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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채용절차법… 가장 부담스런 면접 질문은 "부모님 뭐하시나"

갈 길 먼 채용절차법… 가장 부담스런 면접 질문은 "부모님 뭐하시나" 인크루트·두잇서베이, 구직경험자 4153명 설문조사 구직자 10명 중 9명 가까이는 면접에서 직무와 관련없는 개인정보 관련 질문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이와 관련한 채용절차법이 시행되고 있으나 갈 길은 멀어 보인다. 24일 인크루트가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관 두잇서베이와 공동으로 구직활동 경험이 있다는 41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는 '면접에서 개인정보 관련 질문을 받아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개정 채용절차법에 따르면, 법령을 위반해 채용 강요를 하거나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수집·요구하는 것은 불법이다. 수집·요구가 불가한 개인정보는 ▲구직자 본인 용모·키·체중 등 신체적 조건, 출신지역·혼인여부·재산정보 ▲구직자 본인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이다. 설문에서 면접 시 받아 본 질문을 크게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복수선택하게 한 결과, 3명 중 1명 꼴인 ▲결혼여부 관련 질문(30%)이 가장 많았다. 특히 결혼여부 관련 질문은 성별로 남성 구직자(39%)보다 여성 구직자(61%)에 집중됐다. 이어 ▲출신지(23%) ▲부모직업(20%) ▲용모(15%) 관련 질문 순으로 많았다. 개인정보 관련 질문 유형별로 구직자가 느끼는 심경을 5점 척도(점수가 높을수록 큰 부담)로 선택하게 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 4개 질문유형 중 면접 시 가장 부담되는 질문은 '부모직업 질문'(83.7점)이었다. 이어 '용모'(79.3%), '결혼여부'(74.7점), '출신지'(72.5점) 순으로 부담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19-07-24 11:15: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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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아산시 생활과학교실' 16년째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아산시생활과학교실' 운영을 16년째 진행, 지역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생활과학교실은 지난 20일 순천향대 교내 자연과학대학 4개 실험강의실과 멀티미디어관 2개 PC실에서 '미래과학'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아산 남성초 16명, 충무초 18명, 온양초 17명, 배방초 16명, 중앙초 14명, 신광초 12명 모두 93명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강의는 ▲'오조봇'과 함께해요 ▲내 친구 '로봇마우스' ▲언플러그 Game ▲Dash 로봇 Game ▲엔트리로 알아보는 BMI(체질량지수) ▲스크래치 키보드 드럼 연주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6가지 체험교실에서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로봇마우스' 프로그램을 지도한 박재희 강사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심도있는 콘텐츠 활용 Coding 체험교실에서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학습자 스스로 즐기며 능동적인 수업으로 Coding교육에 흥미를 갖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상반기에는 온양풍기초등학교를 포함 6개 초등학교에 6개 체험교실이 개설돼 모두 62회가 열리고 1146명 학생들이 참가했다. 생활과학교실사업은 성장기 과학 개념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부족했던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한다. 생활과학은 물론 과학기술분야 흥미와 동기유발을 이끌며 과학기술문화에 대한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나눔과학교실'은 지역내 13개 지역아동센터 교육장에서 체험과학실험과 소프트웨어과학교실을 중심으로 104회의 강좌가 열려 1723명이 참여했다. 사회적 배려계층과 취약계층 자녀들의 방과 후 학습과 생활지도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을 연계해 ▲사회적 배려계층, 과학문화소외계층 프로그램 ▲나눔가족과학교실 ▲나눔노인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특별프로그램'으로 아산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매월1회 '과학자와의 만남'과 'SW과학교실'을 개설, 전반기에만 653명이 참가했다. 대학은 특별프로그램으로 지역과 연계한 ▲자동차 탐구생활 ▲이순신 탐구생활 ▲장영실 탐구생활 등 역사적 인물과 과학적 지식을 접목한 '융합과학교실'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설해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산시 생활과학교실 사업 책임 운영자인 장봉기 순천향대 교수는 "2019년 상반기에는 초등학생 중심의 체험과학교실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기초적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적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라며 "하반기에는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유아, 어르신, 가족 대상 과학교실 등 다양한 계층의 수준별 과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24 11:06:1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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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성료.. 文 "지원 아끼지 않겠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신협이 주최하고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EU대사, 윤도한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근영 인신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의 뉴스 독자들에게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사는 인터넷 언론"이라며 "우리 협회가 그런 인터넷 언론을 대표하는 단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오늘의 행사가 우리 협회의 높아진 위상을 함께 축하하고 동시에 그에 따르는 책임을 깊이 새기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인터넷신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박양우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데이터와 데이터를 연결해 이면의 문제점을 밝혀내고 현장의 실태를 검증해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라면서 "인터넷신문이 '데이터 저널리즘'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공을 뒷받침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인터넷신문이 전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감시와 견제'라는 저널리즘 본연의 역할을 변함없이 존중하겠다"며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인터넷신문의 산업적 안정성 확보, 자생적 경영구조 확립 노력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EU대사는 축사에서 "유럽연합에서는 자율규제 실천코드를 통해 허위정보를 다루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인터넷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고 인터넷신문이 갈등과 속임수, 혐오가 아닌 성장과 결의, 번영을 이끌어가는 가치 있고 창의적인 지식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IT 발달과 권위주의 종식으로 인터넷신문이 시작되었고, 참여민주주의와 언론자유 확산으로 인터넷신문이 성장했다"며 "민주주의가 인터넷신문을 발전시켰고 인터넷신문이 민주주의를 더욱 성숙시켰다"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도 "언론은 '자유'의 토양 위에 '신뢰'를 양분으로 성장한다'며 "자유한국당도 인터넷신문이 나아가는 자유와 신뢰의 여정에 항상 함께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인터넷신문의 역할과 책임‧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중요해지고 있다"며 '무거워진 책임과 위상만큼 인터넷신문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위원장 최정식) 주관으로 '제3회 인터넷 언론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인터넷 언론상 시상식은 인터넷신문 부문, 기자 부문 등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인터넷신문 부문은 ▲더스쿠프 ▲데일리한국 ▲시사저널e ▲에너지경제 등 총 4개사가 선정됐다. 기자 부문은 ▲뉴스핌 임성봉 외 1명 ▲더스쿠프 이윤찬 외 3명 ▲더팩트 임영무 외 4명 ▲더팩트 이철영 외 2명 ▲데일리한국 권오철 외 1명 ▲비즈니스워치 박수익 외 2명 ▲세계파이낸스 유은정 외 1명 ▲시사위크 정계성 ▲시사저널e 이승욱 외 4명 ▲투데이신문 김태규 등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07-24 10:38: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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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명 중 1명, 이직 잦은 '잡호핑족'

직장인 3명 중 1명, 이직 잦은 '잡호핑족'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녀 2448명 설문조사 직장인 3명 중 1명은 자신의 능력 개발과 급여 상승을 위해 2~3년 짧은 단위로 직장을 자주 옮기는 사람을 의미하는 '잡호핑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성인남녀 24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중 '스스로 잡호핑족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34.7%였다. 잡호핑족이라는 직장인이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은 '1년~2년 미만'(28.2%)이 가장 많았고, '6개월~1년 미만'(23.9%)도 적지 않았다. 이들이 직장을 옮기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연봉을 높이기 위해'(41.8%), '역량강화 및 경력관리를 위해'(31.5%) 순으로 많았다. 이어 '상사, 동료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18.3%), '더 큰 회사에서 일하기 위해'(17.8%), '복지제도에 만족하지 못해서'(16.4%),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시켜서'(16.4%) 등의 순이었다. 전체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잡호핑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한 결과, 64.3%는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부정적'이라는 인식을 가진 응답자는 12.3%로 가장 적었고, 나머지 23.4%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잡호핑족에 대한 이미지(복수응답)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긍정적'(52.3%), '개인 역량,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38.6%), '업계 동향 등 취업, 이직 관련 정보가 많을 것 같다'(34.5%) 등 긍정적 답변이 1~3위를 차지했다. 반면 '오랜 기간 관계를 형성하며 신뢰를 쌓기는 어려울 것 같다'(31.3%), '끈기나 참을성이 부족한 것 같다'(11.6%) 등 부정적 답변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성인남녀들 중 74.9%는 '향후 잡호핑족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7-24 10:35: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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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SK텔레콤과 'AI 교육협력 MOU' 체결

광운대, SK텔레콤과 'AI 교육협력 MOU' 체결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최근 교내에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AI(인공지능)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인공지능 커리큘럼에 대해 산학협력 추진 ▲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 인공지능 영역 전문가 및 우수 인재 네트워킹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운대는 신설 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에 강의 콘텐츠와 팀 프로제트 기반의 신규 교과목을 개설하고, 올해 2학기부터 석사과정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SK텔레콤과 공동 운영한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SK텔레콤 산업현장 맞춤형 인공지능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을 수강하고, 실용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우수 학생으로 선정되면 실제 SK텔레콤의 AI 서비스에 적용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사업화 기회도 제공된다. 광운대 최영근 대학원장은 "AI 최신 기술을 이끌어가는 SK텔레콤과의 협약으로 광운대 학생들이 AI 기술을 심도있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측이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9-07-24 10:07: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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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 24일자 한줄뉴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3일 더불어민주당 전임 원내대표 홍영표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홍 의원은 "위원장으로서 여야 간 타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무색하게 생활소비 통로인 유통업계는 벼랑 끝에 섰다. 대형유통업체까지 무너지고 있지만, 정치권이 사실상 손 놓으면서 유통업 전반에 대한 불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저비용항공사(LCC) 점유율이 늘면서 소비자 피해구제도 증가하고 있지만, 사실상 당국의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약관 개정 등 방안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화웨이의 중국 최초 5G 스마트폰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폴더블(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도 빠르면 8월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폴더블폰 출시를 연기한 후 일정을 밝히지 않은 삼성전자 보다 빨리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포스코가 연결기준 8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기아자동차가 신흥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자동차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 은행권이 하반기 경영전략을 보수적으로 잡았다. 올해 상반기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하반기는 만만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여신 규모는 낮춰 잡고, 순이자이익(NIM)도 지키기에 나섰다. ▲ 주요 금융그룹이 상반기에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컨센서스(시장전망치)를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닝시즌'을 맞은 은행주가 반등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자동차도 23일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을 발표해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이들 기업의 주가는 전날에 이어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검찰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유통·판매한 업체 관계자들을 무더기로 기소한 뒤 수사를 마무리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등 1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문재인 정부 들어 지난 2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 18만5000여명이 정규직 전환 결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계획의 90% 이상을 달성한 것이다. ▲직장인의 희망하는 최저임금은 평균 9643원으로 조사돼 내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053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일본 불매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불매 대상도 주류, 패션, 여행, 영화 등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마트를 중심으로 일본 맥주 불매운동이 거세지면서 일본 맥주 판매율이 감소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게임 굿즈(goods·팬상품) 매장을 유치하고,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 등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비교적 선선한 여름 날씨와 마른 장마의 영향으로 가전판매점 소비가 뚝 떨어진 가운데, 소비지수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랄라블라에 따르면 셀프 네일·페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206% 증가했다.

2019-07-24 06:3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