황에서 지분 매각을 통해 상속세 이슈를 해결할 이유는 전혀 없어 보이며 만약 지분 매각을 진행하더라도 이는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된 이후에나 가능한 시나리오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2019-06-11 10:50:22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연금 가입 시 현금 쿠폰 등 사은품 지급 이벤트

키움증권은 오는 8월 30일까지 연금펀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세젤연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연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금펀드는 연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상품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고객뿐만 아니라 이미 연금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도 푸짐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연금 펀드를 최초로 매수한 고객에게 펀드 쿠폰(1만원권 3매)을 지급한다. 쿠폰은 연금펀드를 10만원 이상 매수주문 시 사용가능하며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연간한도 400만원을 충족한 선착순 50명에게 2만원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추가로 연금펀드를 10만원이상 가입한 고객 30명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3만원의 혜택과 7월 31일까지 1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고척 스카이돔 야구관람권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평생 절세통장인 연금저축계좌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에 연금도 가입하고 이벤트 혜택과 당첨의 행운까지 받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금저축계좌는 매년 최대 66만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사에 연금저축계좌가 있더라도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에서 쉽게 이전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증권 금융상품 전문가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1 10:49:29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 연 4.40%짜리 리자드 쿠폰을 6개월 혹은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 - 연 5.40%짜리 리자드 쿠폰을 1년 만에 1.5배 받을 수 있는 리자드 ELS - 유가 변동성 활용해 연 9.60%짜리 쿠폰 확보한 더블찬스 리자드 DLS 하나금융투자는 안정성을 보강한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4.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1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20%(연 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5.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0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8.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9.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47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7.2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1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ELS 9807회는 20억, ELS 9813회와 DLS 3474회는 각 30억원을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9-06-11 09:54:27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