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상인들 응원...“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을 나흘 앞둔 9월 25일 성동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했다. 주 시장은 수제강정, 떡집, 감자, 대파, 양파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지역 화폐인 '경주페이'를 번갈아 사용하며 이들 물품들을 구입했다. 이날 구입한 추석 물품들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 넣어 고물가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앞서 경주시는 공무원들과 유관단체 직원들을 상대로 18일부터 27일까지를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본청 부서별로 중앙·성동시장에서, 직속기관 및 사업본부는 중심상가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사업소와 읍면동은 18일부터 27일까지 부서별 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자생단체 등도 장보기 행사 및 온누리 상품권 구매 활성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경주시는 추석 장보기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 동안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하고, 캐시백 지급률은 현행대로 10%를 유지한다.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할인 구매 한도도 다음달 6일까지 확대된다. 지류형은 130만원 구매한도 내 5% 할인, 모바일과 충전식 카드형은 180만원 구매한도 내 10% 할인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주시가 가진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뿐 아니라, 경주페이 사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도 함께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발적인 물가안정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3-09-25 16:25:20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국토정보공사, 국가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활용해 교통안전시설 관리시스템(T-GIS) 구축에 나선다. 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업을 총괄하고 공간정보 전문 공공기관인 LX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광주지역 교통안전시설(교통신호기, 노면표시, 표지판 등)을 지리정보시스템(GIS)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는 그동안 자치구, 경찰 등 각 기관이 수작업 대장이나 파일 방식으로 관리하던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자체 최초로 국가 빅데이터 플랫폼사업을 활용해 구축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LX는 광주시 교통안전시설물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광주시는 관리 서버를 운영하게 된다.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한 타 시·도에 비해 약 1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계획을 수립, 예산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임찬혁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통안전시설 시스템 구축으로 더 안정적이고 정확한 도로교통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5 16:24:5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대, KT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업무 협약 체결

부산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최종 선정을 위해 세계적 미래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25일 오후 교내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KT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연구, 산학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대와 부산교육대학교는 통합을 전제로,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3년 글로컬대학 사업에 공동 신청해 지난 6월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는 부산대 등 15개 예비지정 대학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본지정을 위한 실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이를 토대로 올해 총 10개 내외의 비수도권 지역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해 5년간 교당 약 1000억 원을 지원한다. 담대한 혁신 전략으로서 부산대와 부산교대의 통합은 '교육 수요자-교육 지원자-교육 제공자' 3자 간 융합을 통한 새로운 미래교육도시를 조성,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부산대와 KT는 에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AI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KT는 정부로부터 사내에서 이뤄진 디지털 인력 육성 경험과 인프라를 외부에도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등 그간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아 지난 18일 '디지털인재 리더스 클럽'에 선정되기도 했다. 디지털인재 리더스 클럽은 자체 디지털 교육 과정 운영 등을 통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디지털 혁신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마련한 인증 절차다. 부산대는 KT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통합 이후의 부산대 예비 교원의 AI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과 AI 디지털 역량 관련 대학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협력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 디지털 융합 핵심 창의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갈 전망이다.

2023-09-25 16:24: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대우' 이름값 얼마였길래, '탱크주의' 위니아전자는 왜 무너졌나

대우전자를 전신으로 하는 위니아전자가 몰락 기로에 섰다. 최근까지도 '탱크주의' 명맥을 지키며 도전정신을 이어갔지만, 잇딴 악재로 회생조차 불투명해졌다. 위니아전자 노동조합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임금 체불 해결을 호소했다. 위니아전자와 위니아딤채(현 위니아) 노조는 한국노총 금속노련 등이 함께한 자리에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에 체불된 금액이 553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위니아전자 박현철 대표가 구속 수감되긴 했지만, 해결을 위해서는 그룹 오너인 박영우 회장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해야한다고 요구했다. ◆ 딤채와 재도약 꿈꾼 대우전자 위니아전자는 대우전자를 전신으로 한다. 대우그룹 해체 후 우여곡절을 겪어 2013년 동부그룹(현 DB그룹)에 인수됐다가, 경영난으로 2018년 대유위니아그룹에 다시 인수됐다. 위니아전자(대우전자)는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우 브랜드를 앞세워 냉장고 브랜드 '클라쎄'와 소형세탁기 '미니'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명맥을 이어왔다. 다만 모기업 지원 부족과 전략 부재 등 문제로 그렇다할 재기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던 상황, 김치냉장고 딤채로 이름이 높은 대유위니아그룹에 합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대우전자 인수 후 효율성을 끌어올리며 가전3사로 도약을 꿈꿨다. 연구개발조직을 합치고 서비스센터를 일원화하며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은 끌어올릴 수 있었다. 대우전자 해외 판매망을 활용해 위니아를 고급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국내에서는 위니아를 앞세워 대우전자 브랜드 신뢰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도 성과가 컸다. 2019년 대유위니아그룹은 대우전자와 위니아전자를 앞세워 2025년에 50대 그룹사에 편입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대유위니아그룹이 대우전자에 얼마나 기대를 걸었는지를 짐작할만한 대목이다. ◆ 이름 뺏기고 몰락으로 문제는 2019년 말에 일어났다. 대우 브랜드를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계약 만료를 결정한 것. 대우전자가 상표권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대우전자는 적자를 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상표권 이용료를 인상했다고 반발하고 재협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포스코인터는 2019년 말일자로 '재계약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통보하고 해외 업체들과 접촉을 시작했다. 결국 대우전자는 2020년 6월 이후로 이름을 잃어버렸다. 포스코인터는 2021년 5월, 튀르키예 가전 업체인 베스텔과 대우 브랜드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 브랜드 로열티 수익이 2019년 57억원에서 2020년 49억원, 베스텔과 계약한 2021년에는 69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91억원을 거둔 것을 미뤄 짐작해보면, 대우 브랜드를 위니아전자보다 연간 20억원에서 30억원 정도를 더 받고 해외 업체와 계약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우전자는 이름을 뺏김과 동시에 코로나19 팬데믹 폭탄까지 맞았다. 전세계 가전 시장이 완전히 쪼그라들면서 2021년에는 무려 175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가전업계와 시너지를 기대하며 추진했던 남양유업 인수도 불발됐다. 2022년에는 포스코인터에 상표권 사용 협조를 소홀히하고 브랜드 가치를 추락시켰다며 소송을 냈지만, 결국은 패소하면서 작은 불씨도 꺼졌다. 법원은 포스코인터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대우전자에 손해를 끼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결국 대우전자는 최근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400여명 임금과 퇴직금 302억원을 지급하지 못해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유 회장 조카인 박현철 대표가 구속되기까지 했다. 충격은 대유위니아그룹사 전체로도 번졌다. 대우전자를 지원하기 위해 그룹내에서 자금을 융통하다가 위니아 등 일부 계열사로도 자금난이 번졌다. 결국 위니아도 일부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재계 관계자는 "대우그룹이 몰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해외에서 인지도를 지키는 이유는 한국산이라는 믿음 때문"이라며 "이미 몰락한 그룹사이고 사라져가는 이름이긴 하지만, 국내 기업이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 새주인 만날까 대유위니아그룹은 전자계열사를 살리기 위해 전력을 쏟아왔다. 지난 5월 대유에이텍이 위니아에 140억원 채무보증을 섰고, 최근에는 박영유 회장이 위니아 지분 90억원 규모를 사들이기도 했다. 그러나 위니아와 위니아전자가 되살아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위니아전자만 봐도 지난해 감사의견 거절로 공시를 하지 않았는데, 일각에서는 영업 손실 규모를 1000억원대로 보고 있다. 수백억원대를 지원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얘기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위니아전자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지원하다가 위니아에서도 일부 임금을 지연해 지급하기도 했다"라며 "체불 임금 규모가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그룹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번져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위니아와 위니아전자를 매각할 수 밖에 없다고 추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유위니아그룹이 최근 들어 모태기업인 대유에이텍을 비롯한 자동차 부품 사업으로 재기를 노리는 상황, 전자 계열사를 살리다가는 자칫 그룹사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대유위니아그룹은 일부 지배구조 개편으로 충격을 최소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대유에이텍을 중심으로 대유합금과 대유에이피 등 자동차 계열사를 수직 계열화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위니아와 위니아전자는 세계 최고 양대 가전사가 지키는 국내 시장에서 꿋꿋하게 3위를 지켜왔던 브랜드"라며 "좋은 기회를 찾아 다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9-25 16:23:5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궁평리 연안 백사장 복원 '청신호'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5일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궁평리 지구 연안정비사업' 기본설계비 5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궁평리 백사장 복원사업이 내년부터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궁평 관광지 일원 백사장 복원 및 농경지 침수예방, 포락지 보호 사업이 2024년 기본설계, 2025년 실시설계 등 추정 사업비 295억 원을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궁평리 백사장은 과거에는 하얀 모래밭과 해송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했으나 궁평항을 비롯한 주변 개발로 조류가 바뀌어 해마다 모래가 침식되고 갯벌화돼, 인근 주민들이 백사장 복원을 오랜 기간 염원해 온 곳이다. 지난 2020년 궁평 관광지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2020~2029)의 신규 대상지로 고시된 이후, 시는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지역 현안사업인 궁평리 백사장 복원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연안정비기본계획은 '연안관리법'에 따라 변화하는 연안 여건을 고려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안정비 사업을 통해 연안을 보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연안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수립하는 법정계획을 말한다. 시는 이번 정부예산안 반영으로 백사장 복원에 박차를 가하게 돼 지역 주민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서부지역은 관광 사업을 중심으로 균형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아름답던 궁평리 백사장이 복원된다면 시의 소중한 자랑이 될 것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가사업 추진을 환영했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3차례에 걸쳐 궁평리 백사장 복원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해왔으며, 연구 결과 대규모 간척사업과 해류 변화로 백사장의 기능이 상실되고 인근 해송림이 점차적으로 침식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3-09-25 16:23:4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박홍률 목포시장, 추석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박홍률 목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지난 24일 종합수산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항동시장, 중앙식료시장, 자유시장, 동부시장, 신중앙시장, 청호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고충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계기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전통시장 소비 진작,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촉진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과 9월 중순에는 수도권에서 2회에 걸쳐 버스 30대에 1,100여명이 목포시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 기원과 함께 서민경제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추석명절을 맞이해 목포시 전 공직자에게 동부·자유·종합수산·항동·중앙식료·신중앙·청호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소관 국별로 일정별 장보기 행사를 유도하며, 수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농축산물 장보기 실천으로 서민경제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동부시장과 자유시장에서는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구매금액의 최대 40%를, 농·축산물 구입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인 추석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전남 3개소 중 목포에 2개소가 선정돼 진행중이다.

2023-09-25 16:23:05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