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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우체국물류지원단, 안전운전인증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우체국물류지원단, 안전운전인증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우체국물류지원단, 공공물류분야 교통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천장수)과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지원단 본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운전인증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은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운영하는 물류 및 택배 차량 운전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공공물류분야 교통사고 예방 및 체계적 교통안전 관리를 위한 '안전운전인증제'를 실시한다. 안전운전인증제는 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사업 차량을 운영하는 기관의 교통안전 신뢰도를 높이는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인증을 획득한 기업의 교통사고 감소율이 약 39%에 이르는 등 효과가 입증돼 민간기업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물류서비스분야 교통안전성을 확보해 업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마련하고 나아가 국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29 14:49: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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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숙박·음식업 종사자 17만명 감소

코로나19 재확산에 숙박·음식업 종사자 17만명 감소 고용노동부, 9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상용직은 24만명 감소, 임시·일용직 18만명 증가 지난 9월 숙박·음식업 종사자가 1년 전과 비교해 16만5000명 급감했다. 전달(8월) 중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상용직은 크게 감소한 대신, 고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임시·일용직은 급증했다. 다만 정부의 대규모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공공행정 종사자는 크게 늘었다. 2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9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으로 국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전체 종사자 수는 1857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만2000명(0.6%) 감소했다. 올해 들어 월별 사업체 종사자 수는 4월 36만5000명 급감한 이후 감소폭이 지속 줄어 8월엔 9만명까지 축소했으나, 9월 다시 감소 폭이 커켜졌다. 업종별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종사자가 16만5000명 줄어 타격이 가장 컸다. 여행업을 포함한 사업시설관리업과 도소매업도 각각 6만5000명, 5만6000명 감소했다. 국내 산업의 허리인 제조업 종사자는 7만명 줄었다. 제조업 종사자는 올해 2월 이후 8개월째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으나, 감소 폭은 전달(8월) 7만7000명보다 소폭 줄었다. 반면, 정부의 일자리 사업 확대에 따라 공공행정 종사자는 19만8000명 급증해 증가 폭이 8월(18만3000명)보다 확대됐다. 코로나19 재확산의 고용 충격을 정부 일자리 사업으로 버티고 있는 모양새다. 사업체 종사자의 고용 지위별로 보면 상용직이 24만1000명 급감해 사업체 노동력 조사를 시작한 2009년 6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대리운전기사와 같은 특수고용직을 포함한 기타 종사자도 5만2000명 감소했다. 반면 임시·일용직은 18만1000명 급증했다. 정부 일자리사업으로 공공 부문 임시·일용직 일자리가 대거 공급된 결과로 보인다. 지난달 상용직과 임시·일용직 중 입직자는 12만9000명 증가했고 이직자는 15만3000명 늘었다. 이직자 중에서도 고용계약 종료, 구조조정, 해고 등에 따른 비자발적 이직자는 6만6000명 증가했다. 임금은 1년 전과 비슷했다. 8월 상용직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1인당 평균 임금은 337만9000원으로 1년 전보다 5000원(0.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지위별로 상용직 임금(355만7000원)은 1만6000원(0.5%) 감소했고, 임시·일용직 임금(162만6000원)은 10만3000원(6.7%) 증가했다. 이에 대해 노동부 관계자는 "상용직 임금 감소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특별급여 등의 감소 때문"이라며 "임시·일용직 임금 증가는 숙박·음식업을 중심으로 임금 수준이 낮은 임시·일용직이 대거 노동시장에서 이탈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상용직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은 153.9시간으로, 전년 동월보다 8.0시간(4.9%) 감소했다. 이는 지난달 근로일수가 1년 전보다 0.9일 감소한 데다 코로나19 사태로 휴업과 휴직 등이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사업체 노동력 조사는 농업 등을 제외하고 고정 사업장을 가진 국내 사업체 표본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고정 사업장이 없는 건설업 하도급 업자에게 고용된 근로자나 가사서비스업 종사자 등은 제외된다.

2020-10-29 14:38: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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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옥 세종대 교수, 亞 셰익스피어학회 개막작 연출

송현옥 세종대 교수, 亞 셰익스피어학회 개막작 연출 연출작 'Othello Against the Storm' , 내달 4일 충무관 극장 '혼'서 개막 포스터/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송현옥 영화예술학과 교수가 연출한 연극 'Othello Against the Storm'이 아시아 셰익스피어학회 개막작으로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충무관 지하 1층 극장 '혼'에서 막을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Othello Against the Storm'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각색한 작품이다. 연극의 주제를 상징적인 퍼포먼스 텍스트로 재해석해 신체 언어와 조형미를 강조했다. 'Othello Against the Storm'은 2017년 카자흐스탄 EXPO 국제 연극제와 2018년 거창 국제 연극제에 공식으로 초청받아 기립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 셰익스피어 학회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공연은 4일 수요일 오후 8시, 5일 목요일 오후 7시, 6일 금요일 오후 4시와 8시, 주말인 7일, 8일 오후 2시와 6시에 시작된다. 목요일 공연은 아시아 셰익스피어 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공연장을 찾을 수 없는 국내외 관객들을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아시아 셰익스피어 학회 관계자는 "송현옥 교수가 연출한 작품들은 공통적으로 한의 정서를 무용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송현옥 교수와 'Othello Against the Storm', 살풀이춤의 조합이 궁금하고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0-10-29 13:34: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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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과 연구·교육·인재육성 MOU

고려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과 연구·교육·인재육성 MOU 정진택 고려대 총장(왼쪽)과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오른쪽)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 제공 고려대(총장 정진택)는 28일 오후 2시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 이하 연구회) 및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상호 협력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rh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해당 기관들은 ▲대학 교원 및 연구인력, 연구회 및 연구기관 연구인력 등의 교류와 공동 연구 ▲연구기관 인력 활용한 관련 분야 우수인재 육성 ▲대학의 학점연계형 현장실습 운영 활성화 ▲대학과 연구회 및 연구기관 간 장애학생 채용활성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제14조의 기본정신에 따른 지역인재 채용활성화 ▲국가정책연구성과물의 대국민 서비스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단순히 연구와 인적자원 교류의 협력 뿐만 아니라 사회가 풀어야 하는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장기적인 연구과제, 국가와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데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도 "아무리 행정수도가 발전해도 최종적으로는 좋은 기관, 좋은 학교가 있어야 나라의 생각과 문화적 소요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고려대와 함께 생각을 넓혀서 인재를 키우는 일을 함께하겠다. 우리나라와 교육이 성장할 것에 대해 상당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020-10-29 13:30: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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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장모네 EU센터, 30일 주한 EU 대표부와 '모의 유럽연합' 개최

한국외대 장모네 EU센터, 30일 주한 EU 대표부와 '모의 유럽연합' 개최 2019년 모의유럽연합/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총장 김인철) 장모네 EU센터(소장 김시홍)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고려대, 연세대 EU센터와 공동으로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의 후원을 받아 '2020 모의 유럽연합(Model European Union 2020 : MEU2020)'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럽연합 회원국의 장관들이 참석하는 각료이사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16개 대학 50여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참가하여 '기후 변화'를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주한 EU 대표부는 3명의 최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심사위원 가운데 하나로 2021년 벨기에 소재 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수상자들의 2주 하계 연수도 후원한다. 한국외대, 고려대, 연세대 등 3개 대학교의 장모네 EU센터에서는 3명의 우수 학생을 선정해 센터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참가 학생들에게는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가 수여하는 참가상이 주어진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모의유럽연합은 토론 참가 학생들과 심사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국어대 오바마홀에서 열리며, 일반 관람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https://www.youtube.com/channel/UCu1WqWvrb9mJMF8AN3Py0TQ?) 된다.

2020-10-29 13:23: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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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서블·3D·아이웨어 국제표준화로 디스플레이산업 강국 굳힌다"

"플렉서블·3D·아이웨어 국제표준화로 디스플레이산업 강국 굳힌다" 전자 디스플레이 국제표준화회의서, 디스플레이 관련 2개 작업반 의장 선출 자율주행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원격설정 인터페이스 /유토이미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이 디스플레이 분야 국제표준화회의에서 플렉서블, 3D, 아이웨어(eyewear)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이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이달 14~23일까지 원격회의로 열린 '전자 디스플레이 국제표준화회의(IEC TC 110)'에 참가한 우리 대표단 소속 연구진이 디스플레이 내구성 및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작업반(Working Group) 의장(컨비너)에 선출되는 등 표준화 논의를 주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내구성 시험 방법의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작업반 의장에는 안성덕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OLED 디스플레이 표준 작업반 의장에는 이정노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각각 선출됐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하면서 내구성 시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으로 내구성 시험 방법의 국제표준 작업반 의장 진출을 통해 국제표준 제정 작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또 지속적으로 시장 확대 중인 OLED 디스플레이 표준화에도 유리한 자리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에 선출된 2개 작업반 의장을 포함해 전자 디스플레이 기술위원회 산하 8개 작업반 중 총 7개 작업반 의장을 맡게 됐다. 또 현재 진행 중인 51개 국제표준화 프로젝트 중 20여개 프로젝트에서 리더를 맡아 표준화 작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정종호 수석연구원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품의 내구성 시험에 관한 신규 기술보고서 작성을 제안했고, 미국과 일본 등의 지지를 받아 기술보고서를 작성키로 결정했다. 이 기술보고서에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을 부품 상태와 스마트폰 등 완제품에 장착된 상태에서의 내구성 차이를 비교 평가하는 기술이 담길 예정이다. 또 삼성디스플레이 김태웅 수석연구원이 2016년 4월 신규 국제표준안으로 제안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기에 대한 기계적 충격 및 강도 측정법'이 지난 9월 말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이 표준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제품 패널에 외부 충격이 가해졌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분석하는 데 적용될 수 있으며, 최근 상용화 중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기의 내구성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우리측 대표단은 'HUD(Head-up Display) 화질 특성 측정방법', '아이웨어 디스플레이 광학 소자 특성 측정방법', 'VR(가상현실) 타입을 위한 광 특성 측정법' 등의 국제표준화 논의를 제안했다. HUD는 최근 차량 주행 정보를 자동차 앞 유리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활용되는 전방표시장치로, 향후 자율주행차에서 인포테인먼트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이다. 우리나라는 앞서 지난해 10월 '3차원 HUD 광학 성능 측정방법' 신규 국제표준안을 제안한 데 이어, 이번에 화질 특성 측정방법에 대한 표준화 논의를 주도함으로써, HUD 측정방법에 관한 국제표준 기반 구축에 기여하게 된다. 국표원은 11월 4일 '제1회 디스플레이 국제 표준 포럼'을 개최해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등 3개국 전문가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융·복합 디스플레이 국제표준화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표원 이승우 원장은 "디스플레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 국제표준화 선점을 추진하는 핵심분야 중 하나로 차량용 전자장비기기, 웨어러블 기기, 실감형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형태의 융·복합 제품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산학연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29 11:37: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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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제2회 2020 대한민국 관광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난 24일 세종사이버대학교 무방관 101호에서 '제 2회 2020 대한민국 관광 UCC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 호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24일 세종사이버대학교 무방관 101호에서 '제 2회 2020 대한민국 관광 UCC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한민국 관광 UCC 공모전의 대상은 남양주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한 세종사이버대학교의 유원명, 이종주, 김승중, 오세영, 김은숙 학우들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강릉 사근진해변을 소개한 이동진 일반인 참가자가, 우수상은 서울 암사동의 시장, 공원 등 관광장소를 소개한 세종사이버대학교 양지윤 학우가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학과장 한숙영 교수와 호텔관광경영학과 김수영 교수, 이일열 교수가 참석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는 최근 '제 2회 2020 대한민국 관광 UCC 공모전' 접수를 받았으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관광문화콘텐츠를 소재로 많은 지원자들이 UCC 공모전에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관광명소, 먹거리, 문화행사, 축제 등 거주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작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했다. 호텔관광경영학과는 매년 학생들에게 새로운 관광모티브를 통한 온라인 학습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평소에 소개하고 싶었던 나만의 명소나 문화 관광콘텐츠를 UCC를 통해 소개하고 창작하는 공모전을 대폭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숙영 교수는 "이번 관광 UCC 공모전에 기대 이상으로 전국에서 많은 지원자들이 참가했으며, 각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먹거리, 관광콘텐츠, 축제 등을 창작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학생과 일반인도 관광 UCC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평상시 꾸준히 주목했던 여행과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추진하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세종사이버대 호텔관광경영학과는 최근 호텔관광항공서비스 산업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점에 발맞추어 호텔경영, 관광레저경영, 항공서비스경영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2020-10-29 11:13: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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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내달 9일까지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 'BIOS@KU' 개최

건국대, 내달 9일까지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 'BIOS@KU' 개최 건국대 창업지원단이 내달 9일까지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 'BIOS@KU'를 개최한다. /건구대 제공 건국대 창업지원단(단장 박재민)이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건국 바이오 스타트업 포럼 'BIOS@KU'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BIOS@KU'는 'Bio International Open Summit'의 약자로 건국대가 보유한 바이오 관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인재들과 기업들이 시대의 문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포럼은 건국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 건국대병원, 건국대 수의과대학이 주관한다. 올해 'BIOS@KU'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BIOS@KU' 별도 페이지를 개설하여 바이오 온라인 네트워킹과 우수 바이오 기업 전시회, 건국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거점프로그램들 소개등과 함께 행사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1월 2일과 6일에 진행되는 바이오 온라인 네트워킹은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산업과 반려동물 산업 동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메인행사인 'KU 메디컬-애니멀헬스 해커톤'은 신기술 아이디어 도입 및 개발을 통해 메디컬·애니멀 헬스케어 분야 기술혁신 촉진을 목표로 건국대의 바이오 관련 역량을 결집했다. 지난 10월 참가팀을 선발하여 현재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 중이며, 10월 28일과 11월 4일에 오프라인으로 발표평가 진행 후 오는 11월 9일 'BIOS@KU' 통합 시상식을 개최한다. 특히 애니멀 관련된 해커톤은 미국 코넬대학교에 이어 세계 2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애니멀분야 해커톤으로, 반려동물 의료 시장에 관심이 있는 참가팀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사이다. 박재민 건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워져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해커톤과 온라인 세미나 등을 통해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2020-10-29 11:12:1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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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익산시와 업무협약 체결

원광디지털대, 익산시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및 프로그램 개발 위해 협력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오른쪽)과 정헌율 익산시장(왼쪽)/원광디지털대 제공 원광디지털대(총장 김규열)는 지난 28일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라북도 익산시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교육 진행 ▲관련 분야 공동 연구 및 시설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 시민들이 원광디지털대에 입학하는 경우 입학금 100%,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협약식에는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 김영혜 기획처장, 류은주 입학협력처장을 비롯해 익산시 정헌율 시장, 강태순 기획행정국장, 고윤석 교육정보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규열 총장은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지역 내 유일한 사이버대학교로서 익산 시민들의 교육복지 증진 및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협력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며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공동 노력하여 관·학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10-29 11:08:3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