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수원이혼변호사가 설명하는 '감치제도의 개선과 양육비 미지급 시 대처 방법'

수원이혼변호사가 설명하는 '감치제도의 개선과 양육비 미지급 시 대처 방법' 대법원은 지난 달 양육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은 자에게 내리는 감치명령 집행 기간을 기존의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으로 가사소송규칙을 개정하였다. 양육비를 지급할 의무가 있는 이혼 배우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양육비를 주지 않을 경우 법원은 30일 이내로 감치를 명할 수 있는데, 기존에는 집행기간이 짧아 감치명령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감치제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양육비 지급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문제는 심각하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한부모가족 가구주 2500명을 조사해 지난 4월 발표한 '2018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의하면 양육비를 못 받은 사례는 78.8%로 집계됐고, 그 중 '한 번도 받은 적 없다'가 73.1%, '최근에 받지 못한다'가 5.7%였다. 지난해부터 '배드 파더스'라는 사이트에서 양육비를 주지 않은 부모의 신상을 제보 받아 게재하면서, '명예훼손'과 '양육권 보호'간의 논란도 지속되고 있다. 수원 지역에 위치한 법무법인 고운의 이혼전문변호사 김민정 변호사(사진, 수원고등법원 가사조정위원)는, "현행 양육비 이행 확보 수단으로는 이행명령, 양육비직접지급명령, 담보제공명령, 양육비 일시금지급명령 등 다양한 법제도가 있는데, 이행 확보의 수단 중 '감치'는 신체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제재이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김민정 변호사는 "양육비의 확보는 미성년 자녀의 안정적인 성장과 복리를 위하여 필수적이고, 양육비 이행을 현실적으로 강제하기 위해서는 제재 수단인 감치명령의 집행의 활성화가 필요한데, 감치명령 집행기간의 연장으로 감치제도가 보다 실효성 있는 양육비 이행 확보 수단으로서 기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고운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원, 용인, 안양, 안산, 화성(동탄), 평택, 성남(분당, 판교)지역 사건을 아우르는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알려져 있으며,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가사사건 진행을 위하여 가사분쟁실무팀을 갖추고 있다. 법무법인 고운의 가사분쟁실무팀은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이혼전문변호사 및 가사(이혼, 상속)전문변호사, 수원고등법원 가사조정위원 변호사 등이 포진되어 있으며, 매년 수백건의 이혼 사건을 진행하고 있다.

2019-09-26 18:11:1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 청천도서관'우수 수행기관'선정

인천 부평구, 청천도서관'우수 수행기관'선정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천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문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된 전국 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평가방식을 실시해 16개 기관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청천도서관은 이번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돼 기존 15개 강의 외에 추가로 인문학 특강 '파리의 코레앙, 조선독립을 알리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특강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 인문학 특강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인문학 강좌다. 특히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재조명 해 그의 조국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과 신념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이 후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청천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국내 최초로 서영해의 삶을 다룬 도서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저자인 정상천 강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청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330-9171)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9-26 16:22:3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부지조성공사 첫 삽”

경기도는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구역 중 3-3공구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오는 30일 우선 착공, 2022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3-1, 3-2, 3-4 등 나머지 3 구역은 2020년 착공, 2025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3-3공구는 삼성전자가 입주해 있는 고덕일반산업단지 서측부지(62만5,000㎡)로서 공동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가 조성공사를 담당하고 있다. 3-3공구 개발부지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유일하게 첨단산업시설 유치가 가능한 곳으로, 인접한 고덕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식기반 첨단산업단지 클러스터로 특화 개발될 예정이다. 부지 조성 후에는 R&D센터(17만㎡)와 농수산물센터(5만㎡), 단독주택(4만㎡), 화물자동차정류장(2만㎡)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첨단산업시설이 입지할 R&D센터 부지는 반도체 협력업체의 생산시설로, 단독주택부지는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주거단지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사업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및 평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및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평택시 서정동, 고덕면 일원 1,341만㎡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5만5,238세대)과 단독주택(4,274세대) 등 총 5만9,512세대를 공급하고, 국제교류단지, 도시지원시설, 물류시설, 공공시설, 종교?사회복지시설 등을 2025년까지 조성하는 국제화 중심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다.

2019-09-26 16:22:1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대상'환경부장관상'수상

인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대상'환경부장관상'수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2019년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에서 환경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지난 25일 경남 거제시에서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2019년 제21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시민 등 지역사회 주요구성원이 파트너십을 이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제를 수립하고, 실천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국내·외에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응모분야로 민관협력부문, 기업부문 외에 지방자치단체 사례 부문이 추가됐다. 공모전은 조직 및 제도 기반 구축여부, 주민과의 파트너십 운영현황과 이행계획 평가 등 6개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온라인투표 등 3단계를 거쳐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부평구는 지방자치단체 사례 부문에서 '스스로 일궈낸 미래부평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10년'으로 응모했다. 지난 2011년부터 부평구만의 독자적인 이행체계를 만들어 온 노력과 민선7기에 들어서도 기존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의 틀 속에서 주요 핵심정책들이 안정적이고 통합적으로 추진된 부분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는 개발과 성장위주의 행정문화에서 벗어나 사회통합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고려하는 지속가능발전을 가치로 정착시켜 왔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는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지속가능발전 전략 및 이행체계를 구성하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과 실천 확대를 꾸준히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그 동안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비하는 장기적 계획을 마련하고 지속가능발전 사업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2019-09-26 16:22:07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핵심소재 국산화 산학연관 협력체 ‘소재부품 연구사업단’ 구성

경기도는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추진을 위한 산?학?연·관 연구협력체인 '소재부품 연구사업단'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일본 정부의 경제 침공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을강화하고 핵심소재 부품에 대한 일본 의존도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연구사업단'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주축으로 도내 연구기관, 대학, 도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체계'를 구축, 핵심소재·부품·장비 산업 국산화를 위한 연구 과제를 도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단은 소재·부품·장비 분야별 기획·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2022년까지 소재 12개, 부품 12개, 장비 12개 등 총 36개 연구 과제를 발굴한 뒤 분야별 6개씩 총 18개 과제를 선정, 자립화 연구 및 사업화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별 역할을 보면,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기술개발 컨설팅과 지식재산(IP) 전략수립 등에 필요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컨트럴타워'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도내 대학은 기업체 중심의 실용기술 선별과 성과 검증을 수행하며, 연구기관은 신뢰성 테스트 설비 제공 및 지원 등을 담당한다. 아울러 중소기업은 분야별 기술개발을 통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대기업 및 중견기업은 시제품을 평가해 개발품을 채택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는 기획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사업단 참여기관 간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연구과제 발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9-26 16:21:5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강화소방서, 가을철'안전산행 안전수칙'

인천 강화소방서, 가을철'안전산행 안전수칙' 강화군은 수도권 제1의 관광지로써 매년 관광객 증가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도 강화군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동안 강화 마니산에는 225,892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금년에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9월, 10월은 가을철 산행 관광객들로 인해 방문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강화특성을 고려하여 강화소방서 대원들은 산악사고에 대비한 전문기능강화 훈련 등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훈련으로 사고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산행을 하는 본인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인지하고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강화소방서에서는 마니산 등 주요 산에서 등산목 안전지킴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산행을 위한 6가지 안전수칙에 대해 홍보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출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항상 정해진 등산로를 이용하며, 일몰 2~3시간 전에는 꼭 하산을 한다. 둘째, 산 정상의 기온은 변화무쌍하므로 체온유지를 위한 방한복을 꼭 챙긴다. 셋째, 배낭무게는 체중의 30% 정도로 하여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고 스틱 등 등산장비 사용을 통한 체중분산으로 골절부상 및 추락사 등을 방지한다. 배낭을 꾸리는 요령으로는 배낭 가장 밑은 침낭 등 부드러운 것으로, 중간은 식기 등 딱딱 한 것, 틈새는 옷이나 휴지 등으로 채워주고 식량, 양말 등 자주 사용하는 것은 위로 하며 무거운 물건은 등판 쪽으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넷째, 등산 전·후 가벼운 준비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다섯째, 등산은 소모열량이 많아 피로가 축적되거나 지치면 부상 및 추락의 위험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비상식량을 통해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섭취해야 하고, 등산을 오래하다 보면 갑작스런 관절통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보호대와 스틱등 장비를 챙긴다. 마지막으로, 사고발생 시 신속한 119신고 및 출동을 위해서 등산로에 설치되어 있는 산악위치표지판 및 국가지점번호를 산행 시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른다. 강화소방서는 소방관의 사명을 갖고 강화를 찾은 많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예방활동을 실시하며,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구급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하지만 사고에 대한 사후처리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고 그것은 산행하는 본인의 몫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위의 여섯가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추억의 섬 강화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2019-09-26 16:21:27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인천 계양구,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9월 26일 부현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하여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계양경찰서, 해당 학교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포함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운전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서다, 보다, 걷다"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어 안전 보행을 유도하였다. 한편, 박형우 구청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인도, 교통안전시설물, 가로수 등의 정비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통학로 불법 주정차,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등 어린이 통학에 위험이 될 만한 요소 및 취약사항을 집중 점검하였다.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줄이고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은 계양구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매주 목요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19-09-26 16:21:2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진주 지역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조례 제정을 촉구한다"

진주 지역 농민단체에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한 조례제정을 촉구했다. 진주시농민단체협의회와 진주시축산체연합회는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가축전염병 유입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근본적 원인을 파악해 실질적 해결책을 세우라고 진주시에 요구했다. 협의회 측은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 유입차단 관련해 선제적 대책으로 관외 축분을 이용한 유기질비교 공급 중단, 유지질비료 원료수급체계 정비 등을 제안했다. 그들은 "관외사료, 동물약품, 축산분뇨 관련 수송차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관외 축분을 이용한 유지질비료 공급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쾌적한 축산환경을 관리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려면 축산 농가의 축분을 적기에 수거하고 유기질비료 원료수급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했다. 또 그들은 '담양군 자연순환농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예로 들며 "관내 가축분 유기질 비료 이용 농가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관내 농가들이 상생하는 지역순환농업의 토대를 마련해달라"고 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해 지금껏 연천군, 김포시, 파주시, 강화군 등으로 퍼지고 있다. ASF는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는 한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병으로 아직 백신이나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다.

2019-09-26 16:19:34 류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