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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컨퍼런스 개최

세계 최다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컨퍼런스'를 8일 이스탄불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4회차를 맞은 터키항공 기업 고객 컨퍼런스는 전 세계 여행 산업 전문가와 리더들이 함께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장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특히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10년'을 주제로 전 세계 75개국에서 약 1200명 이상의 여행 전문가가 모였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이 개회사로 직접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사회를 맡은 BBC 앵커 아론 헤슬허스트, 기자 겸 베스트셀러 작가 셀레스티 헤들리 와 글로벌비즈니스여행협회(GBTA)의 멜라니 게렛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했다. 터키항공은 올 4월 이전한 이스탄불 신공항을 허브로 삼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스탄불 공항은 완공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공항으로, 2028년 완공 후 약 2억명 규모의 탑승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터키항공은 새로운 항공기와 노선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 올 한 해 터키항공은 787-9 드림라이너 6대를 추가하고 2021년까지 400대의 항공기를 확보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샤르자, 마라케시, 발리, 푸앵트느아르, 멕시코 시티 등 올 해 신규 취항한 7개 지역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로바니에미로 노선 확장을 앞두고 있다.

2019-10-13 13:37:55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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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셀러브리티크루즈 풍성한 10월 프로모션

모던 럭셔리 크루즈 선사 '셀러브리티크루즈'가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을 더한 10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Sail Your WAY' 프로모션은 2020년 1월 2일부터 2021년 5월 3일 출발 일정에 대해 적용되는 이벤트로, 여러가지 특전과 키즈프리, 온보드 크레딧까지 다향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첫 번째와 두 번째 승객에게는 크루즈 일정 중 선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온보드 크레딧(1인당 150달러), 선상팁 공제, 프리미엄 음료 패키지, 선내 초고속 인터넷 등 최대 4가지 특전이 무료로 제공되며, 3·4인실을 사용하는 승객 중 3번째와 4번째 승객은 크루즈 요금의 50%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승선일 기준 만 17세 이하인 고객의 선실 요금이 무료로 적용되는 키즈프리 프로모션을 동반 진행해 가족 여행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선내에서 사용 가능한 '온보드 크레딧'이 추가 제공되는 프로모션을 10월 한달 간 함께 실시중이다. 스위트 선실의 경우 1인당 200달러, 그 외 선실의 경우에도 1인당 100달러의 온보드 크레딧이 제공된다. 셀러브리티크루즈 한국총판 관계자는 "이벤트 대상 기간이 2021년 5월까지로 여유가 있는 편이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편안하게 일정을 계획해보시길 바란다"면서 "특히 키즈프리 프로모션은 자주 진행되지 않는 좋은 기회인 만큼 가족과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셀러브리티크루즈는 바다 위 최고의 건축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 품격을 인정받고 있는 대표 프리미엄 크루즈다. 혁신적이고 유니크한 엣지호와 아펙스호를 비롯한 총 13척의 크루즈선이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남미, 남극, 호주·뉴질랜드, 아시아, 순수 자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지닌 갈라파고스 등 전 세계 300여 기항지를 운항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크루즈 여행을 제공중에 있다. 한편 지난 9월, 모던 럭셔리 크루즈 선사 '셀러브리티크루즈'의 혁신적인 크루즈선 엣지호가 타임지 선정 2019년 지금 당장 경험해 봐야 하는 '세계 최고의 장소 100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19-10-13 13:37:3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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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씨티카드, 드림 크루즈 제휴 기념 1+1 찬스

씨티 카드는 드림 크루즈와 제휴 론칭 기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씨티 카드를 통해 드림 크루즈를 예약 및 결제를 진행하는 고객에 한하여 1+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인테리어, 발코니 객실을 예약하는 신규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0년 02월까지 출발하는 2∼5박의 다양한 일정에 적용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인생 버킷 리스트인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1인 예약시 1인 크루즈 무료 혜택과 더불어 씨티 카드로 결제시 2~6개월 무이자 할부까지 가능해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될 듯 보인다.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의 2박 일정을 씨티 카드 제휴 이벤트를 통해 인테리어 객실 기준2인 약 56만원부터, 3박 일정 기준 2인 약 90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선사 드림 크루즈의 대표 선박인 겐팅 드림호는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드림 크루즈의 15만 톤 급 초대형 럭셔리 선박이다. 선내에는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 승무원이 탑승해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약 1.6:1로 럭셔리 크루즈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식, 중식, 한식 등 인터내셔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35개 레스토랑 및 바, 6개 워터 슬라이드, 퍼팅 연습이 가능한 미니 골프 코스, 암벽등반 등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가 준비 되어 있다. 특히 매일 밤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쇼, 선상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며 지루할 틈 없는 크루즈 경험을 제공한다.

2019-10-13 13:37:1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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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KRT여행사, 배가본드 그곳…모로코 매력 탐방

직판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가 SBS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지 모로코의 주요 여행지를 돌아보는 상품을 내놨다. 9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해 방영중인 드라마 배가본드는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스타 출연진,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과 연출 외에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초반부 전개를 이끈 배경지는 '모로코' 풍경이다. KRT 유럽팀 담당자는 드라마 방영 이후 해당 지역 상품 문의가 전월 대비 약 10%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북아프리카의 국가 모로코는 사막의 낭만과 모험을 간직한 곳으로 오래전부터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사랑 받았다. 영화 '클레오파트라', '미션 임파서블 5', '스타워즈', '글래이데이터', '블랙 호크 다운', '섹스앤더시티 2' 등 무수히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으며 지난 1월에는 국내 여행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모로코 편을 통해 소개된바 있다. 모로코는 유럽여행과 병행하여 가기 좋은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스페인 남부에서 페리를 이용하면 1~2시간 이내로 닿을 수 있기 때문. 수도 라바트를 중심으로 천년 고도 마라케시, 경제 수도 카사블랑카를 비롯해 구불구불 미로 도시 페스, 푸른 보석 쉐프샤우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아이트벤하두, 사하라 사막 투어의 꽃 메르주가 등 신선한 볼거리가 가득해 이색적인 여행을 원하는 이들이 눈여겨 볼 만하다. 또한 아프리카 대륙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하라 사막을 직접 마주하는 감동은 기대 이상으로 벅차다. KRT 유럽팀 담당자는 "특히 화려한 색감과 함께 생동감이 넘치는 마라케시 마조렐 정원, '비교할 수 없는'명성을 지녔던 엘 바디 궁전과 '북아프리카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토드라 협곡의 장관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강조 말했다. 관련 문의는 KRT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2019-10-13 13:36:55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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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경북 영주 소수서원, 4회 '백두대간 인문캠프'...인문학열기 후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소수서원서 '먼나라 이웃나라'저자 이원복 초청. 강연, 문학토크, 작은음악회 열려 【영주(경북)=이민희기자】 경상북도·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제4회 '백두대간 인문캠프', 만화가 이원복 강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주 소수서원에서 12일 성황리 개최됐다. 경북기행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인문학을 통해 경북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인문학(시인, 소설가 등)마케팅을 통한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초청명사 지역 연고나 저서 배경이 된 장소에서 강연 후 명사가 추천하는 관광지를 함께 동행 탐방하는 1박 2일 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영주 소수서원에서는 '먼 나라 이웃나라'저자인 만화가 이원복의 '동방정교와 이슬람' 강연 및 문학토크를 비롯해 북뮤지션 제갈인철, 가수 겸 방송인 안수지 작은 음악회,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문캠프 열기를 고취시켰다. 이번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세계 속의 한국의 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행사장에는 패키지 관광객(1박 2일) 및 MICE 포럼회원사, 문학동호회, SNS홍보단,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해 그 의미를 함께했다. '백두대간 인문캠프' 탐방 일정은 1일차에 영주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방문, 2일차 안동 도산서원, 봉정사, 병산서원(낭독회), 하회마을 순으로 진행된다. 영주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 사액서원으로 조선 중종 37년(1542년) 풍기 군수 주세붕이 고려말 유학자이며 최초 성리학자인 회헌 안향선생이 태어나 자란 이 곳에 그 분을 기리고자 백운동서원을 건립한데서 비롯되었다. 그 후 퇴계 이황선생이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조정에 건의, '소수서원'이란 사액을 받게 된 곳이다. 특히 2019년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장소이기도하다.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이번까지 총 4회 개최됐으며, 매회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여 인문학에 대한 일반인들 열망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2020년에는 도내 전역으로 확대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명사를 초청해 인문관광 열기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 패키지 여행사는 ㈜쏙쏙체험에서 전담했으며, 주관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관광협회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인문학적으로 재조명하여 새로운 경쟁력을 높이고, 인문학적 메시지를 사회전반에 전달하여 인문관광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국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최다로 보유하고, 가장 한국적인 역사·문화·전통이 있는 경북에서 명사와 함께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날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풍기인삼축제'가 개최됐다. 10월 12~20일까지 9일간 열리는 풍기인삼축제는 소백산 가을향기 그윽한 영주 풍기인삼을 맛볼수 있는 축제다. 축제 기간중 수삼과 홍삼 제품을 20만원 어치 이상 구매하면 영주 부석사, 소수서원 무료입장권, 소백산 풍기온천 목욕권을 엮은 '관광패스'를 모바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타임세일로 10~20% 할인 판매도 겸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풍기 인삼축제에 오셔서 생명의 뿌리, 천년건강 영주 풍기인삼을 꼭 드셔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3 13:36:0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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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맛있는 정릉아리랑시장' 만든다

국민대 '맛있는 정릉아리랑시장' 만든다 '특화 상점 레시피 고도화' 프로젝트 추진 식품영양학과 교수·학생, 전문가와 함께 신메뉴 개발해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교수와 학생들이 신메뉴를 개발해 학교 인근 정릉아리랑시장 식당 세 곳에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민대의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념이 좀 자극적입니다. 간을 다시 맞춰야 할 것 같아요." 지난 7일 정릉아리랑시장, 한 무리의 상인들이 인근 식당들이 개발해 내놓은 신메뉴를 시식과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정릉아리랑시장의 식당 세 곳이 선보인 메뉴는 국민대 교수와 학생들이 연구한 레시피를 전수받은 것으로 이날 시식회를 통해 메뉴의 수정과 보완도 이뤄진다. 이날 시식회는 국민대학교의 '특화 상점 레시피 고도화' 프로젝트에 따른 것으로, 국민대 교수와 학생들은 식당 메뉴 중 대학생이 선호하는 맛과 괴리가 있는 일부 메뉴에 대해 청년들의 유인도가 높은 레시피를 신규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약 2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다. 프로젝트에 따라 국민대 식품영양학과 이민아 교수와 학생들은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정릉시장의 식당들을 방문해 기존 메뉴들을 점검하고 신메뉴 개발 방향을 정했다. 이를 토대로 이달 첫 주 교내 구성원과 정릉아리랑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시식회와 품평회를 열었다. 국민대는 향후 신메뉴가 확정돼 판매되면 매출 증대 여부도 지속 모니터링해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국민대와 함께 지난 2개월간 머리를 맞댄 식당 세 곳은 새로운 메뉴로 고객을 찾을 계획이다. 양념·후라이드 치킨 위주의 우리집양념통닭의 경우는 식재료의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닭껍질 튀김, 닭똥집 튀김 등을 새로 선보여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또 부미식당은 삼겹살덮밥과 불고기덮밥을, 성원쌈밥은 닭목살볶음을 신메뉴로 추가해 시식 평가단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전통시장 대학협력 사업추진단장을 맡은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황보윤 교수는 "단순히 메뉴 개발을 넘어 젊은층이 선호할 수 있는 매장 인테리어, 서비스 등도 함께 고안했다"며 "향후 활동은 개발된 신메뉴 홍보를 위해 유튜브와 블로그 활동을 지원하는 소셜 미디어 지원팀이 운영될 것이며 젊은 층의 시장 방문을 증가시키기 위한 볼거리용 조형물 제작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10-13 13:29: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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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주민대상'녹색생활 실천교육'실시

인천 부평구, 주민대상'녹색생활 실천교육'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부평구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에서 '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폭염 등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주민들이 이해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알아두면 쓸 데 많다! 녹색생활'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친환경 먹거리 '떡케이크와 바람떡 만들기' ▲기후변화와 식물의 변화 '다육아트, 디쉬가든 만들기' ▲녹색소비생활 교육, 면 생리대 만들기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론 교육과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녹색소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생활 실천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는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기후변화대응과(☎509-6212~4)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들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생활 속 에코리더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생활 실천교육을 확대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3 13:19:4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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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체납차량 집중단속'영치

인천 강화군,'체납차량 집중단속'영치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이달 15일부터 12월 초까지 군 전역에서 주·야간 관계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은 영치 활동에 앞서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 및 영치 안내문을 발송한 상태다. 아직까지 납부되지 않은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설치된 단속 차량과 체납차량 조회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파트 단지 및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 위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기준은 자동차세와 과태료 간 차이가 있다. 자동차세는 2건 이상 또는 20만 원 이상의 체납인 경우이며, 과태료는 60일이 경과한 30만 원 이상의 체납인 경우 번호판을 영치한다. 또한, 차량 등록기준지와 관계없이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관외 체납차량과 인천시 과태료가 2건 이상, 5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하여도 번호판을 영치한다. 무단방치차량 및 대포차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도 병행할 예정으로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무단 방치차량 신고를 요청해 논 상태다. 군 관계자는 "카드 할부납부와 분납이 가능하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0-13 13:18:03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