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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1월2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신년사를 통해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국회는 민생경제와 남북관계, 국제외교에 이르기까지 백척간두에 서있다는 비장한 각오로 새해 첫 날을 시작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정치권도 오는 4월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2020년 새해 첫 날을 시작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가 한국전쟁(6.25) 발발 70년인 점을 상기했다. 정 장관은 "과거의 아픈 역사가 두 번 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빈틈없는 군사대비태세를 갖추고 군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금천·영등포·동작구 3곳이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구역으로 지정됐다. ▲올해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대체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자원이 감소한 영향이 컸고, 올해 어려웠던 수능에, 내년엔 2015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일부 바뀌는 수능 영향으로 소신지원이나 안정지원 경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절반 정도가 올해 국내경제와 채용경기에 대해 '작년보다 좋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 도심을 순환하는 녹색순환버스가 경자년 새해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노선은 총 4개이며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의 반값인 600원이다. ▲2020년 대한민국 산업의 허리는 지난해 1차로 선정된 소재·부품·장비 분야 강소기업 55곳이 튼튼하게 받쳐나갈 전망이다. ▲국내 주요 경제단체장들이 새해에 위기 극복, 사회적 가치 제고, 미래 지속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이 될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따라잡자'는 위기의식이 확산되면서 기업들도 앞다퉈 AI 서비스 및 제품들을 선보였다. ▲2020년 금융권의 화두는 '리스크 관리'와 '고객 신뢰 회복'이다. 금융권 역시 저성장·저금리·저물가의 3저(低) 현상의 부정적 영향을 피할 수 없는 데다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로 고객 신뢰 역시 무너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2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시장을 선점하려는 은행, 증권 등 금융사의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자본시장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배당'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장사는 배당 확대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고배당 종목인 리츠(REITs) 시장도 확대될 전망이다. ▲고강도 규제책을 담은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서울 아파트 시장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역대 최고 수준의 대출규제와 보유세 강화, 자금출처조사 등으로 매매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매수자는 관망세로 돌아섰다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로 부상함에 따라 유통업계 지형도도 바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월 한 달간 쥐띠해에 태어날 아기들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인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남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추크 아일랜드 일대에 서식하는 열대 해양생물 전시존을 새롭게 선보였다.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중국 임상에 본격 착수한다.

2020-01-02 07: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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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정시 경쟁률] 덕성여자대학교 4.93대 1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덕성여자대학교 4.93대 1 유아교육과·약학과 제외 첫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강수경)는 지난 31일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405명 모집에 1998명이 지원해 평균 4.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군 수능100%전형 4.13대 1 △'가'군 예체능전형 10.24대 1 △'나'군 수능100%전형 3.79대 1 △'나'군 예체능전형 9.60대 1 △'나'군 농어촌학생전형(정원 외) 5.33대 1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예체능전형이 강세를 보였다. '가'군 예체능전형은 과학기술대학으로, '나'군 예체능전형은 Art & Design대학으로 모집한다. Art & Design대학은 4개의 미술 실기고사 유형 중 1개를 선택해 원서를 접수했으며 기초디자인 10.43대 1, 수묵담채화 10.00대 1, 색채소묘 8.50대 1, 사고의전환 8.33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덕성여대는 1월 7~8일과 15일 예체능전형 실기고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2월 4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2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덕성여대는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은 1학년 동안 충분한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갖고 미래형 혁신 인재로서의 기초 역량을 다지게 된다. 전공 선택은 1학년 말에 이뤄지며 제1전공과 제2전공을 선택한다. 특히 제2전공의 경우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덕성여대의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고 선발 인원에 제한도 없어 모든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다.

2020-01-01 12:55: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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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서울여자대학교 5.94대 1… 공예전공 16.69대 1 '최고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서울여자대학교 5.94대 1… 공예전공 16.69대 1 '최고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지난 31일 18시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57명 모집에 3901명이 지원해 평균 5.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37명 모집에 1866명이 지원해 5.5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예전공 16.69대 1 △산업디자인학과 9.07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5.73대 1 △아동학과 5.38대 1 △경영학과 5.28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82명 모집에 537명이 지원해 6.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각디자인전공 11.17대 1 △현대미술전공 7.31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237명 모집에 1492명이 지원해 6.3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행정학과 8.56대 1 △수학과 7.44대 1 △국어국문학과 6.92대 1 △기독교학과 6.83대 1 △중어중문학과 6.75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실기고사는 1월 10일, '나'군 체육학과, 현대미술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월 15일 진행 예정이며, 일반학생전형(비실기모집단위)의 최초 합격자는 1월 8일, 일반학생전형(예체능계열) 및 정원외 특별전형은 1월 31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0-01-01 12:49: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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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이화여자대학교 4.1대 1… '전공불문 통합선발' 3.4대 1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이화여자대학교 4.1대 1… '전공불문 통합선발' 3.4대 1 이화여자대학교는 31일 18시 마감한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882명 모집에 3580명이 지원하여, 4.0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전공 구분 없이 통합하여 선발하는 계열별 통합선발의 경우 3.41대 1의 경쟁률(457명 모집/1557명 지원)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수능전형 3.83대 1(620명 모집/2,372명 지원), 예체능실기전형 4.61대 1(262명 모집/1,208명 지원)을 기록했다. 이화여대는 2018학년도부터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최초로 전공 구분 없는 계열별 통합선발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수능전형 통합선발은 인문계열 3.39대 1(242명 모집/821명 지원), 자연계열 3.42대 1(215명 모집/736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올해 수능전형에서 계열별 통합선발 외에도, 지난해까지 수시 이월인원만을 모집하던 간호학부와 사범대학을 포함하여 수능전형 모집단위 및 학과별 선발 인원을 확대하였다. 수시 이월인원을 포함하여 올해는 의예과 51명(인문계열 6명, 자연계열 45명), 간호학부 17명, 사범대학 각 학과(전공) 95명을 모집하였는데, 의예과(인문), 의예과(자연)는 각각 6.83대 1, 3.22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에 이어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초등교육과가 8.18대 1, 교육학과가 7.50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4.6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예체능실기전형의 경우 1월4일(체육과학부)을 시작으로, 1월6일~9일(음악대학 건반악기과, 관현악과, 성악과, 작곡과), 1월10일(조형예술대학 조형예술학부, 디자인학부, 섬유·패션학부) 실시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1월21일, 등록은 2월5일~7일, 미등록 충원합격자 발표는 2월17일 진행된다. 이화여대는 합격생 대상 프로그램인 '이화와 함께 꿈을 향해 비상하라'를 1월 30일, 31일 양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2020-01-01 12:45:56 한용수 기자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숙명여자대학교 3.85대 1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숙명여자대학교 3.85대 1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지난 31일 마감한 정시모집에서 가·나군 전형 전체 754명 모집에 2905명이 지원해 3.85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을 모집하며 184명 모집에 697명이 지원하여 3.79 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하여 7.43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회화과(한국화)가 7.00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인문계, 자연계를 모집하며 538명 모집에 2105명이 지원하여 3.91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인문계의 영어영문학부-테슬(TESL)전공이 14.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자연계에서는 통계학과(국어-수학(나)-영어-탐구)가 14.50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과학전공의 수학 나형 응시자 경쟁률이 7.25 대 1, 행정학과가 6.22 대 1의 높은 수준으로 마감했다. 예·체능계(가군 -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 실기시험 및 면접시험은 오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모집단위별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1월 4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시모집 가·나군의 모든 전형의 최초합격자는 1월 23일 17시 발표되고, 등록은 2월 5일(부터 2월 7일 16시까지다.

2020-01-01 12:34:21 한용수 기자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한국외국어대학교 4.85대 1… '특수외국어법' 혜택 받는 학과에 지원자 몰려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한국외국어대학교 4.85대 1… '특수외국어법' 혜택 받는 학과에 지원자 몰려 한국외대는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지원인원 7894명보다 749명이 줄어든 7145명이 지원, 전체 경쟁률 4.85대 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은 5.59대 1이었다. 지난해와 유사하게 글로벌 경제 시대에 필요한 전략 자산으로서의 외국어 인재를 키우기 위해 2017년 제정된 특수외국어법 혜택을 받는 학과(베트남어과, 몽골어과, 태국어통번역학과 등)에 지원자들이 몰렸다. 가군에서는 서울캠퍼스의 베트남어과(10.7:1), 몽골어과(9.5:1), 프랑스어교육과(8.4:1), 글로벌캠퍼스의 브라질학과(7.1:1) 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서울캠퍼스의 국제통상학과(9.3:1), 융합일본지역학부(6.7:1), 글로벌캠퍼스의 지식콘텐츠학부(8.3:1), 우크라이나어과(5.6:1)가 경쟁률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군에서는 글로벌캠퍼스의 생명공학과(8.4:1)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태국어통번역학과(7.8:1), 일본어통번역학과(6.8:1)가, 영어통번역학부(6.6:1)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합격자는 일반전형의 경우 1월29일, 특별전형은 2월4일 한국외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2월5일~7일 합격자 등록이 진행된다.

2020-01-01 12:30: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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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정시 경쟁률] 단국대 5.4대 1… 연극(연기) 전공 61대 1 '최고'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단국대 5.4대 1… 연극(연기) 전공 61대 1 '최고' 단국대는 2020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지난 31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전체 경쟁률 5.4대 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죽전캠퍼스는 5.64대 1(776명 모집, 4375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5.2대 1(868명 모집, 4510명 지원)로 집계됐다. 수능 응시생 감소에 따라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5.8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캠퍼스별 최고 경쟁률은 죽전 연극(연기)전공 61대 1(5명 모집, 305명 지원), 천안 공예(금속·섬유)전공 13.4대 1(20명 모집, 268명 지원)을 보였다. 학과별 경쟁률은 죽전(△영미인문 7대 1 △상담 6대 1 △국제경영 5.75대 1 △경제 4.96대 1 △건축학 6.29대 1 △경영 6.04대 1 △모바일시스템 5대 1 △소프트웨어 5.38대 1 △수학교육 5.8대 1 △과학교육 6.56대 1), 천안(△동물자원 6.71대 1 △보건행정 5.15대 1 △임상병리 5.07대 1 △물리치료 4.54대 1 △환경원예 5.13대 1 △에너지공학 5.77대 1 △경영공학 5.8대 1 △문예창작 10.46대 1 △의예 10.81대 1 △치의예 5.14대 1)이었다. 실기고사는 죽전캠퍼스가 1월 9일부터, 천안캠퍼스는 1월 5일부터 시행하며 가,나,다군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수능위주전형의 최초 합격자 발표는 1월 16일 예정이다.

2020-01-01 12:20: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