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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청렴한 연수구 실현을 위한 2019년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투명하고 청렴한 연수구 실현을 위한 2019년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1일 구청 연수아트홀 및 구청 앞 사거리에서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연수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청렴실천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연수구노인복지관,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인천항만공사의 각 기관 청렴업무담당자가 함께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연수아트홀에서 개최된 연수뷰티페스티벌에 맞춰 참석하는 구민들에게 부패신고자 보호,보상에 대해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였으며, 퇴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공정한 조직문화 육성과 청렴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연수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연극교육, 청렴정책 설명회,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지난 7~8월에는 전부서(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포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멘토를 실시하여 직원들과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연수구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직 내부 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3 11:55:4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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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와 청(소)년의 만남의 장 개최

사회적경제와 청(소)년의 만남의 장 개최 -2019 청(소)년 사회적 경제 이음페스티벌 성료-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1일, 인천재능대학교 운동장에서'2019 청(소)년 사회적경제 이음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사회적경제 이음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장터와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후 1시부터 인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학교 등 21개소가 참여한 사회적경제장터에서는 사회적경제의 홍보 및 판매, 그리고 각종 체험과 이벤트로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직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행사는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회적 경제를 알아가는 첫 시도로, 참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이날 인천 관내 청(소)년 25명이 참여한 청(소)년 사회적경제 홍보로고송 경연대회 최종 본선이 치러졌으며, 본선에 진출한 9곡에 대하여 현장투표 및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향후 본상 수상곡은 매주 목요일 사회적경제 기업을 소개하는 TBN경인교통방송의 경인메거진의 오프닝 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미래 사회적 경제 주축이 될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가 추구하는 사회적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참여할 수 있는 접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라디오공개방송은'청(소)년 사회적경제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참여한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며, TBN경인교통방송(100.5 Mhz)을 통해 10월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019-10-03 11:55:0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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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동구 만들기, 범시민 클린업데이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일, 각 동 청소취약지에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동구 범시민 클린업데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클린업데이 행사는 주민과 자생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 관내 전역에서 실시됐다. 이날 주민들은 여름 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쌓인 도로변, 인도변의 쓰레기를 정비했으며,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강한 바람과 폭우가 예보됨에 따라 빗물이 하수구로 원활히 배수될 수 있도록 집수받이를 깨끗이 청소했다. 또한 청소취약지 정비와 함께 태풍으로 꺾인 나뭇가지와 악취를 유발하는 은행나무 열매 수거 등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발 벗고 나섰으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제로화와 관련한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운동을 함께 전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이날 주민들과 함께 클린업데이에 함께 참여한 허인환 동구청장은"수도권매립지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의 철저한 분리배출 및 생활폐기물 감량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03 11:54:5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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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사-자회사 CEO 간 정례협의체"구축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1일 오후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CEO간 정례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장동우 사장,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정태철 사장, 인천공항에너지(주) 김창기 사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정책을 반영한 인천공항의 바람직한 자회사 모델 확립방안과 공사 자회사 간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날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사-자회사 CEO간 협의체를 격월 단위로 정례화 함으로써 경영에서 현장운영까지 공사-자회사 간에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일의 프라포트 그룹(Fraport Group), 프랑스의 ADP 그룹(Group ADP)과 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공항 전문 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공사는 안정적인 정규직 전환 방안, 자회사 직원 처우 개선, 자회사 전문성 함양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세부 사항은 월 2회 운영하는 실무회의와 격월로 운영하는 CEO 간 정례회의를 통해 구체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는 인천공항에너지(주),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3개로, 공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2017년 인천공항시설관리(주)(舊 인천공항운영관리), 2019년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를 차례로 설립하며 인천공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업 분야별 전문 자회사 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외부전문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공사-자회사 간 기능정립을 통한 공동 성장방안 마련 △자회사 운영 고도화를 위한 계약체계 개선 등 자회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글로벌 공항 전문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이 세계적인 공항들과 견주기 위해서는 공사-자회사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와 자회사 CEO간 정례 협의체를 운영해 공사와 자회사 간의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독일 프라포트, 프랑스의 ADP 등 세계 유수의 공항그룹과 견주는 글로벌 공항 전문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3 11:54:42 백용찬 기자
유연철 기후변화대사 초청'인천항 환경 토크콘서트'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오는 23일 9시 30분부터 인천항 내항 6부두 에코누리호에서 외교부 유연철 기후변화대사를 초청해 '신기후체제와 4차 항만산업 혁명기술'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전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에 공감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며, 기후변화 논의와 함께 친환경 선박체험 등을 융합해 환경에 대한 참여자들의 수용도를 제고하고, 선박정원에 해당하는 소규모 단위로 진행해 참석자의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도 같이 진행한다. 특히,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학생 등 일반인의 참여 신청도 받을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7일 오전 12시부터 공사 홈페이지 참여게시문에 따라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송부하면 항만출입절차 등을 진행한다. 친환경 선박을 이용한 소규모 단위 집중소통 방식으로 선착순(20여 명)으로 제한하며, 첫 시도되는 토크콘서트의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개최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유연철 대사는 1987년 외교부에 입부하여 30여 년간 외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2018년 6월 기후변화대사로 임명되기 전에는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2013년) 및 주쿠웨이트대사(2016년)를 역임했으며, 1991년 유엔기후변화협약을 제정하는 기후변화 협상에 최초로 참여한 이후 지속적으로 환경이슈에 관여해 왔고, 2003년 외교부 환경협력과장, 2008년 에너지기후변화 심의관으로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고, 2011년에는 환경부에서 국제협력관(국장)으로 근무하였다. 또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대통령 직속 녹생성장위원회에서 국제협력국장으로 근무하면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를 설립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으며, 2012년 녹색기후기금(GCF)을 한국에 유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기후변화 협상에서는 저탄소경제로의 국제적인 이행촉진 등을 통해 선진-개도국 간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하였다. 유 대사는 재외공관으로 일본.몽골.캐나다(토론토).베트남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2012년 근정포장을 포함하여 외교부장관,기획재정부장관,국무총리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2019-10-03 11:53:14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