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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권투킥복싱회장배' 개최... 활체육복싱대회 3년 만에 부활

sinse1982, 41년 전통 복싱세계챔피언 킥복싱한국챔피언 등 격투기 챔피언 발굴의 메카 포항권투킥복싱체육관은 오는 2월18일 13시 포항권투킥복싱체육관에서 제15회 협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21일부터 경북 울진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포항시 복싱 대표선수 발굴도 목적에 있다. 포항권투킥복싱협회(회장 김외년) 주최, 포항권투킥복싱연합회(회장 김영포)주관, 포항시민장례식장(대표 이재길), 이재화동충하초(대표 허정순) 등이 후원하며, 코로나19로 2000년2월 이후3년 만에 부활하였다. 제해철 대회 추진위원장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현재 초등부부터 장년층까지 남 여 전 연령대 30명선수가 생체부와 프로복싱부에 참가해 원매치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심근식 프로복싱KABC대한모든복싱평의회 영남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포항시민 생활체육의 일상을 되찾아 가는 시작점이자 활력 넘치는 프로복싱의 부활 등 스포츠 건강도시로 가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3년 동안 대회가 열리지 못해 아쉬움이 컸던 만큼 남녀노소 마음껏 즐기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2-15 15:35:09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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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3년 꿈키움 마을학교 교육공동체 공모

경남 고성군이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마을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2023년 꿈키움 마을학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꿈키움 마을학교는 고성행복교육지구의 사업 가운데 하나로, 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지역교육 인프라다. 2023년 마을교사 양성 교육 심화 과정을 이수한 마을교사 3인 이상의 협의체이면서 마을 교육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관내 기관 또는 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방과 후 돌봄·교육·체험형 프로그램 등 활동 분야를 신청받아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거쳐 3월 초 최종 운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된 마을학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마을 안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지난해에도 주민이 주체가 된 11개의 마을학교가 지역 아이들에게 배움과 돌봄을 제공하며 지역교육 공동체로서 충실히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15 15:34: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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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사천시 연계해 항공산업 상생 방안 모색

경상국립대학교(GNU)와 사천시가 연계해 항공산업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천시의회 김규헌 부의장과 행정관광·건설항공위원회 소속 강명수, 김민규, 박병준 의원은 지난 14일 오후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경상국립대 사천GNU사이언스파크 입주 기업 '드론기술인 협동조합'을 찾아 앞으로 운영·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실기교육장 현장을 답사했다. 김규헌 부의장은 사천시의 항공우주청 유치를 계기로 항공산업 관련 분야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한 모임을 정례화할 것을 제안했고, 강명수 의원은 사천의 항공산업 조성을 위해 사천GNU사이언스파크가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박병준 의원은 사천GNU사이언스파크가 사천 지역 내 항공 분야 창업 기지로 도약하도록 진·출입로 개선, 안내표지판 설치 등 주변 정비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규 의원은 우주항공교육지원 조례를 통해 시민 대상 교육이 활발히 진행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드론기술인 협동조합은 사천GNU사이언스파크 내 약 6000㎡(70×85m)의 부지에 비행 훈련 및 교육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현재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3일 사천시 우주항공과 미래산업팀이 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사천GNU사이언스파크 신용욱 센터장은 "이번 의원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요소를 대학의 교육기능과 창업보육기능에서 도출하게 됐다"며 "항공산업의 예비 창업자 발굴과 기업 지원을 위해 사천지역 맞춤형 창업지원체계를 사천시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5 15:34: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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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년 대비 노인일자리 사업예산 대폭 확대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올해 76억6,100여만원을 투입해 1,751명의 어르신들에게 소득 보전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14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이현재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사업수행기관장 및 일자리 참여어르신 등 7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예산이 2022년 67억4,900만원에서 올해 76억6,100만원으로 크게 확대돼 ▲공익활동형(노노케어, 보육시설봉사 등) ▲사회서비스형(검단산시니어기자단, 시니어승강기안전단 등) ▲시장형(행복나르미, 이음누리재봉 등) 등 총 5가지 유형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현재 시장은 발대식에서 "노인일자리를 통해 '시민이 좋아하는 하남, 명품도시 하남'은 내가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여가생활을 보다 가치 있고 활기차게 만드시길 바란다"며 "더 나은 하남을 위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지도를 부탁드리며, 하남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는 만 65세 이상 인구가 13%를 넘어서며 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하남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 외에도 인터넷사용법 등 스마트시니어교육, 어르신들의 건강모니터링을 위해 스마트밴드를 지급하고 핸드폰 앱과 연동하는 AI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등을 실시한다. 특히 미사 제2노인복지관을 2024년 9월에 준공하고,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에 올해부터 운영비(50명 이하 경로당 기준 월 28만원→38만원)와 난방비(월 32만원) 및 긴급월동난방비(월 20만원/2회)를 추가해 지원을 확대한다.

2023-02-15 15:34: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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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돕기 20주년 기념 희망 스토리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2011년 경북 예천군 소재 용궁초등학교에 재학중이던 김솔비(익명)학생이 난치병을 극복하고 올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시행한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솔비 학생은 지난 2019년 12월 경북교육청이 발간한'난치병 학생 돕기 20주년 기념 희망스토리'「기적이 당신에게」책자의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이 책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현재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의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자 발간되었다. 지금은 한국교원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경기도교육청에서 시행한 중등학교 교사 임용 시험에 최종 합격해 임용을 기다리는 예비 선생님 김솔비! 하지만 지난 2011년 가을, 갑자기 폐의 절반 이상이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난치병이 찾아왔을 때는 스스로 숨을 못 쉬어 마스크형 산소호흡기를 사용해야만 했고 중환자실에서 고통과 고독과 힘겹게 싸워야 했다. 너무 힘들어서 그 어린 나이에 의사 선생님에게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다고 한다. 그러기를 몇 주! 정말 기적처럼 상태가 호전되어 일반 병실로 옮기고, 산소호흡기 없이 숨도 쉬고, 일어나서 앉고, 휠체어를 타고 다니다가 혼자 걸을 수 있을 만큼 게 완쾌되었다. 폐의 기능도 퇴원 직전에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는 40%였으나, 금세 80%, 90%까지, 이제는 100% 돌아왔다. 어린 나이임에도 아버지 혼자 생계를 책임지고,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치료비 걱정을 많이 했던 김솔비 학생은 당시 본인의 치료비가 경북교육청의'난치병 의료비 지원 사업'에서 지원된 것을 몰랐다고 한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2001년부터'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그 공을 인정받아 2006년 4월 7일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1397명에게 의료비 116억 2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그중 129명이 완치되었고 209명은 계속 관리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김솔비 학생의 꿈 실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난치병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내일을 향해 힘껏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3-02-15 15:33:5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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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표산업 '방산' 진해군항제와 연계한다

창원시는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3사업장을 찾아 지역 대표산업인 방위산업의 육성과 수출을 위한 상호 업무협의 및 진해군항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방산의 중심지 창원에서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K-방산 체계 기업의 수출 확산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 및 확장을 위해 마련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체계 기업으로서 지난해 8월 폴란드와 K9 자주포를 공급하는 3조 2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납품을 위해 K9 자주포 생산이 한창이다. 또 창원시 지역 대표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생산하는 명품 K9 자주포, 장갑차, 지휘 차량 등을 이충무공 승전행차 및 K방산 호국퍼레이드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서도 협조를 요청했다.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개최되는 진해군항제는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위산업 콘텐츠를 도입해 벚꽃 중심 축제를 넘어 지역 대표산업인 방위사업의 특성을 살린 벚꽃·방산축제로 열린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공장을 찾은 양희창 방위산업·원자력특보는 최동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공장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를 만나 지난해부터 연이어 터지고 있는 K방산 수출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협조 사항, 방산MRO 사업성과 추진방향 등을 의논하고 전시장과 K9 자주포가 생산되는 현장을 견학했다. 아울러 창원시는 역점 시책으로 '찾아가는 방산기업 현장클리닉'이라는 타이틀 아래 대중소 방산 기업을 월 2회 직접 찾아 현장 애로 사항과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3-02-15 15:33: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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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시정 현안 해결 위해 광폭행보

"역시 재선 국회의원 출신 시장은 다르네요.", "집권여당의 정책위원회 의장 출신 답습니다." 시장 당선 이후 시민들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새해 들어 수석대교 위치 조정 및 광역 교통문제와 K-스타월드 조성사업 등 시급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광폭 행보중이다. 1∼2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이성해 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이원재 제1차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이한준 사장 등 주요 기관을 잇따라 찾으며, 현안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신도시 개발과 관련해 정부가 당초 약속한 자족도시 건설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데다, 지난해 정부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추진한 현안문제 해결 요청이 요식적인 행위로 끝나지 않도록 재점검하고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시장은 국토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신도시 제반문제 해결을 위한 '국토부-하남시-LH간 협의체 구성'이라는 성과를 이끌어 내 주목된다. 이현재 시장은 이달 7일 신도시 현안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대광위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미사·위례·감일신도시 교통문제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는 지난해 8월 11일 이성해 위원장에게 건의했던 신도시 교통현안에 대해 재차 요청함으로써 신속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 시장은 ▲미사·위례·감일지구의 시급한 교통대책 ▲수석대교건설계획 재검토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시점부 변경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현실성 있는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 마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하남유치에 관한 사항도 함께 건의했다. 이 시장은 특히 교통정체가 극심한 선동IC에 접속되는 수석대교에 대해 하남시민들의 절박한 입장을 전하며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수석대교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전향적인 재검토를 요청했다. 이 같은 건의에 이성해 위원장은 입주민들의 교통불편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을 신속히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하며, "교통불편 해소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달 8일에는 세종시에서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K-스타월드 조성사업 지원과 미사·위례 등 4개 신도시 교통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 21일 첫 면담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면담이다. 특히 이번 면담에서 이 시장은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자족도시, 레져?웰빙단지, 국제컨벤션센터, 호텔 조성 등을 약속했지만 이행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공사 또한 7년이 지연돼 많은 불편이 있다"며 "이러한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하남시-LH간 협의체를 구성해 신도시를 종합점검 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 같은 건의에 대해 이 차관은 "신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과 하남시 부시장, LH사업본부장을 중심으로 하는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신도시 현안을 협의하겠다"며 "하남시에서 제기한 제반 문제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또 지난 1월 13일 하남지역 4개 신도시 건설을 직접 추진하고 있는 LH 이한준 사장을 만나 미사·감일·위례·교산 등 4개 신도시 추진상 문제를 지적하고, 특히 수석대교 위치 문제, 지하철 9?3호선과 서울양평고속도로 문제, 교산신도시 자족기능 강화 등 현안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이는 지난해 7월 27일 LH 국토도시개발본부 신경철 상임이사, 신도시계획처 최성진 본부장, 하남사업본부 정경호 본부장을 시장실에서 만나 하남시 현안문제 해결에 LH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한 데 이은 것이다. 이 시장은 신도시 현안 해결과 관련, 대외적인 광폭 행보와 별도로 시 공직자에 대해서도 긴장감을 갖고 적극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13일 국·과장급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간회의'에서 신도시 주요 현안을 일일이 설명하고, 시의 방침과 추진목표를 공유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살고 싶은 하남시 건설을 위해서는 사소한 것부터 1등을 목표로 추진해 '명품 행정'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신도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시 공직자 각자가 긴장감을 갖고 과거의 잘못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개최한 '2023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14개동 20여개의 주요 사항에 대해 2월 15일부터 6회에 걸쳐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설명회를 갖고 점검해나갈 예정이다.

2023-02-15 15:33:0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