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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 중구, 믿고 맡기는 어린이집 만들기 앞장

인천 중구, 믿고 맡기는 어린이집 만들기 앞장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해 11월 4일부터 2020년 1월 3일까지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동절기 시설안전과 미세먼지 대응 등을 조사하고, 15개원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와 재무회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제천·밀양 화재 사고 등으로 시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2018년 유치원 운용비 유용사례이후 국민청원에서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두 달에 걸쳐 진행되었다. 특히, 평소 학부모들로부터 민원요청 사항이 많았던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통학차량 어린이 하차 확인 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어린이집 안전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 39건 중 특별활동 관련 관리규정 미준수로 인한 행정지도가 8건으로 가장 많았다. 비상출입구 개폐불량, 공기청정기 필터관리 미흡 등 안전과 직결된 사항에 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였으며, 안전공제회 가입기간 지연 2건은 시정명령 처분을 내렸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집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을 통해 영유아·보육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집 부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여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6 13:29:4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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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물주소 확대해 재난/안전사고시 “위치정보 사각지대 해소”

- 지진옥외대피소(1,378개), 육교승강기(434개), 택시승강장(1,097개), 둔치주차장(45개) 경기도는 재난 .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에 건물에만 부여하던 도로명 주소를 각종 시설물에도 부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건물이 아닌 각종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표시한 것으로, 국민들이 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으로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도는 앞서 지난해까지 도민 실생활에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에 지진옥외대피소 1,378개소, 육교 승강기 434개소, 택시 승강장 1,097개소, 둔치주차장 45개소 등 3,854곳에 사물주소 부여를 완료했다. 특히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 내에 위치정보가 없어 미아.범죄.재난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고자가 위치 설명 곤란 등으로 긴급한 대처가 어려웠던 점을 고려, 지난해 광교호수공원 내 주요시설물 315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이 사업은 2018년 3월 '공원 등 대규모 지역에 대한 주소체계 도입 방안'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행정안전부 선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연구용역을 거쳐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내 사물주소 안내시설물 설치를 우선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다. 도는 올해에도 버스정류장, 야외공연장, 옥외공중전화기, 졸음쉼터, 지진해일대피소 등 국민 안전에 우선한 사물에 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긴급구조를 위한 긴급출동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주소체계 구축에 따른 시설물 관리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0-01-06 13:28:0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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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색있는 전통시장이 지역경제 살리기 특효약” 특성화 사업 추진

- 상권진흥구역(2곳), 혁신시장(2곳), 경기공유마켓(10곳) 3개 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올해 도내 전통시장 14곳을 대상으로 '2020년도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들을 추진, 골목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6만 4천여 명 전통시장 종사자를 비롯한 자영업자의 생업기반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경기도 혁신시장, ▲경기공유마켓 3종으로 구성됐다. 첫째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자 광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해 4년간 총 6곳을 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으로, 올해는 지난해 2곳을 지정한데 이어 2곳을 새로 지정한다. 지정구역 1곳 당 시설 개선, 마케팅, 문화예술 공간 조성 등 상권 활성화에 필요한 예산을 4년간 최대 4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상권이 스스로 생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전담할 '상권진흥센터'를 설치하고, 상인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상권 자치 거버넌스인 '상권진흥협의회'를 운영한다. 둘째 '혁신시장'은 전통시장의 불편하고 낙후됐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둔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 2곳을 선정한데 이어 2곳을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장 1곳당 5억 원씩을 투자해 특화상품, 서비스, 관광자원 등 전통시장 특화요소를 발굴·개발하고, 서비스혁신 등을 통해 자생력 제고를 지원한다. 특히 고객 신뢰회복과 가격·원산지 표시 강화, AS, 위생·청결 등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역량 강화로 '가고 싶은 전통시장'으로의 변모를 꾀하게 된다. 셋째 '경기공유마켓'은 전통시장·골목상권·5일장 등과 연계된 장소에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누구나 판매자(Seller)로 참여할 수 있는 '공유 상업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지난해 2곳에 이어 올해 10곳을 신규 지정해'공유마켓 사업단 및 매니저'를 통해 주민, 협동조합, 농업인, 푸드트럭 등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새로운 품목들과 프로그램을 발굴·다변화하고, 상인과 주민이 어울리는 커뮤니티 조성으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시장 1곳 당 최대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20-01-06 13:27:0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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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바이오기술투자분석사 2급 자격검정 대비 교육생 모집

서강대, 바이오기술투자분석사 2급 자격검정 대비 교육생 모집 1월8일~29일까지 서강대학교 바이오기술·투자전문인력양성사업단(BIOTITC, 박경수 교수)은 내달 22일 제7회 바이오기술투자분석사 2급 자격검정을 실시하고 이를 대비한 교육을 사전에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기술투자분석사(BIA : Biotech Investment Analyst)는 바이오 기업이 보유한 기술가치의 잠재력을 예측해 투자를 수행하는 전문가로 1급과 2급으로 구분된다. 이번 2급 자격검정은 바이오기술이해, 바이오성과분석, 바이오기술투자 등 3과목을 필기시험으로 치른다. 박경수 단장은 "고령화 대비, 질병 극복, 안전한 먹거리, 쾌적한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대에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바이오산업은 중요성이 커진 만큼 관심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대학(원)생은 자격검정 대비 교육이 무료이므로, 취업을 앞두고 있는 많은 대학(원)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전하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오기술투자분석사 자격검정 시험 대비 교육생 모집은 8일~29일까지 진행되고 교육은 2월10일~1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강대 바이오기술·투자전문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와 서강대 부설 자격검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1-06 13:24: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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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채용·AI채용 확산 등…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에 맞는 취업 전략은?

수시채용·AI채용 확산 등…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에 맞는 취업 전략은? 올해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채용경기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바뀌는 채용시장 트렌드에 맞춘 취업 전략이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두 명 중 한명(48.4%)은 '올해 채용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는 응답자는 39.7%였고 '지난 해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은 11.9%에 그쳤다. ◇좁아진 채용의 문… '기업 맞춤형 인재' 되야 우선,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두루뭉술한 지원보다는 특정 산업계나 직무를 선택해 '기업 맞춤형 지원'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입사 후 포부와 지원동기 등을 통해 지원 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오랜동안 준비했음을 시사하도록 지원서를 작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 지원 업무 분야 관련 산업 주요 트렌드와 인재상, 시장 상황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이때 기업에 집중해 '내가 지원하는 회사가 얼마나 멋지고 좋은지, 무엇에 매료됐는지'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하려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기업이 궁금해 하는 것은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아는가가 아니라 지원기업에서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며 "지원동기를 밝힐 때는 자신의 회사선택 기준을 밝히고, 이에 지원하는 회사가 어떻게 부합했는지, 이를 통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성장하고자 하는지의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하자"고 했다. ◇수시채용 확대… '타이밍'이 중요 수시채용 확대에 따라 공채 일정을 중심으로 맞춰진 취준생들의 취업전략도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현대자동차를 기점으로 SK그룹, 주요 금융기업 등 대규모 공채 대신 수시채용으로 전환하는 기업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상시채용이나 공채와 달리 수시로 채용공고가 등장했다가 사라지므로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회사, 맞는 직무를 미리 파악해뒀다가 관련 공고가 나오면 바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는게 좋다. ◇ 인공지능 채용…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활용 자소서 평가부터 면접까지 인공지능(AI)을 채용전형에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이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 AI채용은 데이터에 기반한 알고리즘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므로 지원하는 기업의 핵심인재와 관련한 공통된 역량이 무엇인지 미리 파악해둬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인재상이나 사업내용과 관련한 표현이나 단어를 자주 사용해 조직 적합성, 직무적합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떠돌아다니는 자소서를 베끼거나 식상한 표현도 삼가는 게 좋다. AI면접에 대비해서도 과도한 표정이나 몸짓 등 과장된 모습보다는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다. AI를 통한 음성과 자세 인식에 대비해 자신이 어떤 말투, 음성, 자세로 말하는지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모의면접에 참여해 평가를 받아보거나, 영상으로 직접 찍어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라인드채용 확대… '직무적합성'이 중요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확산되는 블라인드 채용에도 대비하자. 지난해 잡코리아가 상반기 대기업 대졸신입공채 계획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기업 63.7%는 블라인드전형을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는 전년 조사와 비교해 30%포인트 블라인드 채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블라인드채용에서는 직무적합성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지원 직무를 정하고 해당 직무의 직무기술서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다만 너무 많은 직무 경험을 보여주겠다는 욕심에 앞서 실제 경험이나 수행 프로젝트보다 과장하는 것은 자칫 전체 지원서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제 경험에 기반해 자신이 실제로 수행한 업무를 중심으로 어떻게 역량을 성장시켜왔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잡코리아는 잡코리아TV를 통해 '채용트렌드2020'의 저자 윤영돈 코치와 함께 새해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잡코리아TV는 잡코리아 앱과 웹사이트, 유트브 잡코리아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해 시청할 수 있다.

2020-01-06 13:08: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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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9일 '제9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 개최

서울여대, 9일 '제9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 개최 '세대를 연결하는 인성교육' 주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바롬인성교육연구소가 오는 9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제9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세대를 연결하는 인성교육'을 주제로,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이후 급증했던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잦아든 시점에서 초중고교와 성인을 위한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회를 개최하는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연구소는 서울여대 인성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과 대학생 지역주민 대상 인성교육 위탁운영·인성교육캠프·인성교육 프로그램 보급 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인성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인성교육 컨설팅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교육부 주관 '인성교육 전문교원 양성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시대의 관심과 상관없이 인성교육은 우리 교육의 근본이자 본질이었음을, 그렇기에 인성교육은 한시적이 아니라 인생 전 과정을 통해 지속되고 연결되어 이루어져야 함을 되새기고 인성교육을 어떻게 구체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인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학술토론회 참가를 위한 사전접수는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2020-01-06 12:06: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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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코리아, 박용재 사장 선임

아이사제닉스 코리아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박용재 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박용재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신임 사장은 지난 94년 허벌라이프 본사 국제부에 입사해 아시아와 유럽, 라틴 아메리카 등 10여개국 해외 지사 설립 및 관할 업무를 담당했으며 2000년부터는 한국 허벌라이프 상무로 재직했다. 이후 2009년부터 약 10년 간 매나테크 코리아 사장으로 선임되었으며, 2013년부터는 일본, 대만, 홍콩, 중국 지사를 관할하는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직까지 겸임했다. 박용재 사장은 매나테크 코리아 재임기간 동안 높은 매출 성장을 이끌어 매나테크 코리아를 업계 10위권으로 안착시켜, 탁월한 경영 능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샤론 월시(Sharron Walsh)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사장은 "한국은 아시아 시장의 중요한 교두보 시장이기 때문에 최상의 적임자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하고 "박용재 신임 사장은 23년 간 직접판매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회사 성장을 이끈 경험과 지식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를 훌륭하게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샤론 월시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사장이 빠른 시일 내에 직접 한국을 방문해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임직원 및 주요 리더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재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신임 사장은 "과학을 바탕으로 제작된 우수한 건강 & 영양 제품과 보상플랜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고 존경받고 있는 아이사제닉스의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글로벌 본사의 기대에 부응해 아이사제닉스 코리아가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해 업계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데 모든 총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02년에 설립된 아이사제닉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삶의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체중조절, 퍼포먼스, 바이탈리티 & 웰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100여개 이상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10월 오픈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홍콩, 호주, 뉴질랜드, 대만, 멕시코, 영국, 아일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총 14개국에 진출해 있다.

2020-01-06 12:04:2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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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노동자 직장 복귀 사업주에 최대 월 80만원 지원

산재노동자 직장 복귀 사업주에 최대 월 80만원 지원 올해부터 산재 노동자를 직장에 복귀시켜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사업주에게 지원되는 '직장 복귀 지원금'이 최대 월 80만원까지 인상된다. 직장 복귀 지원금은 장애 정도에 따라 1~3급의 경우 월 80만원, 4~9급은 월 60만원, 10~12급은 월45만원을 최대 1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한 '직업재활급여 상한 금액'을 지난 1일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직장 복귀 지원금은 산재 노동자의 원활한 직장 복귀와 사업주 부담 최소화를 위해 2003년 도입됐으나, 2006년 지원금 인상 이후 지원 수준이 현재까지 동일해 사업주 혜택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비슷한 지원 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장애 4~9급 산재 노동자가 고용촉진장려금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상한 금액을 현실화했다. 직장 복귀 지원금은 지난해 1500여 명을 직장에 복귀시킨 사업주에게 48억 원이 지원됐다. 이재갑 장관은 "앞으로 직업재활급여 대상 확대, 맞춤형 직장 복귀 지원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직장 복귀 지원금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지사(1588-0075)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토탈 서비스(http://total.kcomwel.or.kr)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0-01-06 11:02: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