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경기도 "24개 시·군 멧돼지 총기포획 중" 안전안내 문자 발송

경기도 "24개 시·군 멧돼지 총기포획 중" 안전안내 문자 발송 경기도는 15일 오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24개 시·군에서 멧돼지 총기포획을 실시 중이니 산행 시 안전에 유의바란다'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경기지역에 발송했다. 앞서 경기도와 환경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매개체 가능성이 제기된 야생 멧돼지를 적극적으로 포획하는 대책을 내놓고 시행함에 따라 산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다. 환경부는 발생지역과 주변 지역을 4개(감염위험·발생·완충·경계) 지역으로 구분, 이 가운데 남양주·의정부·가평과 강원도·서울·인천 일부 지역을 경계 또는 완충 지역으로 정해 총기를 이용한 포획을 허용했다. 경기도에서는 경기북부 시·군 중 경계지역에 포함된 의정부, 남양주, 가평과 경기 남부 전 지역에서 시·군 일정에 따라 야생 멧돼지 총기 포획이 실시되고 있다. 총기포획이 실시 중인 경기도내 24개 시·군은 수원·성남·용인·부천·안산·남양주·안양·화성·평택·의정부·시흥·광명·광주·군포·오산·이천·안성·구리·가평·의왕·과천·하남·여주·양평이다. 파주에서는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 안에서만 야생 멧돼지 총기 포획이 실시되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파주 민통선 지역과 경기 북부 3개 지자체, 경기 남부 지역은 총기를 사용해 야생멧돼지를 포획할 계획이며 나머지 시군은 포획 틀과 포획 트랩을 이용한다"고 말했다.

2019-10-15 18:45:09 손현경 기자
檢, 경찰청 압수수색···'버닝썬 검찰총장' 윤 총경 수사

檢, 경찰청 압수수색···'버닝썬 검찰총장' 윤 총경 수사 클럽 '버닝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청과 서울 수서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가수 승리의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윤모(구속) 총경이 특수잉크 제조업체 전 대표로부터 경찰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 상당의 차명주식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 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승대 부장검사)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 수사진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수서서는 특수잉크 제조업체 녹원씨엔아이(옛 큐브스) 정모 전 대표(구속) 수사를 맡았는데 윤 총경은 2016년 사기·횡령 등의 혐의로 수사받던 정 전 대표 사건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비상장업체 주식 수천만원어치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과거 정 전 대표 사건을 맡았던 수사 담당자의 컴퓨터 자료 등을 확보해 윤 총경이 권한 밖 사건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윤 총경은 경찰의 버닝썬 수사 과정에서 승리와 유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인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청와대 민정수석 재임기간에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윤 총경은 정 전 대표 사건뿐 아니라 승리와 그의 동업자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서울 강남에 차린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강남서 경찰관들을 통해 단속 내용을 입수해 유 전 대표에게 알려준 혐의도 있다. 검찰은 직권남용,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의 혐의로 윤 총경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지난 10일 구속했다. 검찰은 청와대 민정수석실이나 경찰 지휘부가 경찰의 버닝썬 수사 과정에 개입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다.

2019-10-15 18:09:37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2019 제약.바이오포럼] 위기 맞은 한국 바이오산업! 전문가들 방안 고민하는 자리 마련

최근 연이은 임상 실패로 위기를 맞은 한국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 제약&바이오 포럼'이 '다시, 바이오- 혁신의 파이프라인'을 주제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2019 제약&바이오 포럼'은 메트로신문과 메트로경제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해 오는 24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다. 기조 강연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정훈 안과·임상의학과 교수는 '실명 방지를 위한 최전선-시력을 위한 생체 내 게놈 편집(Forefront of Fight against Blindness - In vivo Genome Editing for Vision)'을 주제로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메인 세션에서는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대표가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이남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정책국장이 정부의 바이오의약품 정책 동향과 계획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투자처를 찾는 바이오벤처들을 위한 조언도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약학박사 출신인 장은현 스타셋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글로벌 제약바이오의 트렌드와 한국의 현주소'를 주제로 바이오 기업들을 위한 조언을 할 예정이다.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포럼은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 과정에서 실패를 줄이고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트로경제 이장규 대표는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신뢰를 회복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려면 탄탄하고 혁신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이 먼저"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대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5 16:56: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경주엑스포 '비움 명상 길', 첨단 기술 속 힐링 포인트

경주엑스포 '비움 명상 길', 첨단 기술 속 힐링 포인트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하 경주엑스포)'의 '비움 명상 길'이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비움 명상 길은 전국 최초의 맨발 둘레길이다. 경주엑스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여 년간 엑스포공원 내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화랑숲'을 맨발 전용 둘레길로 개발했다. 2km 길이의 '비움 명상길'은 엑스포의 화려한 첨단 기술 속 힐링 포인트로 주목 받는다. 호수와 억새풀, 야생이 키워낸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최적의 둘레길 코스다. 경주의 8색인 적, 홍, 황, 녹, 청, 자, 금, 흑색을 주제로 조성됐고, 구간별로 다양한 테마가 적용돼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화랑숲 속에서 자생한 사랑나무(참나무 연리목)와 화살나무 등은 비움 명상길의 매력을 더한다. 경주엑스포는 연리목 아래에서 소원을 빌면 사랑이 깊어진다는 이야기를 토대로 사랑나무 주위에 소원지를 작성해 붙이는 '소원존'을 조성했다. 판매 전액은 태풍피해 성금으로 기부된다. 한편, 몽골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의 딸인 나문 바툴가 몽골 청년경제인연합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4일 경주엑스포를 방문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의 안내로 경주타워 '신라천년, 미래천년' 전시와 천마의 궁전에서 열리는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 등 핵심 콘텐츠를 둘러봤다. 나문 바툴가 위원장은 "역사적으로 유명하고 아름다운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에 방문하게 돼 영광이다"며 "자연과 역사,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훌륭한 경주엑스포에서 몽골의 문화를 소개할 기회도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15 16:50:5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인천강화군,'화상벌레 증가 주의'당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일명 '화상벌레'로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 벌레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상벌레는 최근 전국에 나타나고 있으며, 인천에서도 4건의 발생 보고가 있었다. 이 곤충은 피부에 닿으면 화상과 비슷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켜 화상벌레라고 불리며,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검은색과 붉은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래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가 주요 서식지이나 최근 국내에서도 늦여름 장마 말기 즈음부터 가을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사람과 접촉할 경우 꼬리에서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해 피부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화상벌레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해 잡아야 한다. 몸에 붙었을 경우 털어서 날려 보내고, 물렸을 때에는 상처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말고 흐르는 물이나 비누로 충분히 씻어내는 것이 좋다. 대부분 2주 정도 경과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상벌레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커튼을 치고, 방충망을 설치해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전용 퇴치약은 없지만 모기살충제를 뿌리는 방법으로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화상벌레와 관련해 300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에 소독 협조를 구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15 16:25:5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 불협화음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진주의 국립대학 두 곳이 대학 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각 대학의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국립 경상대학교에선 대학과 총동창회 등 구성원간의 의견 차가 크지 않았지만,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선 의견 차가 컸다.경상대 이상경 총장은 15일 국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국립대학이 자발적인 노력으로 통합을 추진하는 만큼 향후 우리나라 국립대 통합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했다. 경상대 총동창회에서도 이 총장의 방향성에 큰 이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경상대 총동창회 측은 대학 입학 정원 대비 학령인구가 줄고 있어서 진주의 교육 도시 브랜드를 지키려면 대학 통합이 필요하다고 봤다.반면 과기대는 대학과 총동창회 간의 의견 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과기대 측은 지난 11일 '대학통합 추진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공고'를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하고, 재학생에게 지난 14일 100주년기념관에서 두 대학의 통합계획을 설명하는 등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그런데 과기대 측의 소통이 과기대 총동창회와는 원활하지 않았다. 과기대 측은 총동창회 주요 임원의 잦은 교체를 이유로 들며 회장 및 부회장의 연락처는커녕 이름조차 한눈에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과기대 총동창회에서도 김남경 과기대 총장의 통합 행보를 일방적이라고 평가하며 그간의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다.과기대 총동창회 측은 다른 지역에서도 동창회가 반대한 통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적이 없다면서 대학 측의 공청회 날 반대 의사를 강력히 피력하겠다고 했다.과기대 측은 총동창회의 반대 논의도 통합의 한 과정으로 보고 설득을 이어가겠다고 한다.

2019-10-15 16:24:30 류광현 기자
기사사진
조국 서울대 강단 복귀 확정…학생들 거센 반발

조국 서울대 강단 복귀 확정…학생들 거센 반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대 법과대학 강단으로 복귀한다. 법무부 장관직 사의를 표명한지 하루만이다. 서울대는 15일 "조 전 장관이 14일 법학전문대학원에 복직 신청을 해 대학본부 교무처가 결재했다"며 "부총장 전결을 거쳐 서울대 교수직에 복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와 본부 등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14일 장관직 사표가 수리된 뒤 같은 날 서울대 법과대학에 복직 관련 서류를 발송했다. 국립대인 서울대의 경우 국가공무원법이 적용된다. 국가공무원법 제73조(휴직의 효력)에 따르면 "휴직 기간이 끝난 공무원이 30일 이내에 복귀 신고를 하면 당연히 복직된다"고 규정돼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오후 5시 38분께 조 전 장관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조 장관의 서울대 복직 신청은 이 시점을 전후로 진행된 것으로 관측된다. 이미 새 학기가 시작돼 조 전 장관은 곧바로 수업을 진행하기보다 한 동안은 연구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조 전 장관의 교수 복직이 확정되자 일부 학생들은 반발하고 있다. 서울대 재학생 및 동문들로 구성된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이날 "18일 금요일 오전 재학생 동문과 선배님들이 함께 모여 총장실에 항의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같은 날 오전 조 전 장관의 교수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서울대 학생·동문 외에도 트루스 포럼 소속 대학생들도 참석한다. 서울대 로스쿨 내에서도 조 전 장관의 복직을 반대하는 분위기가 역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으로 구성된 서울대 집회 추진위원회(추진위)는 14일 조 전 장관의 사퇴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조 교수의 학교 복귀의 정당성 역시 엄밀히 검토돼야 한다"라며 "그가 연루된 불공정과 특혜, 그리고 범죄의 의혹 역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조 장관이 검찰개혁의 불쏘시개로서 역할을 끝났다고 하는데 그가 원한 혹은 정권이 원한 검찰개혁의 탈을 쓴 무언가에 대한 불쏘시개로서의 역할은 끝났을지 모르지만, 그의 법무부 장관 취임으로 촉발된 국민의 공정과 정의에 대한 열의는 그를 불쏘시개 삼아 막 타오르기 시작했을 뿐"이라면서"수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무수한 궤변으로 임명하고 옹호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데 대한 임명권자의 책임 있는 자세를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19-10-15 14:50:14 손현경 기자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위한 상담·교육 서비스 실시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위한 상담·교육 서비스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기업의 창업 및 경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기업 대상 '실무교육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6월 문을 연 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기업 및 관광분야 예비창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 설문조사 분석결과, 관광기업들이 가장 많이 겪게 되는 애로사항은 '홍보·마케팅' 분야로 나타났다. 관광업종별로는 '투자·융자'분야가 가장 많았고 개소 이후부터 진행된 전문가 상담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검증, 경영전반, 트렌드 점검, 투자·융자 등에 대한 교육, 상담을 필요로 한다고 나타났다. 공사는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오는 17일, 22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실무교육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예정자나 기존 기업 운영자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융자' 분야를 비롯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검증, 창업·영업·마케팅 전반, 여행업 종사자를 위한 여행플랫폼 채널 활용전략, 숙박업 종사자를 위한 중소형 숙박업 및 체인호텔 경영 노하우 등 각 분야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를 초청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오프라인 전용 상담서비스와 함께 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 투자유치, 특허, 법률, 마케팅, 홍보 등 기업운영에 필요한 전 분야를 망라한다. 관광기업은 사전 예약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공사 김태윤 관광일자리팀장은 "관광기업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이 운영상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됐다"며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실무교육 세미나는 기존 강의형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분야별 실무 전문가와 직접적인 질의응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광기업에 보다 시의성 있는 해결책을 지원하는 동시에 필요시 관련된 추가 상담서비스도 제공, 관광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0-15 13:37:3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