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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부경본부, 봄철 졸음운전 예방 합동 캠페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봄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진영휴게소(순천)에서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한국도로공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김해국토관리사무소, 경찰청, 김해시,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최근 5년간 전체 교통 사망사고 원인의 70%는 졸음운전으로, 특히 봄철 사고가 겨울철보다 16%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7개 기관은 휴게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키트(졸음방지 패치, 껌, 사탕, 리플릿)를 배포하고, EX주유소에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얼음 생수, 왕눈이 반사지를 배포했다. 또 입체·변환 이미지가 포함된 안전 아트월을 설치,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명확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매월 4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전방 주시 태만, 졸음운전, 과속 등 교통사고 주요 원인과 관련된 테마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7개 기관은 앞으로 교통안전 협의체를 구축해 교통안전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남열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2시간 이상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될 경우, 그리고 졸음이 오는 경우에는 반드시 휴게소, 졸음쉼터에서 10분 이상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시성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16:4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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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 관광 선도할 스타기업 5개사 공모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부산 관광을 선도할 '2023 부산관광 스타기업'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관광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부산 지역의 유망 관광 기업을 선정해 부산 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2021년부터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선정해 공동 마케팅 제공 및 네트워킹 지원 등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5개 기업에는 부산시장 명의로 스타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또 1차년도에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 2차년도에 1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스케일업 패키지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화 지원금뿐만 아니라 투자자 교류 행사, 기업 금융 교육 등 체계적인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올해는 기업별 1:1 성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을 제공, 부산 관광 기업들의 자생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한편 2022년에는 부산관광 스타기업으로 ▲여행 짐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짐캐리' ▲중소형 숙박업소에 콘텐츠를 더하여 브랜드화하는 '지냄' ▲'부산언니'등 SNS 특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코스웬콘텐츠' ▲여행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위더스콘텐츠' ▲기업 출장 및 MICE 초청 관리하는 종합 여행사 '씨앤' 등 5곳이 선정된 바 있다. 2023 부산관광 스타기업 신청 자격은 ▲부산시 내 본사가 있는 관광 사업 또는 관광 분야 융복합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 ▲사업자 등록증 개업일로부터 업력 만 3년 이상인 기업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 3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스타기업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미래 발전 모델을 발굴해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16:41:0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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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제주도의회, 日 오염수 방류 규탄 공동 성명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지난 10일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를 방문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공동 대응을 다짐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공동 성명서 발표는 부산시의회가 지난 2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IAEA 국제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일본의 일방적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데 이어, 관련 시도의회와 공동 대응을 위한 후속 조치다. 부산시의회와 제주도의회는 공동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시와 해양관광도시 제주도는 해양자원을 활용한 산업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확실한 안전장치 없이 오염수가 방류된다면 부산시와 제주도의 경제 전반에 큰 위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이러한 위기의식을 고려하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을 위해 해양 방사능 조사를 확대하고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 절차에 대해 일본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는 등 국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제주도의회는 ▲정부의 방사능 검사를 위한 해양 모니터링 체계 구축 강화 및 모니터링 결과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 마련 ▲정부의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검사 강화 및 방사능 검출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 마련 등을 요구했다. 또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부산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에게 막대한 혼란과 피해를 주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가짜뉴스'의 확산을 지양하고 ▲수산물 소비 위축에 따른 어업인 등에게 피해 지원을 위한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분야 피해 대책 특별법'(가칭)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안재원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은 공동 성명 발표 후 "이번 공동 성명은 일본의 일방적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를 위한 결의안 채택 이후 관련 시도의회와 공동 대응을 위한 첫 번째 사례로서, 앞으로도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1 16:40:5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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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 찾은 한화진 환경장관 "4대강 보, 반도체 등 산업 육성·발전 직결"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한강 4대강 보를 방문해 보를 산업적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 장관은 직전 취임 1주년 기념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전 정부의 4대강 보 해체 결정에 대해 과학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지난 10일 경기도 여주시 여주보와 인근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방문해 보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한강 유역에는 소양감댐, 충주댐, 횡성댐 등 다목적 댐 3곳과 여주보, 이포보, 강천보 등 3개 다기능 보를 비롯해 18개 수자원 시설댐과 보가 있다. 한강 보 3곳은 2009년 11월 ~2012년 10월까지 건설, 준공된지 10년이 넘었다. 저수량은 가뭄 시에도 3400만톤 수준으로, 여주보 등 한강 3개 보가 하천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해 보 인근 35개 취수장과 양수장에서는 연간 약 3억톤의 물을 취수한다. 여주보 상류 300m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취수장이 있고, 매일 11만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한다. 한 장관은 여주보를 둘러본 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보는 최근 가뭄과 관련해 유용한 국가 자산이고 인프라다"며 "여주보는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에 용수를 공급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중요성을 인지하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펴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4대강 보 활용에서 공업용수는 산업 육성 발전과 직결된다"면서 "현재 16개 보에서 공급할 수 있는 물이 6억3000만톤 정도인데 수위를 관리하면 더 많이 공급할 수도 있다"고 보 활용을 재차 강조했다. 한 장관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언급하면서 "2024년부터 하루 27만톤의 용수가 추가로 필요하다"며 "한강 여주보 구간에서 농업용수, 공업용수가 필요로 한 곳에 추가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에는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이라는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4대강 보를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취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김형수 SK하이닉스 안전·보건·환경담당 부사장 "반도체 생산 위해 양질의 용수 확보 필요한데, 여주보를 통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다"며 "여주보 설치 전엔 물의 양에 변동성이 있었지만 최근엔 사업에 어려움이 없다"고 전했다. 한 장관은 이날 취재진에게 "올해 연말까지 4대강 보 활용방안을 포함한 한강과 낙동강, 금강 유역 가뭄대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환경부는 앞서 호남지역 가뭄대책을 발표하며 영산강·섬진강에 위치한 승촌보와 죽산보를 '물그릇'처럼 쓰겠다면서 권역별 수요에 맞춰 4대강 보를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장관은 "댐과 보, 하굿둑을 연계해 홍수와 가뭄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라며 "영산강·섬진강 가뭄대책에 승촌보와 죽산보 활용을 넣은 것처럼 연말까지 나머지 한강, 낙동강, 금강 유역도 가뭄 대책을 만들고 보 활용 방안에 포함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한 장관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취임 이후 보를 보 답게 활용하겠다. 과학적으로 활용하겠다. 주민 동의 없는 보 해체는 하지않겠다고 말씀드렸다"면서 "(전 정부에서)보 해체 결정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보면, 과학 기술에 기반한 결정이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5-11 16:22:1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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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개인 매도세에 하락...2491.00 마감

코스피가 전장보다 소폭 하락 마감하면서 2500선 탈환에 실패했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51(-0.22%) 내린 2491.00에 마침표를 찍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833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23억 원, 기관이 832억 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38%), 기아(0.11%), NAVEr(0.48%) 등이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0.62%), LG에너지솔루션(-2.30%), LG화학(-2.54%), 현대차(-0.9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1.05%), 건설업(1.04%) 금융업(0.71%), 통신업(0.44%) 등이 강세를 보였지만, 의료정밀(-2.74%), 음식료업(-0.88%), 전기전자(-0.83%), 제조업(-0.43%) 등은 내렸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5.20(0.63%)포인트 낮은 824.54를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0억 원, 569억 원을 순매도했다. 반대로 기관은 1328억 원을 순매수했다. 이날도 에코프로비엠(-4.10%), 에코프로(-6.78%) 등 에코프로 형제주가 약세를 보였다. 그 외 시총 상위권에서는 엘앤에프(-4.11%), HLB(-1.52%), 셀트리온제약(-1.09%), 펄어비스(-3.22%) 등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다만 셀트리온헬스케어(0.55%), 에스엠(1.99%)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도 융(-4.49%), 일반전기전자(-3.19%), 정보기기(-2.49%), 운송(-1.86%), 기타제조(-1.80%) 등 전반적으로 내림세였지만, 소프트웨어(1.69%), 기계장비(1.36%), 컴퓨터서비스(1.15%), 방송서비스(1.11%) 등은 상승세를 탔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11 16:21: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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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가 참 고급스럽네!"…사조대림 '프리미엄 참치 컬렉션'

사조대림이 신제품 '프리미엄 참치 컬렉션'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조대림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참치 컬렉션'은 ▲황다랑어 ▲마라 ▲트러플 ▲알바코 등 총 네 가지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급 참치 선물 세트다. 맛별로 2캔씩 총 8캔으로 구성했다. 네 가지 맛 모두 조리 없이 그대로 먹기도 좋지만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특별 재료로 활용하기도 좋다. 국내 최초로 '투명 안심따개'가 적용되어 어린 아이도 손쉽게 열 수 있으며, 동시에 제품 내용물을 육안으로 먼저 확인이 가능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급 어종을 사용해 맛과 품질을 한층 더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참치 통조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다랑어'가 아닌 고급 어종 '황다랑어'와 '날개다랑어'의 통살을 그대로 사용해 담백한 맛과 더욱 풍성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간단한 안주부터 카나페, 샌드위치, 파스타 등 식탁을 다채롭게 만드는 높은 활용도로 집들이 선물로 제격이다. 사조대림은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시 제품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조리법을 담은 레시피북을 2천 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이번 신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5-11 16:20: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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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1Q 영업손실 262억원···4분기 연속 적자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석유화학 시황 침체 속에 롯데케미칼이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적자폭은 줄었다. 11일 롯데케미칼은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4조 9323억원, 영업손실 262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11일 지난 1분기 영업손실 2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9323억원으로 9.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267억원으로 94.4% 늘었다. 기초소재사업은 매출액 2조 7,920억 원, 영업이익 285억 원을 기록했다. 원료가 안정화및 중국 양회 후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제품 시황이 개선되며 흑자 전환한 모습이다. 첨단소재사업은 매출액 1조 495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제품가 하락으로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원재료 가격 및 해상운임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개선됐다. 롯데케미칼타이탄은 매출액 5749억 원, 영업손실 736억 원을 기록했다. 신증설 물량 및 글로별 경기 영향 있었으나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소폭 개선됐다. LC USA는 매출액 1278억 원, 영업손실 279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케미칼 측은 "에탄 가격이 안정화되며 스프레드가 개선되었으나 한파 영향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은 2분기 실적에 대해 "글로벌 경기 변동성 영향 지속이 예상되지만, 성수기 진입으로 점진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롯데케미칼은 배터리소재의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수소에너지사업의 국내외 협력네트워크 확대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라며 "기존 사업 역시 글로벌 시황 변동성에 대비한 대응력을 높이고,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수익성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 16:17:03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