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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평화 염원 어린넙치 방류행사

강화군, 평화 염원 어린넙치 방류행사 강화군은 지난달 30일 수협, 종묘생산자, 인천시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연안의 수산자원 확보와 평화를 염원하며 어린넙치 14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경인북부수협의 중재로 관내 종묘생산업체인 마그네수산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강화군이 운송차량을 지원해 추진된 것으로 창후항, 외포항, 선수항, 어류정항 등 총 4개 항포구에 약 5억 원 물량의 어린넙치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강종욱 강화군 부군수, 신득상 강화군 의회의장,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장, 경인북부수협장 등 다수의 관계자와 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상으로 종자를 제공한 마그네수산 권혁주 씨는 "어린 자식같은 마음으로 기른 넙치가 빨리 커서 어업인들에게 큰 소득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종욱 부군수는 "최북단 창후항에서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권혁주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방류된 어린 물고기 들이 NLL을 넘나들며 평화의 물고기로 성장해 주기 바라며,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3억 7천5백만 원의 예산으로 점농어, 꽃게, 조피볼락 등 총 149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2019-08-01 16:22:54 박종규 기자
IPA 중소기업 핵심기술보호 지원 나선다

IPA 중소기업 핵심기술보호 지원 나선다 / 기술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술임치제도 지원기업 모집 올해 총 270만원 內 최대 9건 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2019 기술임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임치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해결 및 불공정거래 관행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기술보호제도로 유망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상, 경영상 정보를 임치하는데 소요되는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IPA는 2018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역량 보호를 통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기술임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2개 창업벤처기업에 대해 5건의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한 바 있다. 기술임치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기술자료 임치센터에 1년간 보관되는 형태로 진행되며, 중소기업은 핵심기술 유출 사전예방 분쟁 발생시 기술개발,보유사실 입증 등 기술보호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IPA의 2019년 기술임치 지원사업은 업체소재지를 불문하며 중소기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 IPA는 임치자료 1건당 30만원 총 9건의 임치수수료를 지원하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IPA의 2019 기술임치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상생누리사이트 '동반성장프로그램'에서 IPA 기술임치 지원사업을 검색하여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서 기술보호는 필수라며 기술보호에 취약한 위치에 놓여있는 중소기업의 핵심역량보호를 통해 신뢰기반의 상생협력생태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6:22:0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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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인천경제청, 청라 현안해결 상호 협력방안 논의.

서구청. 인천경제청, 청라 현안해결 상호 협력방안 논의.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달 인천경제청장으로 취임한 이원재 청장이 서구를 방문함에 따라 구청장실에서 면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유치열기가 뜨거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의 청라 유치와 청라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현재 네이버에서 진행 중인 제2데이터센터는 지난달 12일 공모신청을 받은 바 있으며, 인천청라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60개소와 민간·개인을 포함한 전국 총136곳이 신청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서구에서는 대상지가 하나금융TI센터 인접부지이며 북인천IC(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북청라IC(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근으로서 대한민국의 관문에 위치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유치에 따른 네이밍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유치입장임을 밝히고 있다. 인천경제청에서는 네이버측에 오는 1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함에 따라 서구를 포함한 관계기관과 TF팀을 꾸리고 1차 회의를 마친 상태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 날 진행된 인천경제청장과의 면담에서, 지역주민과 협력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경제청장에게도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부탁했다. 또한 청라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도 논의가 됐는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경우 G시티 무산에 따른 지역주민의 반발과 허탈감을 고려해 성공적인 투자유치와 조속한 개발을 위한 획기적인 개발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라시티타워 건설 사업은 현재까지 본 공사가 미 착공된 상태로서 당초 약속한 바와 같이 패스트트랙 이행을 통해 절차지연을 최소화할 것을, 신세계스타필드는 지난 31일 교통영향평가가 통과되었음을 감안해 조속히 건축허가와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하고,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사업은 공모를 통해 최고의 전문 의료시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건의했다. 간담회 마무리 자리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와 경제청 간 소통을 통한 상호 신뢰구축으로 청라지역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자"고 제안했으며, 이에 이원재 경제청장도 "서구와 협력해 청라가 명실상부 국제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2019-08-01 16:21:4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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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1동, 위기가구 민.관 통합사례회의 진행

부평구 부평1동, 위기가구 민.관 통합사례회의 진행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 희망복지지원팀, 부평정신건강센터,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개인채무에 시달리다 자살 시도를 반복하고 있는 기초생활 보장수급자 1인 가구 내 위기 사유 해소를 위해 전문기관으로부터 자문을 얻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참석한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대상자 채무 문제는 개인파산제도 신청이 현재 가장 유용하며, 세부절차 설명과 함께 향후 파산신청 진행 및 전문가 연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부평정신건강센터는 대상자 심리상태를 고려한 장기적 계획 수립과 꾸준한 관계 형성을 목표로 지원방안을 마련해보기로 했다.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동 행정복지센터가 개개인에 대해 이렇게 깊이 관여해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언제든 불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1동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 및 수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이 적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2019-08-01 16:21:2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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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암세포 자가사멸 유도하는 항암제 개발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항암제가 개발됐다. 카이스트(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유천 교수 공동 연구팀은 세포의 이온 항상성을 교란하는 새로운 원리로 암세포 자가사멸을 유도하는 항암제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이온 교란 펩타이드는 세포의 활성산소 농도를 급격하게 높이고 소포체에 강력한 스트레스를 줘 암세포의 자가 사멸을 유도한다. 물에 대한 용해성도 우수해 향후 임상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포 안팎의 이온 기울기는 세포 성장과 대사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 세포 이온 항상성을 교란하면 세포의 중요한 기능이 억제돼 자가사멸을 촉진할 수 있다. 기존의 이온 항상성 교란 물질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낮아 동물 실험에 적용하기 어렵고 이온 항상성 교란을 통한 자가사멸 원리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실제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수용성을 지니고 칼륨 이온을 운반할 수 있는 알파나선 펩타이드 기반 항암물질을 개발했다. 펩타이드 끝에 양이온성을 지니며 친수성이 강한 그룹과 칼륨 이온 운반이 가능한 그룹을 결합해 이온 수송 능력과 친수성을 갖게 만들었다. 이 항암 펩타이드는 세포 내 칼륨 농도를 낮추고 칼슘 농도를 높인다. 증가한 칼슘 농도는 세포 내 활성산소 농도를 크게 높여 소포체 스트레스를 일으켜 최종적으로 자가사멸을 유도한다.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이대용 박사와 한양대학교 생명공학과 이수환 박사과정이 공동 1 저자로 참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7월 17일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연구를 주도한 이대용 박사는 "이온 교란 펩타이드는 세포 내의 활성산소 농도를 크게 높여 세포 자가사멸을 유도하기 때문에 기존의 항암 치료보다 더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유천 교수는 "암세포를 사멸하는 항암 펩타이드는 기존 항암요법의 한계점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8-01 15:17:3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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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수능 "성적대에 맞는 학습 전략 세우라"

가까워진 수능 "성적대에 맞는 학습 전략 세우라" 입시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대비 성적대별 학습법 및 준비 팁' 11월 14일 실시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8월6일) 가까이 다가왔다. 현재 수험생들은 9월 모의평가 한 달 가량 밖에 남지 않았고, 수시 원서접수(9월6일~)도 곧 시작되기 때문에 분주한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그 간 공부한 내용을 점검해 보고 남은 기간 동안 학습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입시전문가들은 "수능이 100일 남은 시점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을 마무리한다는 생각을 갖고,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수능 당일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하며 실전과 같은 연습을 한다면 기대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과 함께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험생 학습 전략에 대해 짚어봤다. 상위권 수험생은 이미 자신의 약점 및 출제되는 문제 유형 파악을 끝내고 문제해결을 위한 접근방법을 어느 정도 터득했을 것이다. 아마도 지금쯤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문제풀이의 감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일 것이다. 이러한 상위권 수험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실수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상위권에서는 한 두 문제로 수능 등급과 대학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에 실수가 없도록 꼼꼼히 문제를 풀이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중위권 학생들의 경우, 중위권 수험생들의 경우 자신 있는 과목 위주로 공부하면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약점이나 취약한 부분에 대한 분석이 부족하다 보니 반복적으로 비슷한 개념과 유형의 문제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이런 학생들은 문제풀이에 집중하기보다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여 개념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약한 개념을 확인할 때는 하나의 개념에만 집중하지 말고, 관련된 다른 개념과 함께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위권 학생들은 개념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개념이 전혀 안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시간이 없다고 바로 문제풀이에 들어가면 문제해결 방법이 쉽게 떠오르지 않아 학습의욕이 더욱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때 필요한 것이 'Back to Basic'이다. 기본으로 돌아가 교과서를 반복해서 보고, 또 정리하면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우 평가팀장은 "교과서의 개념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기본기가 구축돼야 응용력과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기본개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암기해 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암기에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개념을 이해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전반적으로 올해 수능에 대해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올해 수능시험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출제 당국에서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다고 했지만 지난해 아주 어려웠던 국어와 영어는 다소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종합적으로 짚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맞춤식 수능 공부를 할 것 ▲출제경향과 예상난이도를 다시 한 번 점검할 것 ▲EBS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참고할 것 ▲문제풀이 많이 하고 오답노트 잘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소장은 "고3 학생들은 1학기 내내 학교생활과 교과 내신 준비로 수능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남은 기간에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돌아보며 실질적인 점수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8-01 14:51:24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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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기관 상반기 채용 1만5600여명…"연간 목표달성률 63%"

公기관 상반기 채용 1만5600여명…"연간 목표달성률 63%"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신규채용은 1만564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1만5347명보다 소폭 늘면서 올해 전체 목표 대비 63%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달 1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ALIO'에 공시된 '공공기관 신규채용현황' 자료를 분석, 1일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4월에 공시된 올해 1분기 신규채용인원은 총 6918명이었다. 상반기 총 채용인원 1만5640명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올해 2분기 신규채용인원은 8722명인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1분기보다 약 26%나 늘어난 규모다. 올 초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19년 총 2만5000명의 정규직 신규채용을 추진키로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상반기 채용인원은 올해 목표 채용 대비 63%에 달해 이미 과반을 상회했다. 또한 통상적으로 상반기 결원 등을 고려해 하반기에 채용 규모가 상향 조정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공공기관 총 신규채용 인원은 목표치인 2만 5000명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인원은 총 3만3900명으로 역대 초유의 숫자를 기록한 바 있다. 연초 현대자동차 그룹의 신입사원 공채 폐지에 이어 지난달 SK그룹 역시 신입 공채 규모를 줄여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렇듯 주요 민간기업에서 공채폐지 또는 축소 계획을 밝힌 것과는 반대로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현황은 매해 우상향 곡선을 이어나가고 있다.지난 2014년 이후 5년 연속 꾸준히 증가세를 기록 중이기 때문. 특히 지난해의 경우 목표 초과달성으로 2017년 대비 무려 50% 이상 증가하며 선전했다. 하반기에도 공공기관 채용 전망은 맑다. 대표적으로 올해 총 1547명의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발표, 그 가운데 상반기에만 570명을 채용한 한국전력공사의 경우 지난달 제2차 대졸수준 공개채용 모집을 마감했다. 이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역시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및 채용형 인턴모집을 지난달 마쳤다. 이달 9일 서류접수를 마감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총 785명의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 중이고 이 외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하반기 신규채용 윤곽을 확정 짓고 있다.

2019-08-01 14:09:42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