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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국민심사위원단 모집··· 본상 7개 부문과 '대종이 주목한 시선상' 직접 참여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위원회가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민심사위원단을 공개 모집한다. 국민심사위원단은 위원회의 직간접 관여를 일체 배제하는 독립적 심사 방식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남·여 주연, 조연, 신인 및 작품상 총 7개 부문과 올해 신설된 '대종이 주목한 시선상' 부문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고, 위원회는 이를 통해 대중성과 공정성의 균형을 꾀한다. 이중 '대종이 주목한 시선상'은 독립 영화와 저예산 영화 발전을 위해 신설된 상으로, 기존의 스타들 뿐만이 아닌 영화계 숨은 공로자들과 함께하려는 대종상영화제의 의지를 반영했다. 국민심사위원단은 해당 부문의 우수 작품과 배우, 스텝 등 숨은 공로자를 직접 추천할 수 있다. 이번 공개 모집에서는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관심에 호응하고자 성별, 나이, 학력, 직업 등의 차별없는 100명의 국민심사위원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종상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의 개봉작(2023년 추석 개봉작 포함)과 OTT시리즈물 중 하나를 골라 간단한 감상문을 연락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5일 대종상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국민심사위원에게는 공식 위촉장 수여 및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티켓이 제공된다.

2023-10-06 11:20: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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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새 마스코트 '해범이' 공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리뉴얼(새단장)한 공식 마스코트의 캐릭터를 5일 본격 론칭했다. BPA는 국민과 임직원 의견을 수렴해 범고래를 소재로 한 기존 대표 캐릭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을 일부 변경했다. 마스코트인 범고래 캐릭터는 글로벌 우수 항만의 강인함을 상징한다. 캐릭터의 이름은 2021년 국민공모를 통해 선정한 '해범이'를 그대로 사용한다. 부산항만공사는 2022년 7월에 캐릭터 디자인을 리뉴얼한 뒤 약 1년간 꾸준한 개선작업을 거치면서 모색한 다양한 홍보 방안도 내놓았다. 국민을 대상으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함으로써 대내외에 부산항을 널리 알리는데에 캐릭터 홍보의 중점을 두었다. 먼저, 공식 캐릭터'해범이'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서브 캐릭터 '뿌뿌'도 새로 만들었다. 두 캐릭터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여 각종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사람이 쓰고 움직이는'해범이'와'뿌뿌'의 인형탈을 제작해 SNS콘텐츠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향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과 부산시민공원 등에서 인형탈 등을 활용해 공식 캐릭터를 널리 알리는 현장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이모티콘 배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포토존 설치, 캐릭터 달력 배포 등 다양한 캐릭터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이번에 리뉴얼한 공식 마스코트 해범이와 뿌뿌 캐릭터가 더 널리 알려져 BPA가 국민에 한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부산항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11:08:5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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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김천시는 지난 10월 5일 시청 강당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29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0일 자로 임용되는 신규공무원은 행정 13명, 세무 1명, 전산 1명, 사회복지 2명, 사서 1명, 농업 4명, 시설 5명, 시설관리 1명, 운전 1명으로 총 9개 직렬이다. 이번 임용식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하여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신규공무원들은 전원 본청 및 사업소에 우선 배치되어 일정 기간 기본 직무 지식과 전문성을 습득한 후 읍면동에 배치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신규임용을 통해 최근 육아·질병 휴직, 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해소하여 더욱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조직 내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김천시청에서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디딘 여러분을 늘 응원하겠다"라며, "오늘의 각오와 설렘을 잊지 말고 김천시민을 위해 언제나 한결같이 성실하고 열정적인 공직자의 자세로 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임용 예정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적응 교육을 사전 시행하여 신규공무원의 소속감 제고 및 조직 생활 적응에 힘쓰고 있다.

2023-10-06 11:07:34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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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촉구 공동성명문 발표

경북 영주시는 10월 7일 공공기관의 비혁신·인구감소지역 이전을 위한 공동대응 추진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과 박형수 국회의원(영주·울진·영양·봉화)은 영주시 축제 행사장에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이하 혁신도시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하고, 지역 역차별 해소를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현재 혁신도시특별법은 '이전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영주시와 같은 비혁신 인구감소도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은 '혁신도시 또는 그 외 지역으로의 이전'을 원칙으로 제시함으로써 지역 역차별의 소지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영주시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필수적인 방안"이라며,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되면 비혁신도시 중에서도 영주시와 같은 인구감소 지역에도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발전과 인구 유입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국가의 국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은 혁신도시에 한정 될 것이 아니라 비혁신도시에도 균등하게 이전돼야 한다"며,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 문제해결에 앞장서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대비해 입지 발굴 및 최적의 유치대상 공공기관 검토, 이전 공공기관 지원 조례 제정, 비혁신도시 간 공동연대 등을 추진 및 계획하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10-06 11:00:26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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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문화예술회관,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의 별들’ 개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에서는 기획공연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의 별들 - 세상의 모든 멜로디'를 오는 10월 23일 19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천에서 나고 자라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의 스타 음악가들이 함께 뜨거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바리톤에 이응광, 소프라노 안나 치마루스티, 소프라노 안 마린 쉬르, 뮤지컬배우 존 아이젠, 그리고 피아니스트 이소영이 더해져 오페라 갈라 콘서트 형식의 완성도 있는 무대를 연출한다. 바리톤 이응광은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으며,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 전속 주역 가수로 인정받으며 스위스의 바젤 신문에서는 "그의 소리를 한번 들으면 그것에서 쉽게 헤어 나올 수 없다."라는 찬사를 보낼 만큼 현재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투란도트, 돈 조반니,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부터 이탈리아 칸초네 메들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뮤지컬 가수들의 아름다운 아리아로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낭만적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10-06 10:58:56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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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10일 정신건강 캠페인 개최

부산 사하구 보건소는 오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사하구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 및 비대면 자가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캠페인은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2청사 앞 외부마당에서 진행되며,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관련 OX퀴즈 ▲생명존중서약운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 ▲심리안정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20일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우울증검사)을 실시한다. 비대면 자가검진은 바쁜 주민들도 짧은 시간 내 검사가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 후 참여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사하구 보건소는 오는 10일 '정신건강 날'을 맞아 사하구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 및 비대면 자가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사하구 보건소는 오는 10일 '정신건강 날'을 맞아 사하구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 및 비대면 자가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사하구 보건소는 오는 10일 '정신건강 날'을 맞아 사하구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 및 비대면 자가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3-10-06 10:51: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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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포항시의원,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포항시의회 김철수 의원이 지난 10월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된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포항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지난 제8대 후반기 경제산업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조례안 발의와 5분 자유발언, 지역을 위한 예산 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제9대 의회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등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깊다. 특히 「포항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 「포항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및 인근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하는 등 지역 실정 맞춤형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역 맞춤형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및 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수여하는 상이다.

2023-10-06 10:50:47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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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 탄천에 바들치가 돌아왔다"· · ·'탄천수질 1급수' 회복

경기 성남시 지역을 관통하는 탄천 수질이 '1급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 탄천 수질이 평균 1급수로 나타나기는 수질 측정을 시작한 1998년도 이후 처음이다. 성남시는 올해 1월부터~9월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탄천 오리보, 돌마교, 수내교, 하탑교, 대곡교 등 10곳 지점의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을 측정한 결과 수질이 1급수 수준인 평균 1.8㎎/ℓ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BOD는 하천수 생활환경기준 중 대표적인 지표이며, 미생물이 물속 유기물을 분해할 때 쓰이는 산소의 양을 말한다. 수치가 낮을수록 오염물질이 거의 없는 청정상태임을 의미한다. 총 7개 단계로 구분돼 2㎎/ℓ 이하면 1급수, 3㎎/ℓ 이하는 2급수, 5㎎/ℓ 이하는 3급수 등으로 평가한다. 탄천 내 10곳 지점 수질 측정치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간 연평균 2급수 수준을 유지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폭우로 퇴적물이 발생해 수질이 일시적으로 3급수까지 떨어졌다. 시는 지난해 12월 1년 동안의 탄천 백현보(길이 107m, 높이 2.75m) 철거를 마무리하고, 수생태계 연속성을 확보한 것이 탄천 수질을 1등급으로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봤다. 이와 함께 ▲올해 3~7월 탄천과 지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 3만6350㎥를 파내는 준설작업 ▲하천 내 발생하는 부유물 7.6t 제거 작업 ▲67곳 우수관거에서 탄천으로 유입되는 생활하수 차단 조치 ▲우수토실 보수작업으로 수질이 확연히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하천의 수질 정화 효과로 이어졌다. 시는 백궁교, 방아교 등 탄천 곳곳에서 1급수에만 서식하는 버들치를 발견했다. 시 관계자는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7㎞)을 관통,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총길이 35.6㎞의 준용 하천"이라면서 "성남 탄천 수질이 1급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 사업을 지속해 시민 문화·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6 10:48:44 김대의 기자