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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무궁화호 탈선사고…KTX포함 열차운행 최대 1시간 40분 지연

/뉴시스 서울역 회송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되면서 3일 KTX를 포함한 열차운행의 연쇄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8시 58분 용산에서 여수엑스포역으로 출발하기 위해 회송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서울역 진입중 맨 뒤에 발전차 1량이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났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사고발생 즉시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50여명의 직원과 복구장비를 동원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서울역에 마지막 열차가 도착한 이날 오전 2시22분 이후 단전과 함께 복구작업이 시작됐으며, 차량회수, 제거된 전차선복구, 선로 보수등의 작업등을 실시해 오전 6시30분께 복구작업이 완료됐다. 다만 탈선사고 여파로 운행은 연쇄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실제로 이날 오전 5시 5분 서울역을 출발할 예정이었던 KTX열차는 1시간 이상 지연 출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일 서울역 선로장은 임시복구가 완료됐지만 열차 운행정리에 따라 일부열차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이용하는 열차 운행이 변동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코레일톡이나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7-03 12:18:2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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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유타관광청, 안전한 '힐링 여행' 유타로 오세요!

[메트로 트래블] 유타관광청, 안전한 '힐링 여행' 유타로 오세요! - 유타 5대 국립공원, 로드트립, 캠핑 등 자연 친화적 여행 환경 각광 - 코로나 19 음성 결과지 소지 시 자가격리 의무 면제 유타 관광청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유타의 5대 국립공원을 비롯해 로드트립, 캠핑, 별 보기 등 자연 속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지를 소개한다. 유타 5대 국립공원은 자이언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아치스 국립공원, 캐니언랜드 국립공원 그리고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이다. 이 국립공원들은 유타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가장 생생히 느낄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지형적 특성이 있다. 국립공원은 협곡, 사막, 돌 첨탑, 폭포 등 수억 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들이 절경을 이룬다. 특히, 아치스 국립공원에 위치한 델리케이트 아치는 '자연이 만들어 낸 거대한 조각품'으로 불리며 유타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현재 모든 5개 국립공원이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원 내에서 연중 하이킹, 암벽등반, 캠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유타는 미국 내 로드트립에 가장 최적화된 지역 중 하나로,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그 중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과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을 잇는 12번 도로는 '미국 내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로 꼽힐 정도다.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 지대를 관통하는 약 198km의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붉은 바위, 소나무 숲, 협곡 등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끝없이 펼쳐져 여행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이 인기 여행 테마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국립공원 및 주립공원을 비롯해 무려 300개가 넘는 캠핑장이 운영되고 있는 유타는 최근 캠핑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 일정 중 하루 정도는 캠핑카 또는 텐트 등을 사전에 준비해 야외 캠핑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국립공원 내에서 캠핑할 경우 낚시, ATV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며 그중에서도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즐기는 캠프파이어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과 인생샷 주인공을 만들어준다. 유타는 현재 한국인 여행객이 입국 시, 72시간 이내에 발급 받은 코로나 19 음성 결과서를 소지할 경우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2021-07-02 14:21:02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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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노랑풍선, 관광 활성화 위해 사이판 주지사와 간담회 가져

[메트로 트래블] 노랑풍선, 관광 활성화 위해 사이판 주지사와 간담회 가져 사이판 주지사인 '랄프 DLG. 토레스'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가 노랑풍선 사옥에 방문해 사이판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0일 방역 안전이 확보된 국가 간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트래블 버블' 첫 사례로 우리 정부와 사이판 정부는 격리면제 여행권역 협약을 체결했다. 간담회에서 '토레스' 주지사는 이번 트래블 버블 협정의 내용과 사이판 정부에서 준비한 향후 운영계획 등에 관해 설명했다. 사이판 정부에서는 본 트래블 버블 협약 이후 ▲ 5일간 현지 방역 인증 호텔 숙박 지원 ▲ PCR 검사 비용 전액 무료지원 ▲ 사이판, 티니안, 로타 3개 섬 방문 시 WTTC(세계여행관광협회) 인증된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지급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인 'Travel Bucks'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노랑풍선은 사이판 패키지 상품 송출 1위를 지켜온 여행사로서 코로나 이후 트래블 버블 첫 번째 국가로 지정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토레스' 주지사는 "이번 한국과 사이판 간의 트래블 버블 협정은 양 국가 모두에게 '첫 번째 협정'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여행업계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화답했다. 노랑풍선은 7월 2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을 통해 운항을 재개하는 '사이판 안심인증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2021-07-02 14:20:55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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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2년 7월 출범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메트로신문DB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국가교육위원회는 2022년 7월 출범하게 된다. 교육부는 1일 제388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은 공포 1년 후 시행되므로, 내년 7월 중순 국가교육위원회가 출범하게 된다. 교육부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국가교육위원회출범준비단(가칭)을 구성하고 법에서 위임한 사항들에 대한 시행령 제정과 위원 임명을 위한 절차 등을 거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이번 법률 통과로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모인 사회적 합의기구를 통해 교육정책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국민참여위원회 등을 통해 광범위한 국민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국민의 정책결정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립했다고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가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10년의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면, 교육부는 그 방향에 맞게 구체적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 나가게 된다. 또 초·중등 교육분야 정책은 본격적으로 시도교육청으로 이양하고, 교육부는 교육복지, 교육격차, 학생안전·건강, 예산·법률 등 국가적 책무성이 요구되는 부분에 집중하게 되며, 고등교육과 평생직업교육과 인재양성 등 사회부총리 부처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가교육위원회는 초정권, 초당파적으로 일관되게 교육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거버넌스의 구성이며, 우리 국민 모두가 바라는 백년대계 교육을 실현할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국가교육위원회 구성이 친정부 인사가 많아 거수기 역할에 그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실제로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은 대통령 지명 5명, 국회 추천 9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2명, 교원 단체 2명, 시도지사·기초단체협의체 1명과 교육부차관 1명과 교육감협의회 1명이 당연직으로 참여해 총 21명으로 구성된다.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법안 통과에 대해 "결국 대통령 자문기구로 전락해 정파를 초월한 기구 의미가 사라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독립성을 담보할 수 없고, 위원 구성도 편향적인 기구를 국민과 교육계는 결코 정권·정파를 초월한 국가교육위원회로 인정할 수 없다"며 "정부와 여당이 일방 처리를 거듭하며 애써 위원회를 설치한들 결국 대통령 자문기구를 출범시키는 그 이상도 이하의 의미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7-01 15:53: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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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초·중·고 교원, 음란물 유포하면 최소 중징계받는다

서울시교육청, 법률위반공무원 처리 기준 개정 앞으로 서울 시내 유·초·중·고 교원이 음란물 유포와 같은 성 비위를 저지르면 최소 정직 이상의 중징계 처분을 받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법률위반공무원 처리 기준'을 개정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정된 기준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물 유포 등과 같이 범죄에 성적 언행이 있다면 중징계를 요구하도록 했다. 지난해 3월 특정 사이트에 음란물을 올린 한 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벌금형을 선고받고 경징계인 견책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서울 시민들은 교육청 열린 교육감실에 시민청원을 하는 등 더 엄격한 처리를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지난 1월 '법률위반공무원 처리 기준' 개정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교육공무원 징계 관련 법령과 다른 시·도교육청 징계 현황을 자세히 분석했다. 그 결과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대한 특례법 ▲양성평등기본법 ▲성매매알선행위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명시되지 않은 범죄라도 성적 언행이 있었다면 중징계를 요구하도록 '기타 성 비위' 처리 기준을 신설했다. 중징계는 처분 수위에 따라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이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한다"며 "이번 '법률위반공무원 처리 기준' 개정으로 성 비위를 비롯한 각종 비리가 근절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1 15:44:4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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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에게 대입 진학 컨설팅 실시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친구랑)에 등록한 청소년 중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검정고시 연계 맞춤형 대학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컨설팅은 대입 정보 설명회와 개별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된다. 대입 정보 설명회에서는 대학 입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일정 및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하며, 2022학년도 수시 및 및 정시 대비 지원전략을 제공한다.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검정고시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을 컨설팅 한다. 일대일 개별 컨설팅은 7월 이후 대학별 전형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친구랑'(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 학습 및 검정고시 모의고사 등을 지원해왔다. 인문·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과 개별 심리상담 등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합격 후에도 배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진학 컨설팅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7-01 15:44: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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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극지연, 서북극해 미세플라스틱 28만톤 확인…"정량 수치로 최초"

"바다에 빠진 미세플라스틱 상당량 북극얼음 있어"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김승규 해양학과 교수 연구팀이 서 북극해 계절해빙에 28만 톤의 미세플라스틱이 갇혀 존재함을 규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양은 전 세계 바다에 떠 있는 미세플라스틱에 버금가는 양이다. 1 ㎛ ~ 5 mm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은 해류와 바람에 실려 북극해로 유입된 후에 해빙(바다얼음)에 포획되어 축적된다고 알려졌을 뿐, 정량적인 값이 확인된 적은 없었다. 김승규 교수 연구팀과 극지연구소 연구팀(소장 강성호)은 2016년과 2017년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타고 서 북극해 (Western Arctic Ocean)를 탐사해 해빙(바다얼음), 해빙 연못수, 눈 에 남아있는 미세플라스틱을 측정했다. 분석결과, 태평양에서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은 여름에 녹았다가 겨울에 다시 얼어붙는 계절해빙(seasonal sea ice)에 해수에 존재하는 양보다 수 만배 이상 농축되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계절해빙은 대서양쪽의 동 북극해보다 태평양쪽의 서 북극해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서 북극해에 모인 미세플라스틱은 극지횡단표층류를 타고 중앙 북극해나 대서양 쪽 북극해까지 이동하게 된다. 기후변화로 계절해빙의 양이 늘어나면 이 같은 움직임은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연구팀은 해빙에 포획된 미세플라스틱이 기존 추정과 달리 대부분 바다를 타고 왔으며, 눈이나 바람에 의한 영향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초 미세플라스틱의 경우 개수는 가장 많지만, 무게로 보면 전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도 새롭게 알아냈다. 이번 연구는 해양수산부 연구개발과제 '북극해 환경변화 통합관측 및 활용연구'와 한국연구재단 연구개발과제 '육상에서 대양으로 연결되는 해양환경내에서 미세플라스틱의 수평·수직적 분급화 및 이동기작 규명', '극지환경 중 미세플라스틱 오염 및 거동 기작 규명을 위한 기반구축 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결과는 국제 저명학술지인 유해물질학회지(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2021년 9월호(김승규, 이희지, 김지수 공동제1저자)에 게재됐다. 김승규 교수는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의 양이 줄지 않고 기후변화의 영향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미세플라스틱의 순환과 축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서 북극해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7-01 15:37: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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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6회 국민대학교 알고리즘대회' 시행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제6회 국민대학교 알고리즘대회'를 시행한다./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소프트웨어학부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는 '국민*인의 소프트웨어에서 국민 모두의 소프트웨어로!'라는 모토로 '제6회 국민대학교 알고리즘대회'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예선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에 한해 본선이 8월 13일 오후 2시에 대면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1명), 은상(2명), 동상(2명), 장려상 등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는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14일 오수 3시까지이며,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000명이 접수 가능하다. 장려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국민대 소프트웨어 특기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국민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 관계자는 "본 사업단은 '국민*인의 소프트웨어에서 국민 모두의 소프트웨어로' 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개인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가운데,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알고리즘 역량을 증진하는 데 이번 대회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7-01 15:30:2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