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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식약처와 협력...'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출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공식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은 의약품 수출 기업에 규제 정보를 제공하고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국내 기업들이 국가별 복잡한 인허가 절차, 규제 장벽 등을 보다 쉽게 넘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 사례 및 제도 분석,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기회 마련 등을 추진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2년간 200건 이상의 수출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건의하는 등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를 대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표단 파견, 현지 규제기관과의 양자 협의 의제 발굴 , 인허가 제도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며 규제분야 지원 역량을 축적해 왔다. 협회는 이번 수출허가지원 사무국을 통해 기업의 수출 및 허가 관련 애로사항을 상시 점검하고 기업 개별 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제도적 이슈는 규제당국 간 협력 의제로 상향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취약한 정보 접근성과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규제장벽을 함께 허물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식약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하게 됐다"며 "사무국은 기업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의 해결사로서, 허가사례와 규제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가이드로서, 식약처와 규제당국을 잇는 민간 외교사절로서, 다양하게 활약하면서 수출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처장은 "식약처는 이처럼 단순히 '규제하는 기관'에 머물지 않고 기업 노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규제기관이 해야 할 규제 서비스를 지속적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협회는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해 왔다"며 "본 사업은 기업 수출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인 해외 허가 규제 장벽 해소를 일선에서 지원함으로써 의약품 수출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2-01 11:45:0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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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주류 선물세트 매출 20% 올라... 재미와 의미 다 잡았다

이마트가 굿즈를 담은 와인과 소망을 새겨주는 위스키 등 스토리가 있는 차별화 주류 선물세트로 설 대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35일간 진행한 주류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지난해 설 같은 기간 대비 2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신장세다. 이번 실적 호조는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와인그랩'을 통한 단독 상품들이 견인했다. 대표 상품인 '1865 카카오 골프백 기획 세트'는 국민 와인으로 불리는 1865 와인에 '라이언', '춘식이' 캐릭터가 그려진 골프백 케이스를 결합해 인기를 끌었다. 합리적인 가격에 귀여운 굿즈까지 챙길 수 있어 전체 와인 선물세트 중 매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위스키 부문에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출시된 에디션 상품이 주목받았다. 이마트는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물량을 대폭 확보해 판매 중이며, 와인그랩 전용 상품인 '글렌알라키 13년 말의 해 에디션' 매출은 전년 대비 54% 급증했다. 단순 구매를 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주효했다.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는 '조니워커 블루' 구매 시 병에 이름이나 메시지를 새겨주는 무료 각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백민 주류 바이어는 "이마트만의 바잉 파워로 기획한 특별한 상품과 색다른 쇼핑 경험이 매출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2-01 11:44:01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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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탑재체 개발 박찬흠 교수, 우주항공청 표창..."우주의학 적극 연구"

한림대학교 의료원은 최근 우주항공청에서 한림대학교 박찬흠 미세생리시스템연구소장(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차세대중형위성 3호' 개발 기여자 유공 분야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박찬흠 교수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에 탑재된 '바이오캐비넷'을 개발하는 등 인공위성 탑재체를 연구해 왔다. 바이오캐비넷은 무게 55㎏, 크기 790×590×249㎜로 바이오 3D 프린터와 줄기세포 분화 배양기를 포함한 첨단 바이오 연구 탑재체다. 우주 공간에서 생체 조직을 신속히 제작하고 줄기세포 분화를 확인하는 '우주 의료 기술'을 실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우주 환경에서 자동으로 인간의 인공 심장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실제로 지난해 11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 지구에서는 질환 발생 시 즉시 치료가 가능하지만 우주에서는 신속한 진료와 치료제를 찾기 어렵고 지구 귀환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이러한 한계점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박찬흠 교수는 "뜻깊은 국가 연구에 참여해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우주 환경에서의 연구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연구팀과의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주 의생명공학 분야 연구에 매진해 미래 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2-01 11:43:5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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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만원짜리도 통했다" CJ온스타일, 스위스 초호화 여행 주문 3배 폭주

CJ온스타일이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초고가 스위스 9일 여행 상품 주문 건수가 일반 스위스 여행 상품 대비 약 3배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인당 최대 170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큰손' 고객들의 주문이 몰렸다. 회사 측은 경험의 가치가 확실하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험사치' 소비 트렌드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해당 패키지는 전 일정 비즈니스석 탑승, 5성급 호텔 숙박, 파인 다이닝 등 럭셔리 구성에 충실했다. 여기에 알프스 4대 명봉 투어와 파노라마 열차 1등석 탑승, 공항 픽업 서비스 등 차별화된 혜택을 더했으며 신세계백화점 VIP 실적 인정 혜택까지 제공해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CJ온스타일은 XR(확장현실) 등 고도화된 영상 기술로 몰입감을 높이고, TV와 모바일 라이브를 연계한 채널 다각화 전략이 구매 전환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CJ온스타일이 고관여·고가 상품 소비가 집중되는 플랫폼임을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호응에 힘입어 2월 설 명절 시즌에 맞춰 비아신세계 초고가 여행 상품 방송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 김효수 리빙서비스사업부장은 "차별화된 상품 소싱력과 콘텐츠 역량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높이는 프리미엄 여행 큐레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2-01 11:43:27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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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생리대 1+1·토스페이 할인 행사... "최대 63% 싸게 산다"

이마트24가 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생리대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이달 28일까지 생리대 상품을 대상으로 '1+1' 혜택과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필수 생활용품인 생리대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생리대 1+1 혜택뿐만 아니라 결제 수단에 따른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로 결제 시 20% 추가 할인을 제공해 체감 가격을 대폭 낮췄다.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이마트24 앱 내 '오늘픽업' 서비스를 통해 행사 대상 생리대 10종을 구매할 경우 전용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이를 적용하면 상품에 따라 정상가 대비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매장에서 생리대 상품을 5천 원 이상 구매하고 앱 통합바코드를 스캔하면 스탬프가 적립되며, 적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매장 전용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마트24 이정훈 라이프&컬쳐팀 파트너는 "생활 필수품인 생리대는 가격 민감도가 높은 상품인 만큼 1+1 행사와 결제 할인, 앱 프로모션을 결합한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생필품 할인 행사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2-01 11:42:55 손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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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건동 현장소통마당 개최…주민 생활환경 개선 논의

경주시는 성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9일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재필·최영기 경주시의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성건동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가 진행됐으며, 이후 주민 의견을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성건동에서는 주거 밀집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주민들은 노후 주택과 골목길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보행 환경이 열악하고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골목길 포장 정비와 가로등 확충, 보행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도로 전반에 대한 정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도 주요 건의사항으로 나왔다. 주민들은 주거지역 내 소규모 주차 공간 확보와 함께 불법주정차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일부 주민들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성건동은 도심 주거지역으로 생활환경의 작은 불편이 주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곳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부터 차근차근 만들어 가는 것이 현장소통마당의 취지라며 관련 부서와 함께 현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1 11:21:2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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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교통사고 5년 새 43% 감소…안전지표 뚜렷한 개선

경주 지역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감소하며 교통안전 정책의 성과가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2026년 경주시 교통안전시행계획에 따르면 경주 지역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21년 1천259건에서 2025년 717건으로 줄어 5년 새 43% 이상 감소했다.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38명에서 25명으로 줄어 34.2% 감소했다. 부상자 역시 2021년 1천909명에서 2025년 963명으로 감소해 절반 수준까지 낮아지면서 전반적인 교통안전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도로 환경 개선과 교통질서 확립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의 결과로 분석된다. 경주시는 신호기와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비롯해 차선과 노면 표시 개선, 생활권 이면도로 정비, 스마트 횡단보도와 감응신호 구축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시·군도와 생활도로를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집중 보강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사고 유형별로는 차대차 사고가 492건으로 전체의 68.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차대사람 사고도 199건으로 27.8%를 차지해 적지 않은 비중을 보였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 조성과 함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정비, 횡단보도 개선, 야간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병행하며 교통약자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의 경우 최근 3년 연속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보호구역 정비와 교통안전 교육 정책의 효과가 통계로 확인되고 있다.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과 교통법규 위반 지도,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2019-2021년 평균 대비 50%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올해만 100억원이 넘는 교통안전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다만 교통사고 감소세 속에서도 구조적인 과제는 남아 있다. 지난해 경주 지역의 65세 이상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 25명 가운데 11명으로 44%를 차지했다. 특히 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령자 사고는 시설 개선을 넘어 보행 동선과 생활권 환경 전반을 고려한 세밀한 접근이 요구된다. 경주시는 노인 보호구역 정비 확대와 보행 환경 개선,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을 통해 이를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교통사고 감소는 시민들의 협조와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교통안전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고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령자와 보행자가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1 11:21:07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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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설맞이 '설확행' 프로모션 경품 할인 혜택 풍성

NS홈쇼핑이 2월 한 달간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명품 경품 이벤트와 참여형 게임, 할인 쿠폰과 적립금 혜택을 결합한 프로모션 '설확행'을 진행한다.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설확행' 프로모션에서는 NS홈쇼핑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경품 이벤트가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앱 푸시 수신에 동의한 뒤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명에게 '루이비통 네오 락킷 PM'을 증정한다. 응모는 ID당 하루 1회 가능하며,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해피콜을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형 혜택으로는 '윷놀이 이벤트'가 마련됐다. 푸시 수신에 동의한 고객은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ID당 하루 1회 윷 던지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결과에 따라 적립금과 할인 쿠폰이 100% 즉시 지급된다. 최대 1만원 적립금과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 전용 할인 및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5%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고객은 하루 1회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방송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3000원의 즉시 지급 적립금이 제공되며 적립금은 지급 당일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고객이 쇼핑 과정에서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설확행'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이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기분 좋은 쇼핑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2-01 11:18:1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