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기사사진
산림청,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개최

산림청,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개최 대관령 초지 복원후 모습 /산림청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생태복원 기술의 발굴 확산을 위해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은 각종 개발로 인해 훼손된 산림을 회복시키고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보전·증진하기 위한 산림복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기술대전은 전국 산림복원 우수 사례지를 찾아 소개하고 산림복원 추진 방향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적용 사례지와 신기술 연구사례 및 아이디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을 통해 창의성, 실현 가능성, 기술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입상작 5점을 선정하고, 결과는 8월 중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www.kfca.re.kr)에 공지할 계획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500만 원, 최우수는 산림청장상과 300만 원, 우수는 한국산지보전협회장상과 100만 원 등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한 아이디어·사례 등은 9월에 개최하는 '산림복원 워크숍'에서 전시·시상하고, 기술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산림생태복원사업 시 권장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협회 사무실(☎042-716-0933)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훼손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1 15:46:3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교육부, K-에듀테크 기업 10곳 선정해 해외 진출 기회 제공

교육부, K-에듀테크 기업 10곳 선정해 해외 진출 기회 제공 교육부 세종청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시된 초중고 원격수업에서 역량을 드러낸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부는 '이러닝세계화사업'의 일환인 해외 교원 연수에 올해부터 국내 우수 에듀테크 기업을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닝세계화사업은 사업 협력국에 국내 교육 분야 정보통신기술(ICT)을 전수하고 국내외 교원·정책가를 연수로 교류하는 사업으로, 올해 원격수업을 지원한 국내 에듀테크 기업 중 공모를 통해 약 10곳을 향후 2년간 '리드(LEAD·Leading Educators for Achieving e-learning Development) 이노베이션 그룹'으로 선정한다. 이들은 교육부 이러닝세계화사업 협력국 교원 연수가 있을 때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된다. 또 제품 평가회 등을 통해 국내외에 제품을 소개하고 사용 평가를 받을 기회도 갖는다. 공모는 13일~26일 이뤄지고 선정평가를 거쳐 6월 중순께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선정평가에서는 기업 비전, 사회공헌 의지, 제품·서비스 우수성, 교육 현장 활용도, 지속 가능성 등이 평가된다. 에듀테크·이러닝 관련 대회 수상이 있다면 가산점을 받는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 이메일(iace@alcob.org)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연희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온라인 개학 등으로 최근 K-에듀테크에 대한 전 세계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국내 우수 에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국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1 15:34:5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보고 '산림습원' 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

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보고 '산림습원' 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 '한국의 산립습원' 발간 연못이나 호수에 자라는 수련과 식물인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 '순채' /산림청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습지식물 및 수생식물의 보고인 산림습원을 대상으로 지난 15년간(2006~2020) 조사한 결과를 집대성한 '한국의 산림습원'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습원은 산림습지를 포함하며 과거 화전, 경작 등의 활동으로 형성된 산림 내 수분을 다량 함유한 지형과 수분이 공급되는 지점으로 산림 생태계의 유지와 생물 다양성의 증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을 지칭한다. 국립수목원이 국내 산림습원 1264개소에 대해 현장 조사하고, 이 중 생물 다양성이 높은 475개소를 정밀 조사한 결과, 산림습원에는 국가식물유전자원의 33%에 해당하는 1390분류군의 식물이 생육하고 있고, 희귀식물 95분류군, 특산식물 60분류군이 분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끈끈이주걱 등 국내 절대습지식물의 43%(105분류군)가 자생하고, 꽃창포, 순채(연못이나 호수에 자라는 수련과 식물로 산림청 희귀식물 지정) 등 수생식물 39%(68분류군)가 분포하고 있어 국가적으로 습지식물자생지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 산림습원의 총면적은 3.1㎢로 람사르지정 습지(23개소, 199.3㎢) 면적의 0.15%에 해당하지만, 다른 보호지역에 비해 단위면적 당 높은 종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어 산림습원에 다양한 서식처가 조성돼 다른 보호지역에 비해 종 다양성이 높다. 산림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습원에 대한 유형별 분류를 통한 산림습원 생태계 서비스의 사회·경제적 보전 가치평가, 습지 및 희귀식물의 증식 및 보전 등을 실시해 효율적으로 보전·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의 산림습원'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의 '연구 간행물'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산림습원은 산림생태계 유지와 생물다양성의 증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지역이므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하는 등 산림습원에 적합한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산림습원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1 15:22:1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산림청 "코로나19 어벤져스와 피해자들, 숲에서 케어 받는다"

산림청 "코로나19 어벤져스와 피해자들, 숲에서 케어 받는다"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재개 유아숲체험 /산림청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6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동안 산림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의 실내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을 중단해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동시 수용 인원을 기존 대비 70% 수준으로 축소해 실내 시설과 프로그램 이용을 재개한다. 대상 시설은 국·공·사립 치유의 숲 3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다. 산림청은 생활 속 거리 유지를 위한 공간 운영 지침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일선 산림치유시설에 배포했고, 이에 따라 방역 수칙에 부합되는 범위 내에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진다. 이용자들은 산림치유시설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체온측정과 마스크 소지 확인 등 개인 방역 지침에 협조해야 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은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대응 인력과 확진자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숲 치유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등의 대응 인력 및 확진자의 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구체적으로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 및 자연휴양림 등 산림시설에 대한 입장, 숙박, 식사 및 프로그램 이용을 지원함으로써 가족 단위의 숲 치유·여가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으로 일정 및 지원 규모는 코로나19 감염 추이를 고려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호 청장은 "심신 건강 증진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산림치유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앞장서 왔던 보건 당국자와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는 뜻깊은 일이 될 것이다"라면서, "숲을 통해 그동안 위축되었던 국민의 정서를 돌보고 활력 재충전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1 14:53:2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4월 실업급여 1조원 육박…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도 꺾였다

4월 실업급여 1조원 육박…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도 꺾였다 고용노동부 '고용행정 통계로 본 4월 노동시장 동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축으로 실업자가 늘면서 지난달 1조원에 달하는 실업급여가 고용보험기금에서 빠져나갔다.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신청, 취업지원 등 상담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4월 고용보험 가입자수 증가세 꺾였다. /고용노동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업자가 늘면서 지난 4월 무려 1조원의 실업급여가 지급됐다.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2만9000명, 수혜자는 65만1000명에 달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올해 총 지급 규모가 12조원을 넘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도 확연히 꺾였다. 고용노동부가 11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9933억원으로 1조원에 육박했다. 이는 1년 전보다 2551억원(34.6%) 급증한 것으로, 한 달 구직급여 지급액으론 역대 최대 규모다. 구직급여는 정부가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에게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수당으로 실업급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올해 2월(7819억원), 3월(8982억원)에 이어 3개월 연속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충격이 시간이 지나면서 확산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2만9000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3만2000명(33.0%) 늘었다. 직장인에서 실업자로 전환된 사람이 그 만큼 급증한 것이다. 이는 1998년 4월 이후 최대치로 2008년 외환위기 이후 최대 증가폭으로 기록됐다. 권기섭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앞으로 9000억원대 후반이 된다면 올해 12조원 정도가 지급될 가능성도 있다"며 "본 예산에 반영한 9조원 후반대를 넘으면 3차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구직급여 수급자는 65만1000명으로 13만1000명(25.2%) 증가했다. 전체 구직급여 수급자 역시 역대 최대 규모다. 1인당 평균 수급액은 152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구직급여 지급액이 급증한 것은 신규 신청자 증가 외에도 구직급여 지급액 인상과 지급 기간 확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도 확연히 꺾였다. 4월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1377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만3000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지난 3월 20만명대로 떨어진 지 한 달 만에 10만명대로 크게 줄었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보건복지, 숙박음식, 교육서비스, 도소매 등 서비스업과 여성, 50대, 청년 중심으로 증가폭 둔화 또는 감소세가 지속됐다. 기업들의 채용 축소나 연기 등에 따라 청년층과 50대~60대 피해가 크다. 29세 이하와 30대는 3월보다 각각 3만명, 1만5000명 줄어 총 4만7000명, 5만7000명 감소했다. 40대와 50대는 각각 3만2000명, 11만명 늘어 증가폭이 둔화됐다. 60세 이상도 12만5000명 증가했다. 특히 고용보험 자격 상실자수(-2만5000명, -4.5%) 보다 취득자수 감소(-12만1000명, -17.8%)가 훨씬 크게 나타나 기업의 신규 채용 축소·연기 또는 휴업·휴직 조치 등이 반영됐다. 고용노동부는 "자격 상실자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기업이 휴업·휴직 등을 통해 고용 유지 노력을 한 결과"라고 봤다. 서비스업 고용보험 가입자의 경우 938만2000명으로 19만2000명(2.1%) 증가했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40만명대의 월별 증가 폭을 유지하며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세를 이끈 것과 뚜렷하게 대비된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면 접촉 기피 현상과 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3월 2만6000명에서 지난달 2000명으로 급감했다. 학원을 포함한 교육서비스업의 가입자 증가 폭은 1만8000명에서 5000명으로 감소했고 도·소매업은 2만3000명에서 1만4000명으로 줄었다. 여행업체가 속한 사업지원서비스업은 가입자 감소 폭이 1만8000명에서 2만6000명으로 확대됐다. 국내 산업의 중추인 제조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354만1000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4만명(1.1%) 감소했다. 감소 폭이 3월(3만1000명)보다 커졌다. 제조업의 가입자 감소는 작년 9월부터 8개월째다. 주력 산업인 전자·통신업과 자동차업에서 각각 7300명 줄었다. 생산 라인의 해외 이전, 수출 감소, 구조조정 등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다만 고용보험 가입자 통계는 상용, 임시직만 포함하고 있어 학습지 교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 고용보험 비가입 노동시장 통계는 제외하고 있어 전체 취업 동향을 보여주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11 14:37:3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성균관대 연구팀, 손상 후 치유 가능한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 개발

성균관대 연구팀, 손상 후 치유 가능한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 개발 백승현·문형필·김문기 기계공학과 교수 "형태변형 및 손상 후에도 치유 가능" 백승현, 문형필, 김문기 교수 공동 연구팀/ 성균관대 제공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백승현 기계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문형필, 김문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손상 후 치유 가능한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했다. 11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공동연구팀은 반복 1000회의 손상 및 치유 후에도 전기전도도가 복원되는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서대우 박사와 케이피파셀라가 공동 1저자로 참여했다. 위성구조 은나노입자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형태변형 및 손상 후 치유 가능한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 성균관대 제공 형태변형 및 손상 후 치유 가능한 전도성 소재는 인공피부, 사물인터넷, 바이오전자소자 등 미래 전기전자소자 핵심기술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낮은 전기전도도와 기계적·전기적 손상 후 전도성이 원래 상태로 완벽히 복원되지 않는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복합소재 혼합 공정 중에 마이크로 은입자를 화학적으로 에칭해 조밀하고 균일하게 분산된 위성구조의 은나노입자 네트워크를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입자 간 직접적인 연결 없이 전자 터널링을 통해 형성된 전도성 네트워크는 고전기전도도를 달성할 뿐 아니라 끊어진 후 복원되어도 원래의 구조가 회복돼, 반복 1000회의 손상 및 치유 후에도 복합소재의 전기전도도가 완벽히 복원될 수 있었다. 기계적 특성 변화를 이론적으로 계산했으며, 침수나 장시간 공기유출 환경에서도 전도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확인했다. 개발된 고전도성 나노복합소재는 고무찰흙과 같이 자유자재로 형태 변형이 가능하고 손상 후에도 치유 가능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사람의 진입이 제한된 재난상황이나 극한 환경에서 로봇 등을 이용해 손상된 전기부품과 회로를 복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 연구결과는 과학기술분야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 7일 게재됐다.

2020-05-11 14:09:3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