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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복지부 '2024년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공모 선정

과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인건비 및 사업비 7,5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2024년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등이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및 영아 발달 상담, 양육교육 등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신청자 중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는 건강 평가를 통해 기본 방문 및 지속 방문군으로 분류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본방문 대상자의 경우 출산 후 8주 이내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등 건강 상태와 신생아의 성장 발달 상태를 살피고 모유 수유, 아기 달래기, 재우기 등의 육아 정보를 제공한다. 또 우울감 등으로 집중관리가 필요한 임산부는 임신 20주차부터 아기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지속 방문 대상자로 관리된다. 이 경우 25회 이상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과천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나 출산가정은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보건소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구은희 과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각 가정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와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엄마와 아이 모두 건강한 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산부 등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8 16:40: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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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가 8월 2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공공 및 민간 영역의 헬스케어 시스템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추진방향을 구축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맞는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공 및 민간 영역의 헬스케어 정책과 서비스 그리고 헬스케어 관련 정책 및 미국, 일본, 프랑스 등의 해외사례를 분석하여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국미순 대표의원은"수원시가 노인인구 및 노년 부양비 증가에 따른 사회적인 관심을 기반으로 이에 발맞추어가는 수원시 의회가 되기 위하여 집행부와 건전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예산에 있어서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며 원격지원의료와 관련되어서도 적극적인 탐색과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연구회는 국미순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재선·유재광·정영모·오혜숙·이재형·최원용·최정헌 등 총 8명 의원이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2023-08-28 16:39: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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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시동…與野 각각 연찬회·워크숍 통해 전략 수립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8일 동시에 각각 연찬회와 워크숍을 갖고 다음달로 다가온 정기국회 입법 과제 구체화와 내년 22대 총선 전략을 논의했다. 국민의힘은 1박2일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당 소속 국회의원, 국무위원, 당직자가 참여하는 연찬회를 열었다. 민주당도 이틀 일정으로 강원 원주 오크밸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민의힘은 윤재옥 원내대표의 개회사를 기작으로 김기현 당대표의 모두발언, 박대출 정책위의장의 정책보고, 이철규 당 사무총장의 당무보고,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의 원내보고로 연찬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김병준 한국경제인연합회 고문이 '국민통합',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가 '소통',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기현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 위해선 ▲당의 안정과 화합 ▲엄격한 도덕기준 확립 ▲새 인물의 적극적 등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대표는 "우리 당이 전국 선거를 주도하려 한다면 무엇보다도 좋은 인물이 앞에 나서도록 하고, 그런 분들이 새 바람을 일으키고 개혁을 주도해 나간다고 하면 우리 취약 지역인 수도권 지역에서도 압승을 이룰 기반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천하 인재를 모셔야하지 않겠나. 계파를 초월할 거다. 개인적 호불호도 아무 상관없다"며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좋은 인재라고 하면 삼고초려가 아니라 십고초려해서 모셔야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덧붙였다. 민주당도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의 인사말씀에 이어 정춘숙 원내정책 수석부대표가 민생채움입법을 발표하며 워크숍을 시작했다. 민주당은 ▲혁신성장 지원 강화 ▲교육 정상화 종합 대책 ▲주거 안정 및 안정 대책 ▲자영업자 대책 ▲여성 안전 및 돌봄 강화 ▲기후위기 대응 ▲민생채움 예산을 7대 민생 채움 입법으로 소개했다. 또한 송기헌 원내운영수석이 정기국회 운영방안, 김민석 정책위의장이 정기국회 입법과제, 강훈식 예결위 간사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한국 정부가 대응하지 못하고 지적하면서 "전 세계가 아는데 유독 이 정권만 모르고 있거나, 모른 척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부에 거듭 촉구한다. 일본 핵 오염수 투기의 방조자, 공범이라는 국제적 지탄을 회피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기국회를 앞두고 "민생이 그야말로 도탄에 빠졌다. 국가 운영의 기본적인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면서 "이번 정기국회에 민주당의 책무가 참으로 막중하다. 국회 다수당으로서 민주당이 앞장서서 정권의 무절제한 폭주를 바로잡고 민생 회복의 불씨를 꼭 마련해야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들께선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에게 압도적인 다수 의석을 남겨주셨다. 그러나 우리가 국민의 기대에 충실히 부응했는지 되돌아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큰 책임을 느낀다. 이번 정기국회에 당의 미래와 나라 명운이 달렸다는 각오로 다시 한번 신발 끈을 고쳐 묶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8-28 16:39:3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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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복 등 수산물 소비 촉진 운동 전개

완도군은 경기 침체와 전복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생산 어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와 전복 소비 운동 등을 추진한다. 먼저 완도군청, 완도군의회 및 각 기관·사회단체와 향우회 등이 참여하는 「완도 수산물 소비 촉진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한다. 챌린지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시작으로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이 이어받아 완도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조하며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민 동참 119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군민 동참 119 프로젝트」는 '1'가구당 전복 '1'kg를 '9'회 구입하도록 독려하여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어가에 힘을 실어주고 군민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9월 1일부터 8일까지는 다른 크기의 전복에 비해 적체되어 있는 전복 11미~13미를 판매하기 위해 「전복 생산 어가 돕기 판촉전」을 추진한다. 판촉전은 군민과 향우, 완도군 주요 자매결연 도시 등을 대상으로 전복 1kg를 29,000원, 2kg는 5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전복 주문은 한국전복유통협회(인터넷 또는 전화 주문) 로 하면 된다. 또한 군과 유관 단체에서는 전복 판매 행사 및 정보를 알리는 현수막을 곳곳에 걸어 많은 사람들이 전복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우철 군수는 "군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전복 소비 촉진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군에서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3-08-28 16:39:3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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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서포터즈 교육 개최

목포시는 지난 25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서포터즈(응원단)를 대상으로 인권 ·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체전 서포터즈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속에 총 2,023명이 신청했고 이날 활동에 앞서 교육이 진행됐다. 행사는 전국체전 대회개요 등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성공기원 퍼포먼스, 교육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응원단 활동시 인권교육과 응급처치, 서포터즈 역할,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포터즈와 함께 각계각층에서 참여해 성공개최를 다짐하고 시민역량을 결집하는 시간을 갖었다. 서포터즈는 개·폐회식 참여, 경기장 응원활동으로 활기찬 대회 분위기 조성, 환경정화, 범시민 캠페인 등 체전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1897년 개항이래 우리 시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19일 주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8일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2023-08-28 16:35: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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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체육계열 진학 희망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체육 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일반 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학 지원에 나섰다. 전남교육청은 8월 26일(토)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체육 계열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47개 고등학교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실기 모의테스트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일반학생이 체육 계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사교육에 많은 부분을 의존해온 그동안의 실정을 개선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체제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오전에는 체육 계열 학과가 설치된 15개 대학, 전라남도스포츠과학센터 등 18개의 진로진학 상담부스, 전라남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연계한 상담부스 운영을 통해 일반 고등학생들의 체육 계열 대입 경쟁력을 높여 주는 데 주력했다. 오후에는 제자리 멀리뛰기, 좌전굴, 배근력, 10m왕복달리기, 서전트점프, 윗몸일으 키기, 지그재그런, 메디신볼 던지기 등 8개 종목에 대한 테스트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실시됐다. 우수한 성적을 발휘한 20여 명의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주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남악고등학교 한 학생은 "9월이면 본격적인 수시전형이 시작되어 실기고사를 봐야 하는데 시험장의 분위기를 사전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오늘과 같은 실기 모의테스트를 권역별로 정례화하고, 또 이 결과를 데이터로 축적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체육계열 대학입시를 지원하기 위해 체육계열 대입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능 직후 정시전형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운동부지도자 인력풀을 활용해 체조, 육상, 구기종목 등 전문실기 집중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8 16:34: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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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박춘호·이봉관 의원, 광복절 기념 민족공훈대상 수상

경기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원과 이봉관 의원이 제78회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월 13일 열린 '민족공훈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민족공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절 및 대한민국임정 100주년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민족공훈대상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박춘호 의원은 평소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 정왕2동 분동과 거북섬동 신설에 노력하며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의 유치, 월곶동 실내 체육관 건립 등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특히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토양환경평가, 정왕동 지구단위 재정비에 대한 시흥시의 입장에 대해 시정질문을 하며 집행부의 적극 행정을 촉구해왔다. 이봉관 의원은 의원 연구단체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 모임'의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자체, 지역대학, 청년, 기업 간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해왔다. 또한 「시흥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에 참여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의원은 "시민들과의 소통 속에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28 16:34:3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