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기장군,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 포럼 개최

기장군은 오는 7일 아난티 힐튼부산 호텔에서 대통령 공약사항인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열고 관련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우홍균 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 박상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이남국 부경대학교 기획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기장군 장안읍 일원에 조성 중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의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대학, 정부연구소, 병원 등 6개 기관이 다자간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협약기관은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방안 모색 및 정보 공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성 및 상호 교류 ▲방사선 산업 및 연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 각 기관별 전문가 주제발표를 통해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와 산학연 연계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의 장을 형성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조성은 기장군의 미래 먹거리 사업이자, 기장군의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제언을 듣고, 지자체와 관련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17:16:37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외대, 신입생 대상 심리 및 진로 컨설팅 지원

부산외국어대학교 진로취업팀과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 2023학년도 1학기 동안 진행한 'SSDA 검사를 활용한 내 안의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심리검사와 미술심리치료 기법을 통하여 학생들의 심리상태 파악과 자아 효능감을 먼저 높이고, 이후 ▲진로 설정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 ▲집중 상담의 순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어학부 1학년 학생은 "지금까지는 항상 나의 부족한 점만 찾아 고쳐보려고 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나의 대표적인 강점을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자기 이해나 진로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취업팀 주영인 팀장은 "이번 강점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자기 효능감이 함께 향상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 진로취업팀과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에도 '세상의 무대에서 나의 꿈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영역별 세부 진단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목표를 설정하는 진로캠프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23-07-05 17:14: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남문화재단, 사업성과 담은 첫 연차보고서 발간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재단 설립 후 첫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2022 하남문화재단 연차보고서'는 재단 소개를 비롯해 2022년 재단이 운영한 사업 및 성과, 재무현황 등을 수록했다. 이번 연차보고서 제작은 하남시민과 지역 예술단체, 유관기관들을 대상으로 재단의 사업성과를 널리 알려 신뢰받는 문화예술기관으로 발돋음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축제 ▲문화복지 ▲박물관 전시 ▲역사문화교육 ▲학술 등 75개 사업의 세부 성과가 수록되어있다. 특히 지난해 7만여 명의 시민과 100개의 예술단체가 공연ㆍ전시ㆍ교육 등 문화재단 행사에 참여하면서 하남시 지역문화 활성화를 꾀했다. 장소영 대표이사는 "재단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문화로 행복한 삶'을 위해 2023년에도 정진 할 것"이라 말하며,"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차보고서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정기적인 발간을 통해 재단 사업성과를 축적해 나갈 것"이라며 "곧이어 새로 창간하는 문화매거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 하남문화재단 연차보고서는 하남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05 17:13:5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수원시,공직자 대상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활성화·공정무역 교육

수원시가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활성화 교육'과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했다.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활성화를 주제로 강연한 배성기 브릿지협동조합 이사장은 ▲사회적경제·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필요성과 방법 ▲공공기관 우선구매 우수사례 등을 설명했다. 배성기 이사장은 "선진국의 필수조건 가운데 하나인 사회자본 축적량이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167개국 중 142위"라며 "북유럽의 사회적 경제 규모가 전체 경제 규모의 7~15%지만 한국의 사회적 경제 규모는 1~2%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와 공공기관 운영예산은 사회적 관계를 낳는 과정"이라며 "예산과 자본이 어떤 종류의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가며, 이것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새누리기획사회적협동조합의 공공 광고물 제작 ▲자바르떼 사회적 협동조합의 공연 기획 ▲도우누리 사회적 협동조합의 가사간병지원서비스 등 지자체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사례를 소개했다. 공정무역 교육 강사로 나선 김선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이사는 공정무역의 의미와 필요성, 공정무역 마을운동, 국내외 공정무역 도시 우수 사례 등을 설명했다. 김선화 이사는 "공정무역마을운동은 지방자치단체와 공정무역단체, 학교, 지역 상점,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소비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운동"이라며 "지방정부, 소매점, 지역공동체, 미디어, 공정무역 위원회가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공정무역마을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쿱생협의 필리핀 공정무역 사례 ▲두레생협의 포토보이스를 활용한 해외연수 사례 ▲베트남 공정무역조직 사례 등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교육 후 '공평한 거래, 정직한 소비'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공정무역 실천을 선언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서비스, 공공 구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직자이자 소비자로서 착한소비, 윤리적 소비인 공정무역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17:13:4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