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안성시, 다양한 시민계층 대상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운영

안성시는 노동인권 보호와 건전한 노동환경 정착을 위해 일반시민 및 청년, 외국인 근로자, 관내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자문과 노동 고충 상담을 위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을 2026년 연중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 운영은 시 소속 공인노무사(이춘우)가 직접 참여해 생활밀착형 노동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무료 노동법률 상담은 일반시민, 청년 및 외국인 근로자, 관내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유선 상담은 수시로, 대면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매주 목요일 안성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운영된다. 상담 내용은 ▲근로계약 및 인사·노무 관리 ▲임금체불 및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및 징계 ▲직장내 괴롭힘 ▲노동분쟁 등 노동관계 전반에 대한 법률 상담과 권리구제 안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또한 안성시는 근로자복지회관 노동상담소,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안성상공회의소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체계를 구축해 시민 접근성과 상담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무료 노동법률 상담실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권익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규모 사업장과 근로자가 상생하는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료 노동법률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행정과 공무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16:07: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워크온' 건강 캠페인 전개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 커뮤니티 '평택시민 모여라(워크온)'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를 제시했다. 성인의 꾸준한 신체활동은 체력 향상과 체중 관리뿐 아니라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개선, 근 감소 예방, 수면의 질 향상 및 스트레스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평택시가 강조하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꾸준한 유산소 운동(약간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 활동을 주 150~300분 실천하거나, 숨이 찬 고강도의 활동을 주 75~150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두 강도를 혼합해 실천해도 무방하다.) 둘째,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하체, 등, 가슴 등 전신 주요 근육을 포함한 맨몸 운동이나 탄력 밴드 등 활용 운동을 주 2일 이상 실시한다.) 셋째, 좌식 시간 줄이기(하루 중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틈틈이 움직이는 습관을 형성한다). 또한, 시는 워크온 커뮤니티 가입과 함께 생활 속 실천 팁으로 ▲한두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목적지에서 먼 곳에 주차하고 걷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점심 식사 후 20분 산책으로 식후 혈당 관리하기 ▲미디어 시청 시 스트레칭 또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 등을 제안하며, 개인의 체력에 맞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신체활동은 한 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짧게라도 자주,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걷기와 근력 운동을 기본으로,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작은 변화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적인 미션과 혜택이 제공되는 '워크온'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후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2-02 16:07:0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관광공사, 인권경영시스템 5년 지속 인증 획득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국가인권위원회 기준에 따른'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5년 지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인권경영 요구사항 이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로, 최초 인증(2021년) 이후 5년간 공사가 인권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공사는 매년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해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인권교육을 운영하는 등 인권경영의 확산과 내재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각 부서별로 청렴·인권 지킴이를 지정해, 바쁜 업무 환경 속에서도 인권경영 관련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인권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2026년 제1차 청렴·인권 지킴이 정례회의를 개최해 2025년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추진 성과와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직원들의 고충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향후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다. 공사는 이번 정례회의를 계기로 인권경영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인권 존중 문화가 공사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청렴·인권 지킴이들과의 정례회의에서 "인권경영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2 16:06:57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전북농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전북에 기부하고 농축산물 받자

전북농협 운영위원회는 2일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개편에 따른 주요 내용을 알리고 전북 농축산물 답례품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에는 전북농협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 제도 개편으로 달라진 핵심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전북에 기부하면 우수한 농축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전북농협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으로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동심협력(同心協力)'의 가치 아래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성훈 총괄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농업·농촌에 큰 힘이 되는 전북사랑 제도"라며 "전북농협 임직원이 앞장서 농축산물 답례품 홍보와 제도 참여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자발적 기부금을 주민 복지에 활용하고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로 2023년부터 시행됐다.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특산품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세액공제 혜택도 확대됐다. 10만원까지는 100% 세액공제가 적용돼 답례품을 포함해 최대 13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 20만원까지는 44% 세액공제가 적용돼 답례품 포함 최대 20만4,000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6-02-02 16:05:55 김종일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손해보험 전북지역총국, 과수 4종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NH농협손해보험 전북지역총국이 과수 농가를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판매에 나섰다. NH농협손해보험 전북지역총국은 2일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과수 4종(사과·배·단감·떫은감) 판매를 개시했다. 과수 4종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과 우박, 지진, 화재는 물론 동상해(추위·서리로 인한 눈꽃 피해)와 일소(햇볕 데임) 등 다양한 자연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정책보험이다. 농가는 추가로 나무손해 특약에 가입하면 나무 고사 시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자기부담비율 유형에 따라 국가에서 보험료의 33~60%를 지원한다. 여기에 지자체가 35~45%를 추가 지원해 농가는 지역에 따라 보험료의 0~35%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으로 과수 농가 피해가 집중됐다. 전북지역에서 과수 4종 품목으로 지급된 보험금은 총 136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농가가 부담한 보험료의 약 6배 규모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대상 품목은 2026년 기준 3개 품목이 확대돼 총 78개로 늘어났다. 품목별 보험 가입 기간은 파종기 등 재배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개시돼 농가 경영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김용재 전북지역총국장은 "기상이변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이 반복되면서 농가 경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16:04:29 김종일 기자
기사사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지원 기업 베트남 SS리테일과 계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열한시오십분(메르밀진미집)이 지난달 29일 베트남 해외통상거점센터에서 현지 유통·외식 전문기업 SS리테일(SS Retail)과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베트남은 외식 산업과 가공식품 소비가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 핵심 시장으로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K-푸드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전북 외식 브랜드가 본격적인 현지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성과는 경진원이 지난해부터 베트남 해외통상거점센터에 전담 인력을 상주 배치하고 현지 기업 상담과 협의 대응 체계를 운영해 온 결과물이다. 단순한 브랜드 진출이 아닌, 외식·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이 수출 구조로 연결된 사례로 평가된다.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매장 운영과 함께 메밀 원료와 소스, 반가공 식재료 납품을 포함한 B2B 수출 구조를 전제로 추진됐다. 프랜차이즈 확장과 연계한 중장기적인 식자재 수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경진원은 베트남 해외통상거점센터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 제공은 물론 파트너사 검증, 계약 협의 과정 전반을 지원하며 현장 상황에 맞춘 신속한 대응을 뒷받침했다. 계약에 따라 ㈜열한시오십분은 2026년 1분기 내 베트남 하노이에 메르밀진미집 1호점을 개점하고 나트랑과 호찌민 등 주요 도시로 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메밀소바와 콩국수 등 밀키트 제품은 이미 국내 유통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 현지 K-마켓 등 유통망 입점 논의도 진행됐다. 윤여봉 경진원장은 "전북 청년 외식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매장 개설을 넘어 식재료와 가공식품 수출로 이어진 사례"라며 "베트남 해외통상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S리테일은 베트남 전역에 유통·외식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으로, 현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과 추가 출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02 16:03:53 김종일 기자
기사사진
전주상공회의소, 안호영 의원 완주·전주 통합 찬성 환영…전북 도약 계기

도내 상공업계가 안호영 국회의원의 완주·전주 통합 찬성 입장에 대해 공식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주상공회의소는 2일 성명을 내고 "전북 발전을 위한 안호영 국회의원의 책임 있는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완주·전주 통합이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공회의소는 "완주·전주 통합은 행정구역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이미 하나의 산업·경제·생활권으로 기능하고 있는 지역 현실을 제도적으로 완성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완주·전주 통합은 전북이 광역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이고 선제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을 통해 기업 활동의 효율성 제고, 투자 유치 기반 확충, 광역 인프라 구축,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전반의 구조적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상공업계는 중복 행정과 지역 간 규제 차이로 인해 적지 않은 비효율을 겪어 왔다"며 "이번 통합 논의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전북 경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와 정치권, 지방자치단체를 향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통합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공업계 역시 통합 과정에 책임감을 갖고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완주·전주 통합이 전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해 대한민국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호영 의원의 결단에 다시 한 번 깊은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2026-02-02 16:03:04 김종일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생활권 중심' 행정 새 시대 개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4개 일반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권 중심 행정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화성특례시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4개 구청의 동시 출범은 전국 최초로, 화성특례시는 기존 시청 중심의 행정체제에서 벗어나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해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추미애·송옥주·권칠승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시의원, 일반구 출범 서포터즈,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4개 구청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영상 상영,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구청 출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및 치어리딩 공연, 현판 제막 및 기념 식수 등으로 구청 체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4개 구청 체제는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생활권 시대'의 출발을 의미한다"며 "4개 구가 지닌 고유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만세구는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새솔동 등 서부권과 남부권 3읍 6면 1동을 관할한다. 만세구청은 ▲자치행정과 ▲안전건설과 ▲민원토지과 ▲세무1과 ▲세무2과 ▲돌봄복지과 ▲경제교통과 ▲도시건축과 ▲허가민원1과 ▲허가민원2과 ▲환경관리과 ▲현장민원실 등 12과 체제로 운영된다. 만세구청은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만세구 향남읍 향남로 470)에 개청하며, 넓은 관할구역을 고려해 남양읍 역골동로 112-34 4층에 세무2과·허가민원2과·현장민원실이 소재한 현장민원실을 별도로 운영한다. 구청에서는 ▲민원·지적(통합민원, 가족관계, 외국인 체류지 변경 신고, 부동산·토지관련 민원 등) ▲세무(시세, 도세 부과 및 징수) ▲복지(통합조사관리, 차상위, 의료급여, 기초연금, 각종 복지수당, 어린이집 인허가 등) 등을 담당한다. 또한, ▲산업·위생(판매업·체육·관광시설업 신고, 식품·공중위생업소, 농업, 축산업, 반려동물 등) ▲환경(환경, 야생동물, 소음 등) ▲도로·교통(도로, 주차장, 불법주차, 적치물 등) ▲도시미관(광고물, 가로수 등) ▲인허가·건축(개발행위·산지전용·건축허가 및 신고 등)을 담당한다. 시는 나머지 3개 구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개청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병점구청은 5일 오전 10시, 동탄구청은 5일 오후 4시, 효행구청은 6일 오전 10시에 각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은 화성특례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날로 시는 그동안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9년 연속 평가 1위, 출생아 수 3년 연속 전국 1위, GRDP를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에서도 전국 최상위를 기록 중이다"라며, "시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풍요로운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16:02:3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