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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연속 5년 인증

호서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연속 5년 인증 호서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호서대 제공 호서대(총장 이철성)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2015년도에 이어 연속으로 5년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과 학생의 성과를 지원·관리하기 위해 교육 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 여건 등이 국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해 공식적으로 확인·인정하는 제도이다. 호서대는 이번 인증으로, 2015년 인증 이후 지속해 간호교육 프로그램의 개선 및 유지를 통해 교육의 질을 관리함으로써 국가, 사회, 간호 전문직이 요구하는 간호역량을 갖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음을 재차 인정받았다. 호서대 간호학과는 창의적 사회공헌형 간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성, 소통·협업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2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과 취업률 90% 이상을 달성하는 교육성과를 내고 있다. 임승주 생명보건대학장(간호학과 교수)은 "대학 특성화분야 중 하나로 보건분야를 지정하면서 정책적 지원이 이어져 왔고, 학과 교수들의 열정 그리고 학생들의 교수진에 대한 믿음과 노력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사를 양성하는 간호학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7 13:36: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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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의류 땀 얼룩 제거 Tip… 땀냄새 드라이클리닝으로 제거되지 않아

크린토피아 여름철 하얀 티셔츠나 와이셔츠가 누렇게 변하는 현상을 '황변현상'이라고 한다. 의류에 묻어 있는 인체분비물이나 음식물 오염 등이 자외선, 산화가스와 만나 색이 변하는 현상으로 일반적인 세탁법으로 제거가 불가능해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의류관리기로 여름 옷을 관리한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의류에 묻어있는 얼룩이나 노폐물을 제거하지 않고 의류관리기를 사용하면 섬유에 얼룩이 고착될 수 있어 추후 오염 제거가 어려워진다. 천연세제로 황변 걱정 없이 깨끗하게 관리하기 가정에서 황변을 제거할 때는 찬물에 세탁하기 보다 50℃ 이상의 따뜻한 물을 이용해 세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과탄산나트륨(표백제)을 풀어준 온수에 옷을 20~30분 정도 담가 둔 후 세탁하면 얼룩 제거에 효과적이다. 황변이 심한 부위는 세탁기에 돌리기 전 가볍게 문질러 주는 것이 좋다. 과탄산나트륨은 온도가 높을수록 표백효과가 좋기 때문에 50℃ 이상의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높은 온도에 수축하는 옷감이 있어 세탁 전 의류 라벨을 통해 물 온도와 적정한 시간을 확인해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세탁 번거로움과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황변 제거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크린토피아만의 차별화된 특수 공법은 옷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누렇게 찌든 황변 얼룩을 깨끗하게 없애준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드라이클리닝 후에도 옷의 촉감이 뻣뻣하게 느껴지거나 땀 냄새가 나기도 한다. 수용성 오염인 땀은 드라이클리닝으로 거의 제거되지 않기 떄문에 드라이클리닝 의류는 땀을 제거해 주는 세탁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좋다. 크린토피아 '땀 제거 서비스'는 양복바지, 실크 블라우스, 원피스 등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의류의 땀 성분을 특수 작업을 통해 제거한다. 땀 냄새를 제거하고 옷의 촉감을 산뜻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땀 얼룩으로 변하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정에서 따라 할 수 있는 황변 관리 영상을 공개했다"며, "크린토피아 캐릭터 뽀송이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황변 현상' 관리법을 통해 올여름 착용했던 여름 의류를 깨끗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07 13:26: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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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광역두만개발계획 농업위 개최… "한·중·러·몽, 스마트농업 협력 방안 논의"

농식품부, 광역두만개발계획 농업위 개최… "한·중·러·몽, 스마트농업 협력 방안 논의"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북아 지역 한·중·러·몽 다자간 협의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GTI: Greater Tumen Initiative) 제5차 농업위원회를 8일 영상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창립총회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이 의장국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게 되며, 우리 측은 농식품부 이상만 국제협력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그동안에는 한·중·러·몽 정부 대표가 역내 농업 협력 현황과 계획을 전반적으로 논의해왔으나, 이번에는 특별히 스마트농업에 초점을 맞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K-스마트팜 기술 현황과 정책 방향 등을 소개하고 동북아 지역 스마트농업 현황 분석과 발전방안 제시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를 제안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된 상황을 고려, 역내 식량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도 제안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농업위원회에서는 농업생산성 향상, 초국경 동식물질병 통제, 과학기술 교류 등의 목표에 대한 성과 가시화를 위한 회원국 간 협의가 진전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7 12:09: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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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2% 상승… 코로나 초기 수준으로 회복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2% 상승… 코로나 초기 수준으로 회복 6월 이후 상승 추세, 전년 동월대비 2.2% 상승 육류·유제품 지난달과 비슷, 곡물·유지류·설탕은 상승 세계식량가격지수 연도별·품목별 현황 /FAO·농식품부 세계식량가격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초기 수준이 됐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올해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94.3포인트) 대비 2.0% 상승한 96.1포인트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2% 상승한 수준이다. 식량가격지수는 FAO가 1990년 이후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동향(95개)을 모니터링해, 5개 품목군(곡물, 유지류, 육류, 유제품, 설탕)별로 매월 작성해 발표한다. 2014~2016년 평균 100포인트가 기준이다. 올해 식량가격지수는 1월 102.5포인트, 2월 99.4포인트, 3월 95.1포인트, 4월 92.4포인트, 5월 91.0포인트로 떨어지다가 6월 93.1포인트, 7월 94.3포인트에 이어 8월까지 3개월 연속 상승 추세다. 육류·유제품 가격 지수는 지난달과 비슷하나, 곡물·유지류·설탕 가격 지수는 지난달과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올랐다. 육류는 7월 93.1포인트 대비 0.1% 상승한 93.2포인트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8.9% 하락했다. 쇠고기와 가금육은 주요 생산지의 도축·가공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입 추이 둔화로 가격이 하락했다. 양고기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수요가 위축돼 가격이 떨어졌다. 반면, 돼지고기 가격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상승으로 돌아섰다. 도축량 감소와 일부 지역 가공공장 폐쇄 연장으로 인한 국제 공급 위축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유제품은 전달과 동일한 102.0포인트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7% 상승한 수준이다. 치즈와 전지분유는 2020/21년도 오세아니아 지역의 수출 가용량이 충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버터는 유럽 내 수요 증가와 8월 폭염으로 인한 우유 생산량 감소로 버터 수출 가용량이 줄어 가격이 올랐다. 탈지분유는 국제적으로 수입 수요가 꾸준히 존재하고 유럽 내 우유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라 가격이 상승했다. 곡물은 전달보다 1.9% 상승한 98.7포인트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7.0% 오른 수준이다. 쌀은 국제 공급량이 적은 계절인데다가 아프리카 지역의 수요가 증가해 3개월만에 가격이 상승했다. 밀은 유럽의 생산 감소 전망과 수요 증가로 8월말부터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옥수수는 최근 아이오와주 농작물 피해에 따른 미국의 생산 감소 우려로 가격이 올랐다. 보리는 중국의 아르헨티나산 보리 수입이 증가했고, 수수 역시 중국의 수입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을 반영해 각각 가격이 상승했다. 유지류는 전달보다 5.9% 상승한 98.7포인트를 기록해 올해 1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전년 동월 대비 19.5% 상승했다. 팜유와 유채씨유는 주요 생산국 생산 둔화 등 공급량 부진이 계속되며 가격이 올랐다. 대두유는 미국 바이오디젤 산업 수요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고, 해바라기씨유는 중국의 수입 수요가 높아 각각 가격이 상승했다. 설탕은 전달보다 6.7% 상승한 81.1포인트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6.4% 올랐다. 설탕은 인도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나, 기상 악화로 인해 세계 2위 수출국인 태국과 유럽연합의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중국 내 소비 증가로 수입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FAO는 2020∼2021년도 세계 곡물 생산량은 27억6490만t으로 2019∼2020년도 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간 곡물 소비량은 27억4640만t으로 2.4%, 기말 재고량은 8억9550만t으로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9-07 11:56: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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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이무원 연세대 교수,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사업 선정

송민·이무원 연세대 교수,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사업 선정 송민 문헌정보학 교수, 이무원 경영학 교수/연세대 제공 연세대(총장 서승환)는 송민 문헌정보학 교수와 이무원 경영학 교수가 지난 2일 한국연구재단 2020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을 대표할 연구역량을 지닌 우수학자를 지원·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7명이 최종 선정됐다. 장기적 심화 연구와 저술 활동 촉진을 통해 인문사회분야의 세계적 석학을 양성하는 이 사업은 선정된 학자 개인에게 5년간 총 2억5000만원이 지원돼, 인문학계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이기도 하다. 송민 교수는 '계량개체학기반 다학제적 지식 융복합 연구' 과제를 진행한다. 소셜 계량개체학 개념을 정립하고 계량개체학 기반의 학문분야 지적구조 탐지 및 이머징 이슈 탐지 연구를 수행한다. 최종적으로는 확장된 계량개체학 개념을 재정립하고 이를 집대성해 전문 학술 저서를 편찬할 예정이다. 계량개체학 연구 분야의 확장을 통해 여러 학문 분야에서의 활발한 후속연구와 다학제적 융복합연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무원 교수는 '리더의 착각: 왜 조직은 경험으로부터 학습하지 않는가?' 과제를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촉발한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아, 혁신과 포용이라는 두 가지 시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으로 시스템적 사고에 기반한 분석적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구 분야의 지식증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히 인지 시스템, 조직 시스템, 시장 시스템 차원에서 다차원적인 분석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미시와 거시 연구의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09-07 11:09:0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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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14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2차 창업기업' 모집

인하대, 14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2차 창업기업' 모집 창업지원단,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 5개사 선정 2023년까지 매년 선정해 지원 지난 달 19일 인하대에서 열린 미추홀(Meet-U-All) 스타트업 오피스아워 프로그램 행사 현장./인하대 제공 인하대(총장 조명우) 창업지원단이 '2020년 2차 초기창업패키지'에 참여할 경기·인천지역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7년 8월 21일부터 2020년 8월 20일까지 창업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다. 선정기업은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 지원받으며, 2020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7개월간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확인을 거쳐 오는 10월 말에 모두 5개 기업을 최종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포털사이트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을 통해 접수한다. 선정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 초기 판로구축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업체별로 상이) 최대 1억원과 ▲기업진단 레이더 ▲스킬업 교육 ▲비즈니스 피드백 ▲멘토링과 빌드업 ▲투자유치교육 ▲차이나 판로개척 ▲비룡펀드 등 초기창업기업 성장에 필요한 필수프로그램과 특화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한 초기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인하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올해 3월 경인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3년 5월까지 3년간 중기부로부터 3년간 69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초기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7월 1차 초기창업패키지에 정보·통신, 기계·소재, 공예·디자인, 바이오·의료·생명, 전기·전자 분야 19개 기업을 선정했다. ▲인공지능 최적화기법을 적용한 지수 상향추종 인덱스 펀드 ㈜큐헷지 ▲졸업생이 모여 만든 온라인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 ▲항만 컨테이너 입·출고 이력관리용 초장거리 패시브 스마트태그 업체 '스마트알에프' 등이 대표적이다. 이기안 창업지원단 단장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들이 우리대학의 창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해 만족도가 상당히 큰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2차 추가 기업도 잘 선정하여 우수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11:04: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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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정 늘려…12월 4·5일 실시

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정 늘려…12월 4·5일 실시 코로나19 상황 반영…인문·경상계열 4일, 자연과학대학 및 IT대학·공과대학 5일 숭실대 전경 숭실대(총장 황준성)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수험생의 안전한 고사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논술고사 일정을 일부 변경했다. 숭실대는 오는 12월 5일 하루로 예정됐던 논술고사 일자를 하루 늘려 12월 4일과 5일 이틀 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서, 고사장 내 수용인원을 방역지침에 따라 배정해 수험생간 물리적 간격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인문, 경상계열은 12월 4일(금)에 논술고사를 실시하며, ▲인문계열 1교시(09:30~11:40) ▲경상계열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계열은 12월 5일(토)에 실시한다. ▲자연과학대학 및 IT대학 1교시(09:30~11:40) ▲공과대학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숭실대는 "각 대학별 논술고사 일정이 상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고사 일정이 변경된 대학들이 있기 때문에 대학별 고사 일정을 확인한 후 원서접수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고사가 시작되기 전 여러 단계의 방역 절차를 거친 후 고사장 입실을 진행하기 때문에 원활한 고사장 입실을 위해선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학교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2021학년도 숭실대 수시 전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20-09-07 10:27: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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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어학시험 홈페이지 개편… 접수 절차 간소화

YBM 어학시험 홈페이지 개편… 접수 절차 간소화 시험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이용자 편리 강화한 홈페이지 선보여 YBM 주관 모든 어학시험 성적, 한 곳에서 확인 가능 YBM 어학시험 개편 홈페이지/YBM 제공 YBM 어학시험 홈페이지가 개편됐다. 국내 대표 어학 교육 그룹 YBM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의 YBM은 TOEIC 수험생의 접수 편리 증진을 위해 어학시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7일(월) 밝혔다. YBM은 모바일을 활용해 접수하는 수험자가 지난 해부터 전체의 50%를 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 중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를 위해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페이지, 애플리케이션(앱)에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 편리하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수험자 중심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YBM에서 주관하는 TOEIC, TOEIC Speaking과 JPT(일본어능력시험), SJPT(일본어말하기시험), TSC(중국어말하기시험) 등의 시험 접수가 더욱 편리해졌다. 특히, 접수 경험이 있는 수험자는 '고사장 선택'과 '약관 동의' 만으로도 간편하게 시험 접수를 할 수 있어 편리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어학시험 내 My Test 메뉴를 통해 YBM 이 주관하는 모든 어학시험의 성적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BM은 기존에 토익과 토익스피킹 시험에서만 가능했던 모바일 접수 기능을 모든 시험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과 같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계좌이체를 통한 시험 접수가 가능하게 됐다. 추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 결제 플랫폼을 추가할 계획이다. YBM 관계자는 "수험자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토익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트렌드와 수험자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07 10:20:4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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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한방건강관리학과 교육성과관리개선 세미나 진행

경희사이버대, 한방건강관리학과 교육성과관리개선 세미나 진행 교수학습지원센터, 교과 운영현황 분석 통해 전공별 교수법 개발 강의개발 컨설팅 연계한 운영·개선 통해 교육 콘텐츠 품질 향상 도모 경희사이버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달 한방건강관리학과 e-Teaching 세미나를 진행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총장 변창구)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최근 '한방건강관리학과 e-Teaching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매 학기 실시되는 e-Teaching 세미나는 전공(학과)별 CoP(Community of Practice)로서, 교과 운영현황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동료 교수 간 강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공교육에 특화된 수업 개발 및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 진행된 한방건강관리학과 e-Teaching 세미나는 본교 미디어개발처에서 수업 설계 및 개발 단계에서 진행한 강의 콘텐츠 컨설팅과 연계해 실제 수업 운영 결과를 확인하고, 수업의 질 제고 및 교육과정 개선 등 교육품질을 지속해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도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세미나는 전반적 교육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한방건강관리학과 학기별 수업 운영 현황 및 강의 평가 결과 분석 ▲경희사이버대 수업운영 주요 사례 및 교수간 강의 노하우 공유 ▲수업 개발 및 운영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수학습지원센터 박예원 팀장은 전반적인 수업 운영 현황 모니터링 결과 및 강의 평가 문항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건강관리학과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제안했다. 또한 교수진들은 특성화 프로그램 및 학과 교육과정 등 수업 운 영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김범정 한방건강관리학과 교수는 "다양한 우수 수업 운영 사례와 지난 학기 교과 운영 분석결과, 동료 교수님들과의 토론을 통해 다음 학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수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하정 교수도 "매 학기 운영하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에 있어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임영순 교수는 "다른 동료 교수자의 수업계획 및 평가방법, 수업 운영 사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고, 이런 세미나가 자주 진행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신임 교강사와 수업조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온라인 교수법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http://ctl.khc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7 10:02:1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