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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종로구와 함께하는 창업·창직교육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상명대, 종로구와 함께하는 창업·창직교육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 3D프린팅융합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일자리 마련과 창업ㆍ장직을 위한 능력 개발 프로그램인 '3D프린팅 산업콘텐츠 창업ㆍ창직 교육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10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24시간을 운영해온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종로구의 주최로 상명대 창업지원단이 실시하였으며, 교육생은 20여명이 넘는 참가 주민은 주말도 마다않고 수강하는 등 열정을 쏟았다. 교육 프로그램은 3D프린팅 분야의 유망 창업ㆍ창직 산업콘텐츠를 살펴보고 3D모델링, 3D프린터 조작법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상명대의 3D프린팅 융합센터가 보유한 최신 장비와 시설을 활용하는 등 교육환경 아래 진행되었다. 참가자 윤모씨는 "예전에 다른 곳에서 3D프린팅 관련 교육을 받아봤지만 대부분 이론강의라서 아쉬웠는데, 이번 교육은 PC와 3D모델링 소프트웨어, 3D프린터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종로구와 상명대는 내년에도 주민의 일자리 마련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016-12-04 12:09:29 송병형 기자
대교, '제24회 눈높이 올림피아드' 수상자 발표

대교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눈높이 올림피아드'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눈높이 올림피아드는 대교가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평가대회다. 지난 24년 동안 눈높이 회원 62만여명이 참여해왔다. 대교는 이번 대회를 연세대학교 등 전국 32개 고사장에서 지난 10월 열었다. 올해에는 학생 2만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수학·국어·영어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다. 수상자는 2314명이다. 대상을 수상한 학생은 36명이다. 금상이 18명·은상과 동상이 각각 26명과 38명, 장려상에는 2196명이 선정됐다. 대교는 수상자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상장, 상패를 수여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개별 시상식을 진행한다. 대교는 수상자가 다니는 학교에 학생 명의로 약 5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다. 수상의 영광은 스승에게도 돌아간다. 대교는 대회 성적이 우수한 회원을 지도한 눈높이 선생님에게도 '지도교사상'과 자사주 등을 지급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대교는 올해 신설한 '눈높이 올림피아드 명예의 전당' 제도에 따라 대회 수상자에게 시상 내역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한다. 앞으로 적립된 포인트는 점수에 따라 고등학교 입학 시 장학금으로 별도 지급된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눈높이 학습으로 착실하게 실력을 쌓아 온 우수 회원들이 많이 배출되고, 학생들이 꿈과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잠재력을 더 크게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24회 눈높이 올림피아드 수상 결과는 눈높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12-04 11:39:35 이범종 기자
법원 "경사로에 세워둔 차량에 입은 피해도 교통사고"

오리농장 종사원이 경사로에 세워둔 차에서 상자가 쏟아져 농장주에게 8주의 상해를 입힌 데 대해 법원이 교통사고라고 판단했다. 서모(37)씨와 김모(47)씨는 영암의 한 오리농장에서 오리를 차에 싣고 내리고 운전하는 종사원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농장 경사로에 화물차를 세워두고 상하차를 하다 케이지(상자)를 부실하게 묶었다. 이에 상자를 고정하는 줄이 풀리면서 함께 작업하던 농장주에게 쏟아져 8주의 상해를 입혔다. 이들은 고정 작업을 부실하게 하고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인명 사고를 낸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사고 원인으로 화물차를 경사로에 정차한 점이 가장 크기 때문에 이는 교통사고(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이들에 대한 공소를 모두 기각했다. 검찰은 "차량이 사람이나 물건의 이동 또는 운송을 하는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만큼 교통사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인 광주지법 형사3부는 1심과 같은 결론을 내고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교통사고는 차의 교통으로 인해 사람을 다치고 숨지게 하거나 물건을 파손하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차의 교통'은 운전하는 행위와 그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하게 관련된 행위를 모두 포함한다"면서 "피고인은 시동을 끄지 않고 차량에서 나오지 않는 등 운전 중이었거나 최소한 그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하게 관련된 행위로 판단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화물차를 정차하고 적재된 물건을 운반하던 중 적재된 상자 일부가 떨어지면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에는 교통사고에 해당하지 않아 업무상과실치상죄가 성립한다"면서 "피고인이 경사로에 정차한 과실로 차량의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려 고박이 풀리면서 우연히 그곳으로 다가서던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만큼 이는 교통사고로 봄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2016-12-04 11:08:02 이범종 기자
변태 성행위 알선 '관전클럽' 업주 1심 징역형

여럿이 모여 마음에 드는 상대와 성관계를 맺거나 그 모습을 구경하게 하는 등 변태 성행위를 알선한 업주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주완 판사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된 원모(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판사는 "평범하지 않은 성욕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성매매를 알선한 것은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원씨가 생계를 꾸릴 다른 직장을 구했으며 다시 범행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단체 손님을 모집하거나 손님을 안내하는 등 영업을 도운 맹모(46)씨와 변모(45)씨는 음행매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돈 받고 손님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임모(37·여)씨와 박모(41·여)씨에게는 벌금 150만원이 선고됐다. 원씨는 서울의 한 건물 지하 1층을 빌려 손님들로부터 입장료 또는 참가비 명목으로 1인당 10만∼15만원을 받고 마음에 드는 상대방과 성관계를 하거나 구경할 수 있도록 영업하는 '관전클럽'을 운영했다. 그는 임씨와 박씨를 종업원으로 고용해 손님들과 성관계를 맺는 대가로 하루에 25만∼30만원을 지급하는 등 2014년 5월부터 지난 7월까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원씨는 허가 없이 유흥주점을 열고 음란행위를 하게 한 혐의(식품위생법·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도 받았다. 김 판사는 원씨가 종업원들을 고용해 손님들과 성관계를 맺게 한 부분은 성매매 알선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관전클럽'을 운영하며 입장료를 받은 행동 자체를 성매매 알선으로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김 판사는 "손님들이 업소를 찾으며 성관계를 기대했더라도 성매매를 할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임씨나 박씨가 고용된 여성이라는 점도 손님들로서는 전혀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님 중 성관계를 맺지 않고 돌아간 이들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입장료가 성관계의 직접적인 대가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맹씨와 변씨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지만, 김 판사는 변경된 죄목인 음행매개죄를 유죄로 봤다. 음행매개죄는 영리 목적으로 사람을 매개해 간음하게 한 죄다. 형법 제242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016-12-04 11:06:2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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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검, "대통령 대면조사를 지침으로 생각"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의 특별검사로 임명된 박영수(64) 특검이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특검은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저희들은 대면조사를 가이드라인(지침)으로 해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특검 조사에 응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국민하고의 약속인데 대통령이 그걸 깨겠는가"며 "대통령께서 그것(특검 조사)을 거부하리라고 저는 예상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강제수사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강제수사 여부는 지금 논란이 많다"며 "기소를 전제로 하지 않는, 소추를 전제로 하지 않는 강제수사가 가능하냐는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으로써는 조사를 받겠다고 하시는 분한테 강제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엄포밖에 더 되겠냐"며 청와대의 자발적 협조를 기대했다. 세월호 7시간 의혹에 대해서는 "그것은 국민이 지금 제기하는 가장 큰 의혹 중 하나 아니겠냐"며 수사 대상에 포함된다고 답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도 수사대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박 특검은 "일반인과 똑같이 소환해서 조사하고 또 다른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사실관계를 특정한 다음에 범죄가 된다 하면 법대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최태민이라는 사람으로부터, 거기서부터 범죄가 발생했다는, 범죄의 원인이 됐다면 들여다볼 것"이라며 최순실(60·구속기소)씨의 부친인 최태민도 수사 대상임을 시사했다.

2016-12-02 12:28:14 김성현 기자
경희사이버대 NGO·시민정치전공, 9일 '한국NGO학회 시민정치포럼' 개최

경희사이버대 NGO·시민정치전공, 9일 '한국NGO학회 시민정치포럼'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부 NGO·시민정치전공이 오는 9일 경희대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2016 한국NGO학회 시민정치포럼을 개최한다. 경희사이버대 NGO·시민정치전공과 (사)한국NGO학회, 서울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 포럼은 '민관협치와 시민민주주의의 성장'을 주제로 민주주의·정치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이뤄진다. 장수찬 한국NGO학회장(목원대 교수)이 포럼의 개회사를, 미국 정치 전문가인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미국문화영어학과 교수)이 환영사를 각각 맡는다. 제1세션(사회 장수찬 학회장)에서는 '시민정치와 민관협치 : 서울대 시민정치론 수업사례를 중심으로(서울대 김의영 교수)',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한 시민정치(순천향대 라미경 교수)', '시민정치의 이론화를 위한 시론(서원대 정상호 교수)'을 각각 발제 발표하며, 경희사이버대 안병진 부총장, 서왕진 전 서울시 정책특보, 한양사이버대 구혜영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제2세션(사회 대구가톨릭대 이정옥 교수)에서는 '기초 지자체 거버넌스 현황과 활성화 방안 : 평택시를 중심으로(방송통신대 이창언 교수)', '민관협치의 쟁점과 과제(고려사이버대 오수길 교수)', '민관협치와 시민공화주의(지역사회연구원 김성균 박사)'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오병용 사무총장, 시민이 만드는 헌법운동본부 유문종 사무총장, KAIST미래전략대학원 허태욱 교수, 러번다이나믹스 김광남 대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오현순 전문위원, 경기대 김찬수 교수가 참여한다. 제3세션(사회 조정관 한국NGO학회 부회장·전남대 교수)에서는 '국가주도 민관협치의 민주주의 실현 가능성(경북대 노진철 교수)', '지속가능한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쉽 :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비교연구(전북대 문경연 교수)', '풀뿌리 민주주의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사례(부산시민센터 김해몽 센터장)' 발표가 있다. 성공회대 박상필 교수, 경희사이버대 NGO·시민정치전공 서유경 교수, 충북NGO센터의 송재봉 센터장, 성공회대 사회과학연구소 조철민 연구위원, 광주NGO센터의 서정훈 센터장, 단국대 김상숙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제4세션(사회 임정근 경희사이버대 NGO·시민정치전공 주임교수)에서는 발제자 및 토론자 전원이 '한국 시민민주주의의 성장과 미래 전망'에 대해 토론한다. 임 주임교수는 "성숙한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시민정치포럼을 개최하게 됐다. 향후 시민사회와 민주주의의 방향과 역할에 대한 전문가 의견 및 현장 목소리를 함께 들을 예정이다. 포럼에서 나올 다양한 제안들이 우리 사회의 시민민주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부 NGO·시민정치전공은 '시민성', '거버넌스', '지구시민사회'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인재 양성을 한다. 학부 내 인문·고전전공 간 융합교육 및 문화창조대학원 내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과 학부-대학원을 연계한 교육, 그리고 후마니타스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2016-12-02 10:20:12 송병형 기자
파고다어학원, 수강생 참여로 사랑의 연탄 기부

파고다어학원, 수강생 참여로 사랑의 연탄 기부 파고다아카데미(대표 박경실)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변형윤)에 연탄 7100장을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파고다아카데미는 지난달 25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파고다어학원에서 11월 종강날에 출석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다이어리를 증정했다. 수강생들이 다이어리를 수령해 가면, 연탄 1장이 자동으로 기부되도록 했다. 약 71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 연탄 7100장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파고다어학원은 지난 1월에도 종강날 출석하는 수강생들에게 승일희망재단에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제작한 5천원 상당의 위드아이스 기부 팔찌를 선물했다. 약 1만 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해 총 5천만 원을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기도 하는 등 수강생들에게 마지막 수업에의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파고다아카데미 박경실 대표이사 회장은 "파고다 수강생들에게 일상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럽게 기부 습관을 익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누구나 쉽게 나눔과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12-02 10:19: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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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운 작가의 한국사 이야기 '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 출시

윤승운 작가의 한국사 이야기 '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 출시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만화책인 '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 총 5권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책은 '맹꽁이 훈장' 윤승운 작가 특유의 위트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조선사에 집중된 책으로써, 역사 인물 120인을 토대로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자라나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꾸렸다. 특히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꼼꼼한 검토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었으며, 사건의 재구성, 인물 확대경, 타임머신 역사체험 등 주제학습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고, 학생들 개개인이 생각 주머니를 키워갈 수 있도록 만화 에피소드 사이에 다양한 정보글을 제공한 것이 큰 특징이다. 현재 EBS에서 한국사를 강의하고 있는 최태성 교사는 "'맹꽁이 서당'으로 역사를 접했던 부모님 세대와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평했다. 저자인 윤 작가는 '맹꽁이 서당' '겨레의 인걸 100인' '맹꽁이 서당 논어' 등 역사만화를 포함해 총 130여편의 만화를 쓰고 그린 역사만화의 대가이다. 문화관광부 제1회 만화문화상, 고바우만화상을 수상하고,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과 국립순천대학교 만화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 중에 있다.

2016-12-02 10:19:2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