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세종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미래 인적자원 개발' MOU

세종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미래 인적자원 개발' MOU 배덕효 세종대 총장(오른쪽)과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지난 14일 오전 11시 세종대 집현관에서 과학기술 및 학술 인프라 활용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대 배덕효 총장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최희윤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최근 발표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슈퍼컴퓨팅,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멘토링, 인턴십, 공동 교과과정 개발 ▲학술정보, 슈퍼컴퓨팅 인프라 활용과 연구 ▲계산과학 융합 플랫폼 등 융복합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연구인력과 학술정보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디지털 뉴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D·N·A(디지털, 네트워크, 인공지능)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데이터 과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최근 국가적으로 4차산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대와 KISTI가 더 성장하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KISTI와 세종대의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이 빠르게 변화하는 데이터 생태계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좋은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8-15 10:42:1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광복절, 성인남녀 5명 중 3명 "태극기 게양한다"

광복절, 성인남녀 5명 중 3명 "태극기 게양한다" 태극기 게양하지 않는 이유 1위? '태극기가 없어서' SNS도 태극기 물결… 성인남녀 49% 'SNS에 태극기 온라인 게양' 잡코리아 제공 성인남녀 5명 중 3명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겠다고 답했다. 오프라인 게양과 함께 성인남녀 절반은 SNS에도 태극기를 게양한다고 답해, 온라인 상에서도 태극기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와 알바몬이 광복절을 맞아 성인남녀 2158명을 대상으로 '태극기 게양'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인남녀 중 66.3%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한다고 답했다.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한다'는 답변은 40대 이상 성인남녀 그룹이 72.1%로 가장 높았고, 30대(64.9%)와 20대(64.7%)그룹은 비슷했다. 반면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태극기가 없어서(61.7%)'를 꼽았다. 이외 '태극기 게양대 부재/지하 거주 등으로 부득이하게(23.5%)', '개인 일정으로 집을 비울 것 같아서(16.3%)' 등도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는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금일 SNS상에서도 태극기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전체 성인남녀 중 49.0%가 'SNS를 활용해 온라인 태극기 게양을 할 것'이라 답한 것. '온라인 태극기 게양을 한다'는 답변은 ▲20대(49.8%)가 가장 많았고, ▲30대(48.8%) ▲40대 이상(46.7%)순이었다. 한편 국기게양일로 지정된 날마다 매번 태극기를 게양하는 성인남녀는 전체 중 18.7%뿐이었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56.3%의 성인남녀는 '매번은 아니지만 되도록 게양하려 한다'고 답했고, 4명 중 1명인 25.0%는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020-08-15 10:39:1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LINC+ 사업단, 관광플랫폼 D&M 트랙 학생 모집

세종대 LINC+ 사업단, 관광플랫폼 D&M 트랙 학생 모집 세종대 전경 세종대(총장 배덕효) LINC+ 사업단은 오는 2학기 신설되는 관광플랫폼 D&M (Tourism Platform Design & Marketing Track : TPDM) 트랙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TPDM트랙은 기업과 협업 및 교류를 통해 ▲빅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서비스 기획·실행 등의 역량을 갖춰 미래 대한민국 관광 플랫폼 경제를 선도하는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이다. TPDM트랙은 필수 12학점을 포함해 총 24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트랙필수 과목인 빅데이터플랫폼 경영, 디지털마케팅, AI for Business, 캡스톤 디자인 총 4과목을 수강해야 한다. 트랙선택 과목은 호텔관광대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개설 과목 중 TPDM트랙에 해당하는 과목을 수강하면 된다. 또한 TPDM트랙에서는 빅데이터·AI기업, 디지털 마케팅 기업, 플랫폼 기업, 관광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어, 참여 학생에게는 ▲국내외 선도기업 인턴십 ▲산학협력 기업 탐방 ▲취업 연계를 위한 기업체 특강 ▲Special Individual Care Program을 통한 진로 및 취업컨설팅 제공 ▲협력기업과 학생 매칭 ▲학업장려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은 8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은 전공과 상관없이 본교 2~3학년 학부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 카페 '세종대 LINC+ 관광플랫폼 디자인 & 마케팅 트랙(https://cafe.naver.com/tpdm)'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TPDM메일(linc_tpdm@sejong.ac.kr)로 보내면 된다.

2020-08-15 10:36:4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2032 올림픽 성공유치 기반 조성 연구 착수

국민대, 2032 올림픽 성공유치 기반 조성 연구 착수 2032 올림픽 성공유치 기반 조성 연구 수행기관으로 선정 이원재 교수/국민대 제공 국민대(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대한체육회가 발주한 '2032 올림픽 성공유치 기반 조성 연구'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댔다. 이번 연구는 2032년 하계올림픽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대한체육회의 첫 번째 연구과제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현재 호주, 카타르, 인도네시아, 인도, 스페인 등 유수의 국가들이 2032년 올림픽 유치 경쟁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새로운 기준(New Norm)을 통해 기존의 올림픽 개최지 선정의 기준과 절차를 간소화하고, 상호성(partnership), 융통성(flexibil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새로운 기준에서는 개최지 선정 과정이 지속협의단계(Continuous Dialogue)와 집중협의단계(Targeted Dialogue) 등 총 2개 단계로 재편됐다.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지난 2018년 9월 19일 남북정상회담에서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2032년 하계올림픽의 남북공동 유치에 대한 합의가 있었으며, 이후 대한체육회 등 유관기관들의 노력으로 2020년 올해 한국이 '지속협의단계'에 진입했다. 이에 대한체육회는 '2032 올림픽 성공유치 기반 조성 연구 용역'을 발주했으며, 국민대 산학협력단이 이를 수주했다. 연구책임을 맡은 이원재 국민대 스포츠산업레저학과 교수는 "앞으로의 올림픽은 고비용 저효율의 국가 선전에 매몰되는 도구가 아닐 것"이라며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18년 평창올림픽 사이의 차이보다 훨씬 더 큰 폭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가치가 있는 2032년 올림픽의 밑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0-08-15 10:33:1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제92회 학위수여식…4124명 학위 취득

숭실대, 제92회 학위수여식…4124명 학위 취득 숭실대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9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총장 황준성)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9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 진행하여 박사 수여자 대표 101명, 석사 수여자 대표 7명, 학사 수여자 대표 9명만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학사 2999명 ▲석사 956명 ▲박사 169명 등 총 4124명이 학위를 받았다. 장경남 교무처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성경봉독(류희욱 연구·산학부총장) ▲기도(조은식 교목실장) ▲학사보고(전규안 학사부총장) ▲권설(황준성 총장) ▲학사수여 및 우등상 시상(황준성 총장) ▲석사학위 수여(황준성 총장 및 각 대학원장) ▲박사학위 수여(황준성 총장 및 신권수 대학원장) ▲총동문회장상 수여 및 환영사(이임수 총동문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준성 총장은 권설을 통해 "영예스러운 졸업과 아름다운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이 시대는 여러분이 숭실에서 체득한 지혜와 지식과 역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제 숭실인답게 당당하게 나아가 여러분의 시대를 열어가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대정신을 이끄는 지도자로 개방과 연결, 포용과 일치를 추구하는 선한 이웃이 되길 바란다. 날마다 배움의 길을 걸으며 지행합일을 실천하는 숭실인이 되길 바란다. 또한 존재를 넘어서 사명으로 살아가며 위기의 시대 높은 회복의 탄력성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 총장은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의 일상화로 인류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란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 팬대믹 시대에 몸은 언택트이지만 오히려 마음은 컨택트되는 온택트의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는 '이미 곁에 와있는 미래'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숭실은 AI융복합형 창의적 인재를 육성해 나감으로써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IT의 힘으로 AI 시대의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숭실을 계속해서 응원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자만 참석한 시상에서 수석 졸업(최우등상)의 영예는 경영대학의 김요환(경영학부)학생, 공과대학의 박요한(화학공학과)학생이 안게 됐다. 총동문회장상은 공과대학 송승현(전기공학부)학생이 수상했으며 각 단과대학에서 ▲인문대학 전혜미(철학과) ▲자연과학대학 유주환(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법과대학 이범호(법학과) ▲사회과학대학 박현선(언론홍보학과) ▲경제통상대학 정권미(글로벌통상학과) ▲경영대학 정아영(회계학과) ▲공과대학 권대혁(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IT대학 황성환(전자정보공학부 전자공학전공) 등이 수상했다. 한편, 숭실대는 졸업생이 동시에 몰리지 않도록 학위수여식 이전에 순차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서 학위증을 배부했으며 각 단과대별 가운 대여 날짜에만 학위복을 대여했다. 졸업생과 가족들이 교내 곳곳에 설치된 포토월(photo wall)과 여름 캠퍼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졸업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이날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졸업생 및 가족들을 위해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2020-08-14 16:26:4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이상신 광운대 교수팀,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 개발

이상신 광운대 교수팀,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 개발 큰 부피의 광부품을 초박형 고밀도 나노 광 집적회로로 개발 가능성 제시 공학과 이상신 교수 (오른쪽) 와 주상의 박사과정 (왼쪽)/광운대 제공 광운대(총장 유지상)는 이상신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호주국립대 최덕용 박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메타표면 적층형 평면 렌즈 기반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큰 부피의 광부품을 초박형으로 구현해 향후 자율 주행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라이다, 사물인터넷, 지능형 드론, 차세대 무선광통신 모듈 등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신 교수 연구팀은 최근 초박형 메타표면 적층 구조를 도입해 다기능 광 집적회로 소자를 개발했으며, 특히 단일 평면 렌즈 구조를 통해서 빔의 편광, 크기 및 경로 등을 동시에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의 나노 메타표면 소자는 단층으로 이뤄져 있어 구조가 단순했지만 기본적으로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다양성에 제한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적층 구조의 단일 메타표면 소자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근적외선 파장대역에서 구현된 이 기술은 초소형 나노 광 디바이스 및 모듈의 고밀도 집적화에 핵심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제안된 메타표면 적층 구조는 실리콘 기반 광위상배열 칩과 결합되어 빔 조향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유용하며, 궁극적으로 자율주행차 관련 초소형 비기계식 라이다 센서, 차세대 무선광통신 모듈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신 교수는 "다기능 메타표면 적층 구조 기술 개발을 통해서 기존의 부피가 큰 이미징, 광통신, 광센서, 디스플레이 관련 광부품을 초박형의 단일 고밀도 광 집적회로로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20-08-14 16:21:1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신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한신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코로나19 종식 염원 담아 장상근 한신대 서울평생교육원장이 기획 'STOP COVID 19전'에 참여한 8명의 작가들과 (뒷줄 우측부터) 장상근 한신대 평생교육원장, 김주한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박상규 한신학원 이사장, 이해영 한신대 부총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참가자들의 단체사진/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한신갤러리에서 'STOP COVID 19' 일러스트 초대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상근)이 주최하고 강북구청이 후원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감염증 예방을 홍보하고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장상근 한신대 평생교육원장이 지도교수가 돼 8명의 작가(강성종, 박옥자, 장상훈, 이미숙, 이의란, 이종희, 이월희, 유영선)의 코로나19 종식 염원 메시지를 일러스트에 담았다. 연규홍 총장은 초대메시지를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늦봄 문익환 목사)" 말씀처럼 함께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한신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1인' 기획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바이러스 조기 종식의 염원을 담은 전시를 기획한 것은 시의적절하고, 건학이념에 꼭 맞는 개교 80주년 행사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신학원 박상규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연결'이 그리운 시대를 살고 있고, 이제는 누가 가장 '진심 어린 연결'을 이뤄나갈 것이냐가 주안점이 될 것이다. 오늘 이 뜻깊은 전시회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비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한신대 경기캠퍼스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신대 서울평생교육원은 작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운동 유공자 유족회(회장 임종선)의 후원을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들의 존영을 그린 '민족대표 33+1인 존영 수채화전'을 진행한 바 있다.

2020-08-14 16:18:4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