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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원금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13일까지 원금 부분지급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을 총 1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ELS 제4644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 주기 3개월의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삼성전자 보통주, KT&G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6·9개월) 이상일 때 연 18.2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단, 조건 미충족시에도 최대손실률은 -20%로 제한된다. ELS 제464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일 때 연 5.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30%(연 5.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다. ELS 제464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미국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엔비디아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2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6%(연 7.2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에도 최대손실률은 -20%로 제한된다. 이 밖에 KOSPI20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45, 4646호와 KOSPI200 지수, POSCO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48호를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645·4646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647·4648·4649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644호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10 12:27:5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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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ELS 6종 공모

KB증권이 오는 13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KB able ELS 1498호(1스탁 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KOSPI)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1499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1500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3.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1501호(3인덱스 슈퍼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3.2%(리자드수익률 연 3.2%, 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1502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3.6%(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1503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달러투자상품이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단, 온라인 청약이 불가하다.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10 12:27: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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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도 '바이든'…친환경주 이어 테마 ETF까지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던 '서학개미'의 선택도 조 바이든이었다. 지난달 미국 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바이든 수혜주로 꼽히는 친환경주부터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이름을 올렸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9월 미국 주식 보관 잔액은 28조1269억원(251억9659만달러)에서 10월 29조5199억원(264억4449만달러)로 5%가량 증가했다. 반면 미국 주식 순매수 금액은 지난 9월 14조2833억원(127억9984만달러)에서 10월 8조1705억원(73억2193만달러)로 42.8%가량 거래량이 급감했다. 미 대선 불확실성에 서학개미가 현금 보유 비중을 늘리고, 주식 비중을 줄인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달 미국이 본격적인 대선 릴레이에 접어 들자 서학개미는 바이든에 베팅했다. 주식 비중을 줄였음에도 바이든의 공약에 따라 친환경주부터 관련 테마 ETF들이 순매수 금액 기준 상위 종목에 대거 등장했다. 시장은 이미 바이든의 승리를 예상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앞서 바이든은 100% 청정에너지 경제 실현과 오는 2050년 탄소배출 제로를 위해 환경 관련 정책을 공약으로 내놨다. 또 글로벌 기후 대응을 위해 2021년 파리기후협약에 재가입해 국제협력에서 미국의 리더십 회복을 목표로 한다. 전기차 업종을 비롯한 친환경주가 바이든 수혜주로 꼽혔다.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금액 1위 역시 '테슬라'(2558억528만원)였으며, 5위는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387억2608만원)였다. 이 외에도 사기 논란에 휩싸였던 수소·전기 트럭 업체 '니콜라'(259억7445만원), 전기 배달 트럭과 배달용 드론을 만드는 업체 '워크호스'(74억4444만원) 등이 매수 상위 종목에 등장했다. 태양광 에너지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엔페이즈 에너지'(Enphase Energy), 주택용 태양광 업체 '선런'(Sunrun), 녹색수소를 만드는 친환경 에너지 업체 '넥스트라 에너지'(Nextera Energy) 등도 순매수 결제금액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들 기업의 경우 지난 10월 들어 새롭게 순매수 상위 종목에 등장했다. 또 친환경 관련 테마 ETF도 적극적으로 매수했다. 10월 한 달간 테슬라 등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ARK자산운용의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 Innovation ETF)를 374억2551만원어치 순매수해 5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순매수 결제금액(122억5133만원)과 비교했을 때 3배가 넘는 수치다. 신재생 에너지 ETF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아이셰어즈 S&P 글로벌 클린 에너지 인덱스 펀드'(iShares S&P Global Clean Energy Index Fund)도 282억4039만원을 순매수해 10위에 올랐다. 이 ETF도 지난달 새롭게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는데, 미국 외에도 홍콩, 뉴질랜드, 스페인,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의 신재생 에너지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선 결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증시는 상승 탄력이 강하게 나타났다"며 "바이든의 승리 가능성에 베팅한 글로벌 증시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수혜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2020-11-10 12:23:1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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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신탁·랩 운용자산 2년 만에 6배 성장

하이투자증권이 2년만에 신탁·랩(wrap) 운용자산을 6배 이상 성장시키며 수익구조 다변화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2018년 말 1조8000억원 수준이던 신탁·랩 운용자산이 올해 11월 초 현재 10조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말 약 300억원 수준에 불과했던 랩어카운트 수탁고는 2020년 11월 초 현재 3조3000억원 규모로 110배 이상의 급속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고객 맞춤형 상품 공급 역량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고객자산운용본부를 신설했다. 여기에 산하에 신탁·랩 운용부를 배치하는 등 직제개편과 동시에 외부 인력을 보강해 운용 역량을 강화했다. 또 운용과 판매조직 간의 정기적인 협업을 통해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상황과 고객니즈에 적합한 다양한 고객 맞춤형 상품 공급에도 주력했다. 하이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의 대표 상품으로는 연기금 및 일반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우량 채권 및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하는 신탁·랩 상품이 있다. 특히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임대형부동산펀드신탁 및 분할매수 상장지수펀드(ETF)랩은 각각 4%, 8%대의 우수한 연간 운용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위상식 하이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저금리 장기와 코로나19, 사모펀드 사태 등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DGB금융지주의 고객섬김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조직, 인력, 상품 부문에서 노력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1-10 10:17:1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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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유튜브 리서치센터 포럼 개최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7부터 18일까지 이틀간 '2021년 리서치 전망 포럼'을 하나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각 분야별 애널리스트가 총 출동해 경제와 금융, 산업 등 전 분야를 전망하는 행사다. 하나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이번 포럼은 1부(17일)와 2부(18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내년 국내외 경제와 금융시장을 내다보고 2부에서는 각 산업별 전망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1부는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조용준 리서치센터장의 오프닝으로 시작한다. 2021년 경제 전망과 주식시장, 외환시장, 원자재시장 전망을 내다보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순서로 구성됐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는 포럼 2부에서는 기업분석실의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와서 각 산업별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동학개미운동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반등처럼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한 해였다"며 "이번 포럼은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한층 더 앞당겨진 4차산업 혁명과 산업구조 변화 과정에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해법과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1-10 10:14:1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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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PCB 제조 전문기업 티엘비가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티엘비는 지난 2011년 설립된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전문기업이다. PCB는 모든 전자제품에 탑재되는 기판으로 각종 전자 부품들을 설치해 전기적으로 연결하고 기계적으로 부품들을 고정 및 유지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티엘비의 주요 제품은 메모리 모듈 PCB와 SSD 모듈 PCB, 반도체테스터 PCB 등이다. 특히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SSD·PCB의 양산 체계를 구축해 SSD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외 대형 반도체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 2015년 신공장을 설립해 품질을 안정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 '제53회 무역의 날 1억 불 수출탑 수상', 2018년 국내 PCB 기업 최초 '월드 클래스 300 기업' 선정,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 전문기업 인증' 등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백성현 티엘비 대표이사는 "당사의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현재 시점이 상장의 최적기라 판단했다"며 "공모 자금은 DDR5 메모리 모듈 PCB와 기업형 SSD 모듈 PCB, 3D 프린팅을 이용한 PCB 전용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엘비의 총 공모주식수는 100만주,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3만3200원에서 3만8000원이다. 오는 11월 30일~12월 1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12월 3~4일 이틀 동안 일반공모 청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장 예정 시기는 오는 12월 중이고, 대표 주관사는 DB금융투자다.

2020-11-09 16:53:2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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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1%대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0.70포인트(1.27%) 상승한 2447.20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3331억원, 기관은 355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76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6.88%), 기계(4.07%), 화학(3.26%) 등이 상승했고, 통신업(-0.30%), 비금속광물(-0.12%)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50종목에서는 삼성SDI(7.21%), 셀트리온(2.70%), LG화학(2.08%) 등이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1.67%) , 네이버(-0.50%) 등이 하락했다. 특히 SK이노베이션(10.60%), 삼성SDI(7.21%), LG화학(2.08%)은 전일 대비 각각 1만5000원, 3만6000원, 1만5000원 상승한 15만6500원, 53만5000원, 73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친환경·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하겠다는 대선 공약을 내세웠고, 2차전지주가 관련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승 종목은 743개, 하락 종목은 110개, 보합 종목은 53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4.43포인트(1.72%) 상승한 851.21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148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789억원, 기관은 42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인터넷(-1.36%)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금속(4.05%), 일반전기(3.51%), 기계장비(3.01%)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1081개, 하락 종목은 215개, 보합 종목은 73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가 유력해지고, 대선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6.5원 하락해 달러당 1113.9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11-09 16:03:0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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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MTS '마인' 가입 감사 이벤트 실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12월 21일까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마인(MINE)앱 가입 감사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마인(MINE)은 차세대 MTS를 표방하며 런칭된 모바일거래 서비스 앱이다. 기존 증권사 시스템들과 달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맞춤형 메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동학개미 운동으로 6개월만에 사용자가 기존대비 3배이상 폭증했다. 구버전 MTS 앱인 이베스트 모바일이 있으나 신규 MTS인 마인(MINE)으로 사용자가 넘어오고 있는 추세에 따라 내년 중 두 앱이 통합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추첨 이벤트를 통해 201명에게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삼성 그랑데건조기, LG 스타일러, 닌텐도 스위치, 갤럿시핏2 등 9가지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를 위해 참가신청을 하면 1장의 응모권이 부여된다.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MTS로 국내주식 거래시 거래금액 1백만원당 응모권 1장이 추가로 주어진다. 응모권 발급 및 응모회수는 거래액만큼 무제한이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HTS, 홈페이지, 마인(MINE)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를 통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1-09 13:26:06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