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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 80.4% 선발…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 80.4% 선발…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선문대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84%인 1833명을 선발한다. 전교생 대상으로 1회 이상 졸업 전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지원키로 했다. 수시모집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등 5개 전형)이 1255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종합전형(선문인재전형 등 5개 전형) 499명과 실기전형(일반학생전형 등 2개 전형) 79명을 선발한다. 대입 전형 간소화와 수험생·교사·학부모의 입시부담 감소 등을 위해 전형 및 전체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교과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중 성적이 좋은 15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이다.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와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국내 최초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21세기 직업 중 하나로 꼽힌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육성한다. 선문대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회 이상 졸업 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원희망자가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이다. 다른 학교와 달리 5학기(1학년 1학기~3학년 1학기) 동안 학생이 잘한 일부 과목만 반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알고 있는 주요 교과의 전체 평균 등급보다 높게 입시 결과가 형성된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 지원 전에 반드시 선문대 입학 홈페이지에 마련된 성적산출 프로그램을 통해 합·불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실기위주 전형은 일반학생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축구)에서 각각 71명, 8명을 선발한다. 실기의 경우 작년에 비해 실기의 반영 비율을 80%로 늘렸기 때문에 실기 준비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송종현 선문대 입학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문대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고 대학생활에 항상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려고 한다"고 했다. 화려한 스펙보다도 대학, 지원 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 준 활동, 경험이 있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학 측은 "학생 1인당 평균장학금이 약 421만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고, 취업률은 69.5%로 같은 규모 대학 전국 2위"라며 "지역과 협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26 09:48:16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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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대진대] 학생부교과전형서 수능최저 폐지… 교과성적70%+면접30% 적용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대진대] 학생부교과전형서 수능최저 폐지… 교과성적70%+면접30% 적용 대진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 실기위주(실기우수자전형)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 30%를 적용한다. 학생부교과 성적반영 방법은 1,2,3학년 일괄 100%이다. 면접은 5분간 총 두 문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문항은 지원동기와 논리적사고력 및 창의능력에 대하여 질문한다. 논리적사고력 및 창의능력은 원서접수 이전에 입학처홈페이지(admission.daejin.ac.kr)에 계열별(문과, 이과) 각 3문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은 다수다단계 평가로 진행이 된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평가한다. 면접은 10분 이내로 진행이 되며 서류기반 면접이다. 정원외전형은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며 서류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실기위주(실기우수자전형)는 과학기술대학의 스포츠과학과, 인문예술대학의 현대조형학부, 디자인학부, 연극영화학부에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산출 방법은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와 동일하다. 현대조형학부 회화전공은 선택실기과목에 변경이 있다. 디자인학부 역시 사물이미지가 일부 변경되었다. 연극영화학부는 현장 활동 우수인재를 폐지하며 실기과목의 단순화를 도모하였다. 한편 대진대 장학금 규모는 2015년 재적학생 1만 명 이상, 4년제 일반대를 기준으로 전국 4위 수준이다. 2016년 2학기 기준 장학 수혜 학생은 5400명에 달하고 60여개 장학제도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글로벌인재장학금 등 16개 장학금 항목을 신설·운영해 장학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입학성적 우수자에게 제공되는 DEC(Daejin Elite Course) 프로그램은 장학금 지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기숙사비 지원, 전용학습실 편성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9-08-26 09:48: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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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한국외대] 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전면 폐지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한국외대] 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전면 폐지 한국외국어대는 수시전형 모집에서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를 포함해 총 2153명을 뽑는다.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됐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올해 폐지했기 때문이다. 교과성적은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와 글로벌캠퍼스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도덕 포함)를, 글로벌캠퍼스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반영하되 졸업자는 3학년 2학기까지 반영한다. 교과별 반영 비율은 모집 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인문계는 국어와 영어가 각각 30%로 반영 비중이 높다. 반면 글로벌캠퍼스 자연계는 수학과 과학이 30%씩 반영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015년 1월 이후 졸업(예정)자로, 3개 학기 이상의 학생부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011명을 모집한다.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서류평가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수능 이후에 면접을 실시한다. 논술전형은 별도의 졸업 연도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논술고사 70%와 학생부교과 30%를 합산하며 모집 단위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에서만 적용한다. 서울캠퍼스 전 모집 단위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2과목 평균) 중 2개 등급합 4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다만 서울캠퍼스 중 LD학부와 LT학부는 국·수·영·사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4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탐의 1과목으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외대는 올해 특기자전형에서 수학·과학 분야를 폐지하고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만 운영한다. 외국어 특기자는 모집 단위별 해당 외국어 분야에 탁월한 외국어 실력과 역량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 전형이다. 소프트웨어 특기자는 글로벌캠퍼스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와 정보통신공학과에서 모집한다. 전형 방법은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서류평가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한다. 특기자전형은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이후 면접평가를 거친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에서는 자기소개서와 활동보고서, 활동증빙서류를 활용한다.

2019-08-26 09:47:4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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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성신여대] 학생부 위주 전형 65.7%…자기주도인재형 신설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성신여대] 학생부 위주 전형 65.7%…자기주도인재형 신설 성신여대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 2219명의 71.25%인 1581명을 선발한다. 가장 규모가 큰 전형은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교과전형)이다. 정원 외 인원을 포함한 전체 모집 인원의 65.7%를 이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 자기주도인재, 고른기회전형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모집전형에선 자기주도인재전형을 신설했다. 기존의 국가보훈대상자전형과 사회배려자전형을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등을 통합해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형과 4개의 정원외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 출신자, 특수교육 대상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으로 나눠 선발한다. 그 외 논술고사를 치르는 논술우수자전형,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어학우수자전형,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일반학생전형 등이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전형 중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 적용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3개 영역 합이 인문계열 모집 단위는 7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 단위는 8등급 이내여야 한다. 중복 지원은 최대 여섯 번까지 가능하다. 다만 한 전형에서 두 개 학과에 동시에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종합적·정성적으로 평가한다. 평가항목은 인성과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등이다. 내신성적은 이 중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에만 반영되고, 인성과 발전가능성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전공적합성과 학업역량 항목에서는 내신성적과 함께 수상경력,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 세부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인재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학생부 내용을 보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에 대한 평가도 반영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신에 비례해 점수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와 논술 고사 등을 평가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학생부의 경우 30점을 기준으로 환산할 때 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13.8점으로 학생부 등급 간 점수 격차가 크지 않다. 윤진호 성신여대 입학·홍보처장은 "논술우수자전형은 지원 경쟁률이 다소 높은 편이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만큼 실질 경쟁률은 낮다"고 설명했다.

2019-08-26 09:47:25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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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세종대] 학생부교과·종합전형 모집인원 대폭 늘리고 논술전형 줄여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세종대] 학생부교과·종합전형 모집인원 대폭 늘리고 논술전형 줄여 세종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690명을 모집한다. 전체 모집 인원의 72.8%다. 올해 세종대는 학생부교과·종합전형 모집 인원을 대폭 늘리는 대신 논술전형 모집 인원은 줄인다. 2019학년도 대비 논술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해 학생들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대학별고사 취지에 따라 논술고사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60%에서 70%로 늘린다. 특히,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논술우수자 전형과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학생부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전년도 대비 45명 증가한 4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과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에서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각각 28명, 17명을 선발한다. 두 전형의 1단계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및 해·공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구성된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에서는 처음으로 여학생을 수시와 정시에서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창의인재(481명), 고른기회(47명), 서해5도학생(3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2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특별전형(정원 내 2명, 정원 외 107명)으로 구성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교내활동 중심으로 서류평가를 한다. 창의인재전형에서는 학업능력(30%), 전공적합성(35%), 발전가능성(20%), 인성(15%) 등을 반영해 평가할 계획이다. 기타 전형은 학업능력(25%), 전공적합성(30%), 발전가능성(30%), 인성(15%)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긴다. 창의인재전형을 제외한 학생부종합전형은 작년과 동일하게 일반면접을 한다. 창의인재전형으로 뽑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는 당일 제시하는 주제 발표 및 서류평가와 연계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 심층면접을 한다. 그 외 대학은 일반면접을 시행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전년도 대비 44명 감소한 348명(인문계열 115명, 자연계열 233명)을 선발한다. 논술고사 성적 70%, 학생부 교과 성적 30%로 총점을 산출한다. 지난해에 비해 논술고사 반영 비율이 10% 늘었다. 인문계열은 통합교과형으로 2개의 대문항이 출제된다. 1번 문항은 400~500자, 2번 문항은 800~900자 분량이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로 논술고사가 출제된다. 자연계는 대문항 3개 소문항 9문제로, 작년보다 1개 문항이 줄었다.

2019-08-26 09:47:10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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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제외 신입생 전원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제외 신입생 전원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덕성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이를 통해 선발된 신입생들은 1년 동안 전공 탐색 기회와 융복합 기초 역량을 다진 뒤 1학년 말에 제1전공과 제2전공을 동시에 선택한다. 졸업 시 제1전공과 제2전공 모두에 대한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학생 희망에 따라 하나를 선택해 학위를 받을 수도 있다. 덕성여대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학생부100%전형 △논술전형 △예체능전형 △덕성인재전형 △사회기여자전형과, 정원외 △특성화고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희망나눔전형으로 모두 70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덕성인재전형에 면접평가를 신설하고 논술전형의 논술고사 내용이 변경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 방법도 변화를 줬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덕성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60%, 면접평가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나머지 사회기여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희망나눔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지원 모집단위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학업역량, 발전역량, 덕성역량의 평가항목으로 종합적으로 정성 평가한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 있는 활동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덕성인재전형 면접평가는 서류 내용의 진위 여부와 심층 덕성역량에 대한 다면적 질문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하고, 논술은 제시된 지문을 읽고 문제가 요구하는 구체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수리논술)로 나눠 교과서에 나온 주제문이나 주제를 최대한 활용해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논술할 수 있도록 출제할 방침이다. 논술전형과 학생부100%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단과대학별로 반영하는 필수영역 1개와 선택 영역 1개 등급 합이 6~7이내다. 예체능전형은 실기고사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고사는 수묵담채화, 색채소묘,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가운데 1개를 택하게 된다. 14명을 선발하는 특성화고교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한다.

2019-08-26 09:46: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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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여야는 이번주부터 8·9 개각 인사청문회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특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여야의 사활을 건 공방이 이어지면서 정국경색은 또 다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이 31일로 끝나면서 여야는 이번주 개혁안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특위 현안이 내년 총선과 향후 정국과 직결돼 있어 정치권의 이목이 더욱 쏠리고 있다. ▲국세청이 올해 상반기 동안 찾아낸 차명계좌에 대한 차등과세 실적이 1219명, 1940개 계좌에 52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웹개방성 평가기관인 웹발전연구소는 최근 시장형 공기업 16개 웹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절반인 8곳이 정보를 부분적으로나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일본 수출 규제 후 소재와 장비 공급 다변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주가 부양이 의심되는 무리한 홍보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일부 중소 기업 부정에는 눈을 감고 있어 도덕 불감증 우려까지 제기된다. ▲GS는 23∼24일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를 열고 '저성장시대의 성장전략'을 주제로 저성장 시대가 GS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 금융권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한가위 혜택 마련에 분주하다. 카드업계는 열차 승차권부터 추석 선물 구입에 따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은행권에서는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조원의 자금 공급에 나선다. ▲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이대훈 행장이 글로벌사업 진출 추진국가의 영업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 및 호주로 현지 출장을 다녀왔다고 25일 밝혔다. ▲ 국내 주식시장이 8월 초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횡보세를 보이면서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주요 증권사는 해외주식투자 세미나와 해외증권 신규계좌 확대,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 해외주식 투자자를 끌어 들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국제 학계에서 부실 운영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학술지에 실린 논문 중 한국 논문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교 2학년 재학 시절 의학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는 가운데, 국내 논문의 허술한 관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카 커지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19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리더십콘서트가 지난 23일 열렸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리더십콘서트는 멘티 역량 개발이 가능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자율형사립고인 상산고의 자사고 취소에 부동의한 뒤 처음 열린 교육자치정책협의회에서 '자사고 지정 취소 권한의 교육감 이양'이 논의됐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내년 자사고 등 재지정평가 이후 결정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경제·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서부운전면허시험장, 연신내·불광지역, 온수역세권 등 3곳을 '신(新) 전략거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콜드브루의 인기에 에스프레소 위주였던 홈카페 시장에도 다양한 관련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제약산업이 일반 제조업보다 8배 높은 고용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정규직 비율이 95%에 달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패션업계도 신학기 맞이에 돌입했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주목 된다. ▲ 이마트는 26일부터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및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등 전문점 매장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2019-08-26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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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 공무원 한국사 김종우 교수 필기노트 매일 선착순 배포 이벤트

모두공 공무원 한국사 김종우 교수 필기노트 매일 선착순 배포 이벤트 모두의공무원(이하 모두공)은 한국사 김종우 교수의 2020년 공무원 시험 대비 '도끼한국사 필기노트'를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총 700명의 회원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종우 교수의 '도끼한국사 필기노트'는 기존 공무원한국사 필기노트의 단점을 보완하여 공무원 수험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9급공무원 시험 한국사 과목에 출제될 수 있는 개념이 도식과 도표로 체계적이고 압축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전 범위 개념을 학습하기 좋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김종우 교수가 개발한 '암기팁'이 함께 제공되어 있는데 '암기팁'은 복잡한 사건의 흐름과 시험에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을 공무원 수험생이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모두공의 한 김종우 교수 수강생은 김종우 교수의 '암기팁'이 한국사의 암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며, 실제 시험에서도 적용이 잘되어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공무원 수험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도끼한국사 필기노트' 배포 이벤트는 총 7일간 진행되며, 매일 밤 9시 모두공 홈페이지에서 신규회원, 기존회원에게 각각 50권씩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이와 함께, 필기노트를 활용한 한국사 전 범위 압축 강의도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이벤트를 준비한 모두공 관계자는 "많은 학습량 때문에 한국사 공부를 힘들어 하는 수험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필기노트로 회독 학습 시간을 단축하고 암기까지 효과적으로 하여 2020년 공무원 시험 한국사 과목에서 고득점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두공 공무원 한국사 김종우 교수의 '도끼한국사 필기노트' 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5 18:00:1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