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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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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2동, 여름방학 맞이'공예클래스'개강

화수2동, 여름방학 맞이'공예클래스'개강 "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 및 체험활동 기회 제공 " 인천 동구 화수2동(동장 김기욱)은 2019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학특강 '공예클래스'를 지난 25일 개강, 성황리 운영 중에 있다. 공예클래스'는 2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주간 주1회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쿠아 캔들, 석고 방향제등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수강생들의 창의력을 증진함은 물론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들과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프로그램은 지난 6월 화수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설이 확정됐으며 당초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역 내 학부모들이 특강 개설에 큰 관심을 보여 예정보다 정원을 10명 늘려 총30명의 인원으로 개강하여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양계영 화수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화수2동의 미래가 될 아이들이 특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31 13:45:0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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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양구민의 날 표창 후보자 접수

계양구, 계양구민의 날 표창 후보자 접수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제25회 계양구민의 날(10월5일)을 맞아 구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구민의 날 시상하기 위해 8월 2일까지 표창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포상분야는 자랑스런계양구민상, 모범구민상, 모범시민상으로 총 3개 분야이며, 자랑스런계양구민상은 사회봉사, 모범가정, 문화·예술, 체육, 교육, 지역발전, 특별분야로 총 7개 부문 7명을 시상한다. 각 부문별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자랑스런계양구민상 심사위원회의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된다. 모범구민상은 모범 근로자, 청소년, 통장, 자원봉사자, 환경미화원, 다문화가정, 군인, 소방공무원, 집배원, 일반공무원으로 총 10개 부문 10명을 선정하며, 모범시민상은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주민에 대해 각 동별 1명씩을 선정한다. 계양구는 매년 구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런구민상, 모범구민상, 모범시민상을 시상하여 왔으며, 제25회를 맞이하는 올해 구민의 날에도 수상 후보자의 공적내용, 거주지 조건 등의 검증을 거쳐 제25회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표창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2019-07-31 13:44: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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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진행

2019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진행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26일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을 진행했다.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는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의식을 키우며 국제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류의 날이다. 이날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국제 대학생 멘토링 인턴십(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을 참여하는 오스트리아 빈대학생 9명과 연수구의 청소년 등 70명이 참여했다. 오스트리아의 문화, 음식, 의복, 놀이 체험존과 한국의 문화, 음식, 의복, 놀이, 언어 체험존 9개 부스를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하여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복인 한복, 7080교복, 계량한복, 던들(Dirndl)을 입어보고 양국의 음식인 김치볶음밥, 식혜, 호떡, 카이저슈마렌(Kaiserschmarrn), 알름두들러(Almdudle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네셔널 데이에 참가한 한 신송고등학교 정우주 학생은 "양국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고 오스트리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교류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청소년 수련활동, 글로벌리더 양성 및 국제교류활동, 진로지원, 문화예술행사, 참여·자치활동지도, 청소년복지 및 지역연계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9-07-31 13:44: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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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부모·자녀교육프로그램 '소통하는 소중한시간' 성료

계양구, 부모·자녀교육프로그램 '소통하는 소중한시간' 성료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위기가정을 위하여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에서 7월10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부모·자녀교육 '소(통하는)소(중)한시간'을 실시했다. '소소한시간'이란, 양육 과정에서 소통과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 취약위기가정에게 부모자녀 간의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소소한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취약위기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사랑의 날(월 1회, 셋째 주 수요일), 가족캠프(9월), 가족나들이(10월) 등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위기가정의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게 주기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31 13:44: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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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항 재개발 첫삽…2만4천㎡ 부지 '상상플랫폼' 조성

- 해수부, 인천 내항 상상플랫폼 조성사업 '실시계획 승인' - 총 696억원 규모로 2020년 6월까지 추진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개항창조도시 앵커사업으로 31일 인천 내항8부두 내 폐 창고를 재활용해 상상플랫폼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첫삽을 뜨게 됐다고 밝혔다. 인천 내항8부두 연면적 2만2천㎡ 부지에 위치한 곡물창고를 활용해 4층 규모의 창업지원 및 문화공연 전시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하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에 대해 해양수산부로부터 항만재개발 실시계획 승인됨에 따라 마침내 진행된다. 2016년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당선되면서 시작된 사업은 재정의 선제적 투입과 초기에 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사업으로서, 국비 123억원, 시비 273억원, 민간투자 300억원 등 총 696억원 규모로 2020년 6월까지 추진된다. 시는 2018년 2월부터 상상플랫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운영사업자 선정, 부지조성(리모델링) 설계를 거쳐 사업계획(구역) 변경 및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수립의 주요내용에는 지형 및 분할측량 결과 나타난 면적증가분(증126.1㎡) 반영과 항만기능 상실에 따른 도시계획시설(항만시설, 24,029.1㎡) 제외, 창업지원 및 첨단아이씨티(ICT) 체험시설 등 복합기능 도입을 위한 토지이용계획 내용이 반영됐다. 또한, 2018년부터 운영한 사업추진협의회를 거쳐 나온 공적공간 시설구성안을 채용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부지조성(리모델링) 계획안을 확정했으며, 관련 인허가 의제 협의과정에서 중앙부처, 인천시 및 중구청 관련부서,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이 제시한 협의의견을 검토해 교통, 경관, 도시계획 내용을 보완했다. 이로써 상상플랫폼은 내부에는 영화관, 엔터테인먼트센터(VR, AR 체험시설, 디지털 아쿠아리움 등), 에프앤비(F&B) 등 집객시설과 인천시민 누구나 체험 가능한 공공기능의 도서관, 창업지원시설(메이커스페이스), 인천항의 역사를 담아낼 홍보관, 노년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 게임존 등을 갖출 예정이며, 건물외부에는 천장에서 내항을 바라보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3층 높이) 스탠드와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시민의 접근 편의와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게 만들어 진다. 앞으로 건축허가와 공사발주 절차를 거쳐 2019년 하반기 착공, 2020년 상반기에 공사가 완료된다. 이렇게 되면 항만물류창고로 활용됐던 항만시설이 지역경제와 문화가 연계된 개항장 원도심의 중추시설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이 2007년 지역 주민들이 국회청원을 시작으로 지속 요구하였던 내항 재개발 염원이 실현되는 첫삽을 떴다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며 "인천 내항 일원 마스터플랜에서 제시된 '해양문화지구'의 앵커시설로 발전하여 일자리 200명 이상 창출, 연간 국내외 방문객 300만명 유치로 개항장 일원 지역 상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2019-07-31 13:44:04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