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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자유투어, 폴란드 포함 동유럽 핵심 5개국 관광상품 출시

더위가 차츰 옅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는 '처서(處暑)'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가 있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폴란드를 품은 동유럽 5국 8일 여행상품을 내놨다. 이상품은 동유럽 폴란드 3대 도시인 바르샤바, 브로츠와프, 크라카우를 방문하는 일정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동유럽은 다른 유럽 지역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편이어서 비용 부담이 덜하다"며 "물론, 저렴하면서도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맛있는 먹거리도 다양해서 혼자만의 여행, 커플 여행, 가족 여행 등 어떤 테마든 잘 어울리는 여행지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자유투어 유럽팀 담당자는 "무엇보다 동유럽에서만 맛볼 수 있는 4대 특식도 함께 즐기면서 먹는 즐거움도 느껴보길 바란다. 동유럽 요리는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도 잘 맞는 편이어서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럽 3대 야경 중 하나인 프라하에서는 야경투어, 오스트리아의 숨은 보석과 같은 할슈타트 투어 등 동유럽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일정들이 준비되어 있다"며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는 9월에 방문한다면 더욱 수려한 경치와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2019-08-25 11:52:4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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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여행전문그룹 쿠오니, 1인 출발 글로벌 다이나믹 패키지―유로파문도 출시

여행전문그룹 쿠오니는 '1인출발 글로벌 다이나믹 패키지―유로파문도(Europamundo)'한국 론칭 설명회를 아시아태평양 지국장 스티븐 피어슨 과 주요 관계사등을 초대해 지난 20일 조선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유로파문도는 쿠오니 자회사로 1997년 마드리드에서 설립되어 22년간 운영 중이다. 연간 15만명(2018년 기준)을 담당하고 있는 유럽 최고 코치 전문 여행사이며 2018년 UNWTO(United Nations World Tourism)에서 'THE 2018 UNWTO ETHICS AWARD'에 선정되었고 다양한 글로벌 수요와 함께 최근 3년 동안 매 년 15% 성장을 성취하고 있다. 유로파문도 상품의 특징은 1인이라도 무조건 출발이 보증되고 투어 여정을 구간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정을 멈추고 다시 시작 가능하고 무엇보다 투어 시작 전과 종료 후 여행자 수요에 따라 추가 호텔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유로파문도 상품 경쟁력은 1500여 개 상품의 90% 정도가 4성급 호텔로 구성되어 있고, 첫 도착 도시에 대한 두려움을 지우고자 공항 픽업 서비스가 포함 되어 있는 것이 차별력이다. 한편 이날 쿠오니코리아 관계자는 "특별히 'Korean special day'를 한 달에 한 번 지정하여 대부분 고객을 한국인으로 구성 출발하여 만약 12인 이상이되면 한국인 현지 가이드를 제공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쿠오니는 글로벌 No.1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로서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두고 1906년 설립된 여행전문 그룹이다. 쿠오니코리아 금영철 지사장은 "올해 특히 경쟁력을 잃고있는 기존 패키지 및 개별 상품에 새로운 대안 상품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확신하며 단기 투자가 아닌 중장기 프로젝트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8-25 11:52:0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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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취업 희망 대학생, 선호 분야 1위는 '모바일 게임'

게임업계 취업 희망 대학생, 선호 분야 1위는 '모바일 게임' 게임잡, 남녀 대학생 584명 설문조사 게임업계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게임 분야는 '모바일 게임'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게임잡이 게임업계 취업 의향이 있는 남녀 대학생 584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게임분야(복수응답)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모바일 게임'(64.4%), '온라인 PC게임 분야'(48.3%), '웹 게임 분야'(15.6%), '멀티플랫폼게임 분야'(9.8%), '콘솔게임 분야'(8.7%)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직무(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인문계열과 이공계열 모두 '마케팅·미디어'(인문계 42.1%, 이공계 29.3%)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인문계 대학생은 '경영지원'(22.6%)을, 이공계 학생은 '게임제작'(25.6%), '게임운영·QA'(23.2%), '기술지원'(21.5%)을 선호했다. 전공계열 별로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항목(복수응답)도 차이를 보였다. 이공계열 전공자들은 게임업계 취업을 위해 '포트폴리오 제작(26.4%)'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고, 이어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25.6%)'했다는 답변이 2위에 올랐다. 인문계열 전공자는 '토익 등 스펙 쌓기(33.3%)'와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30.0%)'을 중점적으로 준비한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이 게임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41.3%), '혁신적으로 도전하는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30.8%),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할 것 같아서'(23.5%), '성장성 높은 업계인 것 같아서'(22.9%) 순으로 꼽았다.

2019-08-25 11:38: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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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본연구소, 26일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 개최

서울대 일본연구소, 26일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 개최 '한일관계: 반일과 혐한을 넘어서' 주제 서울대 국제대학원 일본연구소(소장 김현철)가 26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관정이종환교육재단 후원으로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관정 이종환 회장이 '일본을 알아야 일본을 지혜롭게 뛰어넘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후원을 결정해 개최되는 것으로, '한일관계: 반일과 혐한을 넘어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학술회의에서는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가 '아베 제2차 내각의 대한·대북한 관계'를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한일 1965년 체제의 동요와 극복'(남기정), '한국 경제의 전화위복 전략'(김현철), '강제동원 배상 판결 후 일본인의 한국인식 양상'(조관자), '소녀상 철거 논란을 둘러싼 한일 인터넷 반응'(김효진) 주제 연구발표, 패널토론 등이 이어진다. 서울대 일본연구소 김현철 소장은 학술회의 초대글에서 "한일관계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질서, 번영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제다. 지혜롭게 상생할 것인지, 경쟁심으로 대결할 것인지, 어느 쪽도 우리의 역량과 선택에 달려있다"며 "일본의 현 동향을 바로 전하고 한일관계를 새롭게 전망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9-08-25 11:20: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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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30년 중구의 도시 미래상을 그려낼 경관계획 수립 본격 착수

" 지난 23일, 2030 인천 중구 경관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3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30년 중구의 도시 미래상을 그려낼 경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구 경관계획 수립 용역은 중구의 경관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개항장, 차이나타운, 영종,용유 지역 등 중구만의 특색있는 정체성을 담은 경관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 형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날 착수보고회는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에 대하여 설명하고, 관계자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는 연구용역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용역은 2030년을 목표로 중구 전지역(140.2㎢)의 도시경관 계획이 반영되며, 2030 인천광역시 경관계획을 토대로 대규모 개발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여건 및 환경적 변화에 대응한 도시경관 상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중구지역 고유의 특성을 보존, 관리, 형성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구 경관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내년 7월까지 진행되며 중간보고회 및 최종보고회, 공청회, 구의회 의견청취, 인천시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중구 자체의 경관 중점관리구역 및 상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되면, 지역 정체성 확립과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서별 개발사업 추진시 경관과 조화로운 사업추진과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할 수 있는 중구 경관분야의 종합적 가이드 라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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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18 회계연도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풀어쓴다

인천 중구, 2018 회계연도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풀어쓴다 "2018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 중구 홈페이지에 공개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2018회계연도 결산보고서를 알기 쉽게 풀어써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구는 2018회계연도 결산서의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요약한 주민용 결산보고서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를 중구 홈페이지(http://icjg.go.kr)에 게시했다. 올해 처음 제작한「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구 살림살이」는 900여 쪽의 결산서와 22종에 이르는 첨부서류 등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결산서의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를 쉬운 용어로 바꿔 설명하여 결산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자 제작했다. 이는 한 해 동안 중구의 살림살이가 어떠했는지 핵심적인 결산정보를 그래프와 도식으로 설명하여 회계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에게도 한 눈에 재정운영 성과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우리구 살림살이」는 틀에 박힌 형식에서 벗어나 지방재정에 관한 주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했다"며,"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를 통해 구민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으니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5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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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에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가 찾아간다

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에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가 찾아간다 "찾아가는'무료 세무 상담 day'운영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3일 연안동에 소재한 인천종합어시장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 day'를 운영했다. 이번 '무료 세무 상담 day'는 평소 시간·경제적 부담으로 세무대리인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없는 상인들의 납세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 납세 정보 제공 등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중구 납세자보호관과 중구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성민석 세무사가 함께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상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했다. 참석한 상인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세금 고민을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사와 직접 대면하여 상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지방세와 관련된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감사실에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무료 세무 상담 day'를 관내 전통시장 및 다중집합장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올해 5월부터 매월 첫째·셋째주 수요일에 동 행정복지센터 5곳을 순회하며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세무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이 참여해 평소 갖고 있던 세금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5 11:03:4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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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성별영향평가 1:1 대면컨설팅 실시

동구, 성별영향평가 1:1 대면컨설팅 실시 "남성과 여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 만들기"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가(컨설턴트)를 초청하여 동구의 주요사업 담당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컨설팅은 해당 사업 담당자와 컨설턴트가 1:1 대면으로 함께 검토해 봄으로써 양성평등 취지에 맞는 사업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경제, 복지, 보건, 안전, 도시 분야 등 18개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 및 성인지적 관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성인지 통계생산 및 각 사업과제의 특성에 맞는 영향평가서 작성 방법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주요사업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업계획수립과 수행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양성이 평등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겠다."고 밝혔다.

2019-08-25 11:03:17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