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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그나와 파워트레인 이어 자율주행 기술협력 추진

LG전자가 마그나와 자율주행 기술도 공유하게 됐다. LG전자는 마그나와 전략적 기술협력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미 합작법인인 'LG마그나파워트레인'으로 구동계 부문 힘을 합친 상황, 자율주행 분야로도 협력을 확대한 것.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LG전자의 인포테인먼트 기술력과 마그나의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을 통합하며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다. 우선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기술 타당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CES2023에 함께 참가해 글로벌 완성차들을 만나 협업도 모색할 예정이다. 양사는 기술 협업을 통해 최종 소비자들이 안전뿐 아니라 최적의 인터페이스로 편리함과 즐거움을 제공한다는게 궁극적인 목표를 뒀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위인 LG전자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마그나와 시너지도 기대된다. LG전자는 이번 협력으로 전장 3대 핵심 사업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1년에는 또 하나의 축인 ▲전기차 파워트레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마그나와 합작법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을 설립한 바 있다.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자회사 ZKW를 중심으로 ▲차량용 조명 시스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LG마그나는 지난 4월 한국 인천, 중국 남경에 이어 멕시코에서 세 번째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 착공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생산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LG마그나는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라모스 아리즈페에 올해 안에 연면적 2만5천 제곱미터(m2)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해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할 구동모터, 인버터 등 핵심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LG전자 VS사업본부장 은석현 부사장은 "마그나와의 협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완성차 고객은 물론, 자동차를 사용하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ㅌ

2023-01-04 13:56: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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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10년 연속 글로벌 인삼 시장서 1위 브랜드 기록

KGC인삼공사의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이 세계 인삼 소매시장에서 10년 연속 점유율 1위 브랜드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의 2022년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인삼 소매시장은 약 24억7000만 달러(한화 3조1390억원) 규모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정관장은 매출액 약 10억3800만 달러(한화 1조3190억원)로 41.9%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번 '인삼(Ginseng)' 카테고리 조사는 전 세계 소매점에서 판매된 가공인삼제품(농축액 또는 뿌리삼 등 제품 형태)만을 포함하며 일반 수삼 및 도매 판매는 제외한 결과다. 2013년 매출액 7억31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정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10년 전 보다 약 42% 증가한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글로벌 인삼산업의 우수사례로 종종 언급되고 있는 호주의 다국적 제약사 SFI 산하 스위스 기업 '진사나(Ginsana)'의 실제 매출 규모는 알려진 바와 크게 달랐다. 진사나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930만 달러로 세계 인삼 소매시장 내 점유율 0.4% 수준(18위)에 그쳤다. KGC인삼공사는 향후 글로벌사업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현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맛과 제형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각국의 유력 파트너사와의 연계를 통한 밸류체인 확장으로 현지 유통채널 및 고객 확보에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KGC인삼공사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은 4290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 2.7%, 9.2% 상승했다. 해외 수출실적 개선의 공로가 컸다. KGC인삼공사 3분기 해외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 상승한 508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시장은 기존의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중화권 중심에서 유럽과 중동으로 점차 확대하고 있다. 또한 현지 소비자 타겟 마케팅 활동 등 현지 중심 사업모델을 재구축하고, 국가별 디지털 시장환경에 부합한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온라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현지화 전략'을 펼친 것이 해외수출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유로모니터 발표를 통해 인삼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과 세계 1위 인삼 브랜드로서의 정관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전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그날까지 한국 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1-04 13:56: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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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3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H·P·U 시리즈 출시…엔트리급 'N'도 새로 선봬

인텔이 13세대 프로세서를 모바일로도 확대했다. 인텔은 4일 13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32개 신제품을 공개했다. 인텔은 이번에 처음으로 24코어를 탑재한 13세대 인텔 코어 H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DDR4와 DDR5 메모리를 동시에 지원할 뿐 아니라, PCI2 5세대를 지원하는 등 고유한 기능을 제공한다.최대 5.6㎓ 터보 클럭 속도로 노트북 시장에서는 가장 빠르다. P시리즈와 U시리즈도 함께 공개했다. 최대 14코어에 DDR4와 DDR5 D램 지원, 와이파이6E에 썬더볼트 최대 4개 지원 등이다. 인텔은 새로운 모바일 프로세서가 다양한 제조사 300개 이상 제품에 탑재될 예정이라며, 다양한 폼팩터에도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보 노트북 사양에도 함께 제공돼 오랜 사용시간과 성능, 멀티 디바이스 경험 등도 가능하다. 특히 액세서리 파트너에도 '엔지니어드 포 인텔 이보' 프로그램을 확장해 다양한 주변 기기에서도 높은 성능과 확장성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인텔은 엔트리급 컴퓨터를 위한 N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인텔 7공정으로 구축한 새로운 코어로, 셀러론을 대체하게 됐다. 합리적이고 가치지향적인 제품으로 크롬 OS와 윈도우 등 생태계 파트너십을 통해 50개 이상 디자인 출시가 예상된다. 미쉘 존스턴 홀타우스(Michelle Johnston Halthaus)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겸 수석부사장은 "13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군은 모든 노트북 부문에서 선도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제공한다"며 "인텔은 사용자들이 어디서든 게임을 즐기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를 기반하는 높은 수준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04 13:56: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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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곡간 문 열었다...설 성수품 21만t 공급·300억 투입

정부가 보름 앞으로 다온 설 연휴 물가를 잡기 위해 곡간 창고를 활짝 열었다. 정부는 4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설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했다. 정부는 설 주요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리고, 최대 규모 할인지원을 병행한다. 올해 평년보다 이른 설 연휴로 성수품 수요가 늘면서 물가 인상 압력도 가중될 것으로 보고 성수품 물량 공세를 통해 물가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 주요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리고, 최대 규모 할인지원을 병행한다. 먼저 2일부터 20일까지 16개 주요 성수품인 배추, 무, 사과(이상 농산물), 한우(설도·양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이상 축산물), 밤, 대추(이상 임산물), 명태, 오징어, 고등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이상 수산물) 등 성수품 20만8000t을 시장에 푼다. 평소 공급 물량의 1.4배다. 돼지고기는 농협 계통 출하물량을 평시대비 22% 확대하고, 수입산 1만t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을 6월까지 연장한다.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수급차질 우려가 큰 계란은 작년 11월 이후 30개 기준 6000원 중반을 유지 중인 가운데 신선란 비축분을 방출하고, 스페인산 신선란(121만개)을 시범 수입해 대형마트 등에 공급한다. 성수품 위주의 할인 지원도 상향(할인 행사별 1인당 1만원→2만원)한다. 농축산의 경우 좀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지난 2일부터 연휴기간까지 300억원 규모 할인지원에 돌입했다. 농축수산물 할인지원(20~30%) 한도를 1인당 기존 할인행사별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하고, 전통시장은 최대 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성수품 위주로 유통업체 자체 10~40% 할인도 병행한다.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때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한다. 전국 농·축협(10~30%), 수협(10~30%), 산림조합(10~20%), 우체국쇼핑(최대 40%), 공영홈쇼핑(제수용품·선물세트 집중 편성) 등 생산자단체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2023-01-04 13:49: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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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北 다시 영토 침범 도발하면 9·19군사합의 효력 정지 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9·19 남북군사합의에 대해 우리 정부도 효력 정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가안보실,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북한 무인기 대응 전략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 "북한이 다시 이같이 우리 영토를 침범하는 도발을 일으키면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를 검토하라고 안보실에 지시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대해 "무인기뿐 아니라 미사일 도발 등을 포함해서 사실상 위반이 일상화되는 비정상적인 날들이 지속됐다"며 "특히 이번 무인기로 인해 국민께서 느끼는 불안감이 없도록 군 통수권자로서 단호한 대비태세를 주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지시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정수반이자 군통수권자의 결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 이같은 일보다는 북의 추가 도발이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9·19 군사합의는 문재인 정부 당시인 지난 2018년 9월 19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9·19 남북군사합의서가 체결됐으며 정식 명칭은 '4·27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다. 합의서는 상대에 대한 적대적 행위 중지를 골자로 군사분계선 일대 상대방 겨냥 군사연습 중지, 군사분계선 상공 군용기 비행금지 구역 설정, 완충수역 등을 설정했다.

2023-01-04 13:49:24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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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나인,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6' 발표…틀 깨는 새로운 음악 기대

그룹 온리원오브의 나인이 'undergrOud idOl #6'를 발표한다. 'beyOnd'와 'byredO (art pOp remix)' 총 두 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beyOnd'는 트랩 리듬 기반의 드럼과 함께 그루브 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미드템포 장르의 노래다. 후반부의 화려하고 넓게 펼쳐지는 신스 사운드와 나인의 음색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앞서 나인은 'beyOnd'의 이미지 티저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자신만의 색깔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오픈했다. 'byredO (art pOp remix)'는 온리원오브 'Instinct Part. 1'의 수록곡 'byredO'를 리메이크한 음원으로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현악기의 대선과 차분한 드럼 리듬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리원오브는 지난해 6월부터'언더그라운드 아이돌'로 무대 위 빛나는 아이돌들의 밑바닥 혹은 내면을 이야기한 음악을 선보였다. 유정을 시작으로 규빈과 준지, 리에, Mill(밀) 그리고 나인이 활약해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6'을 완성하면서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글로벌적인 인기를 드러낸 온리원오브가 향후 어떤 행보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인의 'undergrOud idOl #6'은 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4 13:24: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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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K-Culture x K-Soul' 프로젝트 첫 음원 'I'll Be' 발매

'K-Culture x K-Soul' 감성 충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I'll Be(아이 윌 비)'가 발매된다. 'K-Culture x K-Soul' 프로젝트는 드라마, 영화, 도서, 웹툰, 미술, 사진, 공연 등 문화 콘텐츠의 장르 경계를 허물고 작품이 지닌 서사와 스토리를 콘셉트로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키는 감성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네이버 웹툰 '신부가 필요해'다. 짝사랑과 만우절 거짓말, 술이 만나 발생한 대형 사고가 이어준 은채와 정헌의 마법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아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신부가 필요해'와 컬래버 음원 'I'll Be'가 만났다. 이 곡은 바이브 류재현의 프로듀싱팀 VIP와 프로듀서 Drei가 참여했고 보컬리스트 한동근의 감성 목소리를 더했다. 'I'll Be'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원하는 모든 순간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는 순수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그려낸 곡이다. 담담하고 가볍게 흘러가는 선율 위에 편안하고 따스한 그루브를 담은 한동근의 여유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리스너들을 사로잡는다. 곡을 듣는 것만으로도 반짝이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숲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신부가 필요해'가 가진 서사와 감성을 표현했다. 프로젝트 첫 주자로 VIP와 Drei, 한동근이 포문을 연 가운데, 최고 음악 프로듀서와 K-POP 아티스트가 호흡을 맞춰 차별화된 감성의 음원을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K-Culture x K-Soul'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I'll Be'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3-01-04 13:06: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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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 숙박·체육시설, 회의실까지 4000개, 국민에 개방

앞으로 일반 국민이 전국 공공기관의 숙박·체육 시설, 회의실 등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개방 시설과 대여 장비를 보다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을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알리오플러스(Ailoplus)' 사이트를 통해 공공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빌려 쓸수 있다. 예약이 가능한 시설은 회의실·강의실·강당·체육시설·숙박시설·주차장 등 240개 기관의 4040개 시설이다. 기존 2673개에서 대폭 확대됐다. 또 예약시스템을 통해 출연연구기관·국립대병원 등 40개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실험장비, 생활·육아·레저용품 등 5개 유형 1719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심장제세동기 등 기기와 빔프로젝트 등 사무·IT용품, 휠체어 등 생활·육아·레저용품, 3D스캐너와 같은 연구·실험장비 등이 해당된다. 예약 절차 시스템도 간편해졌다. 기존 검색 요건이었던 지역, 유형에 요금, 시간, 실내외가 추가돼 쉽게 검색 가능하다. 시설 검색 후 별도 예약창으로 이동해야 했던 것에서 검색창에서 바로 예약하면 되는 방식으로 간소화됐다. 기재부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공공기관의 시설 및 장비를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알리오플러스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등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1-04 12:07:37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