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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개선 위해 내달 중 버스전용차로 설치

서울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개선을 위해 내달 중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교통 운영 개선 대책'을 신속히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시는 개화~김포공항 구간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설치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통상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설치는 최소 4~5개월 이상 소요되지만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절차를 동시에 진행, 1개월 내외로 줄여 5월 말 전용차로를 개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시는 해당 구간에 고속도로 나들목, 지하차도, 교차로 등이 다수 위치해 버스전용차로라 하더라도 일반 차량의 진출입이 불가피한 점을 고려해 차로 조정,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의 작업을 추가로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경기도, 김포시와 버스 증차 협의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 김포시 시내버스 70번 노선의 증회(8회) 요청을 즉시 수용했다. 이로 인해 지난 24일부터 출근시간대 서울시 김포공항역으로 진입하는 버스의 배차간격이 종전 15분에서 5분으로 줄었다고 시는 강조했다. 또 시는 3000번 노선의 전세버스 증회(6회) 요청도 받아들였다. 내달 1일부터 신촌역으로 진입하는 김포시민들은 걸포북변역(3000A, 2회), 사우역(3000B, 2회), 풍무역(3000C, 2회)에서 추가 투입되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시는 김포시에서 건의한 올림픽대로 방향 우회전 차로 확장 외에 추가적으로 김포대로에서 개화동로로 진입하는 구간의 서울 방면 차로를 2차선에서 3차선으로 넓히기로 했다. 시는 교통소통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교차로를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해 현장 교통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4-26 16:28: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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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어 기아도 1분기 최대 실적…주가 탄력붙나

현대차와 기아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했다. 양사 모두 고급 차종 중심의 판매가 실적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현대차그룹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 힘입어 국내 증시의 부진한 흐름 속에 자동차 주는 순항하고 있다. 증권사에서는 자동차주의 실적호조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올리는 등 향후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25%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는 이날 장중 20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에도 실적 발표 이후 4.74%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기아는 1.04% 내린 8만57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가 소시에테제네랄(SG)발 하한가 여파로 약세를 보이는 증시에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올해 1분기 실적이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와 기타 부품의 수급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생산과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전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4.7% 37조7787억원, 영업이익이 86.3% 증가한 3조59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기준 역대 사상 최대치며 시장 전망치(영업익 3조원)를 웃도는 수준이다. 2009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상장사 분기 영업이익 1위를 달성했다. 기아는 26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3조6907억원, 영업이익은 2조874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9.1%, 78.9% 증가한 수준이다. 이러한 호실적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증권사들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렸고, IBK투자증권은 26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도 목표가를 25만원에서 28만원으로 변경했고, 교보증권은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높였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며 "여전히 재고수준이 낮아서 생산 증가를 통한 판매 확대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미 전기차 관련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도 플릿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일정 부분 대응이 가능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대차의 주주환원 정책도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향상된 실적과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토요타·혼다 등 일본 업체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 10배 밸류에이션으로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2024년 주당순이익(EPS) 기준으로 시가총액 100조 원 도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4-26 16:28:2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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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21개교, 정시도 '학폭 이력' 반영...2025년 대입전형 발표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학 진학에 나설 2025학년도 대입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수시 모집에서는 학생부,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위주라는 선발 기조는 유지됐지만 전반적으로 수시모집 인원이 증가한 모습이다. '정순신 전 검사 자녀의 학교폭력(학폭)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학폭 조치 사항 정시 반영 여부가 주목됐지만 서울대 등 21개교만 정시 반영을 선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6일 '고등교육법' 제34조의5제4항에 근거해 196개의 전국회원대학이 제출한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취합해 공표했다. 전체 모집인원은 34만934명으로 2024학년도보다 3362명 감소했다. 수시와 정시 모집비율도 전년도와 비교해 소폭 변동된다. 전체 모집인원 중 수시모집 비중은 79.6%인 27만1481명으로, 최근 5년간 수시모집 선발비율 중 가장 높다. 정시모집 인원은 6만9453명(20.4%)이다. 전반적으로는 전체 모집인원 감소로 인해 지난해보다 수시모집에서는 551명, 정시 모집에서는 2811명이 줄었다. 2025학년도 대입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학교폭력 기록 반영이다. '학폭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2025학년도부터 147개교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대입전형에 자율적으로 반영한다. 다만 2025학년도까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반영하되, 2026학년도부터는 수시를 넘어 정시 전형에서도 학폭 조치사항을 필수 반영하도록 한다. 반영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이 112개교 ▲학생부교과전형 27개교 ▲수능위주전형 21개교 ▲논술전형 9개교 ▲실기·실적전형(체육특기자 제외) 25개교, 체육특기자전형 88개교 순으로 많다. 논란이 됐던 학폭 조치사항의 정시 반영은 서울대를 포함한 21개교에만 적용됐다. 문이과 유불리 구조에 따라 수능 선택과목 필수 반영을 폐지하는 대학도 증가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도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문과생들이 지원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서강대, 성균관대 등 일부 대학에서는 2024학년도부터 이미 계열에 따른 선택과목 제한을 완화한 바 있다. 이에 2025학년도에는 17개교가 추가로 수능의 '미적분·기하(수학 영역)', '과탐(탐구 영역)' 필수 반영을 폐지하면서 수험생들의 선택권이 확대됐다.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위주 전형이 272명 증가하고, 정시 모집 수능위주 전형에서 701명이 감소했다. 하지만 비수도권 대학들은 모집시기별(수시, 정시) 모집인원이 전반적으로 모두 감소한 모습 선발 비율의 격차를 보였다. 사회통합전형(기회균형, 지역균형)은 의무선발에 따라 대체적으로 모집인원이 증가했다. 기회균형선발 모집인원은 전체 3만7424명으로 전년 대비 총 990명이 증가했으며,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도 215명 늘었다. 다만 수도권에서는 교과성적을 활용해 학교장 추천을 받는 지역균형선발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518명의 모집인원이 감소한 모습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4-26 16:18: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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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1분기 적자 1.1조…수주형 사업 확대 성과도

LG디스플레이가 1분기에도 적지않은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내실을 다지며 손실폭을 줄이는데는 성공, 하반기 반등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매출 4조4111억원에 영업손실 1조98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31.84% 감소, 영업이익은 383억원대에서 큰 폭으로 적자 전환했다. 전기와 비교해도 매출 39.59% 하락, 영업손실 규모가 2000억원 가량 늘었다. LG디스플레이는 전방 산업에서 강도 높은 재고 조정이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했다.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쳐 제품 출하도 줄었다. LCD TV 사업을 축소하면서 피해는 더 깊어졌다고 봤다. 그러면서도 LG디스플레이는 손익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축소된 데 의미를 부여했다. 선제적으로 재고를 줄이고 대형 사업 운영을 합리화, 원가 혁신 등 비용 감축을 한 결과다. 제품 판매 비중도 TV용 패널이 19%, IT용 패널이 38%,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이 32%, 차량용 패널이 11%를 기록했다. IT용 패널 비중이 높아지긴 했지만, TV용 패널(-6%)과 모바일용 패널(-2%) 비중을 줄이고 미래 먹거리인 차량용 패널 비중을 4% 포인트나 확대하며 믹스를 개선했다. LG디스플레이는 수주형 사업 매출 비중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올 들어 40%대 초반, 2~3년 내에 7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 올해 양산 준비 중인 고부가가치 모바일 제품 출하도 확대하는 한편 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주와 매출 성장으로 세계 1등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포부다. 중형 OLED 부문에서도 내년 양산 및 공급 체계를 차질없이 준비 중이다. 반대로 수급형 사업은 고부가가치에 초점을 맞췄다. 대형 OLED는 휘도와 소비 전력 등 근본 경쟁력을 강화한 라인업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TV 시장 입지를 지속 강화키로 했다. 투명 OLED와 게이밍 OLED 등 시장 창출형 사업 추진도 가속화한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CFO(최고재무책임자)는 "상반기를 저점으로 하반기부터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고건전성 회복에 따른 패널 구매 수요 증가 및 모바일 제품 출하 증가 등 수주형 사업 성과 확대로 하반기 중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며"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으나, 사업구조 고도화를 가속화하고 고강도 비용 감축 활동을 계획대로 지속 추진해 실적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4-26 16:17: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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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1Q 매출 전년比 10% 증가…고부가가치 부품 확대

LG이노텍이 위기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 LG이노텍은 1분기 매출 4조3759억원에 영업이익 1453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비수기 속에서도 외연적인 성장은 지속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10.7%나 증가했다. 다만 수익성을 지키지는 못했다. 영업이익이 60.4% 줄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이 33.2%, 영업이익이 14.5% 축소됐다. LG이노텍은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글로벌 경기침체, IT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모듈 공급 비중 증가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통신 모듈 등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용 부품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광학솔루션이 3조5447억원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보다 15%나 성장했다. 고성능 카메라 모듈 공급 비중 증가가 주효했다. 전장부품사업도 전년 동기보다 22%나 많은 3817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반도체 수급 차질이 일부 이어지고 있지만, BMS와 통신모듈이 판매가 늘어나면서다. 고객관리와 공급망관리 역량 강화 등으로 수익성도 개선 중이다. 기판소재사업이 부진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20% 줄어든 3302억원에 머물렀다. IT 수요 부진에 따른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다. 반도체 기판 중심 수요가 줄고 재고 조정까지 이어졌다.

2023-04-26 16:16:4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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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2023년 K-MOOC 개별강좌 3강좌 선정

동서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운영사업' 공모에서 개별강좌 3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선정된 개별강좌는 ▲한국예술과 디자인 입문(윤지영 교수, 장주영 교수) ▲일상생활 속 경영이야기(공희숙 교수) ▲수학 초보자를 위한 눈으로 보는 수학(이민아 교수) 총 3강좌다. 공모 전 동서대학교 원격교육센터는 K-MOOC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좌개발계획 컨설팅을 진행했고, 그 결과 총 3강좌 모두 공모에 선정됐다. '한국예술과 디자인 입문' 강좌는 한국인의 미의식, 신명, 해학, 자연의 미 등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동서양과 한중일, 동아시아 조형예술의 비교, 다양한 작품 사례와 시각적 자료를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현장 견학(또는 Cyber견학)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일상생활 속 경영이야기' 강좌는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활동과 합리적 의사결정 설계, 기업과 경영자의 모습, 변화하는 기업과 환경 그리고 국제 경영 전략을 일상생활 속 신문과 방송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마지막으로 '수학 초보자를 위한 눈으로 보는 수학' 강좌는 기초수학 능력이 부족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영역별 기초 수학 문제를 해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숫자의 등장, 공식의 배경, 수학 용어의 역사를 학습해 수학적 사고력과 접근법, 수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선정된 신규 강좌는 올 9월부터 케이무크 플랫폼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한편 동서대학교는 2018년 K-MOOC 개별강좌 선정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 '실전 타이포그래피(김경원 교수)', '사랑에 대하여: 과학으로 배우는 성과 젠더(박혜영 교수)' 2강좌가 진행되고 있다다.

2023-04-26 16:13: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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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깨끗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LED전자게시대 설치 운영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첨단산업 IT도시답게 디지털 선진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존 현수막 게시대의 대안으로 친환경적인 LED전자게시대를 관내 광평오거리 및 옥계지하차도 네거리 2개소에 각각 설치해 증가하는 행정홍보 수요를 반영하고 도로변 불법 현수막 근절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전자게시대는 LED전광판을 활용하는 일종의 전자 현수막으로,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 게첩을 방지해 도시미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천 현수막 게시대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자게시대의 이점은 이뿐만이 아니라, 천 현수막과 달리 광고 대기시간이 짧고, 야간 시인성이 좋아 광고 효과에서도 비교우위를 가지며, 폐기물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처리비용 효과도 제공한다. LED전자게시대는 BTO(build-transfer-operate) 수익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화면크기 12㎡, 구조물 높이 8.24m, 18만픽셀로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는 전자적 현수막을 표출 할 수 있는 게시대이며, 이는 기존의 현수막 게시대의 탈 부착 비용, 폐기비용, 강풍 시 찢어짐 등의 단점을 보완한 친환경적인 광고매체이다. LED전자게시대는 매일 06:00~23:00동안 운영되며, 광고비율은 공익광고 20%, 상업광고 80%, 1가구당 25구좌, 송출방식은 9초 이상의 정지화면이 송출되며, 4월 30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북재난안전체험관 유치 등 시정홍보 및 공익광고가 100% 송출된다. 홍경화 도시재생과장은 "이번에 설치된 전자게시대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의 광고기회 확대와 시민에게는 시정홍보 및 공익광고 등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 제공이 기대되며, 거리의 무분별한 불법현수막 감소로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23-04-26 16:12:54 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