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폭풍 순매수 '개미'는 어떤 종목을 샀을까?

새해 들어서만 8조원 이상 순매수한 개미(개인투자자)들의 매수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미는 주식시장에서 '차화전(자동차·화학·전자)' 중심의 시총 상위 종목을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주식시장에서 8조81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6거래일만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투자자는 2261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투자자는 8265억원을 순매도했다. 최근 국내 증시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2.52포인트(0.72%) 하락한 3125.93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 마감하긴 했지만, 코스피 지수는 '박스피(박스권+코스피)'라는 오명을 뚫고 3000시대에 대한 낙관론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3조802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어 LG전자(6431억원), 삼성전자우(6053억원), SK바이오팜(3898억원), 현대모비스(3045억원), SK하이닉스(2461억원), 셀트리온(2435억원), 삼성SDI(2211억원), 기아차(1814억원), 현대차(1704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대부분 시총 상위권에 위치한 종목들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순매수 규모는 올해 전체 순매수 금액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반도체 업종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을 앞두고 있다는 분석에 증시 대장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해석된다. 개인 순매수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낸 것은 순매수 10위에 이름을 올린 현대차였다. 지난 4일 20만7500원이던 현대차는 11일 26만7500원을 기록해 28.91%나 급등했다. 애플이 자율 주행 전기차 '애플카' 출시를 위해 현대차그룹에 협력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단기간에 주가가 상승한 것이다. 같은 기간 SK이노베이션(27.27%), 현대모비스(22.64%), 삼성전자(9.63%) 등이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특정 대형주 종목에 대한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2021년 첫 거래일부터 개인투자자들은 반도체 업종을 집중 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조지아 결선 이후엔 외국인이 반도체 업종과 현대차 그룹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투자자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적 장세'가 이어진다는 판단하에 '차화전(자동차·화학·전자)' 종목의 매수 규모를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 상장사 232곳의 영업이익은 183조6000억원으로 전년(131조7000억원) 대비 39.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닥 상장사 111곳의 영업이익도 지난해(6조1500억원) 대비 44.7% 증가한 8조9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증시는) 봄에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이익 추정치에 대한 걱정은 전혀 아니다"라며 "영업이익 성장률 39%가 크게 과도한 건 아니다. '경기 사이클+반도체 사이클'이 동시에 반등할 때는 50% 이상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한 경우가 일반적이며, 지금도 이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2021-01-12 16:07:3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단기 조정장…코스피 3125 마감

12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연일 상승하던 코스피에 조정장이 찾아왔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 마감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22.50포인트(0.71%) 하락한 3125.95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2조312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176억원, 기관은 1조721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3.48%), 의료정밀(1.47%), 섬유의복(1.41%) 등이 상승했고, 증권(-2.96%), 운수장비(-2.08%), 철강금속(-1.80%)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셀트리온(2.67%), 삼성SDI(2.05%), 카카오(0.99%)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LG화학(-3.61%), 삼성바이오로직스(-3.31%), SK하이닉스(-3.01%)등의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408개, 하락 종목은 435개, 보합 종목은 62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91포인트(0.30%) 하락한 973.72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60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878억원, 기관은 153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3.72%), 출판매체(3.15%), 통신방송(3.10%) 등이 상승했고, IT부품(-1.13%), 기타제조(-1.12&), 종이목재(-1.09%)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655개, 하락 종목은 654개, 보합 종목은 85개로 집계됐다. KB증권은 이날 증시 하락의 이유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스탠스 변화 가능성 ▲다른 증시와의 가격 흐름 차이 ▲국내 수급 이슈 등을 꼽았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11월 이후 한국 증시가 유독 많이 올랐던 데에 따른 조정 성격임을 고려해야 한다"며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의 경우 프로그램 매매에서 순매도 전환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 국채 금리가 1.1%를 넘어서면서 달러화가 강세 전환한 점, 이에 따라 수익률이 높았던 한국 증시에서 일부 자금을 회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6원 오른 1099.9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12 15:53:3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IPO 기자간담회] 핑거, 핀테크 선발주자 출격

박민수 핑거 대표이사가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핑거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핀테크 전문업체 핑거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카카오페이와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 다른 핀테크 기업들도 올해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핑거의 향후 행보에 핀테크 업계의 관심이 높다는 후문이다. 핑거는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 일정과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박민수 핑거 대표이사는 "상장을 통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금융 시장에 획기적인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 금융서비스 구현을 위한 핀테크 원천기술을 다수 보유한 것이 핑거의 가장 큰 무기로 평가된다. 데이터 생태계 강화를 위한 핀테크 핵심 원천기술(ABCD)을 보유했다. 박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 개발하고 특허를 보유 중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를 자체 확보하면서 타사보다 경쟁력 우위를 선점했다"고 자신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 국내 금융권에선 핀테크 업체 중 스마트 뱅킹 구축 레퍼런스를 가장 많이 확보했다. 그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범위를 다양한 산업군으로 넓혀나가는 것이 다음 목표다. 박 대표는 "여러 신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출시해 B2C 대상 금융서비스 부문을 강화하고 수익 다각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실적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9년 연결 매출액은 600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22억원으로 2019년보다 13.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억원, 39억원으로 25.8%, 150.2%씩 늘어났다. 현재 매출 발생 사업 부문은 플랫폼 사업, 솔루션 사업, 수수료 사업으로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플랫폼 사업은 은행, 카드사 등 국내외 금융기관과 빅테크 기업 등에 핀테크 서비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 비대면 채널 플랫폼을 제공하는 형태다. 솔루션 사업은 디지털 금융서비스 구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공급하는 것으로 마이데이터 솔루션, 뱅킹 솔루션, 레그테크 솔루션 등이 대표적이다. 수수료 사업은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유료서비스를 공급하거나 최신 핀테크 서비스를 직접 공급하는 구조로 이뤄진다. 상장을 통한 공모금액은 공모 희망가 기준 169억원~195억원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공모를 통해 유입된 자금은 ▲해외 산업시찰 강화 ▲기업 서비스 ▲마이데이터 서비스 ▲소비자 금융플랫폼 서비스 ▲매출채권 선정산 서비스 ▲금융업무 AI 서비스 ▲API 서비스 등 신규사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 공모주식 수는 130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밴드)는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14일부터 15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며 오는 21~22일 이틀간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이달 말 상장을 마칠 계획이며 대신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12 15:14:54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단기사채 발행금액 1031조원…전년比 8.3%↓

단기사채 연도별 발행량./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단기사채 발행금이 1031조3000억원으로 전년(1124조8000억원) 대비 8.3%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단기사채란 기업이 만기 1년 이하, 1억원 이상 발행 등 일정 요건을 갖춰 발행하는 사채다. 2019년 9월16일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라 기존 '전자단기사채'라는 명칭이 '단기사채'로 변경됐다. 단기사채 발행량은 2013년 1월15일 도입 이후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가 지난해 최초로 감소했다. 영업일 평균 발행금액도 4조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000억원 줄었다. 예탁원은 지난해 단기사채 발행량 감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단기금융시장 불안으로 7일물 이내 초단기물 발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 단기사채는 전년(938조원) 대비 11.4% 줄어든 830조6000억원이 발행됐고, 유동화 단기사채는 전년(186.8조원)보다 7.4% 늘어난 200조7000억원이 발행됐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 이내 발행량이 전년(1121조6000억원) 대비 8.3% 감소한 1028조1000억원으로 전체 발행량의 대부분(99.7%)을 차지했다. 신용등급별 발행은 A1(947조2000억원), A2(69조3000억원), A3(12조원), B 이하(2조8000억원) 순이었다. 이 중 A1등급 발행이 947조2000억원으로 전체 발행량의 91.8% 비중을 보였다. 업종별 발행량의 경우 증권회사(577조8000억원), 유동화회사(200조7000억원), 카드·캐피탈등 기타금융업(165조9000억원), 일반기업 및 공기업(86조9000억원) 순으로 발행됐다. 외화표시 단기사채는 16억1660만달러(약 1조7785억8000만원) 발행돼 전년(14억1550만달러)보다 14.2% 증가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12 14:59:47 염재인 기자
기사사진
예탁결제원, 오는 9월 '벤처넷' 서비스 개시

모험투자지원플랫폼 도입 전·후 비교./한국예탁결제원 올 하반기 신생·혁신기업을 위한 모험투자지원플랫폼이 구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벤처기업이 간소화된 맞춤형 증권사무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험투자지원플랫폼(벤처넷)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벤처넷은 벤처기업이 증권사무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기반의 '비상장기업 맞춤형 증권사무관리 플랫폼'이다. 최근 정부의 모험자본 공급을 통한 경제 활성화 노력에 힘입어 혁신기업 등에 대한 투자 규모는 양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모험자본이 투자되는 소규모 비상장기업이 전자증권제도를 이용하기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아 체계적인 주식사무관리가 어려웠다. 또 투자조합을 결성해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의 백오피스 체계도 낙후돼 있어 관련 인프라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투명한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과 벤처투자산업을 한 단계 높이 도약시키기 위해 관련 인프라 개선에 나섰다. 주요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비상장기업 맞춤형 증권사무관리 플랫폼'을 마련한다. 창업·혁신기업이 간소화된 맞춤형 증권사무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구축한다. 참여기업은 인터넷을 통해 전용 플랫폼에 접속해 주주관리에 필요한 증권사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벤처캐피탈 특화 후선업무 지원 플랫폼'을 도입한다. 벤처투자 참가자 간에 각종 운용지시 전달·확인, 펀드별 일별 잔고내역 관리 등을 위한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한다. 벤처캐피탈은 혁신기업 투자와 관련해 신탁업자에 운용지시 내역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신탁업자는 이를 전산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벤처넷 구축에 따라 비상장기업의 경우 편리하게 주주지분 변동 내역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돼 증권사무관리 효율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이번 벤처넷 구축으로 참여기업은 인터넷을 통해 전용 플랫폼에 접속해 주주관리에 필요한 증권사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처넷은 오는 9월 출시를 목표로 이미 지난해 연말 시스템 개발 및 SI 사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올해 1월부터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12 14:23:28 염재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해외주식 월 약정금액 약 9조 돌파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지난 12월에 해외주식 약정금액 9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약 1700%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 9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이다. 개인이 적극적으로 해외주식 시장에 참여하면서 거래대금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 12월 키움증권 해외주식 활동계좌는 약 27만개를 넘어섰고, 일 평균 약정금액은 41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키움증권 해외주식 약정금액에서 미국주식 비중은 98%로 종목별 해외주식 약정금액을 살펴보면 테슬라가 약 1조3200억원으로 1위에 올랐고, 애플(3135억원), 니오(1991억원), 모더나(1768억원), 샤오펑(1742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테슬라 약정규모는 상위 2~5위 종목의 약정금액을 합한 금액보다 많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시스템인 '영웅문S 글로벌(Global)'을 통해 거래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증권방송 '채널K'를 통해 차별화된 컨텐츠를 폭넓게 제공해 투자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며 "키움증권의 대표 이벤트가 된 40달러 이벤트, 최대 95% 환율우대 및 0.1% 수수료 이벤트 등 상품 마케팅을 강화한 측면도 약정금액 증가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키움증권은 관련 서비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번 달부터 미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와 모닝스타 리포트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 달에는 '미국주식 실적속보' 서비스를 오픈하며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어닝서프라이즈, 턴어라운드 기업, 컨센서스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HTS,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12 11:09:42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