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영천의 대표 관광지 '한의마을'... 모바일 미션게임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15일부터 한의마을에서 야외 방탈출 형식의 미션게임인 '한의마을의 비밀편지'를 진행하고 있다. '한의마을의 비밀편지'는 한의마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체험형 콘텐츠로, 영천의 대표 관광지인 한의마을을 주제로 제작된 웹툰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한의마을을 관람하며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 게임이다. 참여 방법은 한의마을 내 카페에서 5천원에 판매되는 미션 키트를 구입한 후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한의마을의 비밀편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진행하면 된다. '한의마을의 비밀편지'는 정식 오픈 전인 지난 4월 8일 진행된 62명의 사전 체험단평가에서 재미와 독창성 부분에서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푸는 방식과 방탈출 요소를 도입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병태 이사장은 "한의마을에서 진행되는 야외 미션 게임인 '한의마을의 비밀편지'는 ICT를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로, 공단의 4대 미션 중 하나인 스마트 공단 구현의 일환이다"라며, "영천의 대표 관광지인 한의마을에서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의마을의 비밀편지'는 한의마을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2023-04-17 15:17:42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경산시, 수중 생태계 회복을 위한 '유해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 개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4월 15일 남매지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를 200여 명의 낚시동호인 및 경산시민들과 함께 개최했다.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는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블루길과 배스 등 유해 외래어종 퇴치하여 토종 어종을 보호하고, 생태계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한편, 블루길과 배스를 비롯한 유해 외래어종은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의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치어, 새우류를 비롯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어 환경부는 생태계 유해 어종으로 지정해 관리해오고 있다. 대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번 대회가 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통해 유해 외래어종을 잡아 내가 사는 경산지역의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하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봄의 추억도 낚는 '일석이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병철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자연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또한 유해 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토종 어종 보호와 건강한 수중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2023-04-17 15:17:0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해양진흥공사, 올해 1분기 MSI 시황보고서 요약본 발간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4일 주요 선종별 해운 시황에 대한 전망을 담은 '2023년 1분기 MSI 시황보고서 요약본'을 발간했다. 공사는 영국의 해운시황분석 전문기관인 MSI(Maritime Strategies International)와 2019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동사가 발간하는 주요 선종별(컨테이너선, 건화물선, 유조선) 분기 시황보고서를 국문으로 요약하여 해운업계에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건화물선 시황은 글로벌 경기 침체 지속에 따라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또 예상보다 빠른 체선 완화에 따라 선대 운영효율성이 향상되어 시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유조선의 경우에는 올해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 및 미국의 원유 수출 확대로 인해 시황이 강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러시아 석유 금수에 따른 항해 거리 증가도 시황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컨테이너선의 경우, 올해 상반기까지 수요 부진이 이어진 후 하반기에 계절적 회복이 소폭 예상되나, 연중 신조 인도가 대거 이어지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운임은 올해 전반적으로 약세가 이어질 것이나 낙폭은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4년 경 저점을 기록한 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23년 1분기 MSI 시황보고서 요약본은 공사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한국해양진흥공사' 채널로 확인 및 공유할 수 있다.

2023-04-17 15:16: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춘해보건대,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선정

춘해보건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2023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17일 밝혔다. '2023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장애대학생 보조기기 지원 영역에 선정됨으로써 총 교부금 15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장애대학생 보조기기 국고지원을 받아 지체장애학생을 위한 전동 휠체어, 수동 휠체어,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음성독서기,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소보로 탭 비즈니스 등을 구비할 계획이다. 정영순 학생처장은 "지난해에 이어 우리 대학이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전동휠체어 포함 5종의 장애보조기기를 국고 지원받아 향후 장애학생들에게 대여함으로써 장애학생의 학습권 확보와 이동권 보장, 장애학생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사업 선정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선희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2023년도에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을 비롯하여 고교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지원 사업, 장애학생 도우미 지원사업, 장애인식개선특강 프로그램, 장애체험교육 프로그램, CH 수어교육 프로그램, 장애학생 도우미 교육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장애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해소와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이해 증진 및 장애인식개선을 통한 장애학생지원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작년 3월에 신설되었으며, '2022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선정, '2022년 고교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지원 사업' 에 선정되어 장애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진학 희망 학과에 대한 이해, 폭넓은 대학진학의 기회와 더불어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2023-04-17 15:16: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문화재단, 제20회 창원아시아미술제 개최

창원문화재단과 창원아시아미술제진흥회가 주최하는 '제20회 창원아시아미술제'가 오는 5월 17일부터 29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6전시실에서 '네버랜드 & 우리다'움''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원용지야외미술제로 1996년 시작한 제20회 창원아시아미술제는 본 전시 '네버랜드'에 중국 3명, 대만과 일본 1명씩과 한국작가 6명, 특별전우리다'움'은 부산, 경남의 청년작가 12명으로 등 모두 23명의 국내외 청년작가들이 각각의 주제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 번 전시회 동안 창원청년작가 작업실투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 미술 작품들로 상상력과 시각적 표현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네버랜드는 작품은 현실을 탐구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인간성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게끔 다가온다. 또한,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창조적인 자유로움과 문화적 선구성을 추구하는 공간이다. 특별전 우리다'움'은 사회 속에서 청년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개개인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표현하며, 우리만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표로 청년작가들과의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되길 희망한다. 아시아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3-04-17 15:16: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테크노파크, 소부장 산·학·연 역량강화 기술교류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13, 14일 이틀간 '2023년 소부장 산·학·연 역량강화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였다. 경남TP가 주최하고,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남 소부장특화단지의 자생력 강화 및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남 소부장 산업 중심인 앵커기업(DN솔루션즈, 화천기계)과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에서는 총 사업비 472억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특화단지 추진단 운영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보고 ▲주요전방산업(원전, 항공 등)의 현황 및 기술공유 세미나 ▲경남 소부장기업 특허 및 지식재산보호관련 지원사업 안내 ▲총괄과제 협력모델기반 초정밀 공작기계 및 핵심요소 기술개발사업 운영위원회 등이 진행되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의 '소형모듈전용 소재부품기술개발 현황'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기 엔진분야 금속소재 국산화' ▲한국야금의 '항공과 방산 가공물 특성 및 가공 개선 사례' 발표를 통해 경남 소부장특화단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튿날 진행된 협력모델기반 정밀기계 운영위원회에서는 소부장 기술개발사업에 참여중인 DN솔루션즈, 화천기계, 칸에스티엔, 대신금속 등 4개 기업의 각 세부과제별 중점 추진과제 및 애로사항 공유와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운영위원의 자문이 진행되었다. 경상남도 박민영 미래산업과장은 "경남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소부장 기술 육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주요 기관 및 기업 간의 애로사항 공유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면 하고, 경남도 역시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경남 소부장특화단지를 기반으로 중앙정부와 민선8기 경남도정이 추구하는 원전, 수소, 항공, 방위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경남 산업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15:10: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통합위, '미디어특위' 출범…'뉴스포털' 사회적 책임 강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통합과 미디어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뉴스포털을 비롯해 개인 유튜버 등 신생 미디어의 책임성 문제 등을 다룬다. 미디어특위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3개월 동안 국민통합의 순기능을 위한 미디어 환경을 모색하고 이를 실현·개선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오는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통합위는 지난 5주간 '특위준비 태스크포스(TF)'를 운영 ▲뉴스 유통의 지배적 위치를 점한 뉴스포털(인터넷뉴스서비스 사업자)의 사회적 책임 ▲법적으로 언론 분류 밖에 있는 신생 미디어의 책임성 문제 등을 특위의 선결 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들이 뉴스 유통을 주도하고 있는 현실과 대형 뉴스포털 중심의 뉴스 유통 환경은 무한 트래픽 경쟁을 유발해 허위·미확인정보 등이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돼 저널리즘 환경 악화와 우리 사회의 민주적 의사결정 장애 및 구성원의 인권침해 등 유·무형의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보고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파되는 뉴스 형태의 허위조작정보로 발생하는 인권침해, 재산손실 등에 대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피해구제 방안을 강구한다. 또, 뉴스포털과 언론매체의 건강한 관계 정립이 미디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선결해야 할 중요 과제로 보고 뉴스포털의 기사배열, 광고배분, 제휴심사 등에 적용되는 각종 알고리즘은 더욱 투명해지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생 미디어와 관련해 개인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스, OTT(인터넷을 통해 방송,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저널리즘에 대한 대책도 모색할 계획이다. 최명길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뉴스포털이 누구나 쉽게 뉴스를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 위상이 높아졌다면, 그에 상응한 책임도 짊어져야 뉴스 유통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한길 통합위원장은 "언론도 입법‧사법‧행정과 함께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4개의 기둥 중 하나라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기본 인식"이라며 "특위가 우리 사회의 통합과 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해 미디어의 순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발굴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4-17 15:06:27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