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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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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동주택 '시설관리자 안전교육' 실시

인천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서구 관내 181개 의무단지 아파트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시설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일상에서 특히 안전이 강조되고 있는 전기안전에 관한 사항과 승강기 유지관리 및 점검에 대해 교육이 이뤄졌으며 아파트단지의 안전관리자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구민의 60%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관리에 구와 아파트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적수사고 복구, 태풍대비 등 그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에 충실해준 안전관리자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서구 아파트는 307개단지 12만세대로 인천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가 있으며 이에 따른 안전관리와 구청의 지도·감독의 중요성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찾아가는 민원상담,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정보공유시스템 등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 1등 서구에 걸맞게 인천에서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석남동 금호어울림아파트가 인천시 주관 최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된 바 있다.

2019-10-02 13:18:1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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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 가을축제, 눈여겨 볼 만하다 BEST 5

가을축제를 앞둔 진주시 축제팀이 올해 '진주 2019 10월 축제'에서 놓쳐선 안될 새로운 콘텐츠를 다섯 개 추천했다. 축제팀은 매년 축제의 구성이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올해는 고심한 흔적이 눈에 띈다.축제 초반 몰아친 비바람을 뚫고서라도 이들 행사는 꼭 살펴볼 가치가 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축제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 버스킹 공연 가수들조차 버스킹 공연을 앞두고 긴장한다. 버스킹 공연만큼 관객 가까이에서 공연하는 일이 흔치 않아서다.관객은 가수의 숨결, 미세한 움직임마저 모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그날의 날씨에 따라 변하는 분위기는 버스킹의 또다른 매력이다.오직 이 순간의 음악을 느끼고 싶다면 진주 전역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을 놓치지 말자. 버스킹 공연은 40개팀이 총 130회 공연한다. 축제기간 중 촉석문-공북문, 지하상가, 혁신도시내 롯데몰, 중앙시장 현판문 입구, 풍물시장 4부교 옆 등 6개소에서 공연한다.공연 시간은 1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단, 풍물시장 공연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2. 연예인과 함께하는 KDF 초대석 '토크콘서트' 올해 13회째를 맞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선 연예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연다.그동안 축제 주최 측은 연예인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 토크쇼를 마련한 것이다. 토크쇼는 장대동 남강둔치에서 오후 8시부터 열린다. 5일 토요일에는 배우 조달환이 참석하고, 9일 수요일에는 배우 김형범이 참석한다. 두 배우의 팬 사인회도 함께한다. 3. 스턴트맨의 액션 퍼포먼스 LA 헐리우드 세트장을 방문하면 꼭 들르는 프로그램이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한 공연이다. 영화의 액션 장면만큼 박진감이 넘치기 때문이다.이제 헐리우드의 박진감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도 즐길 수 있다.스턴트맨들이 장대동 남강둔치 프린지 공연장에서 5일과 6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드라마 속 현대액션과 사극액션을 선보인다.스턴트맨의 액션 퍼포먼스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4. 비단빛 실크 유등과 소망등 빛을 머금은 비단이 어둠을 밝힌다. 실크 소재의 유등과 소망등이 올 축제에서 첫 선을 보인다.실크 소망등은 무료임시주차장,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셔틀버스 승하차장, 원도심 전통시장 일원, 남강수상무대 관람석, 진주성 내 누각 등 축제장 곳곳에서 볼 수 있다.실크 소재의 유등은 진주성 촉석문 밑 남강 둔치에 신랑신부등이 실크를 입고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5. "어머, 이건 꼭 찍어야 해!" 셀피 욕구 부르는 이색 풍경들 올해 축제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릴 셀피 배경으로 안성맞춤인 이색 풍경이 즐비하다.진주성 아래 3부교에는 최첨단 로봇물고기 유영쇼가 열리고, 음악분수대에선 '백악기 인 진주'란 주제로 공룡 등이 대거 등장한다.그리고 올해 축제의 주제인 '물·불·빛 그리고 음악'을 그린 멀티미디어 워터라이팅 쇼는 셀피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장에서 배포하는 안내책자를 참고하거나 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2019-10-02 13:18:03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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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사업장폐기물 '불법처리 사전예방' 교육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일 사업장폐기물 올바로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올바로시스템은 사업장폐기물의 배출에서 수집.운반 최종처리까지 폐기물 인수·인계내역을 투명하게 입력하는 전자정보 처리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불법 수출, 무단투기 등 전국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사업장폐기물 불법처리와 타 지자체 비해 서구에 상대적으로 다수의 폐기물처리업체가 입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를 포함한 소각업체, 재활용업체 등 서구 관내 폐기물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자원 절약에 대한 노고 치하와 클린서구를 조성을 위한 민·관의 협력을 당부하는 이재현 서구청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교육은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따라 시행하고 있는 재활용 제품 또는 공급처에 대한 정보 입력, 오류 내역 확인 방법 및 위반사례 전파, 시스템과 연계한 폐기물관리대장 작성 및 실적보고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140여개의 많은 업체가 참석한 이번 교육이 투명한 폐기물처리에 대한 올바로시스템의 사용 목적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시스템 사용능력을 한층 더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폐기물 불법처리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투명한 폐기물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고 했다.

2019-10-02 13:16:5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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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18년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상' 수상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미추홀구는 지난 1일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회에서 가장 많은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확충 등을 높게 평가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및 시니어인턴십 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각 분야별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실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한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7개 수행기관에서 53개 사업단 4천600여개 일자리로 전국 자치구 중에서 가장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매년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응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추가 지정 및 사업유형별 배정과 인천시와 협의를 통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직원 증원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분야에서 시장형 사업 최우수상, 시니어 인턴십 우수상을 수상하며 미추홀구가 좋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 노인일자리 사업에 힘써주신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를 비롯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2 13:14:5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