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3일 화요일 [쥐띠] 36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0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72년 초행길의 산행은 조심해야. 84년 산책을 하며 주변도 둘러보자. [소띠] 37년 사돈 앞에서 며느리 불평보다는. 49년 배우자에게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61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73년 고집 피우지 말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 85년 이성을 만나 모아 둔 비상금이 바닥이 난다. [호랑이띠] 38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50년 금전거래는 차라리 주는 것이 좋다. 62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74년 꿈을 버리지 마라. 86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토끼띠] 39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51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63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 75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고맙다. 87년 출근시간에 부지런히 움직여야. [용띠] 40년 우물을 찾았는데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하다. 52년 관청이나 큰 단체에서 수주가 들어온다. 64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피해를 본다. 76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88년 상대의 손실로 인해 나도 손실이니 도와라. [뱀띠] 41년 근면 검소한 생활 태도가 필요. 5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65년 종신토록 양보해도 백 보를 넘지 않는다고 했다. 77년 실현 가능성 없는 이상론에 빠지지 말자. 89년 모든 것을 혼자서 맡으니 피곤. [말띠] 42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54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66년 아이디어로 이름을 얻는다. 78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상대를 비난하지 마라. 90년 뒤늦은 도박으로 점입가경(漸入佳境). [양띠] 43년 편하고 한가로우니 일을 찾아보자. 55년 재물 앞에서 감정절제를 잘해야 한다. 67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79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만 안다고 했다. 91년 부모님의 지갑도 생각해 줘라. [원숭이띠] 44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할 것. 56년 오늘부터는 기술을 배우는데 노력해보자. 68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80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2년 일없이 허망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 [닭띠] 45년 능력에 부치는 일은 맞지를 말도록. 57년 타인의 이성에게 유혹됨을 벗어나야 할 터. 6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81년 영업으로 종일 꾸준한 이득이 온다. 93년 경쟁자가 있지만 성실한 노력이 승부수. [개띠] 4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58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70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82년 달리기만 하면 앞밖에 보지 못한다. 94년 지인에게 손익을 너무 따지다 손실. [돼지띠] 47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59년 운세에 맞춰 재물을 신중하게 써야 할 것. 71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83년 친구의 위로가 필요한 날. 95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2023-06-13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현대삼호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따라 안전문화 캠페인 진행

HD현대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외국인 근로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존 임직원과의 화합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섰다. 현대삼호중공업은 6월 한 달을 '외국인의 달'로 정하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9일 베트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으며, 16일에는 우즈베키스탄의 날, 23일은 네팔의 날, 30일은 태국의 날로 지정했다. 해당 날짜에는 각국의 대중음료가 전 직원에게 제공되고 있다. 사내 매체를 통해서는 각 나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회사에서 근무하는 해당 국가의 근로자와 각국의 문화 등을 알리고, 해당 직종에 맞는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사내방송 시간에는 외국인 근로자 인터뷰를 편성해 회사 생활 중 문화적 차이로 겪는 어려움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방영하는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7월과 8월에는 '한국의 날'을 운영해 대한민국 전통음식인 식혜와 약과를 나눔으로써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의 문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타지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향수를 달래고, 소통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 사내 협력사 소속 외국인 근로자는 2612명이다. 주요 4개국 외국인 근로자 수는 ▲베트남 634명 ▲우즈벡 529명 ▲네팔 448명 ▲태국 221명 등이다.

2023-06-12 21:24: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고용차관 "반칙·특권 배제해 노동시장 공정성 회복"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이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파괴적 행동, 물리적 충돌 등에 의존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구습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차관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11차 ILO총회 본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반칙과 특권을 배제해 노동시장 내 공정성을 회복하고자 한다"며 우리나라 정책을 소개했다. 그는 "노동시장 내의 사회정의 실현과 노동 개혁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노사 모두가 영향력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며 "건설노조가 폭력, 위협, 강요 등 불법적 수단을 사용해 취약한 근로자들의 고용 기회를 침해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정부는 임금체불 등 불법·부조리 관행을 끊는 데 힘쓰고 있다고도 했다. 권 차관은 한국 정부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조 회계의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며 "임금체불과 직장 내 괴롭힘 등 사업주의 불법, 부당한 관행에 대해서도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불공정한 채용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채용법의 입법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권 차관은 한국이 최근 "노동시장 내 격차 해소를 위해 조선업 등 업종 내에서 원·하청 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상생임금위원회를 구성해 일한 만큼 정당하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임금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도 했다. 우리나라가 근로시간제도 개편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연설에 포함됐다. 근로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겠다는 설명이다. 또 "정부의 감독과 처벌이 아닌, 노사가 스스로 안전의 주체가 되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고, 적극 이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급속한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청년의 일 경험 기회 확대'와 '디지털 중심의 직업훈련 강화' '취업알선 확대' 등을 사례로 제시했다. 이날 권 차관에 앞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ILO총회 본회의 연설에 나섰다. 양 위원장은 "ILO 구성원 모두가 함께 달성해야 할 과제인 '사회정의 실현'에 한국 정부는 역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과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은 본회의에 앞서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류 사무총장은 "사용자의 불법과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노조에만 공격을 가하고 있다"며 "노조에 대한 폭압적 진압으로 노사관계가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2023-06-12 19:27:59 김연세 기자
부고 - 6월12일

▲천기진씨 별세, 천수길(한국농구발전연구소 소장)·천호길·천숙경·천윤경씨 부친상 =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 02-2002-8444 ▲오송순씨 별세, 하정호씨 부인상, 하진욱(경찰)·하진선(SK 매니저)·하진경(교사)·하진숙(사업)·하진아(공무원)씨 모친상, 노영후(금융감독원 부국장)·윤용우(중앙대학교 교수)·한상구(스플렁크 코리아 이사)·주현재(대한전기협회 팀장)씨 장모상 = 12일, 정원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61-754-4444 ▲곽성현씨 별세, 김철호씨 부인상, 강찬호(중앙일보 논설위원)·강윤희(교사)씨 모친상, 임미정(숙명여대 약대 교수)씨 시모상, 김계환(산업연구원 근무)씨 장모상 = 11일 오후 1시21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4일 오전 11시, 장지 용인 로뎀파크 수목장. 02-2258-5940 ▲양의석씨 별세, 양정진(TJB 대전방송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 12일, 대전 중구 대사동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VIP실. 발인 14일 오전 7시 40분. 042-280-8181 ▲정용석씨 별세, 이병주(전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부본부장)씨 장모상=12일,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31-219-6975 ▲최용례씨 별세, 채길례·채인숙·채숙자·채후석(전 이리중 교장)·채경숙씨 모친상, 채영민(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팀장)·채수웅(디지털데일리 편집국장)·채수현(DL건설 도시정비사업1팀 부장)씨 조모상 = 12일 오전 2시40분, 익산 모현장례문화원 2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063-853-9889 ▲강종순씨 별세, 김혁(한국정경신문 사장·전 청와대 행정관)씨 모친상 = 12일 오전 6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63-250-1444 ▲김덕기씨 별세, 김정훈(휴온스글로벌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빙조모상, 고우리씨 조모상 = 1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5호실, 발인 13일 오후 1시 2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58-5957

2023-06-12 18:04:4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유스바이오글로벌, '2023 BIO USA컨퍼런스' 참석 성료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이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안전성평가연구소(KIT)의 지원을 받아 IR발표, 투자자문 및 파트너링 등 미국대 행사에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 펼쳤다. 유승호 대표는 지난 5일부터 4일간 진행한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3 BIO USA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또한, 2023 RESI 컨퍼런스(웨스틴 코플리 플레이스_보스턴)에도 참석하여 포스터 발표 및 IR 발표기업에 선정되어 많은 득표수를 획득하고, 우수한 피드백을 받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주최한 코리아 이노베이션 나잇(KOREA INNOVATION NIGHT_CIC 캠브리지, KHIDI USA)에서도 발표기업으로 선정되어 허혈성 혈관질환 타깃 FIRST IN CLASS 줄기세포치료제 기술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유승호 대표이사는 올해 바이오 USA에서 여러 파트너링과 포럼 등에 참석하며 전세계 미디어로부터 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가 가장 유망한 첨단재생의료기술임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였다고 하며, 상품화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공유하였다. 한편 유승호 대표이사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직접 한국관을 찾은 미국 바이오협회 부사장인 낸시 트래비스는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미국시장진출을 돕겠다고 약속하며, 국내 여러 협회 및 단체들과의 교두보 역할을 요청하여 앞으로 더욱 양국간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이번 방미기간 중 워싱턴D.C.에서도 코트라 및 현지 지자체 등의 지원을 받아 미국정부 산하기관,학교 및 현지 기업 등과 다양한 파트너링 및 네트워킹을 진행하였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출현지화 프로그램에도 최종 선정되어 미국FDA인허가 및 시장진출 계획이 가시화되었음을 전하였다. 또한, JLAB에서 진행된 어린이병원 행사에도 참석하여 의료취약계층 대상 보편적 의료기술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겠다는 미션을 다시금 공고히 하는 등 국제 보건의료사업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며, 글로벌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6-12 17:34:3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삼성선물, 홍콩 특수주문 4종 론칭 기념, 항셍·닛케이 수수료 이벤트 실시

삼성선물은 홍콩 거래소와 일본 거래소 해외선물 상품에 대해 무료 거래 및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투자자들이 보다 부담없이 해당 주문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무료 및 수수료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삼성선물은 설명했다. 이번 제공되는 홍콩거래소 주문 유형은 시장가, STOP, STOP LIMIT, OCO 주문 유형이며, 타사에서 일부 주문이 제공되기도 하나, 삼성선물은 한꺼번에 4가지를 모두 지원한다. 또한 우리나라 해외선물 투자자들의 90% 이상이 CME품목을 거래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홍콩거래소뿐만 아니라 CME 상품도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근 버블 붕괴후 3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관심을 끌고 있는 일본 닛케이지수 관련해서 일본거래소 상품에도 무료수수료와 수수료 할인을 제공한다. 미니 항셍 같은 홍콩 거래소 미니 지수 품목은 총 30계약 무료, 항셍이나 항셍테크 같은 일반 지수는 총 10계약 무료로 거래할 수 있고, 무료 거래 수량이 소진되면 편도 25HKD(홍콩달러)로 연말까지 거래할 수 있다. 일본 거래소 품목도 미니 닛케이 등 미니 지수는 총 30계약, 니케이나 토픽스 같은 일반 지수는 총 10계약 무료로 거래 가능하고, 이후에는 편도 250엔으로 연말까지 거래할 수 있다. CME 수수료 할인의 경우, 마이크로 지수 및 통화는 편도 0.6달러, 마이크로 원자재는 편도 0.8달러, 일반/미니 품목들은 편도 2.5달러로 연말까지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주민번호 기준 2023년 6월 12일 이후 신규 고객이거나, 해당일 기준 1년 해외선물 미거래 고객이며 생애 최초 고객일 경우, 계좌개설시 삼성선물 피규어와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첫 거래시 신세계 상품권 2만원을 제공한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12 17:27:29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국내 방산기술의 우수성 홍보

방위산업청은 '2023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며 한화, LIG넥스원, KAI 등 8개 체계기업과 134개의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올해는 육군교육사와 대전시가 주관하여 매년 개최 중인 첨단국방산업전과 통합 개최되어 수요자인 군과 산·학·연 등 민간 간의 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우리 군이 나아갈 미래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사업청은 각 군 국산화 개발 대상품 및 방산기업 제품 전시를 통해 국내 방산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요군·체계업체 등 수요자와 개발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품국산화 발전세미나, 주요 방위력개선사업 설명회,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회 등으로 심도 있는 부품국산화 전략토의, 내실 있는 기술·정보교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절충교역 설명회, K-방산 수출상담회 등 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기술력 있는 기업들의 해외 수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망 방산기업·방산진출 희망기업(10개사 선정)의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방위산업 혁신기업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하여 벤처캐피탈 투자자(4~5개사)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2전시관 내에 별도공간에서 개최될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방산기업들이 미래 K-방산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채용하는 등 구인-구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이 방산 수출의 주역으로 비상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방산관련 기술·정책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방산업체의 판로개척,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였다.

2023-06-12 17:25:5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