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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섬진강천문대, 슈퍼 블루문 공개관측회 개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31일에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슈퍼 블루문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퍼 블루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인 근지점을 지나며 뜨는 '슈퍼문'과 한 달에 두 번째로 뜨는 '블루문'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슈퍼 블루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불과 35만 7344km까지 근접해 올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다. 이는 5년 만에 재연된 현상으로 다음 슈퍼 블루문은 14년 후인 2037년 1월에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를 기념하는 슈퍼 블루문 공개 관측회는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는 슈퍼 블루문 관측 프로그램과 달에 관한 특별 강연, 보름달 포토존, 천체투영실과 4D융합상영관의 천문영상 관람, 핸드폰 달 사진 촬영, 브로마이드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과학문화체험을 제공하고 특이 천문현상 관측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 행사는 우천 등 날씨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정보와 안내는 곡성섬진강천문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에 관한 문의는 곡성섬진강천문대로 하면 된다.

2023-08-28 16:34: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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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과 '시정 주요 정책' 힘 모아

오산시(시장 이권재)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이 오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시는 28일 '교섭단체 정책드라이브'(이하 간담회) 일환으로 오산을 방문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을 맞이하고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정호 대표의원(광명1)을 비롯해 이은주 기획수석(구리2), 오준환 정책위원장(고양9), 김영기 정무수석(의왕1), 이애형 수석대변인(수원10), 이혜원 소통협력수석(양평2), 오창준 청년부대표(광주3) 등 신임 대표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이 시장은 "인구 30만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오산시에는 할 일이 많다"며 "국민의힘 차원에서 오산시 현안에 전폭적으로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정호 대표의원은 "오산 청사진에 오랜 시간, 어려운 시절에도 오산을 떠나지 않고 오산만을 바라본 이권재 시장님의 철학이 오롯이 담겨있다고 느껴진다"며 "경기도지사님을 만나 오산의 주요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서랑저수지 둘레길 조성 ▲물향기수목원 활용 축제 오산시-경기도 공동개최 ▲장지~남사(국지도 82호선), 대덕~남사(국지도 23호선), 발산~수면(지방도 310호선) 연결도로 확장공사 조기착공 ▲아래뜰공원(수청동)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에 대한 지원 및 협조를 건의했다.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이 시장은 2.1km 산책로 구간 데크로드 설치 구상을 발표하면서 사업비 100억 원 도비 지원을 위한 협조를 부탁했다. 이 시장은"오산에는 변변한 수변 데크로드 하나 없다"며 "서랑저수지에 데크로드가 설치되면 인접한 오산 독산성 둘레길과 연계한 경기도를 상징하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물향기수목원 활용한 축제 관련 전기공사, 고정형 야간조명 설치를 비롯한 축제 운영을 위한 사업비 38억 원 도비 지원 협조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보령에만 머드가 있고, 함평에만 나비가 있는게 아니지만 보령과 함평은 자신들의 자원이 대한민국을 대표성을 띠도록 만들었다"며 "물향기수목원은 아침고요수목원, 화담숲에 버금가는 우수한 경기도 특화자원이다. 물향기수목원의 특장점을 살리는 주야간 축제를 동시 추진해 경기도를 상징하는 대표성 있는 행사로 만들고 싶다"고 피력했다. 물향기수목원 인근 아래뜰공원 물놀이장과 관련해 이 시장은 "우리 시는 물놀이장 이용률이 매우 높다"며 "아래뜰공원은 국철 1호선 오산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 남사면, 화성 정남면, 안성 대덕·양성면 연결도로 관련한 교통망 확충도 언급하며 "수십 년 사이 차량 이동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왕복 2차로 상태로 존치되고 있어 심각한 교통난이 유발된다"며 조속한 확장공사 착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3-08-28 16:34: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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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관광목포」홍보

목포시가 몽골의 수도 '붉은 영웅의 땅'울란바토르에서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목포, 미식관광도시 목포'를 널리 알리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지난 25~27일 울란바토르의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2023 한국주간」행사에 참가해 몽골 국민과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목포의 관광 자원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한국주간은 주 몽골 대한민국대사관과 울란바토르시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서 양국의 문화·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문화·관광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매년 관광 성수기에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몽골 국악공연, 한국국기원 태권도시범, K-POP 콘서트 등이 펼쳐진 한편 몽골 소재 한국 공공기관과 한국기업 등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는데 목포시는 대한민국 기초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관광홍보 특별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몽골에서의 K-콘텐츠에 대한 높은 인기와 열망을 고려해 목포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를 소개하는 미디어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실사 홍보사 진으로 제작한 포토스팟을 활용 목포의 매력을 알렸으며, 특히 올해 목포시를 방문한 몽골인을 비롯한 외래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해 1인당 최대 5~6만원까지 지급하는 파격 인센티브까지 적극 홍보했다. 또 방문자에게는 다양한 홍보물과 기념품, 젊은층이 선호하는 한국 편의점 과자류를 제공해 인기를 독차지하여 현장 홍보 열기를 더했다. 아울러 김 관련 식품에 대한 몽골 국민의 높은 관심을 공략하기 위해 김스넥, 김부각 등 간식류 시식코너를 운영하고, 김자반, 곱창김, 파래김, 김밥김, 조미김, 김가루 등 김 상품을 비치해 수출 촉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바다와 섬에 대한 동경이 크고, K-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몽골 국민에게 해양관광도시이자 영화와 드라마 인기 촬영지인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K-푸드로서의 높은 인기를 확인한 김의 수출 확대를 위해서도 김 가공업체들의 몽골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앞으로도 해외 어디든 글로벌 관광마케팅에 더욱 집중해서 외국 관광객으로부터도 사랑받는 관광도시 목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8 16:33:5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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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유감, 피해 최소화 철저 대비” 지시

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어업인을 비롯한 수산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명군수는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열린소통회의를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오염수 방류가 현실화되면서 전국적인 수산물 소비 감소와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군 자체적인 대응방안을 신속히 추진해 어업인을 비롯한 수산업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달라"며"삼면이 바다인 해남군은 어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오염수 방류로 인해 직간접적 피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이를 따라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곧바로 예산을 투입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는 한편 전 부서가 협업해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는 등 지자체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남군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의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대응방안을 면밀히 수립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 및 모니터링을 대폭 확대해 오고 있다. 수산물 안전성 검사는 당초 11종 42건에서 11종 100건으로 확대했으며,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 13대를 구입해 각 읍면에 배부, 상시 검사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주기적으로 방사능 등 유해물질을 검사·관리받는 해역에 대해'수산물 안심마을'지정을 추진, 관내 양식·마을어업, 육상해수양식업 335개소 중 182개소가 신청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단속도 관계기관을 월 1회에서 2회로 강화하고, 수시 단속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수산물 소비 급감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심 수산물에 대한 판촉과 홍보활동도 확대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갖는 한편 피해 보전금 지급과 소비부진 수산물의 정부수매도 건의하기로 했다. 명군수는"단순 수산물 생산이나 판매 부진 뿐 아니라 유통과 산업, 관광 등 전 분야에 대한 여파가 예상된다"며"부서간 협업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8 16:33:3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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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의회에 정책제안 및 지역현안 건의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광명1)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와 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 힘은 지난 28일 이천시청 다올실에서 민생정책 발굴과 현안 공동 대응을 위한 정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희 시장과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오준환 정책위원장(고양9), 김영기 정무수석(의왕1), 이은주 기획수석(구리2), 이애형 수석대변인(수원10) 등 도의원 7명과 시청 관계 공무원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정책사업으로 ▲CCTV 시스템 인프라 통합 구축을 통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경기도 조사료 생산단지 육성 ▲경기도 펫스타 시군 순회 진행 ▲분만의료비 지원 ▲전통시장, 골목상가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수소버스 구매비용 지원을 제안했다. 또한, ▲이천시 예술인회관 건립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 ▲증포동체육공원 조성 ▲부발 효양근린공원 조성 ▲장호원 백족문화공원 조성 ▲대포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지역현안도 함께 건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도의회에서 이천시의 정책제안과 현안을 듣기 위해 찾아주시어 매우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라며, "우리 시가 설명해 드린 각 정책의 의미를 깊게 살펴주시고 꼭 도정에 반영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이번 정책회의를 통해 이천시의 지역특성과 현안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천시에서 제안한 내용을 검토하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이 이천시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8-28 16:32:5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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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e-스쿨’, 초등학생 선수까지 확대…“학습 결손 해소”

다음달 4일부터 '학생선수 이(e)-스쿨(school)' 운영 대상이 현재 중·고등학교 학생선수에서 초등학교 학생선수까지 확대된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내달 '학생선수 e-스쿨' 운영 대상을 이 같이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학생선수 e-스쿨'은 2015·2016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중·고등학교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대회출전이나 훈련으로 인한 수업결손 보충과 최저학력보장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2020년 3138개교, 2021년 3260개교에 이어 지난해 운동부가 설치된 중·고교 3356곳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상 확대로 운동부가 있는 초등학교 1576곳의 2만2000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학생선수에게는 '정규학기 과정'과 '런-업(Run-up) 과정' 등 두 가지 학습지원이 제공된다. '정규학기 과정'은 대회 및 훈련 참가로 인한 수업결손을 보충하기 위해 1·2학기 중에 운영된다. '런-업 과정'은 최저학력 기준 미도달 교과의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이수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겨울방학 중 운영된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학습더하기' 메뉴를 통해 학습 진단과 수준별 개별 맞춤형 학습도 진행할 수도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그동안에는 초등학교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학교별 자체 보충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학생선수 이-스쿨'을 통해 체계적인 온라인 학습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학생선수의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교과 콘텐츠를 확대하고, 진로·인성·정서 역량 함양을 위한 온라인 지도(튜터링)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선수의 학습지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과 학생선수 e-스쿨 간 학적 정보를 연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서 학생선수 e-스쿨의 학습 이수 결과를 확인할 방침이다. 학생선수 e-스쿨 초등과정 이용을 위해서는 학교운동부 운영학교에서 9월 29일까지 학생선수 e-스쿨 누리집을 통해 운영 신청을 해야 한다. 교사가 해당 누리집 내 '교무실' 메뉴에서 결손 수업 교과를 배정하면 학생이 해당 누리집 내 보충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선수가 미래의 체육인재 분야 인재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단계에서의 학습지원뿐만 아니라 인성, 기초소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교육부는 학생선수의 진로 특성을 반영하여 기초학습 향상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학생선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8-28 16:27: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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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만난 추경호 "한국 경기회복 강화될 것"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스탠더드앤푸어스(S&P) 협의단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우리나라의 수출과 민간소비 등 경기가 점차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연례협의 차 한국을 찾은 S&P 협의단과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반도체 중심의 수출 회복, 양호한 고용 흐름 등을 바탕으로 한 견조한 소비에 힘입어 (경기) 회복세가 점차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둔화하는 등 그 어느 선진국보다 모범적으로 물가를 관리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미국의 통화긴축 등 대외 불안요인에 대해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공조·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주요 금융·외환 시장 지표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도 진단했다. 또 "한국의 거시·금융·재정 관리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 중인 강력한 재정건전성 강화 노력이 내일(29일) 발표되는 2024년도 예산안에 적극 반영돼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재정 기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S&P 협의단이 한국의 정책 대응방향에 '적극 지지' 입장을 표했다고 전했다. 협의단은 추 부총리 면담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기재부를 비롯해 외교부, 금융위,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연례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2023-08-28 16:27:31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