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소래포구축제'전격 취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소래포구축제'전격 취소!!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열릴 예정이던 제19회 소래포구축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로 전격 취소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25일 긴급 언론브리핑을 열고 인천 강화까지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소래포구축제를 취소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구청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그간의 전면적인 방역대책에도 24일 저녁 인천 강화군 농가에서도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확산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취소배경을 밝혔다. 그는 "소래포구축제 기간 전국에서 찾아주시는 관광객들로 인해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전염인자의 전국적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제 취소를 전격적으로 결정하게 됐다"강조했다. 현재 남동구에는 운연동과 도림동 2곳의 농장에서 총 7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6개월 이상의 시간을 투입해 꼼꼼하게 준비된 축제가 취소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질병 확산시 국가적으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내린 결정"이라며 "우리 축제를 기다려주신 관광객과 구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래포구축제는 수도권 유일의 재래어항인 소래포구의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남동구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소래포구 해오름광장 일원에서 올해로 열아홉번째 소래포구축제를 열기로 하고 행사준비를 해왔다. 올해 축제는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꽃게 등의 수산물을 활용한 체험행사와 2천19인분 어죽시식회, 수산물 반값 경매 등 관광객 참여 행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었다.

2019-09-26 10:01:11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남동구, 2019년 CIS무역사절단 사전설명회 개최

남동구, 2019년 CIS무역사절단 사전설명회 개최 !!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CIS 무역사절단 파견업체 18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24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분쟁 및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의 신 시장 개척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절단을 최대 규모인 18개사 20명으로 구성,파견한다. 이번 파견 지역인 CIS 지역은 구소련 연방이던 독립국가들을 의미한다. 최근 정부의 신북방 정책 및 한,러 과학기술 협력센터 건립 등으로 경제 분야 뿐 아니라 산업전반에서 다양한 교류가 예상되는 곳으로 미국과 중국에 버금가는 잠재력 있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CIS 무역사절단은 ㈜테라에코 등 화장품업체 5개사 및 기계,전자 분야 13개사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한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성공적인 무역사절단 파견사업 추진을 위한 바이어 발굴과 매칭을 위한 사전준비사항 및 바이어 상담요령,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파견업체들에게 "이번 사업은 적극적인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해외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추진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성공적인 파견을 위해 사절단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6 10:00:4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동구-두산인프라코어, 일자리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

동구-두산인프라코어, 일자리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와 두산인프라코어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활력 있는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구는 25일, 구청 상황실에서 허인환 구청장, 두산인프라코어 박성권 인천공장장, 양 기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고 밝혔다. 공동선언문에는 지역 및 청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두산인프라코어 인재 채용 시 관내 거주자 채용에 노력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든든한 일자리로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에 대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허인환 구청장은 "지난 해 10월 현대제철, 올해 4월에는 동국제강과의 일자리 상생 협력 선언에 이어 이번 두산인프라코어와의 선언을 통해 관내 주민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해소 및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 기업에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알선하여 기업 경쟁력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 효과를 기대한다"며, 동구의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동구 조성을 위하여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019-09-26 10:00:2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진주 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시티, 브릿지는 처음부터 계획에 없었다?

중흥S클래스 센트럴시티의 각 블록을 연결하는 브릿지가 사업계획 승인 때부터 계획에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경남도는 지난 2017년 1월 제1차 건축심의 때 브릿지 관련 사항이 중흥의 사업계획에 없었다고 밝혔다. 도 건축심의위원회는 같은 해 3월 재심의에서 3개 블럭 보행자의 보행동선을 원활히 하라는 조건부 의결을 통과시켰다. 이 조건은 각 블록의 내부 단지 인도 동선을 바꾸라는 내용일 뿐, 브릿지와는 무관했다. 진주시는 중흥S클래스 센트럴시티가 C-2, C-3, C-4 세 블록을 별개의 단지로 사업계획을 신청했을 뿐 해당 문서에는 브릿지 관련 내용이 없다고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세 블럭이 완전히 개별 건"이라면서 "(중흥 측이) 사업계획을 접수한 처음부터 브릿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브릿지 관련해선 지난 6월쯤 예비입주자들의 민원을 받아 중흥 측에 브릿지 건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공문을 보낸 적이 있다"고 했다. 진주시의 사업계획 신청 절차에서도, 경남도의 건축심의에서도 브릿지는 등장하지 않은 셈이다. 한편 중흥 측은 최초 설계에 브릿지를 반영했지만 진주시가 반대해 브릿지 없이 사업 계획 승인을 받고 분양 절차에 들어갔다고 반박한 바 있다.

2019-09-26 09:59:37 류광현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다문화인식개선 '다문화체험 행사' 실시

인천 계양구, 다문화인식개선 '다문화체험 행사' 실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여성보육분과)는 지난 21일 개최된 "제4회 계양구 평생학습 한마당"에서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한 다문화 체험 행사인 "재미있을까?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를 실시했다. 여성보육분과(분과장 김영신)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계양구 지역주민들에게 다른 언어와 문화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민.관 네트워크 및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7개국(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메룬) 다문화 강사가 직접 현장으로 나와 나라별 음식 제공과 놀이, 의상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어 행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결혼 이민자에게는 취업을 위한 전문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 김영신 여성보육분과장은 "지역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수용적 태도를 가지고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제도적?정책적 마련을 위해 민관협력 및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19-09-26 09:59:28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동구, 만북접경 새뜰마을 주민커뮤니티센터 기공식 개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상2층 연면적 128.36㎡규모로 건립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5일, 만북접경 새뜰마을사업 구역 내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인 주민커뮤니티센터를 건립 공사의 첫 삽을 떴다. 이날 기공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과 내,외빈,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주민커뮤니티 건립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주민커뮤니티센터는 3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제물량로341번길 17-8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28.36㎡규모로 건축된다. 1층은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위한 마을 사랑방으로 꾸며지며, 2층은 주민들의 공동작업장 등으로 쓰일 다목적실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이번 기공식을 통해서 주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주민커뮤니티센터 건립의 시작과 더욱 따뜻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가 되기를 바라고 동구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발전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북접경 새뜰마을사업은 지난 2016년 사업구역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취약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복지,일자리 사업 등 주민 자생을 위한 도시재생을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2019-09-26 09:45:13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