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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과 기관 '사자'에 상승...2,080.13P (+0.1%↑)

18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88.54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장 초반보다 2.1 포인트 낮은 2,080.1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0.87%), 현대모비스(0.42%), 삼성전자(0.2%) 등이 올랐고, LG화학(-1.15%), NAVER(-0.98%), 셀트리온(-0.8%), 신한지주(-0.7%), LG생활건강(-0.3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두산퓨얼셀2우B(29.97%), 두산솔루스2우B(29.97%), 두산퓨얼셀(29.95%), 두산솔루스(29.95%), 두산솔루스1우(29.9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카리스국보(-4.96%), 쌍용차(-4.48%), 웅진(-4.45%), 삼성제약(-4.2%), 두산(-4.1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건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9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비금속광물(1.61%), 운수창고(0.92%), 종이,목재(0.56%), 유통업(0.47%)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0.79%), 은행(-0.77%), 보험(-0.4%), 증권(-0.15%), 의약품(-0.1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505억원, 140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67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6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18 13:31:17 메트로로봇 기자
[마감시황] 5일 만에 하락한 코스피, 반도체주도 하락

코스피 상승세가 꺾였다. 5일 연속 상승하다 하락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2077.94에 장을 마쳤다. 전 거래일(2082.83) 보다 4.89포인트(0.23%) 하락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84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04억원, 외국인은 945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0.94%), 은행(0.76%), 보험(0.66%)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정밀(-1.89%), 비금속광물(-1.35%)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10위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LG화학만 웃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77%, LG화학 0.33%, SK텔레콤 0.84% 상승했다. 삼성전자(-0.39%), SK하이닉스(-1.7%)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도 기관 매도 우위 속에 전 거래일보다 2.67포인트(0.41%) 하락한 649.29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720억원 순매도했으며, 외국인도 482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321억원 순매수했다. 다수의 업종이 하락했다. 제약(-1.82%), 음식료담배(-1.64%), 의료정밀기기(-1.57%), 섬유의류(-1.39%) 등이 약세를 보였다. 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24개, 1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0원(0.07%) 내린 1187.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9-10-17 17:30:2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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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지주, 카카오뱅크 지분 29% 한국밸류운용에 양도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 지분 29%를 한국투자증권의 자회사인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넘기기로 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카카오와의 지분 매매 약정에 따라 카카오뱅크 지분 조정을 끝낸 뒤 잔여지분인 34%-1주 가운데 29%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아 지분 양도 절차가 끝나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카카오뱅크 지분 5%-1주를 갖고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29%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지분 양도는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카카오에 최대 주주 자리를 내주고 2대 주주로 내려오며 지분 정리를 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금융지주회사법은 금융지주사가 금융사의 지분을 50% 이상 보유해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5% 이내로 보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핵심 계열사인 한국투자증권에 해당 지분을 넘기는 방안이 유력시됐다. 그러나 한국투자증권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법령상 지분 양도가 어렵다고 판단해 차선책으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지분을 넘기기로 했다. 인터넷은행 특별법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 이상을 받을 경우 한도초과 보유주주가 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 관계자는 "그룹 내 계열사로 카카오뱅크의 지분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러 계열사의 제반 환경을 고려했을 때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2019-10-17 17:30:09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