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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여성합창단, 인하대병원 찾아가는 공연으로 치유의 시간 가져

인천 중구여성합창단, 인하대병원 찾아가는 공연으로 치유의 시간 가져 "점심시간을 이용한 환자들과의 문화공감 나눠 " 인천 중구여성합창단(단장 홍인성)은 지난 23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인하대병원 로비에서 환자 및 이용객 300명과 찾아가는 문화공감사업으로「2019 제2회 중구여성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영종한라비발디 아파트 찾아가는 공연'에 이어 문화복지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감사업으로 추가 기획하였으며, 1부에서는 중구여성합창단의 '꽂구름속에' 노래하였고, 2부에서는 「걱정말아요 그대」등 귀에 익은 대중가요를 중구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합창으로 재구성하여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5세 환자와 함께한 보호자는 "처음 접한 중구여성합창단 버스킹은 파트별 어우러짐이 마음에 울림으로 남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녀가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공연 내내 집중해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병원생활에 지친 마음이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여성합창단은 매주 정기적인 연습과 노력으로 지난 5월에는 「중국위해시 국제합창제 및 환취구 제46회 합창음악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올해 신규모집된 단원들도 열의를 가지고 합창단에 참여하여 활발할 활동을 펼치는 등 문화예술도시 중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2019-07-25 12:25: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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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단계 수하물처리시설 건설사업 토론회 개최

인천공항 4단계 수하물처리시설 건설사업 토론회 개최 "수하물 서비스 품질혁신을 통한 초격차 시스템 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잔 23일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혁신기술 도입으로 인천공항 수하물 서비스 강화'를 위한 4단계 수하물처리시설(Baggage Handling System : BHS) 건설사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신주영 건설본부장 등 공항공사 임직원, 서울대 문일경 교수, 서울시립대 안상현 교수, BHS 업체 관계자 등 국내외 수하물처리시설 전문가 110여명이 참여해 카메라 기반 및 무선주파수인식(RFID) 기반 수하물 추적시스템, 수하물 조업 보조시설 등 스마트 혁신기술 도입에 대해 토론했다. 수하물처리시설은 여객이 체크인카운터에 맡긴 수하물의 꼬리표(Tag)를 읽어 항공편별로 자동 운송·분류하는 시스템으로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고, 공항의 규모가 커질수록 수하물 서비스는 전 세계 주요공항 경쟁력의 척도가 되고 있다. 2018년 인천공항의 수하물처리 미탑재율은 100만개당 3개로 세계 최고의 정밀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공항공사는 혁신기술을 도입한 4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초(超) 격차 수하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 수하물 서비스가 스마트 혁신기술을 도입하여 한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공항공사와 자회사, 국내외 업체, 전문가 등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4단계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5 12:24: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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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네오위즈·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 하반기 채용 이어져

넥슨·네오위즈·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 하반기 채용 이어져 주요 게임사들의 하반기 신입·경력직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5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7월 현재 넥슨, 네오위즈, 넷마블, NHN 등이 하반기 신입공채, 인턴 및 경력 충원을 진행하고 있다. 넥슨은 31일까지 '2019 하반기 넥슨네트웍스 신입공채'를 진행, 게임서비스와 게임QA부문 신입 직원을 뽑는다. 9월 중순부터 출근이 가능해야 하고 모집규모는 00명이다. 학력, 전공, 학점, 어학 점수, 인턴, 수상 이력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고 31일까지 서류접수 후 인성검사,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채용절차가 진행된다. 네오위즈는 29일까지 △캐주얼게임기획자 △데이터엔지니어링 담당자 △마케팅 담당자 △게임서비스 인프라보안 등 총 13개 부문에서 인턴, 신입 및 경력직을 고루 충원 중이다. 모집부문별 상세 자격요건이 상이한 만큼 홈페이지를 통한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은 필수다. NHN, 넷마블, 넷마블엔투는 상시채용으로 직원을 뽑는다. NHN과 넷마블은 각각 캐릭터 수집형 게임 서버/클라이언트 부문과 포럼/커뮤니티 서비스기획부문에서 상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면접이 수시로 진행되며, 선 지원자에게 기회가 먼저 부여되므로 빠른 지원이 요구된다. 넷마블엔투도 DW/BI 직군에서 경력직을 상시채용 중이다. 지원요건은 관련 경력이 4년 이상 10년 미만인 자로, 빅데이터 관련 기술 경험자는 우대한다. 인크루트 '공채생중계'에서 주요 기관 신규 채용 소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2019-07-25 11:30: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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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유아용 그림책 '내가 만든 똥' 단행본 출간

미래엔, 유아용 그림책 '내가 만든 똥' 단행본 출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은 지난해 '어린이책 공모전' 수상작 '내가 만든 똥'을 미래엔 아이세움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내가 만든 똥은 2018년 '제2회 어린이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한 유아용 그림책이다. 이 작품은 그 해 응모된 111편 가운데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트렌디한 캐릭터와 그림 스타일로 '똥'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참신하게 다루면서도 안정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책은 주인공 아이가 어떤 똥을 만날지 상상하고, 똥에 이름을 지어주는 과정에서 아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똥의 모습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의 똥맞이 노래를 통해 배변훈련을 앞둔 아이들이 똥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엔 관계자는 "미래엔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양질의 도서를 선보여왔다"며 "'어린이책 공모전'을 통해 숨겨져 있던 참신한 작품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출간될 수상작 단행본들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어린이책 공모전'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창작 그림책 분야'와 '인문교양 원고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홈페이지(https://contest.mirae-n.com)를 통해 접수 후 접수증과 작품을 우편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0만원, 우수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아이세움의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2019-07-25 11:16: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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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 취업포털 부문 8년 연속 대상

사람인,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 취업포털 부문 8년 연속 대상 사람인HR(대표 김용환)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취업포털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람인은 총 32만9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모바일 투표와 일대일 전화설문에서 총점 8.07점을 획득해 동일 부문 경쟁사들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사람인은 방대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와 공고, 기업과 인재 간 매칭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사람인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서비스인 '사람인 추천'은 구직자의 행동 패턴과 핵심 역량 등을 분석한 후,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해 개인별 맞춤 채용 공고를 추천한다. 고도화된 개인화 서비스도 강점으로 꼽힌다. 새로 론칭한 '큐레이션 채용관'은 경력 여부, 학력, 직종, 업종 등 구직자 개개인의 속성을 분석해 구직자가 관심 가질만한 테마와 공고를 채용관 한 페이지에 모아 보여준다. 구직자들은 별도의 검색 없이도 적합한 공고를 모아 볼 수 있어 공고 탐색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이 가능하다. 자체 개발한 '사람인 인적성검사'는 구직자가 보다 확실하게 본인의 적성과 개인별 성향을 파악한 후 적합한 회사에 지원하도록 도와 취업 성공 확률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올해 초 개편된 기업정보뷰 페이지는 연봉정보, 채용정보, 재무정보뿐 아니라 해당 기업이 어떤 직종, 경력을 주로 채용하는 지에 관한 통계까지 구직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핵심정보를 총망라해 제공한다. 사람인의 방상욱 이사는 "사람인은 업계를 선도하는 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편리하면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대표 취업포털로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현재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구직자와 구인사의 정보 탐색시간을 절약하고 채용 효과를 더욱 증대하는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25 10:58:5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