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미추홀구청 하반기 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미추홀구청 하반기 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이 지난 14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구청근무 공무원을 포함 미추홀구 21개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미추홀구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처럼 대규모 인권교육을 실시한건 처음이다. 강사로 나선 성공회대노동아카데미 노동대학장 하종강 교수는 오전오후 두 시간 내내 '직장내 괴롭힘금지법'이 신설되기까지 사회적 배경과 노동인권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하 교수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은 별도 법이 아니라 근로기준법상 '안전과 보건'을 담은 제6장에 새로 삽입된 조문으로 시대적 변화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도 나오는 것처럼 가장 무서운 폭력은 인간이 겪는 소외"라며 "단 한사람도 소외감을 갖는 직장 조직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미추홀구는 인권조례에서 '구청장은 소속 공무원에게 연 1회 이상 인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소속 공무원이면 매년 누구나 1년에 한번이상 인권교육을 받아야 한다.

2019-10-17 09:33:23 백용찬 기자
연수구, 행안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3년 연속 S등급!!

연수구, 행안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3년 연속 S등급!!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상위 5%에 해당하는 S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S등급 획득은 인천 기초단체 중 1위로 그동안 연수구가 청렴하고 신뢰받은 공직사회상 정립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인정받은 결과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행정업무의 착오, 해태, 오류 및 부정과 비리 징후를 사전 예방하는 제도로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구는 지난 2011년 공직비리 사전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시범 운영했으며 2014년 2월부터 자치법규를 제정해 본격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자율적 내부통제의 주요 내용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등 각종 행정정보시스템 모니터링으로 오류와 비리를 사전 차단하는 '청백-e 시스템' 상시모니터링,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등이다. 자기진단제도는 '청백-e 시스템'으로 통제되지 않은 비리발생 취약분야를 선정해 담당자가 스스로 사전 점검하는 방식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도 청렴아이디어 제공, 청렴 교육 등을 통해 직원의 윤리의식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운영한다. 구는 자율적 내부통제 기본운영방향 제시 등 업무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운영하고,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평가와 우수부서, 우수직원 인센티브를 부여해 왔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 3년 연속 S등급 획득은 연수구 전 공직자가 스스로 노력한 결과"라며 "부패Zero!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와 공직윤리제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17 09:33:14 백용찬 기자
민선7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중구에 모여

민선7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중구에 모여 인천 중구(구청장홍인성)는 지난 14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인천광역시장이 참석하는 등 민선7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구는 그 동안 협의회를 통해 당면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시, 중앙정부에 건의사항을 적극 개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와 구·군이 함께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박남춘 시장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은 자원순환 선진화와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하고 "인천광역시, 군·구 공동 합의문"을 체결했다.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은 인천시와 함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각 자치단체별 폐기물의 배출·수거·선별·처리 시설 기반을 마련하여 재활용을 극대화하며, 처리의 최적화 등 자원순환 선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2020년 공영주차장 조성 국비보조사업 시비 지원」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운영 소요경비 지원건의」,「2020년 치매주간보호센터 운영비 중단에 따른 시설 운영 시비보조금 지원 요청」,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운영개선」, 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예산지원 건의 등 총 7건에 대하여 공동 건의하였으며, 지난 협의회의 각종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등을 논의했다. 민선7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는 매월 인천 각 군·구를 순회하며 인천지역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문제를 협의함으로써 인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시와 자치구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19-10-17 09:32:34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인권교육 실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인권교육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종사자 등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노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 노인복지시설과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설치·운영자, 종사자의 인권교육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이희성 강사를 비롯한 4명의 강사가 노인인권의 이해, 노인인권 감수성, 생활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례, 침해가 발생했을 경우의 신고요청 및 절차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중부경찰서에서도 노인학대와 관련하여 사례를 안내하고 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병행해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노인학대 사례도 증가함에 따라 노인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역할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구가 노인복지시설 등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어르신 인권보호와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09:32:17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닥터헬기, 첫 운행한지 39일만에 17명 살려… 국민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긴급출동 총 19건… 주·야간 현장 누벼 경기도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지난달 4일 첫 운행에 돌입한지 39일 만에 17명의 중증외상환자를 살렸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달 4일부터 지난 12일까지 39일간 야간과 충남 등 '관할 외 지역'을 포함, 총 19건의 출동을 통해 17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이같이 밝혔다. 2일~3일에 1명꼴로 인명을 구한 셈이다. 지난 4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도 화성 매송면 일대 도로에서 포크레인과 버스가 추돌해 중상 3명, 경상 17명 등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전복된 포크레인 탑승자의 부상이 심각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닥터헬기는 단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자동차로 50분~1시간 가량 소요되는 시간을 40여분 단축함으로써 생명을 살리게 됐다. 당시 헬기 착륙 지점인 남양고등학교는 학생이 없는 주간에 한해 일부착륙이 허용됐던 곳으로, 야간에는 단 1번도 활용된 적 없는 곳이었다. 이는 도가 지난 6월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운동장과 체육시설 등 기존에 활용하지 못했던 곳에 헬기를 자유롭게 착륙할 수 있게 되면서 이뤄낸 성과로 보인다. 경기도 관계자는 "닥터헬기가 도입된 이후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고 있다. 특히 착륙장 확보의 어려움이 줄어들면서 기각률이 낮아지고, 현장출동이 증가한 점 등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향후 닥터헬기가 많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닥터헬기가 자유롭게 현장을 누빌 수 있도록 기각률을 최소화하고, 신고접수부터 출동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더욱 단축함으로써 '출동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9-10-17 09:32:09 박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