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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국립농업박물관 국민 참여 자문단 모집

농식품부, 국립농업박물관 국민 참여 자문단 모집 국립농업박물관 조감도 /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초로 건립 중인 '국립농업박물관'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국민 참여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의 생각을 담아 박물관의 대중성을 높이고, 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을 짓겠다는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박물관 건설 및 운영 관련 4개 분야(건축, 전시, 유물, 체험)이다. 참가 자격은 박물관 건립·운영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농식품부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invirus@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국민 참여 자문단은 모집 완료 시부터 박물관 개관 시까지 박물관 건립에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자문회의는 연간 4~5회 운영될 예정이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수당과 교통비 등 자문 활동과 관련된 경비가 지원된다. 박물관은 현재 구(舊) 농진청 이전 부지 5만㎡에 연면적 1만8000㎡ 규모로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설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궁금한 사항은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추진팀(☏044-201-1546)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식품부 안재록 과장은 "국민의 생각을 담아 누구나 찾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20 14:45: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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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도 하루 2번 당일배송 도입"

"로컬푸드도 하루 2번 당일배송 도입" 농식품부·aT, 친환경 박스·전기차로 전주지역 2개소 시범운영 그동안 매장을 방문해야 구매가 가능했던 로컬푸드직매장에 20일부터 근거리 배송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aT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그동안 매장을 방문해야만 구매가 가능했던 로컬푸드직매장에서 20일부터 근거리 배송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쿠팡과 마켓컬리 등 대부분의 e-커머스업체들이 신선식품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으로 업체간 배송전쟁이 가열되고 있는 유통환경의 변화에 맞춰, 오프라인으로만 운영되던 로컬푸드직매장도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과 사업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도입하였다. 우선 전주시 산하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전주푸드직매장 종합경기장점과 송천점 두 곳이 운영되며, 전주지역 내 소비자가 전화나 홈페이지,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운행되는 배송차량을 통해 생산농가가 당일 수확한 신선한 제철농산물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로컬푸드 취지에 맞도록 포장은 모두 친환경 박스를 사용하고, 배송차량은 배기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전기차로 운영된다. 또한 직매장에 직접 납품하기 어려운 지역의 영세농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산물 순회 수집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전주푸드직매장은 1255개 지역농가가 출하한 85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출하농가 대부분이 고령농, 여성농, 중소농으로 로컬푸드 판매를 통해 소득을 얻고 있어 이번 사업의 성과는 지역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T 오정규 유통이사는 "이번 근거리 배송 시범사업이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고, 직매장의 판매량 증대와 농가소득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유통 트렌드에 맞춰 관련사업을 확대발전 시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20 14:14: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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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파라치' 신고포상제도 폐지… 농식품부,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개파라치' 신고포상제도 폐지… 농식품부,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동물실험 금지 대상에 철도경찰탐지견 추가 반려동물 판매자의 동물등록 관련 고지의무 신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반려견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개발한 기능성 사료 /연합뉴스 반려견의 목줄을 하지 않은 채 외출한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일명 '개파라치' 제도가 폐지된다. 동물실험 금지 대상 동물에 철도경찰탐지견이 추가되고, 반려동물 판매자의 동물등록 관련 고지 의무가 신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실험의 윤리성을 제고하고,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물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면, 개파라치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이 삭제된다. 신고과정에서 주민 간 갈등 조장과 인권침해 등의 우려에 따라 지난 2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은 위반행위에 대해 부과되는 과태료의 20% 이내에서 포상금이 지급됐다. 개정 동물보호법은 오는 8월12일 시행된다. 장애인보조견, 인명구조견, 경찰견, 군견, 마약 및 폭발물 탐지견 등 사람이나 국가를 위해 헌신한 봉사견은 동물실험 금지 동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이용하는 철도경찰탐지견은 누락돼 이번 시행령안에 반영돼 동물실험 금지 동물에 포함됐다. 또 동물보호 업무를 처리하는 동물보호감시원(공무원)의 직무에 '맹견의 관리', '공설동물장묘 시설의 운영' 등 신규 업무에 관한 지도·감독을 추가해 업무의 범위를 명확히 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에서는 동물등록 방식이 기존 내·외장 무선식별장치 또는 인식표였으나, 인식표가 훼손되거나 떨어질 위험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등록방식에서 제외됐다. 또 동물 판매업자가 등록대상동물을 판매할 경우 등록방법, 등록기한 뿐 아니라, 변경신고 및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등도 구입자에게 자세히 안내하도록 구체화했다. 동물장묘업자는 등록대상동물을 처리했을 경우 해당 동물 소유자에게 동물의 죽음을 알리는 변경신고에 관한 사항을 고지토록 했다. 아울러 동물장묘 시설의 화장로 개수가 현행 3개로 제한되고 있으나, 반려동물 증가로 인한 장묘시설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로 개수 제한을 폐지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동물보호법령 개정을 통해 동물등록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이 이뤄지고, 반려인들의 편의도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5-20 12:08: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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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산학협력단,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선정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협력해 대학 보유 특허 및 노하우 등 확산...총 30억원 지원받아 숙명여대 성과전시회/ 숙명여대 제공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설원식 단장)이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사업(이하 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3년간 연간 10억원씩, 총 약 3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브릿지 사업은 대학 보유 특허, 노하우, 콘텐츠 등의 인문·이공 창의적 자산을 기반으로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촉진해 대학의 사회적 기여를 활성화하고 기업가적 대학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숙명여대는 인문·이공 융복합을 통한 산학협력의 저변확대를 위해 국내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기간 중 24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총 13억원의 기술료 수입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숙명여대는 의약 바이오, 디자인 콘텐츠, 문화예술 경영, 기능성 소재 등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여성 기술사업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본교 교원을 대상으로 ▲산업체와의 기술이전 교류 활성화 ▲창의적 자산 사업화 컨설팅 ▲시제품 제작 지원 ▲ 교원창업 코칭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설원식 산학협력단장은 "금번 단계평가 선정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창의적 자산의 실용화를 목표로 전국의 200여개 중소형 대학의 강소형 사업화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산학협력 및 직접 사업화에 관심있는 교원이라면 학과의 경계 없이 누구나 쉽게 산학협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5-20 12:02:1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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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교육·연구 협력방안 논의

삼육대-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교육·연구 협력방안 논의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삼육대 방문 김일목 삼육대 총장과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환담을 마치고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삼육대 제공 김일목 삼육대 총장이 19일 대학을 방문한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삼육대에 따르면, 이날 환담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김남정 부총장, 오복자 교무처장,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김현희 대학원장,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1시간 넘게 이어졌다. 김 총장과 쿠센 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외교의 여러 영역 중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 간의 연결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팬데믹 와중이지만, 삼육대와 크로아티아의 대학이 서로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센 대사는 "크로아티아는 2013년 EU 가입 후 회원국 간의 학생 교류와 공동연구 프로젝트가 매우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한국에도 문호를 열고, 삼육대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함으로써 크로아티아의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5-20 11:59:0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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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고용주 57.1% "하반기에 알바채용 한다"

알바 고용주 57.1% "하반기에 알바채용 한다" 알바몬 제공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사업장 5곳 중 3곳에서 '하반기에 알바생을 채용하겠다'고 응답했다.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최근 알바 고용주 673명에게 '하반기 아르바이트생 채용계획'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바몬에 따르면 하반기 알바생 채용계획을 묻는 질문에 알바 고용주(이하 사장님) 57.1%가 '알바생을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알바생 채용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배달/생산/노무 업종에서 78.4%로 가장 높았으며, 사무/교육 업종에서도 67.3%로 높았다. 반면 29.2%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고 판단할 것'이라 대답을 아꼈다. '하반기 알바생 채용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13.7%로 나타났다. 여가/편의업종에서 20.0%로 가장 높았다. 올 들어 현재까지 알바생을 채용했었냐는 질문에는 87.1%가 '그렇다'고 답했다. 올 들어 고용된 알바생 5명 중 3명이 기존 인력을 대체하는 인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알바생을 채용했다는 사장님들에게 알바생 채용이유를 확인한 결과 '전임알바생 퇴사에 따른 인원 충원'이 응답률 55.3%로 가장 높았다. 또 '알바생 등 직원 교체'가 28.5%로 꼽히는 등 기존 인력에 대한 충원, 대체 인원이 응답률 80%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사업확장, 매출 증가에 따른 인원 확충'은 응답률 31.6%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밖에 ▲매장 운영시간 변경(14.8%) ▲우수인재 영입, 스카우트(8.2%)를 위해 알바생을 채용했다는 응답도 있었다. 반면, 올 들어 '알바생을 채용하지 않았다(12.9%, 87명)'고 밝힌 사장님들은 그 이유로 '사업 부진'을 가장 많이 꼽았다. 1위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39.1%, 응답률 기준)'가 차지했으며, '사업 축소, 매출 감소로 인해(33.3%)' 알바생을 뽑지 못했다는 응답이 2위로 이어졌다. 이밖에 ▲마땅한 인재가 없거나 조건이 맞지 않아서(28.7%) ▲인건비 압박 때문에(24.1%) ▲기존 알바생들이 잘해주고 있어서(18.4%) ▲추가 일손이 필요치 않아서(16.1%)' 등의 응답도 이어졌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5-20 11:56: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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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올해 입시 수시 65%, 정시 35% 선발

건국대 올해 입시 수시 65%, 정시 35% 선발 정시 수능 전형 늘리고, 수시 교과반영 가중치 없애 건국대 봄 캠퍼스/건국대 제공 건국대는 올해 2021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3403명)의 65%(2212명)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며, 수능 중심의 정시모집으로 35%(1191명)를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입시에서 건국대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인원을 1679명으로 2020년(1657명)보다 22명 늘렸다. 대표적인 학종 전형인 KU자기추천은 가장 많은 850명(52명 증가)을 선발하며 KU학교추천은 445명(30명 감소) 모집한다. 이밖에 ▲사회통합(63명) ▲농어촌학생(80명) ▲특성화고교졸업자(22명) ▲특성화고졸재직자(136명) ▲특수교육대상자(20명) 등이다. 대신 수시모집에서 논술 KU논술우수자는 445명 선발로 6명 감소했다. 실기 KU연기우수자(15명)/실적 KU체육특기자(13명) 등은 지난해와 변함이 없다. 건국대는 올해 2021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정시모집 '수능(KU일반학생전형)'의 선발인원을 2020학년도보다 116명 확대해 총 1171명을 선발한다. 이에 따라 수능 성적으로 선발하는 정시 일반학생전형의 비중이 2020학년도 31.1%에서 2021학년도에는 34.4%로 높아졌다. 여기에 예체능계 실기전형 20명(0.6%)을 포함해 올해 정시모집 비중은 35%(1191명)으로 높아졌다. 2021 대입 주요 변동사항으로는 수능 성적 반영비율/학생부(교과) 반영방법 변경, 정시 일부 모집단위의 모집군 이동 등이 있다. 수능성적 반영비율 변경은 ▲가군 인문/자연 모집단위 ▲나군 인문/자연 모집단위와 의상디자인(인문) ▲다군 인문/자연 모집단위에서 2020학년까지 수능90%+학생부10%로 이뤄지던 성적평가를 2021학년에는 모두 수능100%로 변경했다. 교과 반영방법 변경에 영향을 받는 전형/모집단위는 수시 학종 KU학교추천과 정시 수능전형의 체육교육과, 실기전형의 음악교육과 등이다. 인문/자연계열의 경우, 계열에 따른 특정교과별 반영비율/가중치를 폐지했다. 2021학년부터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를 교과별 비중 구분(가중치) 없이 100% 반영한다. 졸업예정자는 3학년 1학기까지, 졸업자는 2학기까지, 등급환산 가능한 전 과목을 석차등급과 이수 단위로 반영한다. 예체능 계열은 국어 영어를 각 50% 반영하는 방법 그대로다. 다만 반영학기는 함께 변경된다. 졸업예정자는 3학년 1학기까지, 졸업자는 2학기까지, 등급환산 가능한 전 과목을 석차등급과 이수 단위로 반영한다. 모집군 변경은 2020학년 다군에 속한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와 가군에 속한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를 2021학년에는 모두 나군 선발로 변경했다. 예술디자인대학 모집단위의 전형방법도 수능 60%와 실기 40%로 통일했다. 그동안 모집단위별로 학생부와 수능, 실기의 반영비율이 다소 달랐으나 2021학년도부터는 현대미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산업디자인, 의상디자인, 리빙디자인, 영상영화학과 모두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60%와 실기40%로 선발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5-20 11:51:5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