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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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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99.19P (-0.9%↓), 증권, 보험 등 하락 주도

02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1,987.12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1,999.19 포인트까지 회복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텔레콤(4.3%), 현대차(1.59%), NAVER(0.36%) 등이 올랐고, SK하이닉스(-2.7%), LG생활건강(-2.39%), 신한지주(-2.26%), 셀트리온(-2.05%), LG화학(-1.3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국보(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이트진로홀딩스우(17.65%), 모나미(12.48%), 크라운해태홀딩스우(11.03%), 태영건설우(9.2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TIGER 이머징마켓MSCI레버리지(합성 H)(-11.19%), LG이노텍(-5.88%), KODEX China H 레버리지(H)(-5.4%), KOSEF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5.32%), 한농화성(-5.3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3.01%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통신업(2.99%), 전기가스업(1.29%), 섬유,의복(1.05%), 종이,목재(0.96%) 등은 상승중이고, 증권(-2.3%), 보험(-2.15%), 철강,금속(-2.06%), 금융업(-1.93%), 은행(-1.5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1,261억원, 171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1,515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02 13:34:53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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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 이기는 펀드]박찬욱 한화운용 매니저 "저성장 국면, 최선의 펀드"

"저성장 국면으로 접어드는 지금 시점이 자산배분 펀드에 투자하기 좋다." 한화자산운용의 '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는 연초 이후 14.11%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기간 국내주식형 펀드는 마이너스(-) 1.28%, 국내혼합형 펀드 평균 수익률은 -1.20%다. 해외자산배분평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11.31%다. 연초부터 '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에 투자한 고객은 투자에 성공한 셈이다. 1일 박찬욱 한화자산운용 솔루션사업본부 매니저는 메트로신문과 인터뷰에서 "저성장 국면에서 꼭 투자해야 할 펀드"라며 '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8년 설정 이후 펀드 운용을 맡고 있는 매니저다. 수익률은 상당히 견조하다. 설정액 50억원 이상 해외자산배분형 펀드 16개 중에서 연초 이후 2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펀드 순자산은 525억원으로 2015년 이후 설정된 자산배분형 펀드 중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다. 펀드의 운용 전략은 "변동성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실제 한화자산운용 내 주식혼합형 펀드의 변동성은 14%인데 반해 '한화글로벌리얼에셋펀드' 변동성은 4.8%로 나타났다. 설정 이후 한번도 마이너스로 돌아선 적이 없다. 펀드는 주로 실물자산이 있는 기업, 인프라가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특히 해외 인프라의 경우 꾸준한 배당수익이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박 매니저는 "한국전력과 같은 한국 인프라 기업은 정부 정책에 따라 실적이 움직일 수 있지만 미국, 뉴질랜드 등 해외 인프라 기업들은 약속된 만큼 사업을 하고 중간 리스크가 없다"면서 "해외 인프라 기업, 부동산, 채권 등에 투자하는 게 꾸준한 수익을 내는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인 누빈자산운용의 자문과 한화자산운용의 운용 노하우가 시너지를 내면서 국가별 상황에 맞춰 재빠르게 자산을 리밸런싱(재분배)하는 것이 강점이다. 편입비율도 정해져있지 않아 유연한 투자가 가능하다. 박 매니저는 "보통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하지만 매일 시장을 보면서 유연하게 조절한다"고 말했다. 최근 금리가 내리면서 편입비율을 소폭 조정했다. 그는 "1, 2분기에는 시장이 강하다고 봤기 때문에 인프라 주식을 많이 늘렸다"면서 "인프라 주식이 부동산보다 민감하고 변동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부동산 주식을 높여나가는 상태다. 특히 미국, 싱가포르, 일본, 유럽 등 리츠(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뮤추얼펀드)가 발전된 국가의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경제가 불안정해지면서 펀드는 새로운 전략을 세웠다. '덜 깨지는 것에 베팅해야 하는 것'이다. 박 매니저는 "S&P500 등 밸류(가치)로 보나 기술적 지표로 보나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 "하반기에는 장이 깨질 수 있다고 봐서 부동산을 늘리고, 채권이나 우선주를 담을 때 리스크가 큰 하이일드가 높은 채권 대신 이자는 적어도 안정적인 회사에 투자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글로벌리얼에셋혼합자산펀드는 인프라와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운용하는 기업 주식에 약 50%, 선순위 증권에 30%가량, 채권에 약 20%를 투자한다. 선순위 증권은 일반주식보다 배당과 유동성은 높지만 의결권은 없는 우선주를 말한다. 연 5%~7%수준의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알맞는 상품이다.

2019-08-02 10:10:46 손엄지 기자
코스피 7개월 만에 장중 2000선 붕괴…신라젠 하한가

-코스닥은 장중 2%대 하락 -미중 갈등 고조에 일본 2차보복 우려까지 악재 덮쳐 코스피가 2일 하락 출발해 장중 2000선 마저 내줬다.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59(1.22%)내린 1992.75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기준 2000선 붕괴는 올해 1월 4일(1984.53) 이후 7개월 만이다. 특히 외국인이 484억원어치 주식을 내다팔면서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2억원, 264억원 순매수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계획을 발표한 여파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1.0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90%), 나스닥 지수(-0.79%)가 일제히 하락했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계기로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다시 불거지면서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제외할 가능성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는 현대차와 SK텔레콤을 제외하고는 모두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13포인트(1.33%) 내린 614.01을 나타냈다. 장중 한때 607.01까지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이었다. 장중 기준으로 2017년 3월 27일(606.96) 이후 2년 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8억원, 5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9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중에선 신라젠이 펙사벡 임상 중단 권고를 받았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사 중 셀트리온헬스케어, 펄어비스, SK머티리얼즈를 제외하곤 모두 하락세다. 특히 바이오주 하락세가 가파르다.

2019-08-02 10:03:07 손엄지 기자
[저금리시대의 재테크 2]신흥국채권형펀드, 연초 이후 10% 이상 수익률, 하반기에도 높은 수익률 이어질 것

미국이 7월 31일(현지시간) 금리인하를 단행하면서 해외 각국이 금리 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전망돼 해외채권형펀드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중에서도 신흥시장 국가에 투자하는 신흥국(이머징)채권형펀드가 선진국에 투자하는 글로벌채권형펀드에 비해 연초 이후 평균수익률이 4% 높은 10%대를 기록하면서 재테크수단으로 관심이 뜨겁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7월31일 기준 신흥국채권형펀드 평균수익률은 연초 이후 10.57%를 기록해 10%를 넘어섰으며, 1년 평균수익률도 8.49%로 집계됐다. 이에 반해 글로벌채권형펀드는 연초 이후 평균수익률 6.48%, 1년 평균수익률 6.63%를 기록했다. 글로벌채권형펀드 수익률은 지난 1년간이나 연초 이후 큰 변화가 없지만, 신흥국채권형펀드는 연초 이후 수익률이 2% 이상 높은 것을 보여준다. 신흥국채권형펀드 설정액도 지난 1년간 1622억원 증가했는데, 연초 이후 1584억원이 늘어나면서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김두영 글로벌투자부문 총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낮추면서 수익이 나는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데 신흥국 중앙은행들도 금리를 인하해 호재가 있고, 최근 펀더멘털이 좋아 기대 수익률이 높다"며 "하반기에도 각국 금리인하가 이어지며 해외에 있는 자금들이 신흥국에 흘러들어가 신흥국 자산 가격 상승세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신흥국채권형펀드 중에는 회사채에 비해 부도위험이 적은 국공채펀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29종 펀드 중 설정액 10억원 이상 신흥국채권형펀드 1위는 17%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누버거버먼이머징국공채플러스증권사투자신탁' 상품이다. 자산운용사들은 해외채권펀드 운용을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있는데 이 상품은 약 350조원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누버거버먼과 협약을 통해 운용된다. 이 펀드를 운용하는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채권운용팀 장대환 매니저는 "이 펀드는 60여 개국 300개 이상 채권에 편입돼 한 종목당 비중이 대부분 1%도 안 돼 분산투자가 잘 돼 있다"며 "다른 회사들은 중국·인도·브라질 등 비중이 높지만 우리는 이 국가들 비중이 10위권 밖으로, 중국은 6% 대 수익을 낸 데 비해 우리가 투자한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는 올해 17% 수익을 냈으며, 아제르바이잔 13% 등 수익을 냈다"고 설명했다. 장 매니저는 향후 신흥국채권형펀드 전망에 대해 "미국 등 선진국들이 금리를 인하하면서 이머징국가인 인도·인도네시아·러시아·터키·브라질 등도 금리인하를 단행해 이머징채권은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신흥국들의 펀더멘털이 좋아졌고 각국의 정치적 리스크가 안정화돼 이익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상반기 미국 투기등급 기업들이 발행한 채권인 하이일드채권이 이머징채권 이상으로 수익률이 높았는데 올해 신용스프레드(신용등급이 다른 채권간 금리 차이)가 140 이상 낮아져 이제는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봐야 한다"며 "반면, 이머징 채권은 신용스프레이드가 70~80 정도만 낮아져 추가여력이 있어 수익률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시때때로 사고파는 주식에 비해 투자자들은 해외채권형펀드에 대해 장기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단기는 보통 2년짜리 상품이 많고, 3년 미만을 일컫는다. 3년에서 7년은 중기, 10년이 넘어가면 장기로 여겨지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보통 단기나 중단기 채권에 투자하는 추세다. 신흥국채권형펀드는 글로벌채권형펀드에 비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채권 가격 변동, 신용위험의 변동이 큰 만큼 투자시 위험요인을 잘 따라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펀드가 환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환헤지가 가능한 지, 달러채권표시인지, 로컬통화표시채권인지도 꼭 살펴봐야 한다. 김두영 CIO는 "신흥국 로컬통화는 통화 자체의 변동성이 커 유의해야 하고 달러 강세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달러표시채권을 추천한다"며 "신흥국들은 정치적 리스크도 잘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대환 매니저도 "현 시점에서는 로컬 통화 채권이 수익률이 좋지만 길어야 하반기까지 정도이고, 내년까지도 유지될지 불확실하다"며 "채권은 7년씩 투자하는 상품이 많은 만큼 안정성이 큰 달러표시채권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또한 펀드 투자시 절세요소를 꼼꼼히 따져서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미래에셋대우 WM 강남파이낸스센터 최철식 프라이빗뱅커(PB·이사)는 "올해 브라질 국채 투자가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비과세였기 때문"이라며 "연금저축계좌·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사용하면 해외채권형펀드도 비과세로 운영되며, 변액연금·변액유니버설보험을 활용할 수 있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을 이용하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01 15:33:4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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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본사에서 사람을 최우선으로 인권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에는 이병래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노동조합 및 자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KSD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 및 전 직원 선서를 통해 인권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언식 후에는 인권경영관련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특별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KSD 인권경영 선언문은 ▲인권중심의 경영활동 실시 ▲적극적인 피해자 구제 노력 추진 ▲차별 금지 ▲강제·아동노동 금지 ▲노동조합 활동 보장 ▲안전한 근무환경 제공 ▲협력업체 인권존중 ▲지역주민 인권존중 ▲환경경영 실시 ▲고객 인권존중 등 10대 인권경영 실천원칙을 담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내부적으로 인권존중 경영을 더욱 확산시키고 외부적으로 증권회사 등 고객사 관계자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병래 사장은 "인권경영 실현을 통한 인권가치에 대한 임직원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관계자의 인간적 존엄성을 보장하여 기관운영 및 사업운영 전반에 있어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3:16:0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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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상승...2,028.11P (+0.2%↑)

01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09.33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2% 오른 2,028.11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현대차(2.37%), NAVER(1.81%), 셀트리온(1.76%), SK하이닉스(1.43%), 신한지주(1.26%) 등이 올랐고, SK텔레콤(-1.61%), LG화학(-0.59%), 삼성전자(-0.22%), LG생활건강(-0.0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남영비비안(24.96%), 모나리자(22.24%), 파미셀(12.62%), 모나미(10.94%), SK네트웍스(7.6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크라운제과우(-13.1%), 크라운해태홀딩스우(-10.06%), 대상홀딩스우(-7.67%), 국보(-6.1%), 국도화학(-6.0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섬유,의복 업종이 전일 대비 2.91%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서비스업(1.38%), 의약품(1.38%), 유통업(1.06%), 종이,목재(0.98%)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1.54%), 건설업(-1.37%), 통신업(-1.17%), 철강,금속(-1.0%), 의료정밀(-0.63%)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130억원, 60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22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4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01 13:14:39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