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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선 붕괴...4%대 급락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미국 증시에서 부각된 인공지능(AI) 고평가 우려로 인해 4000선이 무너졌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7.03포인트(4.30%) 하락한 3944.71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1.61% 하락한 4055.47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3929.30까지 밀리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기관이 3692억원, 개인이 143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472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일제히 약세다. 미국 증시에서 조명된 AI 거품론의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05%, 6.23%씩 급락했으며, 삼성전자우도 5.73% 떨어졌다. 이외에도 두산에너빌리티(-8.27%)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4%), 현대차(-4.17%) 등이 모두 내림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7.04%)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지수 레벨 부담 누적 속 AI 산업 전반에 걸친 수익성 불안과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가 확대된 여파로 급락했다"며 "이 같은 가격 조정은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상황 속에서 밸류에이션, 단순 가격 상승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데서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4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3% 내린 4만7085.2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7% 떨어진 6771.5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04% 하락한 2만3348.64에 장을 종료했다. 한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나스닥 급락, 달러화 강세 부담, AMD의 시간외 주가 하락(-3%대) 등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장중 하락폭을 일부 만회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그는 "전일 외국인은 약 2조2000억원대의 순매도를 보였는데, 올해 4월 7일 미국 상호관세발 증시 급락 당시 이후 최대 순매도 금액으로 외국인의 한국 증시에 대한 하방 베팅이 시작됐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를 남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40.55포인트(4.38%) 떨어진 886.02를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5억원, 2075억원씩 팔았다. 개인은 2347억원을 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HLB(1.12%)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떨어졌다.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8.80%)가 가장 크게 하락했으며,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5.96%)와 에코프로비엠(-4.20%)을 비롯해 에이비엘바이오(-5.94%), 파마리서치(-5.81%), 알테오젠(-4.92%) 등 바이오주가 약세를 보였다.

2025-11-05 10:00:4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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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S&P500 제로데이옵션' 첫거래 이벤트

키움증권이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로데이옵션(0DTE)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내년 1월 30일까지 제로데이옵션 거래 수수료를 계약당 1달러로 대폭 할인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제로데이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제로데이옵션은 월~금요일까지 매일 만기가 있는 단기 옵션이다. 만기일 당일에도 신규 진입이 가능하다. 현금결제 상품으로 만기일 당일 반대매매 없이 장 마감시까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미국주식 정규장 개장 전후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와 이벤트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수수료 할인 혜택 외 실시간 시세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제로데이옵션 실시간 시세 최초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 당월을 포함해 총 3개월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무료 적용 기간 내 제로데이옵션 1계약 이상 거래 시 1개월 단위로 자동 연장돼 지속적인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로데이옵션 첫 거래 고객이라면 거래 구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원 현금을 증정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제로데이옵션은 만기가 짧아 비교적 낮은 프리미엄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며 "기초자산의 움직임에 옵션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해 높은 변동성과 레버리지를 활용한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1-05 09:23:3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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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차기 회장 후보 공모 돌입…이달 19일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서유석 현 회장의 후임을 선출하기 위한 차기 협회장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금투협 후보추천위원회는 4일부터 오는 19일 오전 10시까지 제7대 협회장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회원 총회를 통해 투표로 제7대 협회장을 선임한다. 새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현재까지 공식 출마 의사를 밝힌 인사는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와 황성엽 신영증권 사장 두 명이다. 이현승 전 대표는 "금융투자협회의 존재 이유는 회원사의 성장과 가치 증대에 있다"며 "'맞춤형 소통'으로 회원사의 고충을 파악하고 '즉시 소통'을 통해 신속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와 종합투자계좌(IMA)의 조속한 도입, 중소형 증권사의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규제 완화, 운용사·신탁사·선물사 등 중소형 금융투자사의 비용 절감 방안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전 대표는 특히 "고령화와 저성장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은 자본시장 활성화에 있다"며 규제 환경 개선, 배당소득 분리과세 확대, 디지털자산시장 육성 등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다. 업계에서는 박정림 전 KB증권 사장, 유상호·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등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서유석 현 회장의 연임 여부 또한 막판 변수로 주목된다. 금투협 회장은 회원사인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며, 투표권은 분담금 규모에 비례해 부여된다. 이에 따라 대형 회원사의 의중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회장은 국회와 금융당국을 연결할 가교 역할을 수행할 중량감 있는 인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증시개혁 정책에 발맞춰 업계를 대표할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운용 주체에서 증권사가 제외된 것에 대한 대형 증권사들의 불만이 커진 가운데, 발행어음 인가(자기자본 4조 원 이상)와 종합투자계좌(IMA·8조 원 이상) 허용 등 핵심 업계 현안이 맞물려 있어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04 17:21:2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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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AI·블록체인 기업 위한 SOC2 인증 지원 확대…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한국 딜로이트 그룹 회계감사 부문은 자사 TPA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의 SOC 인증보고서 발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AI·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에 대한 수요 확대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SOC 인증보고서는 기업의 보안 및 내부통제 체계를 검증하는 국제적 인증 체계로, 특히 SOC 2(System and Organization Controls 2) 보고서는 해외 고객과의 계약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서비스 제공 기업의 통제·보안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사전 SOC2 인증 제출이 표준 관행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신기술 기반 서비스의 확산으로 SOC2 인증에 대한 수요가 국내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지사와 해외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기업까지 폭넓게 증가하고 있다. SOC 인증 보고서 미보유 시 계약 지연이나 서비스 출시 차질 등의 리스크가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일반적인 서비스 및 솔루션 영역을 넘어, AI·블록체인·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의 SOC 보고서 발행까지 지원한다. 각 기업의 현황과 니즈에 맞춘 최적화된 인증보고서 발행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글로벌 요구사항을 원활히 충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민연 한국 딜로이트 그룹 TPA 서비스 리더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매년 20여 개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SOC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으며, 법인 내 디지털자산센터 및 AI통합서비스그룹(One AI) 과 연계하여 신기술까지 포함한 최적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심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04 17:17:5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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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백년가게 투자계약증권’ 발행 추진…"소상공인 금융 새길 연다"

하나증권은 한국ST거래, 백년가게연합회와 함께 '백년가게 투자계약증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백년가게의 매출수익을 기초자산으로 한 투자계약증권 발행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고유 사업을 운영하며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점포다. 하나증권은 이번 사업에서 상품 구조 설계와 발행 자문 등 핵심 역할을 맡는다. 또한 백년가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다양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금융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ST거래는 지난 5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자체 유통 플랫폼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투자계약증권 유통을 담당한다. 백년가게연합회는 참여 점포 발굴과 현장 지원을 맡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조대현 하나증권 WM그룹장은 "백년가게 투자계약증권은 소상공인의 실질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투자 모델로, 금융과 상생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04 17:15: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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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AI 전력의 심장’ 담은 ETF 출격…TIGER 미국AI전력SMR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미국AI전력SMR ETF'를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TIGER 미국AI전력SMR ETF'는 미국에 상장된 우량 전력인프라 기업 1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특히 '뉴스케일파워'와 '오클로' 등 AI 전력 게임체인저인 SMR 주도주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가스터빈(GE버노바) 및 연료전지(블룸에너지)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건에 최적화된 차세대 발전원이다. 미국 정부는 SMR을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의 핵심 축으로 규정하고, 인허가 간소화·세제 혜택 등 전략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TIGER 미국AI전력SMR ETF'는 현재 글로벌 SMR 시장을 주도하는 '뉴스케일파워'와 '오클로'에 최대 비중으로 투자한다. 뉴스케일파워는 SMR 기업 중 최초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 인증을 획득한 모듈형 원자로(NPM)를 보유하고 있다. 오클로는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투자한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특화된 4세대 SMR 선도 기업으로 손꼽힌다. 이 외에도 '온사이트 발전'과 '데이터센터 특화 발전' 관련의 미국 AI 전력 인프라 핵심 기업들에 한번에 투자할 수 있다. '온사이트 발전'은 전력망 연결 없이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방식으로, SMR·가스터빈·연료전지 등이 대표적이다. 관련 기업으로는 '블룸에너지', 'GE버노바', '센트러스 에너지' 등이다. '데이터센터 특화 발전'은 인근 지역에서 전력구매계약 형태로 직접 전력을 공급하며 ESS를 활용해 수요에 맞춰 저장·공급 효율화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등 기업이 대표적이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망이 병목 현상을 겪으면서 새로운 AI 전력 발전원으로 SMR, 가스터빈, 연료전지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TIGER 미국AI전력SMR ETF'를 통해 SMR 주도주인 뉴스케일파워·오클로를 비롯해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 AI 전력 인프라 산업에 적극 투자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AI전력SMR ETF' 신규 출시를 기념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상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증권에서 해당 ETF의 일 거래 조건을 충족한 일부 고객에게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해당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04 17:13:1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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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제약바이오 회계·세무 세미나서 ‘AI 결산·리스크 관리’ 해법 제시

삼정KPMG가 지난 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제약바이오 회계·세무 이슈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바이오산업계의 회계 투명성과 세무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 도입과 세무조사 강화 등 산업 전반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으며, 2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삼정KPMG 박상훈 상무와 김수연 이사가 '최근 회계 및 재무결산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요 회계이슈와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영향을 중심으로 ▲감리지적 사례 분석 및 금융감독원 중점점검사항 ▲CSO(Contract Sales Organization) 관련 재무 리스크와 회계처리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자금부정통제 공시 방안 등을 강조했다. 이어 삼정KPMG 조용호 상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무결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AI를 활용한 결산 자동화 및 재무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소개했다. 조 상무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은 결산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라며, "앞으로 AI 기술은 회계와 재무 전 영역으로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정KPMG 최은영 상무와 정필광 상무는 '제약바이오업계 세무조사 트렌드 및 시사점'을 주제로 세션을 맡았다. 최근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세무조사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고, 제약바이오 기업에 적용되는 세법개정안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삼정KPMG 제약바이오산업 섹터(KPMG Korea Life Science sector) 리더를 맡고 있는 박상훈 상무는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 글로벌 규제 강화 등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회계·세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삼정KPMG는 업계의 특수성과 규제 구조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04 17:11:4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