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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2019 전국청소년운영위 평가 우수상 수상!!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2019 전국청소년운영위 평가 우수상 수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운영하는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미추홀구는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19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흐르는 물이 썩지 않듯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流's'는 올해 15기를 맞아 모두 14명의 위원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流's는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매년 시설모니터링과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기관장 간담회, 교류활동 등 꾸준한 참여활동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청소년운영위원회 流's 김민영 위원장은 "수련시설의 주인으로서 맡은 바에 책임감을 갖고 일했는데 보람된 선물이 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동기부여를 갖고 위원들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4조 1항에 의거해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관련 자문평가를 통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2019-09-18 14:31:0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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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가을 문턱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 연다

인천 중구, 가을 문턱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 연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예정되었던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태풍 '링링'으로 인해 21일부터 22일까지 일정을 변경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야행은 "문화재와 음악이 함께하는 가을 밤마실"을 주제로 개항장 문화지구일원에서 개최되며, 문화재 야간개방과 스탬프투어, 근대문화 체험, 문화재 곳곳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함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저잣거리와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21일 자유공원에서는 '제12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가 열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중구사회복지박람회는"多같이 幸복한 福지 중구"라는 부제 아래 중구 지역 내 40여개의 복지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서비스 전반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체험 행사, 축하공연 등 나눔과 화합의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천아트플랫폼에서도 21일'중구 건축물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참가 대상이며, 어린이들이 그린 지역 내 다양한 건축물 작품을 시상하고 전시해 중구의 건축자산과 역사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며, 중구 월디관 대회의실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함께하는 취업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취업콘서트는 글로벌기업의 입사나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IBM,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등 5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이 청년들의 멘토로 참여해서 지역 내 청년들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율목어린이 공원에서는 '제12회 밤나무골 밤수확 한마당 축제'가 개최된다.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가해 소통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것으로 풍물놀이 등 식전행사와 함께 밤 까지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홍인성 구청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9-09-18 14:30:5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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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신흥동 주민들과 저출생 위기 의견 나눠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신흥동 주민들과 저출생 위기 의견 나눠 - 지난 17일 신흥동에서 주민 아카데미 '저출생과 인구변화의 이해'주제로 강의 - 인천 중구(홍인성 구청장)는 지난 17일 신흥동에서 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저출생 위기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시부터 진행된 이번 주민 아카데미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인 염건령 강사가 "저출생과 인구변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염건령 강사는 인구변화의 심각성을 얘기하면서, 저출생과 노인인구의 대폭적인 증가는 세금 등의 문제로 이어져 사회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며,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랑스의 출산조건부임대아파트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 제도는 빈집을 정부에서 리모델링하여 신혼부부들에게 임대하는 형식으로, 아이를 1명 낳으면 10년, 2명 낳으면 20년, 세명 이상이면 영구임대해주는 정책이다. 중앙정부에서는 이러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주민들은 정부가 올바른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이 우리 미래사회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주민 아카데미에 참석한 홍인성 구청장은 "인구정책에 대해서 평소에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주민들과 함께 유익한 강의를 듣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주민과 협치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9-18 14:30:2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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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전동 웃터골 더불어마을 첫삽 떴다

인천 중구, 전동 웃터골 더불어마을 첫삽 떴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인 '전동 웃터골 더불어마을'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첫삽을 뜬다. 구는 지난 10일 '전동 웃터골 더불어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와 주민설명회(이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2018년 주민과 구가 함께 공모하여 선정되어 총 40억(시비 36억, 구비 4억)의 예산을 확보한 '전동 웃터골 더불어마을 사업'의 실직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이다. 이날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그동안 추진과정 및 용역사의 제안설명, 주민의견 청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청장, 구의원 및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논의와 건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홍인성 구청장은 "주민들이 만드는 행복한 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주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2020년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용역을 기반으로 행정계획 수립을 통해 정비기반시설·공동이용시설 개설 등 물리적인 주거환경개선하고, 주민협의체 구성·주민역량강화 등 공동체 활성화 계획을 통한 사회적 주거환경개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19-09-18 14:30:21 백용찬 기자
인천시, '보육·요양·돌봄' 인천만의 특화된 사회서비스 향상

-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인천시(박남춘 시장)가 18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는 인천복지재단에서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인천시 여건에 적합한 사업범위와 규모를 검토하고 대내외 환경분석 및 시설과 운영규정을 마련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사회서비스원'은 고령사회 및 여성경제 활동의 증가 등 사회구조가 변화하고 노인·아동 돌봄과 같은 사회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공부문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선도적인 제공기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기관으로 광역자치단체장이 설립한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원을 2022년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올해에는 서울·대구·경기·경남 등 4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사회서비스원 출범을 목표로 지난 8월 5일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군구 및 인천복지재단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의견수렴과 설명회 등을 통해 인천시민의 공감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응길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설립과 운영에 대해 충분한 논의와 대안을 모색하여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인천만의 특화된 사회서비스원을 출범시키겠다"고 말했다.

2019-09-18 14:30:05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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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서 '의료폐기물 몰래 소각’

환경부와 창원시에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한 관리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환경부는 얼마 전 의료폐기물 4 백여 톤에 대해 예외처리 지침을 내려 전용 소각장이 아닌 창원의 도심 한복판 일반 소각장에서의 처리를 허용했다. 그런데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전용 소각장에서만 처리돼야 할 의료폐기물을, 일반 소각장에서 비밀리에 소각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창원시가 의료폐기물 소각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던 사실로 창원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이에 소각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환경청과 창원시, 경남도 등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근로자들 역시 환경부와 창원시가 비밀리에 소각을 추진해, 자신들의 건강권과 알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소각장 주변 공장 근로자 김상합씨는 "대원동, 내동, 외동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들이 10만 명이 넘는다"면서 "이분들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며칠 전 뉴스에서 접하고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의료폐기물이 불법 적치되는 현실에서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악취 민원과 의료폐기물 소각이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창원시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2019-09-18 14:29:17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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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성황리

인천 계양구,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성황리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7일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제9회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계양여성회관 밸리댄스팀의 식전공연, 전년도 대상팀인 작전서운동 K-POP 방송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졌고, 박형우 구청장, 윤환 구의장, 경연 참가자 및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각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습득한 실력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에는 12개 팀이 참여하여 한국무용, 우쿨렐레 연주, 스포츠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사진, 공예품, 캘리그래피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우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돼 볼거리를 더했다. 대회 결과, 작전서운동 댄스에어로빅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 금상 계산3동 줌바렐라팀, ▲ 은상 계산1동 한울문화예술단, ▲ 동상 계산4동 7080포크기타팀, ▲ 인기상 효성1동 새별댄스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상을 수상한 작전서운동 댄스에어로빅팀은 10월에 개최되는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 계양구 대표로 참가한다.

2019-09-18 14:29:13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