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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천시, 문체부서 “문화도시 로 선정” 쾌거

- 부천시 '문화도시', 오산시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 부천시 5년간 최대 국비 100억 원 지원 경기도 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0년 문화도시'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100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오산시는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돼 내년도 정식 문화도시 지정 기회를 부여받았다.2일 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0일 2020년 문화도시 7곳과 예비 문화도시 10곳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도내에서는 부천시가 문화도시로, 오산시가 예비 문화도시로 각각 지정됐다. '문화도시'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 문화공간 조성,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여 도시 브랜드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민선7기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도내 기초지방정부의 국가정책사업 유치를 위해 대외적 지지의사와 적극적인 협력 표명으로 광역지방정부로서의 위상 제고와 기초지방정부와의 상생관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오산시, 10월 부천시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신청단계부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물밑 지원을 펼쳤다. 이번 2개 기초지방정부 모두가 지정된 성과는 전국 우수 도시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부천시는 전국 10개 예비문화도시 중 7개 지역만 지정된 '문화도시'로, 오산시는 전국 25개 신청지역 중 10개 지역만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앞으로 부천시는 '생활문화도시 부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문화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개인적, 사회적 여건을 마련하고 이를 체계화 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평생학습 및 교육'을 매개로 한 '문화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기존 교육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하고, 시민과의 소통 및 시민참여를 통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0-01-02 13:53:4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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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개선해 , “고용환경개선비 확대 ”

- 면접수당 지급기업 대상 가점부여해 '면접수당 지급문화' 정착 확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가 지원혜택을 늘리는 등 올해부터 개선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창출, 노동환경 및 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2009년부터 시행해왔다. 이 제도를 통해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0.3%)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1개 업체 당 고용환경개선비를 지난해 3천만원 보다 1천만 원 증가한 최대 4천만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고용환경개선비는 작업장, 노동자 복지시설 등의 확충·개선에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윈윈(Win-Win)하는 '면접수당 지급문화'의 확대·정착 차원에서 면접수당을 지급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인증 선정 심의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신청대상은 도내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본사 또는 주 공장이 도내에 3년 이상 소재하고,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거나,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10명 이상인 기업이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1회에 한해 2년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2020-01-02 13:53:4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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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중요한 의무”

- 공직자는 국민으로부터 권한 위임받은 '머슴'… 공정하고 투명하게 권한 행사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0년 시무식'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주체'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공직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2일 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열게 된 것을 하나의 의미로 부여하면 좋겠다"라고 운을 뗀 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의무 중 가장 중요한 의무로, 가장 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공직자들이 가진 지위와 영향력을 '내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잠시 위임받은 것일 뿐"이라며 "공직자를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것이 '머슴'인 것 같다. 공직자의 자리는 결국 주인인 국민이 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끝으로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질서를 유지해 국가 구성원들이 예측 가능한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각자 가진 권한을 공정하게 잘 행사하느냐가 결국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공직자들의 손에 다음 세대의 운명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만큼 '내가 바로 주체다'라는 자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 지사와 소방재난본부 직원 3명이 '윷놀이'를 통해 2020년 올 한해 경기도의 운세를 알아보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는 이 지사와 직원 3명이 '공정', '복지', '평화', '안전'이라는 민선 7기의 핵심가치가 적힌 윷을 각각 들고 던진 뒤 그 결과에 따라 2020년 올한해 운세가 적힌 '4자성어'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벤트 진행 결과, '재앙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이 올 한해 경기도 운세로 나왔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라고 운을 뗀 뒤 "세상에는 많은 일과 상황이 벌어지는데 위기적 요인과 기회적 요인이 있다"라며 "그 중에서 위기적 요인을 통제하고 기회적 요인을 키우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공직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노력이 더해지면 더 나아질 수 있다"라며 올 한해 운세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2020-01-02 13:53:2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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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윤명환 교수, 대한인간공학회장 취임

서울대 공대 윤명환 교수, 대한인간공학회장 취임 '2024 제주 세계인간공학대회' 조직위원장도 맡아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산업공학과 윤명환 교수(56·사진)가 지난 1일, 제20대 대한인간공학회장 겸 2024 제주 세계인간공학대회(International Ergonomics Association, IEA 2024 JEJU)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윤 교수가 향후 2년간 회장직을 맡아 이끌어갈 대한인간공학회는 인간의 능력과 특성에 맞게 제품과 작업환경 설계를 연구하는 학회다. 또한 윤 교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은 2024 제주 세계인간공학대회는 '미래인류를 위한 더 나은 인간공학'을 주제로 한 국제대회로서, 전 세계 1500여명의 인간공학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윤 교수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인간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공학,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사용자 중심 제품 디자인, 인체 역학, 감성공학, 유비쿼터스 컴퓨팅 등을 연구하며 학문적 기여를 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서울대 글로벌 공학센터장, 세계인간공학회(IEA) 집행이사, 2024 세계인간공학대회 유치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윤 교수는 "대한인간공학회 회장 겸 2024 제주 세계인간공학대회 조직위원장으로서 학문 발전과 교류를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생활의 편리함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인간공학 연구로 세계를 선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0-01-02 13:48: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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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순천향대 6.82대 1… 전년 대비 경쟁률 상승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순천향대 6.82대 1… 전년 대비 경쟁률 상승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750명 모집에 5117명이 지원해 6.82 대 1의 경쟁률로 마감, 지난해 6.63 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군별로, ▲'나'군 수능(일반학생전형)은 전체 262명 모집에 1158명이 지원해 4.42 대 1의 경쟁률을, ▲'다'군 수능(일반학생전형)에서는 전체 384명 모집에 2639명이 지원, 6.87 대 1을, ▲'다'군 실기(일반학생전형)에서는 전체 72명 모집에 1278명이 지원, 17.7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수능(일반학생전형)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의용메카트로닉스공학과 7.75:1 △기계공학과 5.64:1 △컴퓨터공학과 5.43:1 △영미학과 5.13:1 △정보보호학과 4.92: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수능(일반학생전형)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의예과 17.03:1 △간호학과 10.5:1 △전기공학과 8.75:1 △경제금융학과 7.67:1 △회계학과 7.31:1 △사회복지학과 7.18:1 △경찰행정학과 6.92:1 △청소년교육·상담학과 6.73:1 △특수교육과 6.63:1 △식품영양학과 6.36:1 △경영학과 6.25:1 △에너지환경공학과 5.92:1 △의약공학과 5.91:1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5.62: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실기(일반학생전형)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사회체육학과 26.82:1 △스포츠과학과 24.4:1 △공연영상학과 15.4:1 △스포츠의학과 12.95:1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11:1 의 경쟁률을 보였다. 순천향대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로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입학자원의 감소로 인하여 각 대학별 차이가 있겠지만 경쟁률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2020-01-02 13:39: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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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지난해 교육 공공성에 주력, 올해는 사회전반 제도개혁 집중"

[신년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지난해 교육 공공성에 주력, 올해는 사회전반 제도개혁 집중"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에는 교육 공공성 확대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사회전반의 제도개혁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사회제도 개혁의 방향은 공정, 포용, 혁신 세 가지"라며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사회제도는 반드시 개선해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의 힘이 어떤 특정한 제도를 통해 사실상 자녀에게 대물림되고, 이를 지켜본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이 자포자기하며 한국의 사회 시스템 자체를 불신하는 일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면서 "특권과 반칙이 있거나 외부의 개입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개선하고, 일시적 처방으로 끝나지 않도록, 중장기 법제도 개선까지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소득층과 긴급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현재보다 더 촘촘하게 마련하고, 교육-주거-의료 등 인간의 존엄과 직결되는 삶의 영역에서 사각지대가 없어지도록 각별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전 국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한 돌봄-배움-노동-노후-환경·안전 영역의 국가책임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했다. 혁신의 기반인 인재양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국민들의 일-학습-삶의 연계 강화를 위해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통해 각 부처별 혁신인재 양성 계획과 추진과정을 조정해 효과적인 인재양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지난해 고교 무상교육 시작, 반값등록금 수혜 대상 확대, 만3~5세 누리과정 지원단계 인상 등을 성과로 꼽았고, 올해는 미래교육 시스템 구축과 교육의 신뢰회복을 핵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특히 유아교육 공정성 강화 방안,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일반고 역량 강화 방안, 고교학점제 추진, 학교공간 혁신,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 사학혁신 방안, 대학·전문대학 혁신 지원 방안,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의 10가지 정책은 각별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설립이 무산된 국가교육위원회에 대해 "중장기적인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미래교육체제에 대한 선제적인 준비를 위해 국가교육위원회는 꼭 발족해야 한다"며 "2020년 국회에서 국가교육위원회법이 처리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2 13:27:1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