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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접수 대행 지원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이천시 꿈드림)에서는 2023년 4월 8일 시행되는 제1차 검정고시 응시 접수 대행 및 검정고시 대비 특강반을 운영한다. 2023년 제1차 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오는 2월 9일~2월 15일까지 사진 2장, 신분증, 제적증명서 또는 부분합격증명서, 미진학사실확인서를 지참하여 이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제1차 검정고시가 시행됨에 있어, 관내 청소년들의 시험 적응력과 합격률을 높이고자 검정고시 특강반을 운영한다. 운영은 2월 28일부터 2023년 1차 검정고시 시험 전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시간은 매주 화요일~금요일, 10:00~12:00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월 13일~2월 17일 13:00~18:00 동안 2023년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을 발굴하고 이천시 꿈드림 홍보를 위해 아웃리치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다. 매년 이천시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를 위한 학습멘토링, 인터넷수강지원, 교재지원, 특강반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사전에 급식 및 간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 꿈드림에서는 학교를 그만두었다는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취업지원, 건강지원, 문화체험활동, 멘토링, 사후관리 등을 통해 꿈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2-08 08:52: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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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소상공인 부담 줄인다!’ 카드 수수료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 1,000명을 대상으로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완도군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2023년 시범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까지 3년간 매년 3억 씩, 총 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는 국세청에 신고가 완료된 2021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2021년 당시 금융위원회가 정한 가맹점 카드 수수료 0.8%에 대해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도 기준 연매출액 3억 원 이하, 완도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완도사랑카드상품권 가맹점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이 없는 사업자이다. 단, 유흥·사행성 업소 및 다단계 업체 등 완도군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12조에서 정한 업종은 지원 제외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2월 6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사업장 대표자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산업팀 또는 개발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 명이 여러 개의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최대 2개 사업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 누리집, 군정 정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첫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지난 1월 30일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동조 경제교통과장은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지역 화폐 유통을 위해 소상공인의 완도사랑카드상품권 가맹점 등록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3-02-08 08:49:5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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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등으로 북미시장 추가 공략

북미 최대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23서 제품들 선봬 경동나비엔이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23'에 참가하며 북미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콘덴싱 보일러, 온수기와 함께 냉난방공조(HVAC)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출시 예정인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Condensing Hydro Furnace)' 등 신제품을 공개하며 '생활환경 가전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펼쳤다. AHR 엑스포는 매년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냉난방 분야 대표 전시회로, 전세계 '냉난방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다. 경동나비엔은 국내 보일러 업계에서 처음으로 올해까지 14년째 참가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전시장 중앙에 순간식온수기 시장에서 북미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콘덴싱 온수기' 제품을 전시했다. 아울러 북미 HVAC 시장 진출을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신제품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는 보일러처럼 가스로 물을 먼저 가열한 후 다시 물과 공기의 열교환을 통해 따뜻해진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는 이중 열교환 방식의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경동나비엔은 조만간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히트 펌프'도 출시할 계획이다.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국법인장은 "경동나비엔은 자체 기술과 브랜드로 북미 지역에 진출해 콘덴싱 보일러와 온수기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을 선도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이드로 퍼네스', '히트 펌프' 등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북미지역 HVAC 시장의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8 08:38: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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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 신호탄?...예금·대출 금리 3%대 진입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정기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하단이 3%대까지 내려왔다. 급등했던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주담대 금리가 하락 곡선을 그리는 것은 최근 금융당국이 대출금리 인상 자제를 당부한 데다 시장금리가 안정세를 보인 탓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의 상품별 1년 만기 최고 연이율은 ▲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 3.70% ▲우리은행 WON플러스 예금 3.67% ▲국민은행 KB Star정기예금 3.63%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 3.63% ▲농협은행 NH올원e예금 3.47% 순이었다. 저축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금리 4%대 중반 상품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지난 7일 카카오뱅크는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6%포인트(P) 인하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에 대해 연 4.0%의 금리를 제공한다. 앞서 케이뱅크도 지난달 말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p 내려 1년 만기 상품에 대해 연 4.1% 금리를 제공 중이다. 저축은행의 예금 인하 속도도 가파르다. 저축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4.42%까지 떨어졌다. 2023년 새해 초 5%대를 넘어 선 것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이 1%p가깝게 내렸다. IBK저축은행은 최근 '참기특한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를 1.0%p 내린 연 3.7%로 낮췄다. 또 신한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과 OK저축은행의 'OK정기예금' 금리는 연 3.9% 수준이다.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단도 3%대로 하락했다. 전일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는 연 4.080∼6.570% 수준이다. 지난달 초(연 4.820∼7.240%)와 비교해 하단이 0.740%p나 급락했다. 주담대 변동금리는 이날 기준 4.86~6.89%로 지난해 말(5.08~7.72%)보다 상단이 0.83%p 줄었다. 케이뱅크의 주담대 고정금리형 혼합금리 상품의 금리는 이날 연 3.98∼4.98%로 낮아졌다. 우대금리 등을 적용받은 최저 금리가 3%대에 진입했는데, 이는 약 1년 만이다. 카카오뱅크의 주담대 혼합금리(연 4.058∼5.059%)도 3%대 진입을 목전에 뒀다. 주담대 금리 하락은 최근 국내외 통화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로 은행채 등 시장금리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실제 은행 혼합형 주담대 준거금리인 은행채 5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0.638%p(4.527%→3.889%) 낮아졌다. 한국은행이 올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시장금리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최근 캐나다 등 해외 주요국에서 금리 인하 분위기를 이어감에 따라 앞으로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데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출금리는 당분간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도 "최근 긴축 기조가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며 "또 은행채보다 비싼 이자를 지급하면서 무리하게 예금 유치에 나설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2023-02-08 08:08:39 구남영 기자
<메트로신문 2월 8일자 한줄뉴스>

<금융> ▲금융당국이 은행의 대손준비금 적립을 당국이 관리하는 '특별대손준비금 적립요구권' 도입을 예고했다. 배당규모가 얼마나 줄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전 카드사에 애플페이 서비스의 상륙 발판이 마련됐다. '업계 1위' 삼성페이의 입지를 위협할 지 주목된다. ▲국내 외환시장의 마감시간이 오후 3시30분에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확대된다. <산업부> ▲HD현대가 사상 처음으로 매출 60조원을 달성했다. HD현대는 7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0조8497억원, 영업이익 3조387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국방력 현대화 및 전력증강 사업'에 참여한다. 인접국인 폴란드에 K9 자주포 등을 수출하며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함이다.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전기차 충전 생태계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대규모 주거시설인 아파트를 대상으로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마케팅 메시지에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적용해 발송할 수 있는 'RCS 이미지 템플릿'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RCS 이미지 템플릿'은 이미지&타이틀 강조형, 이미지 강조형, 썸네일형(가로), 썸네일형(세로), SNS형, SNS형(중간버튼) 총 6가지 메시지 유형을 지원한다. <자본시장> ▲세계 최대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일부 서비스를 한국어로 제공하면서 한국 진출 재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에서 물러났던 바이낸스가 시장 재진출을 위한 포석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내 상장사들의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실적 충격)'가 현실화되고 있다.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실적 개선을 이끌 뚜렷한 성장 모멘텀이 없다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온다. 통상 신용등급 하락은 자금 조달 여건 악화로 이어져 실적 부진과 경기 침체를 가져오게 된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들은 월가의 흐름과는 달리 움직이고 있다. 서학개미들은 최근 급등하고 있는 미 증시가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나스닥 지수와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이고 있다. <유통&라이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식품업계가 분주하다. 마카롱, 초콜릿, 디저트 등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고 캐릭터와 컬래버 상품을 선보여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호텔업계가 케이크에 이어 뷔페 가격도 인상한다. 부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이 이유로 지목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프리미엄 마케팅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중국 봉쇄와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혹독한 한해를 보낸 화장품 업계가 올해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엔데믹으로 인한 중국 리오프닝(경기재개)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크다.

2023-02-08 07: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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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초년운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눈물 젖은 빵은 인생의 힘겨움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이 표현은 괴테 작품의 한 대목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움이나 고생 실패 등을 말한다. 살면서 고통과 서러움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의미를 알기 어렵다는 뜻으로 쓰인다.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소위 금수저로 태어나 고생 없이 살아가는 삶을 보통은 부러워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힘겨움 없이 살아온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명문대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는 선망의 대상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공감 능력이 떨어질 수가 있다. 어려서부터 잘 풀렸다는 건 초년운이 좋다는 것인데 어쩌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경쟁력은 떨어질 것이다. 결국 인생의 황금기라고 할 중년 때 경쟁자에게 밀리는 타격을 입는다. 사람의 운세 흐름을 보면 공평해 보이는 게 하나 있다. 누구든지 평생 잘 풀리는 운세는 없다는 것이다. 초년에 잘 풀리는 사람은 중년이나 그 이후에 고난을 만나게 된다. 초년에 어느 정도 어려움에 단련된 사람은 쉽게 넘어갈 수도 있는 고난이다. 그런데 평생을 쉽게 풀려온 사람은 작은 고난에도 무너질 수 있다. 운세 흐름을 보면 초년에 고생하더라도 중년 이후에 풀리는 게 더 나을 것인데 에너지가 약해지는 시기에 힘든 지경에 처하지 않는 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밤이 가면 낮이 오고 낮이 지나면 밤이 되는 게 우주를 움직이는 원리이다. 이런 단순한 원리가 사람 살아가는 기본이다. 일부러 눈물 젖은 빵을 먹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지금 눈물 젖은 빵을 먹고 있다면 머지않아 맛있고 달콤한 빵을 먹게 된다는 그런 확신으로 살면 믿음이 현실이 된다.

2023-02-08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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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8일 수요일 [쥐띠] 36년 모르는 사람을 굳이 가까이 할 것은. 48년 가정의 화목이 최고의 행복이다. 60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 72년 남의 단점만 보려하면 원망을 듣는다. 84년 행복이 멀리 있지 않으니 주변을 살펴라. [소띠] 37년 다다익선이니 아직 모을 수 있다. 49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 61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 73년 조직내 리더십은 솔선수범이다. 85년 불평은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나쁜 소문만 난다. [호랑이띠] 38년 과거의 인연이 속을 썩인다. 50년 삶은 계속되고 아직도 꿈꿀 시간은 있다. 62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하니 머뭇거리지 마라. 74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86년 오후에 돼지띠와의 만남으로 걱정거리가 해소. [토끼띠] 39년 로또를 사본다. 51년 십이지十二支 문화의 꽃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생년기준의 띠 담론을 들 수 있다. 63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좋다. 75년 깔끔하게 청소를. 87년 빨간색은 중화권나라에서 행운과 부를 상징. [용띠] 40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는 현실이 울적하다. 52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오니 잘 포착하라. 64년 배우자와 의견조율이 필요. 76년 도와주는 이가 옆에 있어서 든든. 88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 움직여라. [뱀띠] 41년 돈안 쓰려고 근거 없는 칭찬을 남발하지 마라. 53년 참는 자에게 복이 오는 법. 65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77년 의견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 대화가 필요. 89년 재능으로 스타덤에 오르는 행운을 실감. [말띠] 42년 미련은 떨치자. 54년 나이 든다는 것은 한층 성숙 되는 것. 66년 영업장이 장성 방향 즉 남쪽 문이라면 방편을 찾아야 할것. 78년 신명부身命賦에 말이 재향財鄕에 달리니 나감이 맹호와 같다. 90년 소문난 잔치에 간다. [양띠] 43년 출발하려는데 손님이 와서 잠시 지체. 55년 자식 일로 기쁜 소식이 온다. 67년 그물에 갇힌 물고기처럼 답답하지만 오후에는 풀린다. 79년 신분상승을 기대하려면 노력을. 91년 머리맡에 복잡한 물건들을 치우고 시작. [원숭이띠] 44년 호랑이를 잡으려면 어찌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 56년 아랫사람과의 연대로 좋은 결과가 나온다. 68년 고기를 많이 잡으려면 미끼도 준비. 80년 내키지 않은 술자리를 가서 분란 일으키지 말라. 92년 자전거로 운동을 시작. [닭띠] 45년 앓던 이가 빠지듯 해결. 57년 굳은 일을 도맡아하는데 보람도 있다. 69년 돈이 생기지만 혼자 갖는 돈이 아니니 나누어서 갖아야. 81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마음을 흔든다. 93년 이별의 암시가 있으니 연인만남을 미루도록. [개띠] 46년 지나간 일에 연연해하지 마라. 58년 부부간에도 배려와 존중이 필요. 70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82년 조상에게 제사를 올리는 예법과 절차는 소중한 문화이다. 94년 일하기가 싫으니 변명거리만 보인다. [돼지띠] 47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상쾌한 하루. 59년 송사에 엮이기 쉬우니 말조심. 71년 긴급한 돈이 필요한데 김 씨가 도와준다. 83년 수련을 통한 전문적 지식을 흡수하자. 95년 주고받는 것은 나부터 깔끔해야 남도 그리할 것이다.

2023-02-08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