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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1회 스타트업 간담회 개최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 이하 '오렌지플래닛')은 오는 27일 전주센터에서 '초기 고객사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2023년 '스타트업 간담회' 1회차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타트업 간담회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가 2020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비 스타트업 및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배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AI 기술 기반 동영상 맥락 분석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에이드'를 서비스하고 있는 '파일러(PYLER)'의 오재호 대표, 크라우드소싱 기반 유튜브 영상편집 플랫폼 '에딧메이트(editmate)'의 운영사 '에딧메이트' 최병익 대표가 멘토로 참석한다. 파일러는 영상 분석 AI를 활용해 브랜드 경험과 성과를 최적화하는 인공지능 마테크(Marketing+Technology) 스타트업으로, 설립 6개월 만에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파일러에서 선보인 AI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에이드는 위험 콘텐츠를 필터링해 광고주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최적의 광고를 싣는 솔루션으로, 국내 여러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 오재호 파일러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 고객 유치·영업 등 B2B 전략'에 대해 사업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에딧메이트는 영상 편집 수요자와 편집자를 연결해 주는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 편집자들을 선발해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역량을 점수화한 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고객 요구에 적합한 편집자를 주선하는 방식이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오렌지플래닛은 올해에도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창업 기회 격차를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라며 "이를 위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현황에 맞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선보이고,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11:34:0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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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학대동물 캠페인 진행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길 잃은 고양이의 고난과 역경을 다룬 어드벤처 장르의 인디 게임 '길 고양이 이야기2' (개발사 삐요 스튜디오, 대표 김명진) 출시를 기념하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학대 동물 보호 기부 캠페인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인디 게임 '길 고양이 이야기2'는 창문으로 들어온 나비를 따라 밖으로 나가게 된 집 고양이 시나몬이 겪는 고난과 역경을 소재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유니티 크리에이터 시상식 'MWU(Made with Unity) 2019'에서 베스트 인디 어워드를 수상한 '길 고양이 이야기'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길 고양이의 시각에서 보는 고단하고도 치열한 삶을 귀여운 작화 속에 잘 녹여내고 있다. 스토브인디는 '길 고양이 이야기2'의 출시에 맞춰 개발사 삐요 스튜디오, 유저와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학대 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저는 3월 21일(화)까지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직접 기부할 수 있다. 스토브인디는 캠페인 참여자 전원에게 희망스튜디오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판 뱃지와 스토브인디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기부를 인증하면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집된 기부금은 동물구조단체 사단법인 위액트와의 연계를 통해 학대 동물 보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삐요 스튜디오 관계자들은 "이번 캠페인으로 수술 치료를 지원하는 유기견 '테오'의 스토리를 담은 퀘스트를 게임 내에 새롭게 추가, 캠페인에 참여한 유저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2023-02-21 11:34: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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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중동시장 정조준…IDE서 첨단 장비 기술 선보여

국내 방산 업계가 유럽에 이어 중동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지난달 한국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전략적 방위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국내 방산업계가 신규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기아와 한화, 현대로템 등 국내를 대표하는 방산 업체들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중동 최대 방산 전시회 '국제방위산업전시회(IDEX)'에서 최신 기술을 공개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적용한 장비를 전면에 내세웠다. '수소ATV(수소동력 경전술차량)'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중동지역을 겨냥한 소형전술차량 '기갑수색차'와 '베어샤시'이다. 수소ATV 콘셉트는 엔진 구동 ATV 콘셉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차량이다. 저소음 기동을 통해 생존성을 높일 수 있고 친환경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미래 전장 환경에서 주도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아 측은 보고 있다. 기갑수색차는 강화 방탄유리와 폭발 압력 완화 시트 등 안전사양을 적용해 탑승자 생존성을 한층 강화하고 우수한 기동성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25마력의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동급 최고 수준 성능을 발휘한다. 베어샤시는 차량의 기본 뼈대를 이루는 프레임과 엔진 등 파워트레인만 장착된 차량용 플랫폼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장갑차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장비로 개발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차량이다. 현대로템은 미군으로부터 호평 받은 다목적 무인차량과 유럽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K2 전차를 앞세워 중동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현지 운용성을 고려해 중동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 지상무기체계 제품군을 선보여 미래 수요에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전시된 다목적 무인차량은 사막색으로 도장한 중동형 모델이다. 사막색 다목적 무인차량이 대중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의 무인화 등 첨단 기술 도입 추세에 대응하고 관련 기술력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방산 등 방산 3사의 기술력으로 중동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방산 3사는 국내 대표 방산 업체로서 한국의 무기체계와 레이다 등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미래 전장에서 적용 가능한 통합 방위 솔루션을 제시할 방침이다. 수출형 다기능레이다, 장거리용 다기능레이다, 다표적 동시교전 다기능레이다,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등 최첨단 레이다 4종을 공개하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고성능 미사일 천무,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50%를 넘는 K9 자주포 등도 선보인다. KAI는 주력 항공기인 FA-50을 비롯해 KF-21, 소형무장헬기(LAH), 상륙공격헬기(MAH), 수송기, 수직 이착륙 무인기 등 미래 항공 전력을 선보인다. UAE와 공동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다목적 수송기 모형도 전시된다.

2023-02-21 11:33: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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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사장 후보 이순호…농협금융 사외이사 사임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 유력 후보로 떠오른 이순호 금융연구원 은행보험연구2실장이 NH농협금융지주 사외이사직에서 사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이 실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NH농협금융 사외이사직을 사임했다. 이 실장은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농협금융의 업무와 재산에 대한 감사 및 이에 부수되는 사항에 대한 의결이나 심의를 맡았다. 또 사회 가치 및 녹색금융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 때문에 NH농협금융의 자회사인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펀드 관련 손해액을 투자자들에게 배상한 뒤 예탁결제원 등을 상대로 구상권 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어 NH농협지주 사외이사인 이순호 실장이 차기 예탁원 사장으로 부임할 경우 이해 상충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원고 신분에서 피고 측 대표가 되는 것이어서 이해충돌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실장은 이같은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NH농협금융 사외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실장은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부터 금융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난해 윤 대통령 대선후보 캠프에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과 함께 경제분야 싱크탱크 역할을 거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비상임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예탁결제원 임원추천위원회는 이 실장과 박철영 예탁원 전무, 도병원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등 3명을 사장 후보자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임추위는 오는 22일 면접 심사 후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 뒤 28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앞서 업계에서는 관료 출신이 사장에 선임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은행 전문가인 이 실장이 차기 사장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금융투자업계 및 정치권을 중심으로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21 11:31:2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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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논두렁 태우기 안돼요"

해남군은 건조한 봄을 맞아 산불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 선제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봄철에는 논·밭두렁 불법소각 및 등산객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시기로, 군은 2월부터 5월까지 산불 조심기간 동안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총력 대응 체계로 돌입했다. 우선 군 산림공원과 직원과 읍·면사무소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을 총동원 산불 예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에게 배분된 산불 신고 단말기를 통해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체계를 구축했고, 주요 등산로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예방 홍보와 조기 발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무인감시카메라 9대,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16대와 기계화시스템, 등짐 펌프 등 장비 점검을 완료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해남소방서 및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민관이 함께해 산불 조심 깃발, 현수막을 설치하고, 소각행위 취약 시간에는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인접지역 불법소각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른 최소 30만원,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공휴일에는 주요 등산로에서 행락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적은 강수량과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돼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며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기에 불법소각 및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고 산불 발생 시 산림공원과 또는 소방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1 11:27:3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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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호 KGC인삼공사 대표, 中 시장 확대 본격 행보

허철호 KGC인삼공사 대표이사가 중국 내 인삼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KGC인삼공사는 허철호 대표가 총 9박 10일 일정으로 길림, 상해, 심천을 방문해 중국 사업에 대한 중장기 전략을 점검하고, 정부기관 및 유력기업들과 전략적 협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3월 허 대표 취임 이후 경영효율화와 사업구조 내실화가 빛을 발하면서 3분기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허 대표는 앞서 KGC인삼공사 중국사업실장을 지내면서 글로벌 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이에 취임 직후 해외사업의 혁신적인 재편을 주문했으며 이번 중국출장 역시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 허 대표는 지난 16일과 17일, 길림성 당부서기이자 길림성장인 한쥔을 비롯하여 연변자치주 위원회의 후자푸 서기 등과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인삼이 식품, 건기식, 의약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질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각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길림성장 한쥔은 4월 중 한국방문 의향을 밝히기도 했다. 허 대표는 홍삼의 보건식품 비안제(신고심사) 품목 지정과 홍삼의 국가표준 채택을 요청했을 뿐 아니라, 외자기업이 중약재 가공을 할 수 있도록 연변주를 국가자유무역구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녹용의 식품원료 지정과 관련한 규제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KGC인삼공사의 녹용제품인 '천녹'의 중국 제품화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등 연변 주정부와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후 길림대학교를 방문해 항암과 코로나에 작용하는 홍삼 효능에 대한 공동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중국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 연구를 실시해 홍삼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대대적인 연구결과 홍보를 통해 홍삼 효능 인식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허 대표는 화륜삼구, 복성그룹, 동관국약, 동아아교 총재(대표이사)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계기로 KGC인삼공사는 이들 기업들과 제품협업 및 신규 유통 진출 등 중국내 인삼시장 확대를 위한 논의를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는 이번 허철호 대표이사의 중국 순방을 시작으로, 중국 현지 고객 맞춤형 제품개발을 확대하고 유력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두지휘하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일 발표한 영업실적 공시에 따르면 KGC인삼공사는 해외 주요국가의 현지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확대로 2022년 해외매출이 2017억원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같은 해 4분기 해외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75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수출은 중국과 미국, 일본과 대만 등 4대법인이 이끌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중국시장은 상해 봉쇄 해제 이후 수요가 증가하여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했다. 미국의 경우엔 온라인과 대형마트 내 홍삼원 매출실적 호조로 30%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대만과 일본은 신제품 출시와 현지 유통망 확장으로 매출이 23% 늘었다.

2023-02-21 11:27: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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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 '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6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에게 독도 수호 의지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소환)해 소문을 내고 사이버독도학교 응원 댓글을 달면 참여가 완료되며, 이후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북교육청이 직접 제작한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말, 독도와 관련된 주요 기념일과 각종 행사 등을 상세히 담은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제작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와 독도 우편번호 부여, 독도 도로명 주소 등을 해당 사건이 일어난 달에 자세히 설명해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으로 독도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벤트 첫날부터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체 제작한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증정해 독도사랑 의식을 더욱 높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개교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는 전국화 사업 등을 통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며, "올해는 사이버독도학교에 외국인 회원가입, 독도교실 영문 콘텐츠 구축을 완료해 독도교육 세계화를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2-21 11:22:27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