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주간증시전망]日 화이트리스트 배제, 韓 정부대응에 주목

이번주 국내증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간소화우대 대상) 배제에 따른 영향과 이에 대한 한국 정부 대응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일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결정, 일본의 경제적 보복이 '점입가경'으로 치닫으면서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4일 국내 다수의 증권사들이 낸 주간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주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는 NH투자증권 1980∼2070, 한국투자증권 1960~2040, 하나금융투자 1980∼2030 등이다. 화이트리스트 배제를 담은 일본 정부의 개정 수출무역관리령은 오는 28일 시행 예정인 만큼 그 영향이 당장 증시에 반영되진 않는다. 하지만 일본의 도발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안감 등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 정부가 일본의 경제보복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한 만큼 향후 어떻게 대응할 지도 관심을 끈다.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협상도 난제다. 지난 1일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부터 중국 제품에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 김대준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추가 관세 발언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으로 무역 리스크는 더욱 심화됐다"며 "증시 시장에 완전하게 보수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04 14:38:16 김유진 기자
[韓·日 '경제전쟁' 전면전] 악재겹친 반도체주 우려 증폭

7월 반도체 수출 부진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수출우대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배제하면서 반도체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증권가 및 관련업계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이 이번 일본의 조치로 소재 구매에 제약을 받으면서 생산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는 반도체 수출 감소와 최근 발표한 2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 심각한 악재가 더해진 것이어서 3분기 반도체업종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른다. 다만 이번 일본 규제 조치가 반도체 소재·장비 국산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며, 증권가에서는 관련 수혜 업종 찾기에 분주하다. 7월 반도체 수출액은 74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1% 감소했으며, 전월 대비로도 10.1% 줄었다. 메모리반도체 잠정수출은 41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가 감소해 지난 6월 33% 줄어든 것에 비해 감소폭이 커졌다. D램 잠정수출은 15억4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가 감소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수출 바닥의 골이 깊고도 넓다"며 "분기 첫 달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상당히 부진한 수준인데 2분기 첫 달이었던 4월과 비교해서도 11.5%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7월 반도체 고정거래가격들은 대부분 한자리수 후반 이상 하락세를 기록해 반도체업체의 실적 개선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 2일 일본 정부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것에 대해 반도체 업종의 악영향은 불가피해 보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통관 관련 허가 심사가 장기화될 수 있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소재 구매 활동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다만, 일본 규제 장기화에 따른 생산차질 가능성이 있음에도 국내 반도체업체가 일본 핵심 소재에 대해 3개월 이상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돼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이다"고 분석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5~3개월 정도의 핵심 소재 재고를 보유한 만큼 재고 소진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빚어질 수 있는 시기는 다음달 말 이후로 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도 보고서를 통해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파급력이 어느 정도일지 3분기 말 정도에 명확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일본 규제에 대해 "새로운 허가절차에 대한 부담이 있고 진행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어 영향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삼성전자는 "감산은 없다"면서도 "생산라인 운용은 수요 변동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하이닉스는 일본의 수출규제 등을 감안해 하반기에 D램·랜드플래시 감산을 공식 발표했다. 증권가에선 이번 일본의 규제가 오히려 반도체 재고 소진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일본의 규제로 반도체 재고 감소와 가격 안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며, 이 경우 생산 차질은 있겠지만 단기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증시 전문가들은 일본의 규제가 반도체 소재·장비의 국산화를 견인할 것이며, 소재·장비업체가 이에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일본의 수출규제 이슈가 해결되더라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의 명분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관심주로 TEL·고쿠사이 일렉트릭(Kokusai Electric)의 경쟁사인 원익IPS, 일본 바라(Ebara)·시바우라(Shibaura)의 경쟁사인 케이씨텍, 일본 디스코 등의 경쟁사인 이오테크닉스 등을 들고 "수출규제 확대 이슈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업체인 SK머티리얼즈는 고순도 가스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고순도 과산화수소 전문업체인 한솔케미칼도 반도체 전구체를 올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공급할 것으로 예상돼 국산화 시작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2019-08-04 14:36:14 채윤정 기자
[주간펀드동향]국내주식형펀드 3.03%↓…"무역분쟁 영향"

세계 경제 불안으로 글로벌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 증시 하락폭이 가팔랐다. 모든 주식형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순자산은 1조원 넘게 줄었다. 4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7월26일~8월1일)간 전주 대비 2.75% 하락한 2017.34포인트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 日 수출보복 등이 국내 경기둔화 우려를 키운 영향이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1.36% 내렸고,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1.74% 하락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으나 하반기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되돌려진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펀드는 3.03% 떨어졌다. 유형 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덱스주식기타형이 -3.87%로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따라 순자산은 1조4620억원 줄어들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33% 내렸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19개 중 3개 지역의 펀드만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러시아 지역 펀드가 1.13%로 수위에 올랐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에서는 모든 펀드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 중 하락세가 가장 적은 펀드는 액티브주식중소형인 '브레인코스닥벤처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종류A'(-0.16%)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신흥유럽주식형인 '키움러시아익스플로러증권투자신탁 1[주식]A1'(1.77%)이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2019-08-04 10:38:21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株라큘라 추천종목]바이오 섹터 '엑소더스'…"추가 하락 불가피"

-변동성 큰 주도주 매매 경계…중소형 가치주 5選 제시 -NHN한국사이버결제·코오롱글로벌·대양제지·지엔씨에너지·제이씨케미칼 "코오롱티슈진, 에이치엘비, 신라젠 등이 잇따라 악재를 발표하며 바이오 섹터 전반에 걸쳐 투자자 이탈 현상(엑소더스)이 벌어지고 있다. 한동안 투자자금이 쏠렸던 K바이오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최성환 수석연구원은 4일 투자 건전성이 높은 중소형 가치주에 주목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주말 코스닥 지수는 615.7포인트를 기록하며 바이오 섹터의 대세 상승 초입이었던 2017년 3월 수준까지 되돌아갔다. 대외적인 상황이 녹록치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K바이오의 거품이 꺼지고 있다는 점이 증시 하락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최 연구원은 최근에 연이어 터진 바이오 악재가 마무리 국면이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코스닥 지수의 추가 하락을 예상했다. 국내 증시가 올 들어 최저점을 기록 중인 가운데 급반등을 노릴 만한 카드도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최 연구원은 "다가올 추석 명절과 연말 세금이슈 등으로 수급적인 활로가 빈약한 시점이어서 보수적인 판단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결국 믿을 것은 연기금이다. 실제 지난주 코스피가 20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자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됐고, 증시의 버팀목이 됐다. 최 연구원은 "연기금은 주가가 낮으면서 호실적이 예상되고, 청산가치가 담보되는 기업을 선호한다"며 연기금의 매매 스타일을 감안한 중소형 가치주 5종목을 제시했다. 가장 먼저 눈여겨 볼 종목은 'NHN한국사이버결제'다. 국내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세로 PG 사업 부문의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6월 진출한 애플 앱스토어 결제 서비스 효과도 하반기에 본격화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앱스토어 이용금액은 4조4479억원이며, 이 중 애플 앱스토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 수준인 1조원 가량이다. 최 연구원이 주목한 두 번째 종목은 공유 주택 사업을 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이다. 최 연구원은 현재 전국에 1만 3000여개에 달하는 고시원이 고급화된 공유주택으로 전환이 가능해 하우스렌털 및 쉐어하우스 시장에 특화된 동사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골판지 업체인 '대양제지'도 과도하게 저평가 된 종목 중 하나다. 골판지 시장은 중국의 폐지수입 금지, 국내 택배시장 확대, 플라스틱 제로 정책 시행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최 연구원은 "이달 안에 태림포장 매각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매각 가격에 따라 골판지 업계 전반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5G 통신의 사용화 속에 국내 데이터센터(IDC) 증축이 본격화되며 수혜가 예상되는 '지엔씨에너지'도 관심 종목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 아웃소싱 업체인 에퀴닉스, 디지털리얼티 등의 국내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어 비상발전기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마지막으로 최 연구원은 바이오연료 전문 업체인 '제이씨케미칼'에 주목했다. 정부의 환경정책 강화 속에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친환경 연료 사용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선박유나 항공유를 대체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최 연구원은 "바이오 섹터에서 빠져나간 자금들이 5G, 비메모리, 게임주, 애국 테마주 등으로 옮겨가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원칙을 지키며 앞으로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은 개별종목 발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08-04 10:36:29 손엄지 기자
[마감시황]코스피 1998.13…"기업 실적 추정치 하향될 것"

코스피가 7개월 만에 2000선으로 하락 마감했다. 일본이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키로 하면서 투자심리는 더욱 얼어붙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21포인트(0.95%) 내린 1,998.1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000선을 밑돈 것은 올해 1월 3일(1993.70) 이후 처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963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1억원, 3612억원을 순매수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방침을 세운 가운데 일본이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키로 하는 등 악재가 잇따라 불거진 영향이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할 수 있다는 점이 증시에 큰 부담이었다"며 "화이트리스트 제외 관련 우려는 이미 시장에 많은 부분 선반영돼 일본이 이를 발표한 뒤에는 불확실성 해소에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리스트 결정으로 한국 증시는 당분간 부진한 영향을 보일 것이란 시각도 있다.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분쟁과 기업 실적 전망치 하향 등으로 가뜩이나 증시 환경이 좋지 않은 가운데 이번 조치로 투자심리 위축이 불가피하다"며 "광복절과 한일 군사정보협정(GSOMIA) 기한 만료 등 앞으로 다가오는 일정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크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자칫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에는 수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제 성장률과 기업 실적 추정치가 추가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현재 증시의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이미 최저 수준이지만, 이러한 대외환경 악화로 당분간은 바닥을 확인하는 주가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전일 보다 6.56포인트(1.05%) 내린 615.70으로 마감하면서 연중 최저치를 다시 썼다. 종가 기준으로 2017년 3월 30일(614.68) 이후 2년 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0억원, 7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96억원을 순매수했다.

2019-08-02 16:41:42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1,998.13P (-1.0%↓), 은행, 증권 등 약세

02일 코스피는 전일 보다 -1.0% 하락한 1,998.13 포인트로 마감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텔레콤(3.28%), 현대차(1.59%), NAVER(1.07%), 현대모비스(1.03%) 등이 올랐고, 셀트리온(-4.11%), 신한지주(-3.28%), LG생활건강(-2.79%), SK하이닉스(-2.06%), 삼성전자(-0.5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이 밖에도 국보(29.92%), 하이트진로홀딩스우(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모나미(17.36%), 엔케이물산(13.73%), 태영건설우(7.7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TIGER 이머징마켓MSCI레버리지(합성 H)(-11.28%), LG이노텍(-9.5%), 동원F&B(-8.27%),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7.58%), KBSTAR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7.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4.2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통신업(2.49%), 전기가스업(0.85%), 종이,목재(0.64%), 운수창고(0.6%) 등은 상승세를 보였고, 은행(-3.04%), 증권(-2.85%), 금융업(-2.55%), 보험(-2.54%), 철강,금속(-2.07%) 등은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br><br>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3,815억원, 227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4,235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02 15:45:02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